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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먼저 해야 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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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18 15:52 조회5,5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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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먼저 해야 할 일

 

우리가 먼저 해야 할 일

2002년 11월 22일(금요철야)

본문 / 마태복음 5:23~26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구원받는 것도 축복이고 행복이지만, 죄에서 멸망할 수밖에 없는 죄인임에도 구원받은 것은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축복입니다. 그러므로 구원 받은 사람은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신명기 33장 29절에 보면,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길과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았고, 하나님 아버지께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해, 영생을 얻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해놓으신 하나님 나라, 천국을 상속받았습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해주셨고, 예수님의 십자가로 구속함 받았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귀한 아들 예수님을 우리를 위해 내어주셨는데, 그보다 못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어찌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우리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아끼지 아니하시고 내어주실 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마 7:7)”,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 11:24)”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마 21:22)”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성전에 나아와 기도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는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을 믿기 때문에 여러분이 많은 기도제목을 가지고 이 자리에 나오신 줄 믿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해보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십니다.

우리를 위해 아끼지 않고 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은 다 이루어주시고 응답해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직 믿음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을 기뻐하십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십니다.

 

여러분은 어떤 믿음을 가지고 이 자리에 앉아있습니까? 우리는 무엇을 구하든지 믿음으로 구해야 되고, 예배를 드려도 믿음으로, 찬양을 해도 믿음으로, 헌금을 해도 믿음으로, 봉사를 해도 믿음으로 해야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습니까? 하나님의 인격을 믿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시고 자비하시고 진리가 되시고 정직하시고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의 아름다운 인격과 성품을 똑바로 알고 믿어야 합니다.

그 뿐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무소불능의 하나님, 모르는 것이 없으신 무소부지의 하나님, 그야말로 완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런 하나님을 믿는 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믿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때에 믿음을 통해 인격적인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게 됩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저와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믿어주고, 제가 한 말을 믿는다면, 그것은 보통의 관계가 아닙니다. 또한 제가 여러분을 믿고 여러분이 말한 것을 다 믿는다면, 제가 여러분을 보통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서로 믿어 주고 말 한마디라도 믿어줄 때에 그 사이는 좋은 관계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때에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믿는 자를 하나님께서 사랑하십니다. 그렇게 믿는 자를 하나님께서 가까이하십니다. 그렇게 믿는 자와 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그렇게 믿는 자를 하나님께서 축복하십니다.

 

그런데 믿음의 절정은 사랑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자신의 믿음만큼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믿음만큼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합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합니다.

 

첫째,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합니다.

이런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아서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게 됩니다(시 1:3).

 

믿음의 크기는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크기와 정비례합니다. 믿음이 큰 만큼 하나님에 대한 사랑도 큽니다. 하나님을 사랑한 만큼 하나님의 말씀대로 기쁘게 순종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 자체를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쁨으로 순종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그런 사람은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고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고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습니다(신 28:1~14).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즐거워하고 말씀대로 사는 것을 기뻐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지 않아도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형통하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복을 받게 하실 줄 믿습니다. 여기에 축복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신명기 10장 13절에 보면,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씀 안에 거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은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습니다.

바꿔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대로 살고,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됩니다. 이런 사람은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 안에 거하고 말씀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니, 이런 사람에게는 성부 성자 성령께서 오셔서 거처를 그와 함께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고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베푸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을 혼자 두시지 않으시고 언제나 그와 함께하시고 그가 무엇을 구하든지 다 주십니다.

 

신명기 30장 16절에 보면,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인도하시는 길로 행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과 규례와 율법과 모든 법도를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으시기 원합니까? 먼저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말씀 안에 거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의 사람을 기뻐하시고, 순종의 사람에게 축복하시고, 순종의 사람을 책임지십니다.

그러므로 순종의 사람에게 주님께서 놀라우신 사랑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신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보여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책임지신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보여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장 어려운 일이 있어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반드시 형통합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축복하십니다.

 

둘째,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십일조를 기쁨으로 바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대접하고 싶고, 드리고 싶고, 뭔가 하고 싶어 합니다. 자원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 드릴 기회가 있으면 아까워하지 않고 기쁨으로 정성을 다해 드립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기쁨으로 드릴 수 있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평생 모은 금은보화를 성전을 짓기 위해 아낌없이 바쳤습니다. 마리아는 주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옥합을 깨뜨려 300 데나리온이 되는 엄청나게 비싼 향유를 주님 앞에 부어 드렸습니다. 주님을 위해서라면 비싼 것도 아까워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헌금하시는 것을 보셨습니다. 부자들은 많이 헌금했지만, 예수님께서는 부자를 칭찬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들이 드린 것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재산에 비하면 십일조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칭찬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과부가 두 렙돈을 주님 앞에 드린 것은 칭찬하셨습니다. 그 과부는 십일조가 아니라 자기가 드릴 수 있는 것, 즉 자신의 생활비 전부를 주님께 드렸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액수가 얼마나 많은가에 관심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드리는가를 보십니다.

 

돈, 혹은 재물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꼭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돈이나 재물을 귀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될 것이 있습니다. 사람이 돈이나 재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돈이나 재물이 사람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이것이 뒤바뀐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심지어 돈이나 재물을 하나님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비극이 여기에서 옵니다.

돈을 사람의 생명보다 귀하게 여기기 때문에, 돈을 위해 사람을 죽이기도 합니다. 돈을 사람보다 귀하게 여기기 때문에, 돈이라면 부모와도 원수가 되고 부부 사이에도 원수가 됩니다. 얼마나 큰 비극입니까.

돈 몇 푼 때문에 교회에 나오지 못하고, 돈 몇 푼 때문에 예수님을 믿지 못한다면, 이것은 보통 비극이 아닙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십일조를 바치는 것은 물론이요, 집과 땅을 아낌없이 바치기도 합니다.

바나바에게 밭이 있었는데, 바나바는 그것을 다 바쳤습니다. 그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아낌없이 다 바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돈이나 재물을 바라거나 십일조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을 원하십니다. 우리가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느냐’,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느냐’를 알기 원하십니다.

 

말라기 3장 10~12절에 보면,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온전한 십일조를 하라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배처럼 여기시는 것을 우리가 아낌없이 드리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는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셋째,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남에게 원망들을 일을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바르게 살지 못하면 우리도 욕먹지만 예수님께서 욕먹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믿음을 지키다가 핍박 받을 수는 있어도 남에게 비난받을 일을 해서는 안 됩니다. 남에게 갚아야 할 것을 갚지 아니하므로 원망을 듣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본문 마태복음 5장 23~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원망들을 만한 일’이 무엇입니까? 남의 것을 갚지 않은 것입니다. 먼저 문제를 해결하고 오라는 것입니다.

 

본문 마태복음 5장 25~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사람이 고발하지 않도록 화해하여 풀라는 의미입니다.

남의 것을 갚지 않고 떼먹고 밤낮 원망 듣는 사람으로 남아 있으면, 지금 감옥에 들어가지 않아도 더 무서운 감옥에 들어가는데, 그것은 지옥과 같은 감옥으로, 그곳에 들어가면 심령이 아주 불행해집니다. 은혜를 받지 못하게 됩니다. 기쁨과 평강이 없습니다. 그 감옥에 갇혀 살게 됩니다.

 

우리가 원망 들을 일을 하고 살면 행복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항상 불행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 원망 들을 만한 일을 하면 안 됩니다.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용서해주면 다행이지만, 만일 용서하지 않고 고발한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얼마나 가리겠습니까. 그 사람이 자기 입으로 갚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기 전까지는 갚아야 합니다. 갚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물질문제를 깨끗하게 해놓지 않고 하나님 앞에 잘살게 해달라고, 돈 많이 벌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으십니다.

 

넷째,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치 있는 일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사람들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치 있는 일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 위해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열심히 선교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시간을 드리고 물질을 드리고 목숨을 바쳐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속히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똑바로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장 가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는 할 수 없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이라면 기꺼이 십자가를 집니다.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마 26:39)”라고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기꺼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라면 기꺼이 죽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장 가치 있는 일은 하나님의 뜻이라면 목숨까지도 기꺼이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먼저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십일조 생활을 철저히 하시기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형제에게 원망 들을 일이 있다면, 먼저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에서 걸리는 것이 하나라도 있다면, 오늘밤 하나님 앞에 철저히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라도 걸리는 것이 있는가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기쁨으로 순종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그렇지 않다면 오늘밤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또 십일조 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밤낮 물질의 복만 구하고 있는지,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을 하지 않았는지, 지금도 나를 원망하고 나 때문에 교회에 나오지 않고 나 때문에 상처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우리가 먼저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그분에게도 용서를 빌어 서로 화목해야 합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고 있는지, 아니면 거기에는 관심이 없고 늘 자기 자신만 위해 기도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에베소서 3장 20절에 보면,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대로 우리가 간구하는 것은 물론이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까지 다 이루어지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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