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사랑 , 작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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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26 11:59 조회5,562회 댓글0건본문
큰 사랑, 작은 사랑
큰 사랑 작은 사랑
2004년 10월 15일(금요철야)
본문 / 마태복음 22:34~40
본문 마태복음 22장 35~36절에 보면, 한 율법사가 예수님을 시험하여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13장 10절에 보면,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모든 계명을 범하지 않고, 범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사람을 죽이거나 탐내거나 거짓말 할 수 있겠습니까. 사랑한다면 모든 율법, 계명을 지키게 되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을 강조하신 이유는
첫째, 하나님께서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가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둘째, 축복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서로 사랑하면, 모든 복이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다 책임지십니다.
셋째, 이것이 행복하게 사는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신명기 10장 13절에 보면,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든지 증오하든지 많은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우리가 사랑하려면, 시간, 물질 등이 많이 필요합니다. 증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누구를 사랑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원칙이 있습니다. 외모가 어떠하든지 무조건 사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것이 저를 참 행복하게 합니다.
예전에는 미운 짓을 많이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제가 그 사람을 미워하면 제가 피곤해지고 불행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미워하면 손해가 많고 은혜도 안 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 때까지 기도합니다. 증오심이 커질수록 괴로워집니다. 특별히 증오의 영은 우리를 더 악하게 만듭니다. 그런 사람을 어느 누구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기독교와 이슬람의 차이는 기독교는 원수까지 사랑하지만, 이슬람은 원수는 무조건 갚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증오의 영이 역사합니다.
이슬람들의 자폭테러가 많이 발생하는데, 거기에 참여하는 젊은이들을 보면, 삶에 낙심한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폭테러하면 천국에서 72명의 처녀를 얻어 산다고 합니다. 회교에서는 4~5명의 여자를 데리고 살 수 있는데, 돈이 없어 한 명도 데리고 살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폭테러하면 순교자의 영광을 얻게 되고, 순교자의 친척 70명을 천국 가게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완전히 거짓말입니다.
얼마 전 러시아에서 학교 테러가 났을 때, 수백 명의 사상자가 났습니다. 그런데 그 테러범의 말을 따르면, 미국이 이라크를 침범했을 때에 수많은 어린이들을 죽였으니까 자신들도 죽인다고 그 어린이들을 죽인 것입니다.
요한일서 3장 10절에 보면,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형제’는 우리가 마땅히 사랑해야 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죄를 짓고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마귀의 자식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이 없는 교회의 촛대를 옮기십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에베소교회를 향해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계 2:4~5)”고 말씀하셨습니다.
에베소서 5장 1~2절에 보면,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로서 마땅히 하나님을 본받아야 합니다. 즉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에는 큰 사랑과 작은 사랑이 있습니다. 큰 사랑 중에 첫 번째 사랑은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번째 사랑은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5장 10절에 보면,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을 위해 원수들을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누가복음 6장 27~2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 듣는 자에게 내가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전서 3장 9절에 보면,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큰 사랑을 인해 죄인들이 믿음으로 구원받고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됩니다.
작은 사랑은 첫째, 나누는 것입니다.
작은 것이라도 나눌 때에 기쁨이 있습니다.
누가복음 6장 3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대접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6장 31~3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너희가 만일 너희를 사랑하는 자만을 사랑하면 칭찬 받을 것이 무엇이냐 죄인들도 사랑하는 자는 사랑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는 사람에게든 모르는 사람에게는 항상 대접해야 하는 것이 우리가 행해야 하는 작은 사랑입니다.
마태복음 10장 4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형제를 대접하는 것이 곧 예수님을 대접하는 것입니다.
셋째, 남에게 유익을 주는 것입니다.
나로 인해 손해 보는 것이 아니라 유익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넷째, 용서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 32절에 보면,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또한 사랑에는 넓은 사랑과 좁은 사랑이 있습니다.
좁은 사랑은 끼리끼리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 사람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자기에게 잘 해주는 사람들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 식구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 민족만 사랑하는 민족주의입니다. 자기 지방 사람들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에 다닌 교회는 북에서 피난 온 사람들이 세운 교회였습니다. 그래서 후임자로 북에서 온 사람을 세웠습니다. 저는 그것을 보고 그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교회에 있어도 쓰임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오라고 해도 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천국에서 모두 함께 살 사람들입니다. 교회에 은혜가 있는 만큼 사랑이 있고 사랑이 있는 만큼 은혜가 있습니다.
저는 여러 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하는데, 우리 교회에서 기도할 때와 같은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제가 아는 장로님은 자신이 출석하는 교회에서 성전을 지을 때에도 열심을 다하셨는데, 어머니께서 다니시는 교회에서 성전을 지을 때에도 힘을 더하셨습니다.
그분은 차를 타고 지나가다가 성전 짓는 교회를 보면 그냥 지나가지 않으시고 건축헌금을 하고 기도하신다고 합니다. 그분은 자신이 성전을 짓고 얼마나 축복받았는가를 알기 때문에 늘 그냥 지나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이렇게 넓은 마음을 가지기를 원합니다.
넓은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모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원수까지 사랑하는 것입니다. 넓은 사랑을 가지면, 사랑하지 못할 사람이 없습니다.
사랑에는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이것은 의무입니다. 먼저 하나님부터 사랑하십시오. 하나님을 우선적으로 사랑하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족, 형제, 이웃, 민족을 사랑하세요. 그러면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또 영부터 사랑해야 합니다. 영이 잘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순서입니다. 그래서 전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먼저 내 교회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이웃 교회도 사랑해야 합니다.
교회에 와서 일은 열심히 하지만 사랑이 없는 사람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계명을 지키고 경외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려고 하고 큰 축복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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