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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2장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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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19 17:16 조회4,7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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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

2012년 01월 01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2:19~23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아주 완전하신 분입니다. 인간들처럼 불완전하고 모자라고 실수가 많은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지혜가 완전하고, 하나님의 지식이 완전하고, 하나님의 능력이 완전하고, 하나님의 인격이 완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완전한 진리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놓고 흠집을 내거나, 잘못을 찾아낸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무신론자라도 기독교를 반대하는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에서 잘못된 것을 찾아내서 증거한 사람이 없습니다. 다만 혼자서 주장할 뿐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은 완전할 뿐 아니라 말씀대로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말씀대로 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고린도전서 15장 3~8절에 보면, 사도 바울이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대다수는 살아 있고 어떤 사람은 잠들었으며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행하신 것, 예수님이 이루시는 모든 것은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구약시대에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구약성경에 예언된 대로 오셨고, 구약성경에 예언된 그대로 사셨고, 구약성경에 예언된 그대로 죽으셨고, 구약성경에 예언된 그대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구약성경 예언의 성취자이십니다. 구약성경 말씀 그대로 성취하신 분입니다. 예수님을 보면, 구약성경이 얼마나 정확하게 예언되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하나 그대로 성취하셨습니다.

 

유대인이었고 레위인이었던 마태는 구약성경을 믿고 있는 정통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이야말로 구약성경에 약속한 메시아이심을 소개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신약성경보다 구약성경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구약성경의 구절을 가지고 주장합니다. 이단 가운데에도 그런 이단이 있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구약성경은 그림자이고, 신약성경은 실체입니다. 구약성경은 장차 오실 메시야의 그림자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메시야가 오신다고 하는 사실을 알지만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그림자를 보고 생김새가 어떻다는 것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까? 실물을 보는 것과 불빛에 의해 나타난 그림자를 보는 것이 어떻게 같습니까. 그림자를 보면 대강 아는 것이지,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구약성경에 예언된 대로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모든 사람들은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을 두 눈으로 똑똑히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메시아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직접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구약성경의 말씀대로 오셔서 말씀해주시고, 구약성경에 예언된 그대로 세상에서 사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47~54절에 보면,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잡아 넘기기 위해 군병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군병들이 예수님을 잡아가려고 하니 베드로가 칼을 빼어서 말고의 귀를 내리쳤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열두 군단이 더 되는 천사를 불러서 원수들을 얼마든지 멸할 수 있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하는 사람을 전멸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그렇게 하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리라고 하신 예언의 말씀을 어떻게 이룰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예수님은 철저하게 성경대로 사셨습니다. 구약에 예언된 말씀 그대로 사셨습니다.

 

당시에는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만, 지금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후에 40일 만에 승천하시고, 하나님 우편에 계시다고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승천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셔서 항상 함께하신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은 세상 끝 날까지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신 보혜사 성령이 여러분과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으세요. 여러분의 안에, 여러분의 속에 영원히 계신다는 것을 믿으세요.

영이기 때문에 육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예수 믿어 구원받은 여러분들의 속에는 성령이 항상 계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느껴지든, 느껴지지 않든지 말씀에서 그렇다고 하면 그대로 믿으세요.

 

영으로 계신 주님을 우리의 육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님을 통해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때로는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님은 인격을 가지고 계십니다. 육신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육안으로 볼 수 없을 뿐입니다. 그러니까 보이지 않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께서는 지금 우리를 보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는 말을 듣고 계십니다. 우리의 생각을 알고 계십니다. 우리의 관심이 어디에 있는지 다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 무엇을 걱정하고 있는지 다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 무엇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는지 다 알고 계십니다.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간절하게 기도하다 보면 어떤 때는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때도 있고, 우리의 기도가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우리가 주님을 만나는 체험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주님을 만나는 체험을 꼭 하시기 바랍니다.

 

다메섹 도상에서 사울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밝은 빛으로 임하셨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주여, 누구십니까?”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막연하게 들리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음성은 아주 확실하게 들립니다. 주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엉터리로 말하지 마세요. 주님이 확실하게 말씀하십니다.

사울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에 사도 바울로 변화되었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변화입니까.

이와 같이 주님을 만나면 누구든지 변화됩니다. 새사람이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주님을 만난 사람들은 왜 사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똑바로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을 만난 사람들은 삶의 자세가 다릅니다. 예수 믿는 자세가 다릅니다. 주님을 만난 체험을 한 사람은 완전히 변화됩니다.

 

마태복음에 보면, 예수님께서 33년 동안 이 세상에 계셨지만, 30세까지의 기록은 별로 없습니다. 조금밖에 기록되어있지 않습니다. 누가복음에는 조금 더 기록하고 있지만, 30세까지 예수님에 대한 기록은 별로 없습니다. 주로 30세 이후 3년간 행하신 것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21장 25절에 보면,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부분적으로 기록한 것이지,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행하신 일도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20장 30~31절에 보면,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은 예수님이 기적을 행하신 것을 기록하려는 책이 아닙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 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병자들을 고쳤고, 많은 귀신을 쫓아내셨고, 엄청난 일을 많이 하셨지만, 그것을 다 기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4복음서를 기록하는 목적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기 위해,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런 목적을 가지고 기록했기 때문에 그것에 필요한 말씀만 골라서 기록한 것이지, 예수님이 하신 모든 일을 일기 쓰듯이 상세하게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30년 동안 사신 것은 기록하지 않고, 3년 동안 행하신 것을 집중적으로 기록하신 이유는 예수님이 몇 년간 사셨느냐보다 예수님이 무엇을 하셨느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오래 살았느냐보다 우리가 얼마나 값지고 보람 있게 살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오래 산 것을 자랑하지 마세요. 짧게 살았어도 얼마나 값지게 살았느냐, 얼마나 보람 있게 살았느냐가 중요하지, 오래 산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오래 사느냐에 신경 쓰지 마시고, 어떻게 하면 여생을 하나님의 뜻대로 사느냐,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가치 있게 사느냐에 마음을 집중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마태는 예수님에 대해 기록하면서 구약성경에 예언된 대로 된 것임을 일일이 밝히고 있습니다. 예수님에게 일어난 일들이 모두 구약성경에 예언된 것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이만큼 정확하고 오류가 없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장 13~15절에 보면, 헤롯이 아기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기 때문에 요셉이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 피난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갑자기 말씀하셨습니다.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하여 내가 네게 이르기까지 거기 있으라”

요셉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한밤중에 일어나 아기 예수님과 마리아를 데리고 애굽으로 가서 헤롯이 죽기까지 그곳에 있었습니다.

이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라 호세아 11장 1절에 이미 예언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15절에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구약성경에 예언된 말씀 그대로 이루기 위해서 예수님은 애굽에 피난가셨습니다. 이렇게 성경은 정확하게 이루어진다는 것을 여기서 보여줍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우리가 깨달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구체적으로 예수님과 함께하시고, 인도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과도 언제나 함께하시고, 인도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28장 20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약속입니다. 세상 끝 날까지 우리와 함께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둘째,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직접 말씀하실 때도 있지만, 어떤 때는 꿈을 통해서, 어떤 때는 하나님의 천사를 보내어서 말씀하시고 인도해주실 때도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깨닫게 해줍니다.

연세 많으신 집사님 한 분이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 가지 못했습니다만, 유족을 통해 들은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의 임종을 보기 위해서 가족들이 아버지를 둘러서서 지켜보고 있는데, 아버지께서 정신이 맑아져서 사람이 없는 곳을 향해 “저 분들은 누구냐?”라고 묻더랍니다. 가족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데 아버지는 보고 “이 분들은 누구냐?”라고 묻더랍니다.

가족들은 나중에야 깨달았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천국 가시기 전에 천사들이 마중 나왔구나.” 이것을 깨닫는 순간, 슬픔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온 가족이 기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이 세상을 떠날 때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스데반 집사는 운명하기 전에 예수님을 봤습니다. 그러니 천사 같은 모습으로 순교했습니다.

 

한 할아버지가 손녀를 옆에 앉혀놓고 운전하다가 부주의로 큰 사고를 당했습니다. 차가 완전히 망가졌는데, 손녀는 조금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차에서 튕겨 나가버렸기 때문입니다. 손녀가 말하기를 차에서 튕겨 나가는 순간 누군가가 자기를 안고 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도 다치지 않았다고 합니다. 천사가 아이를 안고 옮긴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예수님을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때에 저와 여러분도 구체적으로 인도하고 계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셋째,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인도하실 때에는 무조건 순종만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실 뿐만 아니라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죽고 사는 것을 주장하는 분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인도해주시는데 무엇이 걱정입니까. 안심하세요. “할렐루야”하고 무조건 순종하세요.

주님이 말씀해주시고 주님이 인도해주시면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세요. 기쁨으로 순종하세요. 미래가 보이지 않아도 걱정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다 책임져주십니다.

 

마태복음 2장 16~18절에 보면, 헤롯이 두 살 이하의 남자 아이를 다 죽이는 일로 말미암아 온 세상이 통곡 소리로 가득 찼는데, 이것은 예레미야 31장 15절의 말씀대로 된 것임을 마태는 증거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장 19~23절에 보면, 헤롯이 죽은 다음 주의 천사가 애굽에서 요셉의 꿈 속에 나타나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 아기의 목숨을 찾던 자들이 죽었느니라”라고 말씀했습니다. 요셉이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갔습니다. 나사렛이라는 동네에 가서 살았는데,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라고 했습니다.

예언된 말씀대로 얼마나 구체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확 무오한 말씀입니다. 신명기 4장 2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해서 믿거나 가감해서 순종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확무오한 말씀이기 때문에 그대로 믿어야 되고, 그대로 순종하려고 해야 합니다.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마태복음 5장 18~19절에 보면,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확 무오한 말씀이기 때문에 일점일획도 가감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지키고 싶은 것은 지키고, 싫은 것은 버려두고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말씀 그대로 믿고, 그대로 따르려고 해야 합니다. 천지는 없어져도 주님의 말씀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누가복음 21장 32~33절에 보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진리가 되고, 영원히 살아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12장 36~37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말조심해야 합니다. 우리의 말을 하나님이 다 들으시고, 심판하십니다.

저는 쓸데없는 소리를 하는 사람을 제일 싫어합니다. 우리가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그 말에 대해서 심문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 말에 대해서 하나님이 분명히 의롭다고도 하시고 정죄하시기도 하십니다.

 

민수기 14장 28절에 보면,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말을 하나님이 다 듣고 계시는데, 우리의 말대로 행하십니다. “망한다”라고 하면 망하게 하시고, “흥한다”라고 하면 흥하게 하십니다. 우리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맹세하면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말한 그대로, 너희들의 말이 내 귀에 들린 그대로 행하리라”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그대로 믿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그대로 믿고 여러분을 축복하고 싶습니다.

민수기 6장 22~26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어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그대로 이루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그대로 믿고 여러분들에게 축복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지켜주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얼굴을 여러분에게 비춰주셔서 은혜 베푸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얼굴을 여러분에게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축원합니다.

 

금년에는 성령의 은혜가 충만해서 은혜 가운데 건강한 믿음으로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금년에는 건강하셔서 그동안 안 좋았던 부분까지도 완전히 회복되고, 무병 강건한 한 해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주님과 복음을 위해서 몸을 드리고 시간을 드리고 물질을 아낌없이 바치면서 일하는 가운데 100배의 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생업에 100배의 복이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금년에는 하나님이 항상 함께하셔서 하는 일마다 범사에 형통하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금년에는 빚이 없어지고, 오히려 꾸어주는 자가 되고, 그동안 손해 본 것, 잃어버린 것이 다 회복되고, 마음껏 나누어주고 대접하고 베풀어주면서 사는 한 해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동안 응답받지 못한 모든 기도가 다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결혼문제, 취직문제, 입학문제 아직 응답받지 못하신 분들, 다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무리 환난과 재난이 일어나도 피할 길을 열어주시고, 눈동자 같이 보호해주시는 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운전하시는 분들은 하나님이 운전대를 붙잡아주셔서 위험할 때마다 피할 길을 주시고, 보호해주셔서 금년 한 해 동안 아무런 어려움이 없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보호하시고 인도하십니다. 아무리 환난이 많고 재난이 많아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눈동자 같이 지켜주십니다. 저와 여러분에게는 환난이 많을수록, 재난이 많을수록 간증거리가 더 많아질 줄로 믿습니다.

 

이 복이 그대로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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