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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6장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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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5-24 15:41 조회6,5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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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2003년 06월 15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6:33

 

성경을 보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큰 축복을 받은 사람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창세 전에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고,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모든 죄를 사함 받았으며, 성령으로 거듭남을 체험하고, 성령께서 함께해주시는 가운데 신앙생활을 하다가, 이 세상을 떠나는 날 천국에 들어가 영생복락을 누리는 엄청난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보다 더 큰 복을 받은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할 정도로 행복이 흘러넘치는 은혜로운 모습으로 살아가야 할 줄 믿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유감스럽게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자기 자신이 받은 복이 무엇인지, 얼마나 큰 복을 받은 행복한 사람인지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매주 교회를 나오면서도 도무지 구원받은 자의 기쁨이 없고, 예수님을 믿어도 즐거움이 없는 형식적인 신앙생활에 매여 있습니다.

이런 성도들은 장차 들어가서 살게 될 하늘나라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습니다. 관심이 오로지 이 세상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건강한 몸으로 장수할까?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어 잘 살아볼까? 어떻게 하면 출세하여 남들이 부러워하는 부귀영화를 누려볼까?’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중에 이런 분이 계시다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보시기 바랍니다.

 

이사야 40장 6~8절에 보면,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풀이나 들꽃과 같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한때 아름답고 탐스럽게 피어났다가도, 저녁이 되면 시들어 떨어지는 들의 꽃과 같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생은 허무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만 관심을 가지고 살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잠깐 머물다 가는 여관과 같은 곳입니다. 즐거움도 잠깐이요, 괴로움도 잠깐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천년만년 살 것처럼 애착을 가지고 살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서 영원히 살 곳인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고, 그 나라를 위해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항상 마음의 천국을 이루고, 천국과 같은 곳에서 천국을 맛보며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나는 날, 천국에 가는 것이 가장 큰 복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계시면서 제일 먼저 외치신 말씀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4:17)”는 말씀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천국 문은 매우 좁기 때문에 죄의 짐을 지고서는 통과할 수 없습니다. 죄의 짐을 다 벗어버려야 천국 문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죄의 짐을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내려놓아야 합니다. 이것이 회개의 첫 단계입니다.

회개하는 사람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죄 사함을 받고 죄 의 짐을 벗어버린 후에야 비로소 천국 문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자에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구원의 은혜’를 주실 뿐만 아니라 ‘성령’을 선물로 주십니다.

사도행전 2장에 보면, 베드로가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행 2:36)”라고 설교하자, 많은 사람들이 그 말씀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행 2:37)”라고 하며 애통해하고 가슴을 치고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베드로가 이들에게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행 2:38~39)”고 외쳤습니다.

이와 같이 성령을 받은 사람은 마음속에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성령 충만함을 받으면 받을수록 천국이 온전하게 이루어집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은 “왜 은혜를 받아야 하는가?”, “왜 지속적으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며 살아야 하는가?”하는 물음 앞에 서있을 때가 있습니다.

성도들이 은혜를 받지 않으면, 마음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 14:17)”고 선포했습니다(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사는 동안 우리가 잘 먹고 잘 산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누가복음 17장 20~21절에 보면,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라고 물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천국은 먼저 성령 충만한 자의 마음에서부터 이루어지고, 온 가족들이 은혜를 받아 성령 충만해지면 천국과 같은 가정이 되며, 은혜 받은 성도들이 모인 교회는 천국과 같은 교회가 됩니다.

 

성령의 은혜가 충만한 곳이면 어디든지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는 이 땅이 천국과 같이 되려면, 성도들이 열심히 복음을 전하여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부산 400만 시민들이 성령 충만한 은혜 가운데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야말로 천국 같은 도시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재림하심으로 완성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이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영원토록 왕 노릇하게 될 것입니다(계 11:15).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기 이전에 해야 할 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명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사명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자신의 사명을 모르기 때문에 교회만 잘 다니면 다 되는 줄 착각합니다.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은 사명을 모르기 때문에 신자답게 살지 못합니다.

 

첫 번째 사명은 먼저 자신의 마음속에 천국을 이루고 사는 것입니다.

내 안에 천국이 이루어지면, 기쁨이 충만하여 얼굴이 빛납니다. 아름답습니다. 그 모습 자체가 전도가 됩니다.

마음 천국을 이룬 사람은 가정을 천국과 같은 가정으로 만들고, 교회를 천국과 같은 교회로 만들며, 더 나아가 이 세상을 복음화하여 천국으로 만듭니다.

 

자신만 예수님을 믿어 천국을 이루며 살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이웃들에게도 열심히 복음을 전하여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사람만이 이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행 1:4~5)”,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됩니다. 성령 충만하면 이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 그리스도의 증인의 삶을 살려고 하면 많은 고난을 받습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위해 고난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현재의 고난은 장차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롬 8:18)”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므로 고난을 당할 때 괴로워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장차 받을 영광이 크다는 것을 알고,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요한계시록 20장 4절에 보면,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환난과 핍박을 당해도 신앙의 지조를 지키고 고난 당하면서도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장차 받을 영광이 너무나도 크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21장에 보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장차 가서 살게 될 하나님의 나라가 얼마나 좋은 곳인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2절에 보면,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름답게 잘 꾸민 새 집에 들어갈 때, 기분이 얼마나 좋습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신부가 남편을 위해 단장한 것 같이 아름답다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3~4절에 보면,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천국에는 눈물이 없습니다. 사망이나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5~7절에 보면,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0~12절에 보면,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18~21절에 보면,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녹보석이요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두째는 자수정이라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문마다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고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위에 열거한 각종 보석들을 다 보신 분은 드물 것입니다. 천국에는 열두 문이 있는데, 그 문은 모두 하나의 진주로 되어있다고 했습니다. 매우 화려하고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뉴욕의 박물관에서 매우 큰 보석들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다이아몬드며 각종 보석들을 구경하며 크기가 너무 커서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천국에 가면, 그 보석들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천국의 길은 모두 금으로 되어있는데, 얼마나 좋은 금인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라고 했습니다. 바로 이곳이 저와 여러분이 장차 가서 살 천국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5절에 보면, “또 그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취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나라를 믿습니까? 여러분은 이 나라에 갈 준비가 되어있습니까? 여러분은 이 나라에 가서 예수님을 만날 것입니다. 그때 어떤 모습으로 예수님을 만나기를 원하십니까?

사도 바울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마음천국을 이루고 살았습니다. 복음을 전하다가 심하게 매를 맞고 옥에 갇히고 배고픔과 헐벗음과 많은 위험과 고난을 경험했지만, 어떤 형편에 있든지 항상 찬양하며 기쁨이 충만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날마다 천국을 맛보며 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쁨이 넘쳐서 성도들에게도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 4:4)”고 외쳤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기 위해 어디를 가든지 열심히 천국복음을 전했습니다. 환난과 핍박을 당하면서도 조금도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항상 담대히 천국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순교할 날이 가까이 왔을 때 디모데에게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 4:1~8)”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사도 바울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자기의 사명을 다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일평생 하나님의 나라에만 관심을 두고 사셨습니다. 어디를 가시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사시다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만 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승천하셔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머지않은 장래에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입니다. 그 때 이 세상에는 그리스도의 나라가 온전히 이루어질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나라에 관심을 두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고난을 달게 받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장차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하나님 나라에서 면류관 쓰고 예수님과 함께 왕 노릇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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