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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18장

6.25 구국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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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04 22:24 조회3,5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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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구국기도회

 

6ㆍ25구국기도회

2005년 06월 24일(금요철야)

본문 / 마태복음 18:19~20

 

예수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문제라도 예수님께서 해결하신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께 나아오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리고 본문 마태복음 18장 19~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아무리 나라가 멸망해도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70년 후에 이스라엘을 멸망하지 않고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기도의 사람이 쓰임 받았습니다. 이처럼 두세 사람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시고 쓰시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다른 조건이 없습니다. 그냥 두 사람이라도 합심해서 무엇이든지 구하면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믿으십시오.

믿음이 부족해도 합심기도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숯이 아무리 약해도 모아놓으면 활활 타기 시작합니다.

 

사도행전 12장에 보면, 헤롯 왕이 야고보를 죽이고 베드로도 죽이려고 잡았습니다. 성도들은 밤새 기도했습니다. 그때 천사가 나타나 쇠사슬을 풀어주어 베드로는 감옥에서 나왔습니다.

베드로가 돌아와서 문을 두드렸습니다. 로데가 베드로가 돌아왔다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로나 성도들은 얼마나 믿음이 약했는지 믿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믿음이 약했지만, 그들의 기도는 이뤄졌습니다.

베드로는 쇠사슬로 다른 사람과 함께 묶여있어서 도망할 수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이런 역사가 베드로에게만 일어난 것이 아니라, 중국에서도 그런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2천 년 전에 일어난 역사가 지금도 얼마든지 일어납니다. 그리고 말세에는 더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약해도 기도하면 역사는 일어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힘이 없어서 블레셋 사람들에게 당했습니다. 사무엘은 그들을 미스바로 모이게 해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사무엘상 7장 10~14절에 보면,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추격하여 벧갈 아래에 이르기까지 쳤더라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여호와의 손이 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 블레셋 사람을 막으시매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니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역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히스기야는 위대한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열왕기하 18장 9~17절에 보면, “히스기야 왕 제사년 곧 이스라엘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칠년에 앗수르의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삼 년 후에 그 성읍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 왕의 제육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제구년에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앗수르에 이르러 고산 강 가에 있는 할라와 하볼과 메대 사람의 여러 성읍에 두었으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그의 언약과 여호와의 종 모세가 명령한 모든 것을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더라 히스기야 왕 제십사년에 앗수르의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점령하매 유다의 왕 히스기야가 라기스로 사람을 보내어 앗수르 왕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나를 떠나 돌아가소서 왕이 내게 지우시는 것을 내가 당하리이다 하였더니 앗수르 왕이 곧 은 삼백 달란트와 금 삼십 달란트를 정하여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내게 한지라 히스기야가 이에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을 다 주었고 또 그 때에 유다 왕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성전 문의 금과 자기가 모든 기둥에 입힌 금을 벗겨 모두 앗수르 왕에게 주었더라 앗수르 왕이 다르단과 랍사리스와 랍사게로 하여금 대군을 거느리고 라기스에서부터 예루살렘으로 가서 히스기야 왕을 치게 하매 그들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라 그들이 올라가서 윗못 수도 곁 곧 세탁자의 밭에 있는 큰 길에 이르러 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다른 방법이 없는 줄 알고 히스기야는 하나님 앞에 울부짖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기도하기 시작했을 때, 하나님께서 응답하셨습니다.

 

열왕기하 19장 35~37절에 보면,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주하더니 그가 그의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경배할 때에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쳐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그들이 도망하매 그 아들 에살핫돈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목숨 걸고 기도했을 때,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야 해결됩니다.

 

열왕기하 20장에 보면, 히스기야가 죽을병에 걸려 죽게 되었습니다. 히스기야가 통곡하며 부르짖으니까 하나님께서 응답하셨습니다.

열왕기하 20장 5~6절에 보면,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주권자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 일 만에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겠고 내가 네 날에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내가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내가 나를 위하고 또 내 종 다윗을 위하므로 이 성을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셨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무리 큰 문제가 있고 죽을병이 걸렸다 해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들은 삽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응답될 것을 믿고 기도하십시오.

 

예레미야 33장 1~3절에 보면,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응답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알고 깨닫습니다. 당장은 어려움이 있고 환난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주실 축복을 알면 고난을 기쁨으로 참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는 사람들에게는 보너스가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문제만 해결될 것이 아니라 은혜를 받게 되고 비밀을 알게 될 것입니다. 기쁨으로 믿고 충성하고 죽을 각오를 하고 기도하고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큰 문제 중 하나가 남북의 문제입니다. 나라가 갈라져서 싸우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시련을 많이 겪어서 참 독합니다. 그래서 웬만한 어려움은 어려움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한국 사람들을 많이 연단하셔서 지구의 어느 곳에도 한국 사람들이 없는 곳은 없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적응을 잘합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면 모든 곳에 있는 한국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핵문제가 큰 문제입니다. 어두운 생각입니다. 결과적으로 하나도 유익이 없을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나라에서도 남북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씁니다.

그러나 이것을 갖고 기도해야 하지만, 문제는 우리에게 있는 것이지, 하나님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능력이 없어서 응답하시지 않으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우리나라가 현 상태에서 통일이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독일을 보십시오. 통일이 되어도 독일 사람들은 옛날이 더 좋다고 합니다. 여전히 고통 중에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왕래하며 준비해도 저런데, 우리나라가 만약 지금 통일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북한 사람들은 사상이 다릅니다. 김일성이 신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공산주의를 배워 그것밖에는 없습니다. 집도 없고 가난한 저들이 잘 사는 남한을 볼 때 가만히 있겠습니까! 죽여서라도 빼앗으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해줄 능력이 없어 응답하시지 않으시는 것이 아니라 그릇이 준비되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응답하지 않으시는 것이 오히려 축복입니다. 우리는 당장의 문제도 모르고 나중의 일도 모르나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우리가 응답 받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질서를 잡을 것인지 준비해야 합니다. 또 어떻게 사랑으로 북한을 품을 것인가가 준비되어야 합니다. 이것 없이 통일되면 큰 문제가 날 것입니다.

 

없는 사람들이 강도질하기 전에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스스로 나누지 않으면 다 죽이고라도 그들은 빼앗으려 할 것입니다.

이 문제는 기독교인 외에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큰 증거는 사랑 충만입니다. 방언 받고 은혜를 받았다고 해도 뒤돌아서 난리 치는 것은 큰 은혜를 받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것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을 방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첫째, 부패한 집단입니다.

높은 지위를 이용해서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은 정말 나라를 망칩니다. 지도자가 이렇게 할 때 큰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이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둘째, 남북의 격차가 큰 것입니다.

용어도 다르고 사상도 다릅니다. 한민족이라고 해도 완전히 다른 민족이라고 합니다. 빈부의 격차가 매우 큽니다.

 

이런 문제가 해결되려면 이 나라가 복음화되어야 합니다. 이 나라가 복음화되어서 성령으로 하나 되고 선교하는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구체적으로 기도하십시오. 우리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복을 받을 그릇이 안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해결 방법은 복음화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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