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 어떤 말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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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10-07 11:43 조회1,409회 댓글0건본문
우리는 지금 어떤 말을 하고 있는가
2022년 02월 06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12:34~37
마태복음 12장 22~24절에 보면, “그 때에 귀신 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며 보게 된지라 무리가 다 놀라 이르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바리새인들은 듣고 이르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같은 일을 보고도 바리새인들은 여느 사람들과 다르게 말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바리새인의 마음이 얼마나 악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12장 34~3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을 향해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심판 날에 우리가 말한 것에 대해 심판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알지 못하여 함부로 말하고 입으로 죄를 범할 때가 많습니다.
욕하고 악담하고 이간질하는 등 해서는 안 되는 짓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므로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제가 예수님을 믿고 은혜를 받은 후,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욕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친구들과 이야기하던 중, 제 입에서 저도 모르게 욕이 나왔습니다. 그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구석에 가서 회개했습니다.
회개한 사람은 죄 짓는 자리를 떠나야 합니다. 죄를 버려야 합니다. 회개했음에도 죄를 계속 짓는다면, 회개한 것이 아닙니다.
회개하기 이전에는 죄인 줄 알지 못하고 죄를 범했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회개한 사람은 죄를 버립니다. 죄에서 떠납니다. 더 이상 죄를 짓지 않습니다.
계속해서 거짓말을 한다면, 악을 버리지 못했다면, 사나운 성질이 남아있다면, 회개하지 않은 것입니다.
회개했다면 죄를 버려야 합니다. 회개한 사람은 죄에서 떠나야 합니다. 이것이 회개한 증거입니다.
에스겔 18장 21~22절에 보면, “악인이 만일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행한 공의로 살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과거에 매이지 마세요. 과거 때문에 고민하지 마세요. 지금 어떻게 사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참으로 회개했다면, 하나님께서는 과거를 하나도 기억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깨끗이 용서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야 합니다.
과거를 따져서는 안 됩니다. 과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앞을 보고 나아가야 합니다. 지금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죄를 버리고 죄에서 완전히 떠난 사람은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십니다.
바리새인들은 왜 이렇게 악한 말을 했습니까? 그들의 마음이 악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리새인들은 악한 생각을 했습니다.
악한 생각을 계속하다 보니 악이 마음에 쌓였습니다. 악이 쌓일 대로 쌓여 입으로 표출되었습니다.
우리는 선한 말을 해야 합니다. 선한 말을 하려면, 마음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생각을 관리해야 합니다.
좋은 생각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마음이 거룩해야 합니다. 마음이 깨끗해야 합니다. 마음이 선해야 합니다.
우리의 말을 통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드러납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 좋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좋은 말을 합니다. 선한 말을 합니다.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들에게 잘해주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마음이 얼굴에 드러납니다. 말을 통해 마음이 드러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사람을 판단하고 비판하는 말을 합니다. 사람을 원망하는 말을 합니다.
사람을 판단하고 비판하는 말을 하는 사람은 자신도 망하고 사람을 불행하게 합니다. 말이 사람을 그렇게 만듭니다.
이전에 말로 실수했다면,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말로 실수하지 않을 때까지 회개해야 합니다.
반복해서 실수하다 보면, 실수하는 것이 습관이 됩니다. 더 이상 실수하지 않도록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잠언 10장 12절에 보면,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미워하는 마음이 있으면, 좋게 말할 수 없습니다. 말에 가시가 박혀있습니다. 그래서 다투게 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모든 것이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예쁘게 보입니다. 허물이 보이지 않습니다.
교회를 잘 다니던 부부가 주일 아침 교회 가기 전에 말다툼을 심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남편은 화가 났습니다. 교회 갈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골프 치러 갔습니다. 부인 혼자 교회에 갔습니다.
남편은 아내와 싸워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화가 났습니다. 그런 상태로 골프채를 휘둘렀더니 골프채에 맞아 갈비뼈를 다쳤습니다. 골프를 더 이상 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내는 이 소식을 듣고 주일에 교회 가지 않고 골프 치러 갔으니 벌을 받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내는 화가 난 남편을 더 화나게 했습니다. 불이 난 곳에 기름을 부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지혜 있는 아내는 갈비뼈를 다친 남편을 염려하고 위로했을 것입니다. 자신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 생각하고 남편에게 사과했을 것입니다.
잠언 16장 23절에 보면, “지혜로운 자의 마음은 그의 입을 슬기롭게 하고 또 그의 입술에 지식을 더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슬기롭게 말합니다. 평소 우리가 어떻게 말하는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말은 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합니다. 독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고, 예쁘게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친구가 약속 시간을 지키지 못했을 경우, 친구를 책망한다면, 친구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친구를 책망하기보다 친구를 이해하려고 한다면, 친구의 마음이 얼마나 좋겠습니까.
급한 일이 있어 아들에게 전화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전화를 받지 않은 아들을 책망하기보다 아들을 이해하려고 하고, 오히려 아들을 염려한다면, 아들의 마음이 얼마나 어떻겠습니까.
아내가 부엌에서 그릇을 깨뜨렸습니다. 이것을 본 남편이 아내를 책망하기보다 아내를 염려하고 아내를 위로한다면, 아내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생명력이 있습니다. 말이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어느 권사님이 뇌출혈로 쓰러지셨습니다. 얼굴이 새카맣게 되었습니다. 온몸이 서서히 죽어갔습니다. 이를 본 의사들은 회생할 수 없을 것이라 판단하고 환자에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권사님의 자녀들이 울면서 제게 전화했습니다. 제가 병원에 가서 권사님의 손을 잡고 귀에 대고 말했습니다.
그 후, 권사님의 얼굴빛이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손을 움직이셨습니다. 그 후, 회복되셔서 몇 년 더 사시다가 소천하셨습니다.
그런가 하면 말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아버지가 화가 나서 아들에게 “나가 죽어”라고 말했더니 아들이 충격을 받고 아파트에서 떨어져 죽었습니다. 이처럼 말이 사람을 살릴 수도 있지만, 말이 사람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칼에 벤 상처는 치료하면 낫습니다. 그러나 말로 인한 상처는 세월이 지나도 쉽게 낫지 않습니다. 그만큼 무서운 것입니다.
말로 인한 상처는 후유증이 오래갑니다. 그러므로 항상 조심해서 말해야 합니다.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야고보서 1장 19~20절에 보면,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이 들으라고 사람에게 두 개의 귀를 만드셨습니다. 급하게 화를 내는 것은 사탄이 주는 나쁜 성품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잠언 12장 16절에 보면, “미련한 자는 당장 분노를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미련한 사람은 쉽게 화를 냅니다. 쉽게 분노합니다. 그러나 슬기로운 사람은 부끄러움을 잘 참습니다.
잠언 13장 3절에 보면, “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4장 3절에 보면, “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의 입술은 자기를 보전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미련한 사람은 교만하게 말합니다. 교만하게 말하면, 불행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겸손하게 말하는 사람은 행복해집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겸손하게 말할 때, 행복해집니다.
잠언 17장 28절에 보면,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겨지고 그의 입술을 닫으면 슬기로운 자로 여겨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무식한 사람은 떠들수록 망신을 당합니다. 미련해도 잠잠히 가만히 있으면, 미련한 것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지혜롭다고 생각합니다. 입술을 닫고 있으면, 사람들이 슬기롭다고 생각합니다.
잠언 29장 8절에 보면, “거만한 자는 성읍을 요란하게 하여도 슬기로운 자는 노를 그치게 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9장 20절에 보면, “네가 말이 조급한 사람을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생각하지 않고 조급하게 말하는 사람은 미련한 사람보다 못한 사람입니다. 차라리 미련한 자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입을 다물고 기도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오늘날 교회마다 분쟁이 많습니다. 문제가 많습니다. 그런데 말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문제가 있을 때에는 입을 다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문제가 저절로 해결됩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면 모두 문제를 잊습니다. 마치 문제가 없었던 것처럼 됩니다.
우리가 노력하고 조심해서 건강하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를 말하지 마세요. 입을 다물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문제를 해결하십니다.
우리의 말 중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말, 복 받는 말이 있습니다. 믿음의 말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믿음의 말을 하는 사람은 복을 받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믿음의 말을 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땅을 정탐한 후에 믿음의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열 명의 정탐꾼은 부정적인 마음으로 가나안 땅을 보았습니다.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가나안 땅을 악평했습니다.
민수기 13장 27~33절에 보면,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그 땅에 젖과 꿀이 흐르는데 이것은 그 땅의 과일이니이다 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주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주하고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민수기 14장 1~10절에 보면,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그 땅을 정탐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자기들의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 하는데 그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했겠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의 힘으로 홍해를 건넜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의 힘으로 출애굽했습니까.
하나님께서 날마다 만나와 메추라기로 이스라엘 백성을 먹이셨습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하셔서 모든 어려움이 해결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어려움을 해결하실 것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민수기 14장 28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부정적으로 말한 대로 되게 하시겠다는 의미입니다. 참으로 두렵고 무서운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행하셨습니다. 그래서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 남은 사람들은 모두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 그리고 이스라엘 사람들만 믿음으로 말한 것처럼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현실과 세상을 보며 불안해하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걱정 근심하고 믿음 없는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다고 믿어야 합니다.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이 세상은 제멋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다고 믿음으로 말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6장 30~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위해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생각하고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져주십니다. 우리는 이것을 믿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말해야 합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결과는 정해져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 하나님께서 부르신 사람, 하나님께서 구원하신 사람에게는 결과가 정해져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슨 일이 일어나든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사람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결과가 좋습니다. 이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사람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고,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복이 보장되어있습니다.
신명기 6장 2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를 오늘과 같이 살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명기 10장 13절에 보면,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사는 사람은 모든 복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있는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24장 42~4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에 항상 충성해야 합니다. 깨어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언제 오시든지 상관없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맡은 일에 열심히 충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말씀을 언제나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살면, 기쁨으로 예수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민수기 14장 28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대로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좋은 말을 해야 합니다. 복된 말을 해야 합니다. 칭찬하는 말을 해야 합니다. 격려하는 말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말하는 것을 들으십니다.
믿음의 말을 하며 삽시다. 좋은 말을 하며 삽시다. 말한 대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말하는 대로 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말, 사람을 살리는 말,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말을 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에게 복이 될 줄 믿습니다. 조급하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깊이 생각하여 좋은 말을 하며 살아 복을 받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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