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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9장

네 믿음대로 되라_200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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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26 11:45 조회3,6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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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믿음대로 되라

 

네 믿음대로 되라

2004년 09월 17일(금요철야)

본문 / 마태복음 9:27~31

 

창세기 1장과 2장을 보면,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전지전능하신 분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1장 3절에 보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자 빛이 생겼습니다.

창세기 1장 11절에 보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창세기 1장 24절에 보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그대로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7절에 보면,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므로, 예수님 역시 창조주이시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나흘 된 나사로에게 예수님께서 “나사로야 나오라(요 11:43)”고 말씀하시자, 나사로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무덤에서 나왔습니다.

나인 성 과부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의 장사 날, 예수님께서 관에 손을 대시고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눅 7:14)”고 말씀하시자 죽었던 자가 일어났습니다.

회당장 야이로의 열두 살 된 딸이 죽었을 때, 예수님께서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야 일어나라(눅 8:54)”고 말씀하시자 아이가 일어났습니다. ,

마가복음 7장 32~3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귀 먹고 말 더듬는 자의 양쪽 귀에 손을 넣으시고 침을 뱉어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에바다”라고 하시니 그의 귀가 열리고 혀가 맺힌 것이 풀렸습니다. 모든 것이 말씀대로 되었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9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두 맹인에게 “너희 믿음대로 되라(마 9:29)”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밝아졌습니다.

 

예수님께서 “되리라”고 말씀하신 것 중에는 명령형도 있고 미래형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어나라”고 말씀하신 것은 모두 같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으면 반드시 그대로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일이 일어나는 때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창세기 12장 2~3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축복하실 때에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헬라어에는 명령형과 미래형의 어미가 같습니다. 그러므로 어떻게 해석해도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주인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으로 삽니다. 우리의 몸은 작은 세포 하나 하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포 하나가 다 살아있습니다.

우리의 살갗 역시 살아있습니다. 나이 든 분의 살갗은 오래되었고, 아기들일수록 살갗이 살아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복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복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가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는 대로 다 되었습니다.

 

신명기 28장에 보면,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할 때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누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과 명령을 불순종하면 모든 저주를 받게 됩니다. 저주라는 것은 모든 것이 잘 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의 육신이 나빠지고 병드는 것은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죽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보다 더 큰 저주는 사람의 영이 타락해서 부패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왜 복을 받습니까? 첫째, 만복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과 좋은 관계가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과 가까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지고, 하나님과의 멀어집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처음으로 명령하신 것은 단 하나, 간단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창 2:16~17)”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주 쉽고 간단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었습니다. 그래서 저주받았습니다.

 

제일 먼저 뱀이 저주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뱀에게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살아있는 동안 흙을 먹을지니라(창 3:14)”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자에게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창 3:16)”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땅을 저주하셨습니다. 그래서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후, 인간은 더 타락했습니다. 이것 자체가 저주입니다. 타락한 생활을 한다면, 아무리 잘 산다고 해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정말 행복하려면, 마음이 아름답고 좋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저주 가운데 가장 큰 저주는 하나님과 점점 원수 되고 타락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이 처음에는 간단했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타락함에 따라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을 비롯하여 법을 점점 더 많이 만드셨습니다.

바르게 살면 법이 필요 없지만, 인간이 타락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내버려둘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법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율법이 점점 더 커졌습니다.

 

신명기 10장 12~13절에 보면,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할수록 행복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타락할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창 3:15)”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여자의 후손’은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이 세상에 태어날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마태복음 1장 18~23절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않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연약함을 아시고 예수님을 보내셔서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작정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여자의 후손’이라고 했습니까? 남자와 상관한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여자의 몸을 빌려 나게 하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면 중보자 역할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우선 하나님과 화목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두 가지 조건을 반드시 갖춰야 하는데, 죄가 없어야 하고, 신성과 인성을 가져야 합니다.

 

사람은 모두 죄인이고 천사는 인성이 없으므로 사람과 천사는 중보자의 역할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을 성령으로 여인의 몸에 잉태되게 하셔서 아담의 죄를 물려받지 않은, 죄 없는 몸으로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이사야 53장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700년 전에 예수님의 고난을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어떻게 돌아가시고 부활하실 것인지 예언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때가 될수록 점점 더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말씀대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죄를 모두 사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무에 달려 돌아가셨는데 나무에 달려 죽는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저주를 속량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저주를 받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과거의 죄만 해결해주신 것이 아니라 앞으로 지을 죄도 해결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순간 우리의 죄가 모두 해결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죄 때문에 멸망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없으므로 멸망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10장 9~13절에 보면,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무리 죄가 많아도 예수님을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우편 강도는 죽기 전에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눅 23:42)”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주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이 있으리라(눅 23:43)”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불뱀을 백성 중에 보내셔서 백성들을 물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았습니다.

그 때 모세가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아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민 21:8)”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은 정말 쉽습니다. 그냥 예수님을 믿으면 됩니다. 그런데 구원 받는 것이 쉬워서 오히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존심을 버리고 인간의 모든 철학과 사상을 버리고, 예수님을 믿고 주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받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아는 것,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신뢰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이 세 가지로 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과 메시아이심을 알고 의지하는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는 사람은 구원을 받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믿음이 성장할수록 하나님을 깊이 알고 바르게 알고, 주님을 신뢰할수록 예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을 사랑할수록 뜻대로 살려고 하고, 말씀대로 살려고 합니다. 믿음이 성장할수록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의 목을 베고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죽고 사는 것을 정하시는 하나님을 다윗이 절대적인 신뢰했기 때문입니다.

그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평생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성전 짓기 위해 금은보화를 모았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9장에 보면, 두 맹인이 예수님을 따라가며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마 9:27)”라고 소리질렀습니다.

예수님께서 전지전능하신 분이라는 것을 믿는 믿음이 그들에게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너희 믿음대로 되라(마 9:29)”고 말씀하시는 순간, 그들의 눈이 밝아졌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믿음이 얼마나 축복이 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믿음만큼 역사가 일어나고 기도 응답을 받습니다. 큰 일을 하며 축복받고 풍성한 삶을 살게 됩니다.

 

히브리서 11장에 보면, 믿음의 조상이 나옵니다. 모세가 믿음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히 11:25).

예수님께서는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백부장의 하인이 중풍병으로 괴로워할 때에 예수님께서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마 8: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백부장은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마 8:8)”라고 말했습니다.

백부장은 예수님께서 우리 집까지 오실 필요 없이 그저 말씀만 하시면 종이 나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여러분의 문제가 커 보여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 한 마디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을 믿으십시오. 그러므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믿음을 키우는 것입니다.

 

조심할 것은 믿음을 마음에 품기만 하면 안 됩니다. 입으로 시인해야 구원 받습니다(롬 10:10).

마음에 가만히 품기만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믿음의 역사가 있으려면, 행동이 있어야 합니다.

믿겠다고, 믿고 싶다고 말하기 바랍니다. 믿는다고 말하면, 믿음이 더 생깁니다. 그리고 말한 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민수기 14장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 14:28)”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제일 좋은 것을 주실 것을 상상하면서 믿음으로 말씀하십시오. 믿음으로 말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축복하시고 이루시는 것을 믿으십시오. 그러므로 가장 좋은 것, 큰 것을 구하십시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기도 응답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이루어주셨습니다.

제가 어떤 생각을 하고 기도하면 이루어주시는데,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가장 잘 되게 하시고, 제개 가장 좋은 것을 주시려고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좋은 것을 강권적으로 제게 주셨습니다. 그래야 평생 간증하면서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영광 받으십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리십시오.

 

저는 하나님 앞에 목숨 걸고 기도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응답해주셨을 뿐 아니라 은혜도 주셨습니다. 그런 경험을 할 때마다 제 믿음이 얼마나 커졌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제가 기도한 것보다 더 좋은 것을 주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이것을 1%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한 것보다 더 좋게 주시거나 우리가 기도한 대로 주시고 역사하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평생을 그림을 그리시고 기도하십시오. 크게 그림을 그릴수록 큰 믿음이 생깁니다.

 

저는 제가 오늘처럼 목회하리라고 생각해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이 나라를 븍음화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살았습니다.

군대에서 군목으로 3년간 복무하는 동안에는 ‘전장병 신자화’라는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장병들이 모두 세례를 받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꿈을 이야기하라고 하면, 대체로 작게 이야기하는데, 꿈은 커야 합니다. 큰 것을 가지고 기도하는 사람은 더 열심히 기도합니다. 그러나 시시한 것을 꿈꾸는 사람은 작게 기도합니다.

믿음으로 계획을 세우고 기도하십시오. 믿음으로 말씀을 사모하시고 가까이하십시오. 그러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믿음으로 충성하십시오. 더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좋은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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