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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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20 14:04 조회4,190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
하나님의 계명과 사람의 계명
2014년 10월 05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15:1~9
이 세상에는 우리가 해야 하는 좋은 일, 귀한 일이 많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귀하고 중요한 일은 우리가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창세 전에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을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38~3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분이십니다. 능력과 지혜가 완전하시고, 말씀과 행하심도 완전하시고, 사랑도 완전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작은 실수도 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은 완전하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마태복음 28장 18~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6장 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마지막 순간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하시는 일에 동참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3장 6~8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라고 말했습니다.
고린도교회를 세운 사도 바울이나 사도 바울의 후임자로 와서 목회한 아볼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되고, 믿음이 자라서 교회가 성장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열심히 전해서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게 만들고,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이 모여 교회가 세워지고, 교회에서 목회하는 것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교회가 교회다워지고 부흥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든지 물을 주든지 일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상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자에게 상을 주십니다.
로마서 8장 16~17절에 보면,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구원 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신 천국을 상속 받아 그곳에 들어가 예수님과 함께 살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자녀가 된 영광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해서는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에게 복음을 전해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주님의 고난에 우리가 함께해야 합니다.
예수 믿어 복 받고, 예수 믿어 건강하고, 예수 믿어 모든 일이 잘되기를 바라며 예수님을 믿는다면, 그것은 잘못된 믿음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예수님처럼 살아야 하는 사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하나님의 동역자는
첫째,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은 행함이 있는 믿음입니다. 머리로만 알고, 말하기만 하는 믿음이 아닙니다. 말씀대로 믿고,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행해야 합니다.
말씀대로 행하는 믿음은 산 믿음입니다.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반드시 행함이 따라야 합니다. 삶이 따라야 합니다. 말씀대로 믿고, 말씀대로 사는 삶이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믿음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그래서 점점 예수님을 닮아갑니다.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 행동하는 것이 예수님을 닮게 되고, 가치관, 성품, 삶의 목적과 목표가 달라집니다.
예수님을 믿은 후, 변화된 만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을 갖게 됩니다. 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5:44).
사랑이 얼마나 많은가를 보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믿음 좋은 사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사람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똑바로 알고, 하나님의 말씀만 전해야 합니다.
신명기 4장 2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명기 12장 32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레미야 26장 2절에 보면,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게 한 모든 말을 전하되 한 마디도 감하지 말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에 보면,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가감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가지고 인간에 제멋대로 장난쳐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계명에 마음대로 가감했습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하나님의 계명보다 자기들이 만든, 사람의 계명을 사람들에게 가르쳤습니다.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계명으로 가르쳐야 하는데, 하나님의 계명을 무시하고, 자기들이 만든 계명을 ‘장로의 전통’이라고 하며 나쁜 짓을 했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15장 1~6절에 보면, “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냐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비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거늘 너희는 이르되 누구든지 아버지에게나 어머니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가복음 7장 8~13절에 보면,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느니라 또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모욕하는 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이르되 사람이 아버지에게나 어머니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다시 아무 것도 하여 드리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여 너희가 전한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하나님께 드리면 된다.’라고 생각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사람은 부모를 공경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모보다 더 높으신 하나님을 섬기기 때문에 부모를 공경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아주 그럴듯합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만든 계명을 중시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저버렸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들을 책망하셨습니다.
이들은 왜 이런 짓을 할까요?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말하기만 하고 행함이 없는 사람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마태복음 23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3장 13~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그럴듯하게 말하지만, 정반대로 행동했습니다. 이들이 전도해서 하나님을 믿게 된 사람들은 이들을 닮아서 똑같이 지옥 자식이 됩니다. 그래서 이들은 자신만 천국에 못 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천국에 못 가게 합니다. 이들은 믿음이 죽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는 회개가 없었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회개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도 100%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진심으로 회개하는 사람은 믿음의 사람입니다.
마태복음 23장 2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3장 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이들에게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라고 책망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회개하기는커녕 오히려 예수님을 미워하고 죽이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말았습니다. 얼마나 악한 사람입니까.
이들은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회개하지 않는 것은 믿음이 없는 증거입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마태복음 15장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가리키며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1장 4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의 증거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은 믿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형제도 사랑합니다. 요한일서 4장 20절에 보면,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23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책망하실 때,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라고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마 23:13, 15, 23, 25, 27, 29).
여기서 ‘외식’은 진실하지 않은 것을 의미합니다. 정직하지 않은 것을 의미합니다. 겉과 속이 다른 것입니다. 말과 행동이 다른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하나님을 잘 믿는 것 같은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하나도 없습니다. 믿음도 없습니다. 겉은 회칠한 무덤 같은데, 속에는 썩은 시체로 가득한 것처럼 겉과 속이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와 예배를 드리거나 기도하거나 헌금하거나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진심으로 하지 않고, 형식적으로 하거나 외식하므로 한다면,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고 헛된 것입니다. 그 사람은 평생 교회에 다녔어도 헛수고한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속일 수는 있지만, 하나님을 속일 수 없습니다.
찬양할 때에나 헌금할 때에나 사람을 의식하지 마세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진실한 마음, 자원하는 마음, 기쁜 마음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식하므로 하거나 믿음도 마음도 없이 형식적으로 하는 것은 헛수고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왜 외식주의자가 되었을까요? 믿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육에 속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14절에 보면,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유다서 14~19절에 보면, “아담의 칠대 손 에녹이 이 사람들에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이는 뭇 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하지 않은 자가 경건하지 않게 행한 모든 경건하지 않은 일과 또 경건하지 않은 죄인들이 주를 거슬러 한 모든 완악한 말로 말미암아 그들을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 이 사람들은 원망하는 자며 불만을 토하는 자며 그 정욕대로 행하는 자라 그 입으로 자랑하는 말을 하며 이익을 위하여 아첨하느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미리 한 말을 기억하라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하지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심으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가리켜 ‘성령으로 거듭난 자’라고 했습니다. 속에 하나님의 성령이 계시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진심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그런데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육에 속한 사람입니다. 그 속에 성령이 없습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싸움질을 잘하고, 밤낮 분열을 일으키는 사람은 육에 속한 사람입니다. 목사, 장로, 집사라고 해도 그런 사람은 거듭난 사람이 아닙니다.
교회 안에서는 싸움과 분열을 일으키면 안 됩니다. 싸움과 분열을 일으키는 사람은 거듭난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날, 다 들려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가슴을 치며 통곡하게 될 사람이 많습니다. 목회자, 장로, 권사, 집사, 성도 중에도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신앙은 진실해야 합니다. 외식함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야 합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악합니다. 불의를 행합니다. 진실하지 못합니다. 이들은 교회를 어지럽히고, 교회를 큰 시험에 빠뜨립니다. 이들은 거듭나지 못한 자요, 마귀의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평생 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직분을 받았어도 사실 이들은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구원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천주교에서는 성경을 자기 멋대로 뜯어고쳤습니다. 그래서 천주교의 십계명과 개신교의 십계명은 완전히 다릅니다. 그들은 성경에 비추어보면, 멸망할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려면,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계명을 그대로 믿고 따라야 합니다. 성경을 자기 마음대로 고치거나 가감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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