하나님의 책망을 받은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24 17:38 조회4,590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의 책망을 받은 사람
하나님의 책망을 받은 사람
2007년 07월 06일(금요철야)
본문 / 마태복음 23:13~15
성경에 보면, 예수님으로부터 칭찬과 축복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칭찬을 듣기도 하고, 책망을 들었던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예수님으로부터 책망만 들었습니다.
가버나움의 백부장은 예수님으로부터 칭찬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는 이방인이지만 좋은 믿음을 가졌습니다.
마태복음 8장에 보면, 백부장이 예수님께 나아와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마 8:6)”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마 8:7)”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백부장은 예수님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마 8:8~9)”라고 말했습니다.
백부장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제대로 알고 있었습니다. 백부장이 예수님께 대답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감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마 8:10)”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믿음을 보십니다. 마태복음 9장 20~22절에 보면,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즉시 구원을 받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인은 예수님의 겉옷만 만져도 병이 나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었습니다. 그때 병이 나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여인의 대단한 믿음을 칭찬하시고 축복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5장 21~28절에 보면,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자신에게 부스러기라도 달라고 끈질기게 요구하는 여인의 믿음을 예수님께서는 칭찬하시고 축복해주셨습니다.
예수님으로부터 칭찬 받은 때도 있지만 책망도 받았던 대표적 인물은 베드로입니다. 마태복음 16장 13~19절에 보면,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는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칭찬하시고 베드로에게 축복하셨습니다.
그런데 마태복음 16장 21~23절에 보면,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으로부터 칭찬 받은 지 10분도 지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으로부터 책망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믿음이 작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저울질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으로부터 책망을 들었습니다.
마태복음 14장 22~33절에 보면,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책망하신 이유는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의심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보면, 믿음이 생깁니다. 그러나 세상과 사람을 보면, 의심이 생깁니다. 그러므로 항상 말씀을 보고 말씀을 붙잡으십시오. 그러면 믿음이 생깁니다.
세상, 사람, 사건을 보면 의심이 생기고, 두려움이 생기고 믿음이 약해집니다.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말씀을 찾아 말씀을 읽고 암송하고 생각하며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면, 믿음이 얼마나 좋아집니다.
그런데 말씀을 보지 않고 마치 하나님 외에 누군가가 세상을 주관하는 것처럼 생각하면 안 됩니다. 혼란스럽고 의심과 걱정이 생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평소에 성경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8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배를 타고 가시다가 배에서 주무셨습니다. 바다에 거친 폭풍이 일어나 파도가 배를 뒤덮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믿음이 약한 것을 책망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셨습니다. 그러자 바다가 잔잔해졌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과 같이 있었지만, 풍파가 일어나고 배가 흔들리니 두려워했습니다. 제자들의 믿음이 작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믿음이 약한 것을 책망하셨습니다.
마태복음 6장 30~3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자꾸 세상 걱정을 하느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시므로 걱정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저는 학생 시절에 너무 가난해서 걱정을 많이 하며 살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걱정을 많이 하며 살았던 것이 아주 후회스럽습니다.
그런데 저는 걱정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걱정하며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철야기도도 하고, 산기도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응답을 받았고, 불을 받았고, 주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 응답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믿음이 작기 때문에 자꾸 걱정합니다. 믿음이 작아지면, 세상 걱정이 커집니다. 그러나 믿음이 커지면, 세상 걱정이 작아집니다.
예수님으로부터 저주에 가까운 책망을 받은 자들이 있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23장 13-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라고 말씀하시며 책망하셨습니다.
세례 요한도 요단 강가에서 세례를 베풀 때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을 책망했습니다. 마태복음 3장 7~12절에 보면,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회개의 열매가 없으면 안 됩니다. 말로만 하나님께 용서해달라고 하는 것은 참된 회개가 아닙니다. 말만 할 뿐, 변한 것이 하나도 없고, 삶이 똑같으면, 그것은 회개가 아닙니다.
회개는 180도 돌이키는 것입니다. 가장 잘못된 길, 멸망의 길, 마귀가 좋아하는 그 길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가야합니다.
예수님께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책망하시는 이유는 예수님께서 그들을 사랑하셨기 때문에 그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시기 위해 그들을 책망하셨습니다. 그들이 회개해야 한다는 것을 지적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1장 21~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이 오늘까지 있었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고 말씀하시며 책망하셨습니다.
권능을 많이 행했으면 많은 사람이 돌아와야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도무지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권능을 베푸신 것으로 끝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으므로 어떻게 해서든 죄인들을 회개하게 해서 구원하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회개하지 않고, 오히려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꿰뚫어보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마 23:3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 무서운 책망입니다.
예수님께서 무섭게 책망하셨지만, 그들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의 죄악을 우리에게 돌리라고 큰소리쳤습니다. 그 자손들은 2차 대전 때 히틀러의 손에 의해 죽었습니다. 얼마나 무서운 심판인지 모릅니다.
그런데도 그의 후손들은 지금도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고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믿지 않습니다. 부분적으로 믿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직도 믿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기 전에는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심을 알고 돌아오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교의 마지막 목표는 예루살렘입니다.
요한복음 3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한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온 니고데모에게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거듭난 확실한 증거는 믿음입니다. 믿음이 있는지 증거할 수 있는 것은 회개입니다. 반드시 거듭난 자라야 회개할 수 있고, 회개할 수 있는 사람이 구원받습니다. 세리와 창녀도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돌아오면 구원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 받아주십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차별이 없습니다. 죄의 많고 적음이나 세리나 창기의 구분이 없습니다.
세례 요한은 광야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3:2)”고 외쳤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공생애 사역을 시작하실 때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4:17)”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회개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이렇게 회개하라고 했을까요?
첫째, 죄인이 사는 길은 회개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둘째, 죄가 아무리 많아도, 회개하면 다 용서받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55장 6~7절에 보면,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셋째, 믿음의 증거가 회개이기 때문입니다.
믿으면 구원받는 것이 신학의 중심입니다. 회개는 확실한 믿음의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회개하면 구원받습니다.
거듭나야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거듭난 증거가 회개입니다. 그러므로 회개는 매우 중요합니다.
넷째, 회개는 하나님과의 막힌 담을 허물어주고 기도응답을 받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1장 15절에 보면,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중요한 문제를 가지고 나온 분들은 반드시 회개하십시오.
다섯째, 회개는 축복의 문을 열어주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58장 6~13절에 보면,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금식할 때에도 우리의 죄를 회개하며 금식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빨리 응답하십니다.
여섯째, 하나님께서 회개를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요엘 2장 25~27절에 보면,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일곱째, 회개는 하나님의 진노를 멈추기 때문입니다.
에스겔 33장 14~16절에 보면,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정의와 공의로 행하여 저당물을 도로 주며 강탈한 물건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지켜 행하여 죄악을 범하지 아니하면 그가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지라 그가 본래 범한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반드시 살리라 이는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음이라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돌이켜 나쁜 짓을 모두 청산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죽지 않고 살게 하시며, 우리가 범한 죄를 기억하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과거의 문제를 따지지 않으십니다.
에스겔 18장 21~23절에 보면,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행한 공의로 살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돌이켜 떠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개는 우리에게 축복을 가져다줍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회개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에게 회개할 기회를 여러 번 주셨지만, 가룟 유다는 끝까지 회개하지 않고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불쌍한 사람은 회개할 기회조차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히브리서 12장 16~17절에 보면,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도록 살피라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그가 그 후에 축복을 이어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한 사람은 정말 불행한 사람입니다.
예수님 우편의 강도는 누구보다 지옥에 갈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천국에 갔습니다. 누가복음 23장 39~43절에 보면,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는 회개할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구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은 알면서도 죄를 범합니다. 때로는 결심해도 넘어지고 쓰러집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오지만, 끊어버리지 못한 죄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환경이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은혜로운 환경을 만드십시오. 주님 앞에서 거룩하고 진실하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진실하게 고백하는 환경을 만드십시오.
둘째, 성령의 선물을 받기까지 철저히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회개하지 않으면, 마음에 가책이 계속 남아있습니다. 성령의 선물을 받기까지 철저히 회개하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죄를 완전히 도말해주십니다.
청년의 때에 신앙 생활을 잘 하는 것은 힘듭니다. 청년의 때는 정욕이 최고치에 올라가 불덩이 같은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청년의 때에 하루를 잘 보내려면, ‘오늘이 나의 마지막이라고 하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애플컴퓨터의 CEO인 스티븐 잡스가 스탠포드대학교의 졸업식에서 연설했습니다. 그가 17세 때에 벽에 써놓은 글을 보고 자신의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했습니다. ‘하루를 인생의 마지막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밝은 길에 서있을 것이다’라는 글을 본 순간, 그의 삶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는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거울을 보며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자신을 움직이는 생각이 된 것입니다.
스티븐 잡스는 이렇게 간증했습니다.“1년 전쯤에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아침 7시 30분에 CT 촬영을 했는데, 췌장에 종양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저는 췌장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의사들은 이 암은 치료가 거의 불가능하며, 길어야 석 달에서 여섯 달이라고 했습니다. 주치의는 집에 가서 주변을 정돈하라고 했는데, 환자들에게 죽을 채비를 하라는 말이었습니다. 그것은 자식들에게 앞으로 10년 동안 하리라 생각했던 이야기를 불과 몇 달 안에 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매사를 잘 마무리해서 가족들이 받을 충격을 가능한 한 줄이라는 뜻입니다. 그것은 작별인사를 하는 것입니다.
불치병이라는 진단을 받고 온종일을 보냈습니다. 그 날 저녁, 조직검사를 받았는데, 목구멍으로 통해 위장을 거쳐 장까지 내시경을 넣고, 췌장에 바늘을 꽂아 종양에서 세포를 채취했습니다. 저는 마취상태였는데, 현미경으로 조직세포를 본 결과, 아주 드문 췌장암의 한 종류로 수술로 치료가 가능한 것으로 드러나 의사들이 눈물을 글썽거렸다고 당시 곁에 있던 아내가 말했습니다. 저는 그 수술을 받았고, 지금은 괜찮습니다.
그때만큼 죽음의 문전에 가까이 가본 적이 없었고, 앞으로 몇십 년 동안 다시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 일을 겪고 나니, 죽음 자체가 유용하다는 것을 머리로 알고 있을 때보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죽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천국에 가고 싶은 사람조차도 그곳에 가기 위해 죽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죽음은 우리 모두의 숙명입니다. 아무도 피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삶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낭비하지 마십시오.”
저는 주님 오실 날은 가까워오고 시간이 없다고 기도합니다. 우리가 언제까지 희미하게 살고 예수님을 믿는다면서도 죄를 끊지 못하고 살겠습니까!
이 세상에 죄를 범하지 않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회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자 1명을 회개할 것이 없는 의인 99명보다 더 기뻐하십니다.
회개하는 자는 구원 받고, 죄 사함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멈추게 하고,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고, 축복의 문이 열립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