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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7장

누구에게 악령이 찾아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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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5-10 10:31 조회4,2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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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악령이 찾아오는가

 

누구에게 악령이 찾아오는가

2021년 03월 28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7:20~23

 

이 세상에서 받는 복 중 가장 큰 복은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에 가 하나님과 영원히 사는 복입니다. 사람들은 이 복을 받기 위해 교회에 열심히 다닙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교회 다니는 사람이 모두 구원 받는다고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마태복음 22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첫째, 교회 다니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교회 다니지만 믿음이 없는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는 목회자들 중에 불법을 행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본문 마태복음 7장 22~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악령이 찾아올까요?

첫째, 육에 속한 사람에게 악령이 찾아옵니다.

고린도전서 2장 14절에 보면,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유다서 1장 19절에 보면,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마귀의 자녀입니다. 마귀의 자녀에게는 특징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울 왕을 보세요. 그는 악독했습니다. 충성스러운 신하요 자신의 사위였던 다윗을 잡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는 마귀의 자식이었습니다.

가룟 유다를 보세요. 그는 예수님의 제자였지만 도둑이었습니다. 그는 사람을 철저하게 속였습니다. 그는 마귀의 자식이었습니다.

 

둘째,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악령이 찾아옵니다.

왜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까, 왜 예수님을 알지 못합니까? 그 속에 성령이 계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속에 성령이 계시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 수 없습니다.

 

요한복음 15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리의 성령이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을 알도록 증언하십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고백하는 것 자체가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이 하나님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악령이 찾아옵니다. 악령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죄를 범하게 하여 지옥에 가게 합니다.

 

셋째, 진리를 알지 못하여 진리를 믿지 않고 진리대로 살지 않는 사람에게 악령이 찾아옵니다.

진리의 성령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알고 진리를 압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진리를 알지 못하고 진리를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악령이 찾아옵니다.

 

넷째, 욕심으로 눈이 어두워진 사람에게 악령이 찾아옵니다.

욕심으로 눈이 어두워진 사람은 죄를 범하고도 죄라는 것을 의식하지 못합니다. 다윗을 보세요. 저녁 때에 다윗이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을 거닐다가 한 여인이 목욕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보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욥기 31장 1절에 보면, 욥은 “내가 내 눈과 약속하였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자신의 눈과 약속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우리아 장군의 아내 밧세바가 목욕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다윗의 안에 음욕이 생겼습니다. 음란의 영이 다윗에게 역사했습니다.

다윗은 밧세바를 불러다가 죄를 범했습니다. 그리고 밧세바의 남편인 우리아 장군을 죽게 했습니다.

 

다윗이 어떻게 이런 죄를 범했습니까. 욕심으로 눈이 어두워졌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왕이었기 때문에 죄를 범해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후에 하나님께서 나단 선지자를 통해 다윗을 책망하셨습니다. 그때서야 다윗은 정신을 차렸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회개했습니다.

 

제가 아는 어느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그 교회에서 모자가정을 위한 모자원을 운영했습니다. 그런데 모자원이 지은 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변두리에 있는 땅을 매입하여 그곳에 모자원을 새로 지었습니다.

원래 모자원이 있던 땅이 비싼 땅이었습니다. 그렇다 보니 모자원을 새로 짓고도 돈이 많이 남았습니다.

목사님은 그 돈을 자신의 여생을 위해 비축하려고 했습니다. 목사님은 교회에서 가장 믿을 만한 집사를 통해 그 일을 추진했습니다.

그런데 그 집사는 목사님보다 욕심이 많았습니다. 그 집사는 목사님을 안심시키려고 일을 잘 했습니다. 그리고 돈은 가로챘습니다.

이 일로 인해 목사님과 집사가 싸우는 등 교회에 분란이 일어났습니다. 욕심으로 눈이 어두워져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 앞에 큰 죄를 범한 것입니다.

이렇게 욕심으로 눈이 어두워지면 악령에 사로잡힙니다. 그래서 해서는 안 될 짓을 아무렇지 않게 합니다.

 

다섯째, 교만한 사람에게 악령이 찾아옵니다.

악령은 사람의 마음에 교만한 생각을 집어넣습니다. 교만한 생각이 스쳐 지나가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교만한 생각을 마음에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Martin Luther)는 “새가 머리 위로 날 수는 있다. 그러나 새가 머리 위에 둥지를 틀지 못하게 하라.”고 말했습니다.

 

사탄은 우리를 죄짓게 하려고 나쁜 생각, 음란한 생각, 교만한 생각 등 온갖 생각이 우리 주위를 스쳐 지나가게 합니다.

교만한 생각이 우리의 마음에 들어오면, 우리의 말이 달라집니다. 교만하게 말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교만하게 말하는 것은 우리 안에 교만한 마음이 자리 잡았다는 증거입니다.

잠언 16장 18절에 보면,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니엘 4장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느부갓네살 왕에게 꿈을 통해 경고하셨습니다. 그런데 느부갓네살 왕은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것을 새카맣게 잊었습니다.

다니엘 4장 29~37절에 보면, “열두 달이 지난 후에 내가 바벨론 왕궁 지붕에서 거닐새 나 왕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이 말이 아직도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이르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왕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라 바로 그 때에 이 일이 나 느부갓네살에게 응하므로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먹으며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이 자랐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이 되었더라 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이를 찬양하고 경배하였나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땅의 모든 사람들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대에게든지 땅의 사람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고 할 자가 아무도 없도다 그 때에 내 총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내 나라의 영광에 대하여도 내 위엄과 광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나의 모사들과 관원들이 내게 찾아오니 내가 내 나라에서 다시 세움을 받고 또 지극한 위세가 내게 더하였느니라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경배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섯째, 시기 질투하는 사람에게 악령이 찾아옵니다.

하나님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이로 인해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했습니다. 그러다가 가인은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였습니다.

요한일서 3장 12절에 보면,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5장 8절에 보면,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똑같이 예배드린다 해도, 악인의 제사는 하나님께서 미워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헌금을 많이 하고 멋지게 예배드리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이냐가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악독한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겠습니까. 내가 어떤 사람이냐가 중요합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죽인 후, 여인들이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삼상 18:7)”라고 노래했습니다.

사울 왕은 이 말을 듣고 불쾌했습니다. 심히 노했습니다. 그리하여 사울 왕은 다윗을 시기 질투했습니다. 그리고 사울 왕의 마음에 악신이 들어갔습니다. 그 후로 사울 왕을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어느 성도가 친구를 전도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렀습니다. 자신이 전도한 친구가 자기보다 먼저 장로가 되었습니다.

친구를 전도한 사람은 교회에서 염소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 그 사람이 장로가 될 수 있겠습니까.

그 사람이 전도한 사람은 교회에서 양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인격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매우 훌륭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전도한 사람보다 먼저 장로가 되었습니다.

 

일곱째, 불법을 행하는 사람에게 악령이 찾아옵니다.

본문 마태복음 7장 20~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굉장히 많이 하고 큰 일을 행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했지만, 자신의 유익을 위해 일했습니다. 돈을 모으는 것에 관심이 쏠려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이들을 가리켜 ‘불법을 행하는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고린도후서 11장 4절에 보면,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1장 13~15절에 보면,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8~12절에 보면,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그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으로만 표적과 기적을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탄을 통해서도 표적과 기적을 행할 수 있습니다.

이단, 거짓 사도, 거짓 그리스도가 표적과 기적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사탄의 역사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지자 노릇을 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권능을 많이 행해도, 하나님과 상관없는 것입니다.

 

여덟째, 지혜와 성령이 충만하지 못한 사람에게 악령이 찾아옵니다.

성령이 충만하지 못한 사람은 지혜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혜 없는 사람에게 악령이 찾아옵니다.

악령에게 사로잡힌 사람은 어리석은 짓을 합니다. 악령은 지혜 없는 사람을 찾아가서 그 사람을 넘어지게 하고 죄짓게 하고 망하게 합니다.

 

악령에게 사로잡힌 사람은 죄를 범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용서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실 뿐 아니라, 우리의 죄를 도말해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기억하지도 않으십니다.

 

에스겔 18장 21~23절에 보면,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행한 공의로 살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저와 여러분의 죄를 대속해주셨습니다. 어떤 죄인이든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용서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이 범한 죄를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은 헛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밤낮 악령에게 시달리며 죄 지을 것을 아시고, 우리의 힘으로는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을 아시고,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예수님께서 못 박히신 십자가의 좌우편에 있는 십자가에 행악자들이 못 박혀 있었습니다.

그들은 남의 물건을 빼앗는 것은 물론이요, 많은 사람을 죽이고, 나쁜 짓을 많이 했을 것입니다. 오죽하면 십자가에 못 박혔겠습니까. 이제 얼마 후면 죽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중 한 명은 십자가에 못 박혀 있는 동안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죄인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눅 23:42)”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과거를 묻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를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기억하지도 않으십니다.

 

그런데 회개했지만 또 죄를 범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해결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금식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거룩하게 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악령과 싸워 이기고 거룩하게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 평생의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죄 많은 세상에서 살면서 연약하여 죄를 많이 범합니다.

철저히 회개함으로 용서 받을 뿐 아니라, 금식하며 기도하여 사탄 마귀와 싸워 이기는 능력의 사람이 되어 거룩하게 살아 승리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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