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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6장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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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15 10:20 조회5,5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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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11)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 11

2020년 08월 30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6:24~34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 이것은 가장 귀한 복입니다. 이것은 세상 사람들이 세상에서 복을 받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이 큰 복입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복을 받는다 한들 죽으면 영원한 지옥 불못에 들어가 고통 중에 살게 됩니다. 세상에서는 복을 받는다 한들 세상에서 사는 동안 잘 될 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세상에서 복을 받는 것보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가장 귀한 복인 것을 알고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며 박해를 많이 받았습니다. 사도 바울이 가는 곳마다 박해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항상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6~18)”고 말했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6장 30~3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먹고사는 것을 염려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시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향해 가는 동안 광야를 지났습니다. 광야에서는 농사를 지을 수도 없고, 양을 칠 수도 없었습니다.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습니다. 불뱀과 전갈이 있습니다.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를 지나는 동안 하나님께서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발이 부르트지 않았습니다. 옷이 해어지지 않았습니다.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책임져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잘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됩니다.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광야에 있다 할지라도 먹고살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해야 합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습니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습니다. 자녀가 복을 받습니다.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 모든 복을 받습니다.

 

신명기 6장 2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를 오늘과 같이 살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명기 10장 13절에 보면,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신실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반드시 이루십니다. 말씀하신 대로 능히 이루실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7장 7~1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자신의 아들을 주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보면,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들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토록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있어야 할 것을 다 아십니다. 우리가 구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책임지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학생이었을 때의 일입니다. 필요한 것 열 가지를 종이에 썼습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6장 33절의 말씀을 썼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대로 될 것을 믿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필요한 것을 다 채워주셨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필요한 것이 다 채워졌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배신하지 않으십니다. 실망시키지 않으십니다. 저는 자라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고생할 것 같으면 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할 만큼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제 생명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실수해서라도 죽는 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목숨 걸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은혜를 받아도,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힘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많이 울며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준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해결해주셨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살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그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잘했다 해도,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은 것은 헛수고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한 채, 자기 멋대로, 자기 방법대로, 자기 지식대로, 자기에게 좋은 대로 하는 사람은 거짓 선지자와 같습니다.

마태복음 7장 22~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과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저는 신학교를 졸업한 후에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목회에 성공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뜻을 똑바로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에는 무엇이든 결정할 때에는 “아버지, 저는 아버지의 뜻대로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시는 대로 순종했습니다.

 

서울에 있는 교회 다섯 곳에서 제게 오라고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어느 교회로 가기 원하시는지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부산에서 교회를 개척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개척한 교회가 수영로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했더니 하나님께서는 제게 복을 부어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습니다.

 

저는 제가 당회장이라고 해서 제 마음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무슨 일이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부교역자들이 게으름을 부려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보내려고 마음먹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저는 이런 사람들과 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와 같이 순교할 수 있는 사람을 보내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형님 같은 목사님과 같이 일했다고 기억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좋은 형님 목사가 되어줄 수 없겠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교역자를 제 아들이라 생각하고 그들과 일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뒤를 이어 우리 교회를 맡아도 부족함이 없는 목회자로 만들려고 애썼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는 것은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사울 왕에게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삼상 15:23)”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6장 68절에 보면,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에 보면,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디모데후서 3장 15~17절에 보면,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100%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구소련에서 태어난 지질학자 토비아 로스키니는 이스라엘로 이민을 갔습니다. 그는 신명기 33장 19절의 말씀을 보고 무엇인가 깨달았습니다.

신명기 33장 19절에 보면, “그들이 백성들을 불러 산에 이르게 하고 거기에서 의로운 제사를 드릴 것이며 바다의 풍부한 것과 모래에 감추어진 보배를 흡수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모래에 감추어진 보배라는 말을 보고, 땅 밑을 연구했습니다. 연구한 결과, 땅 밑에 엄청난 석유와 천연가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생사화복은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마 10:29~31)”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걷어 가시지 않는 한, 우리는 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서 모든 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계명이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대로 순종하며 살면, 하나님께 사랑을 받습니다.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며 살 수 있습니다.

 

사무엘상 3장 21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다시 나타나시되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말씀해주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은 성부, 성자, 성령께서 늘 함께해주십니다. 믿음의 조상들이 받았던 복을 받습니다.

우리는 복을 받을 뿐 아니라, 복을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복을 많이 받았다 해도, 복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금은보화를 창고에 쌓아둔 채 거지처럼 사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면,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돈을 열심히 법니다. 어떻게 해서든 성공하고 출세하려고 합니다.

 

솔로몬을 보세요. 모든 것이 차고 넘쳤습니다.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도서 2장 11절에 보면, “그 후에 내가 생각해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내가 수고한 모든 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며 해 아래에서 무익한 것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전도서 2장 17절에 보면, “이러므로 내가 사는 것을 미워하였노니 이는 해 아래에서 하는 일이 내게 괴로움이요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기 때문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괴로웠습니다. 살아있는 것이 괴로웠습니다.

 

“행복하게 살려면, 모든 사람과 좋은 관계를 가져야 한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마음대로 됩니까.

신명기 6장 2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를 오늘과 같이 살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면, 복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여기에 행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 중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지만, 믿음이 작은 사람이 있습니다.

믿음이 작아서 시기하고 분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보다 사람을 따릅니다. 우리는 사람을 따르면 안 됩니다. 사람을 따르면 교회가 분열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만 따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믿음이 작은 사람은 사람을 따라가려고 합니다. 사람을 따라가면, 행복하게 살 수 없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 복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 복을 받으려면,

1. 교회를 떠나서는 안 됩니다.

교회에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믿음이 작아도, 교회에 열심히 나가 예배에 참석하면, 은혜를 받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믿음이 자랍니다. 그런데 교회에 나가지 않으면, 믿음이 없어집니다.

2. 날마다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다니엘은 하루에 세 번씩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큰 복을 받았습니다.

3. 날마다 성경을 읽고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은혜 가운데 살 수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생겨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셋째, 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하나님의 증인으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자신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산 제물로 드립니다.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고자 합니다.

 

고린도전서 10장 32~33절에 보면,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만 생각하며 삽니다. 이런 사람은 받은 은혜가 많기 때문에 자신이 받은 은혜를 사람들과 나눕니다.

 

마태복음 24장 45~4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은혜 받은 것을 사람들과 나누어야 합니다. 자신이 받은 은혜를 나누다 보면, 사람들에게 믿음을 갖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생계를 해결해주시니 기도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마 6:11)”라고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잠언 30장 7~9절에 보면,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내가 죽기 전에 내게 거절하지 마시옵소서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스겔 36장 37절에 보면,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내가 그들의 수효를 양 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을 약속하셨으니 그대로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책임지시겠다고 말씀하셨으니 그대로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도 기도해야 합니다. 왜 기도해야 합니까? 우리의 믿음이 확실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경건하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 마태복음 6장 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5절에 보면,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예수님께서는 만주의 주가 되시고, 만왕의 왕이 되셔서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에 옆에 있던 십자가에 못 박혔던 강도는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눅 23:42)”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되기를 구해야 합니다. 요한일서 5장 14~15절에 보면,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19~22절에 보면,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누가복음 6장 3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항상 나누며 살아야 합니다.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기뻐하십니다. 도울 힘이 있으면, 나누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말씀대로 실천하고 살아야 합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우리 안에 감사가 넘칠 것입니다. 간증거리가 많아질 것입니다. 승리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평생의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성도들이 이 말씀을 그대로 믿어 우리에게 약속하신 복을 그대로 받게 될 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큰 믿음으로 살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하시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뿐 아니라, 나누며 살아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으며 살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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