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예수님을 경배한 박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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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19 17:12 조회3,536회 댓글0건본문
아기 예수님을 경배한 박사들
아기 예수님을 경배한 박사들
2011년 12월 25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2:1~12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구약시대의 미가 선지자가 700년 전에 예언한 대로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아주 정확 무오합니다. 과거에도 말씀대로 다 이루어졌고, 앞으로도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지는 없어질지라도 하나님의 율법,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도 어김없이 다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그런 믿음을 가지고 성경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베들레헴은 ‘떡집’이라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입니다. 그 지역에 농사가 아주 잘 되어서 곡식이 많이 나는 동네이기 때문에 ‘떡집’이라고 불렀습니다. 이곳은 다윗의 고향입니다. 그리고 야곱의 아내 라헬이 죽었을 때 베들레헴에 장사지냈습니다. 룻과 보아스가 결혼하여 자녀를 낳으며 베들레헴에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예언된 대로 메시아이신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2장 1절에 보면, 예수님이 언제 탄생하셨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헤롯 왕 때에’ 헤롯 왕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예수님이 탄생하셨습니다.
헤롯은 에돔 사람입니다. 그는 로마 황제 시저에 의해서 주전 47년에 유대 총독이 되었고, 주전 40년에 분봉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탄생하셨을 때는 헤롯의 나이가 70세 쯤 되었다고 합니다.
헤롯은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 헤롯 대성전을 지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얼마나 좋아했겠습니까. 성전이 다 불타버리고 없는데, 헤롯이 에돔 사람이지만 성전을 지어주니까 얼마나 좋아했겠습니까. 또 가난한 사람들의 세금을 감면해주어서 어떻게 해서든지 유대인들의 마음을 자기편으로 돌이키려고 머리를 썼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아주 간교하고 악독한 사람이었습니다. 아내와 장모를 죽이고, 두 아들을 죽이고, 예수님까지 죽이려고 했다가 자기의 뜻을 이루지 못하니까 두 살 미만의 남자아이들을 무조건 다 죽였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악독한 인간이 어디 있겠습니까.
헤롯은 죽을 때가 되었을 때 자신이 한 짓이 너무나 악했으니 자신이 죽으면 모두 잘 죽었다고 박수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로마 시민 중에서 가장 존경받는 한 사람을 붙잡아뒀다가 자신이 죽는 날 그 사람도 죽이라고 유언했습니다. 가장 존경받는 사람이 죽었기 때문에 우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헤롯은 죽을 때까지도 잔꾀를 부리는 아주 간교한 사람이었습니다. 이런 왕이 다스리는 나라는 얼마나 불행하겠습니까.
그 당시 종교지도자들은 다 타락했습니다. 그야말로 암흑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때에 예수님이 탄생하셨습니다. 마치 깊은 밤이 지나면 새벽이 가까워오듯이 아주 절망적인 암흑시대에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캄캄한 밤중에 빛이 비치듯이 빛으로 오신 주님은 이런 암흑시대에 탄생하셨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날도 암흑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타락하여 소돔 고모라 사람들보다 더 한 것 같습니다. 너무나 악해지고, 음란해지고, 죄를 얼마나 많이 범하는지 모릅니다. 전쟁, 기근, 지진과 여러 가지 재난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어려움이 많았지만, 내년에는 어려움이 더 많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실 날이 가까이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오시기 전에 큰 환난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창세 이후로 없었던 그런 환난,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큰 환난이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환난이 길면 살아남을 자가 없기 때문에 택한 백성들을 위해서 그 날들을 감해주시겠다고, 환난이 길지 않고 짧게 지나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환난 후에 주님이 오십니다.
환난은 점점 더 심해지고, 세상에 살아가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저와 여러분은 신앙생활하기가 얼마나 더 어려워질지 상상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깨어 기도한다면 날마다 우리와 함께해주시는 주님을 체험하며 살게 될 줄 믿습니다.
광야 길을 갈 때 날마다 불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날마다 메추라기와 만나로 먹여주시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고, 주님이 날마다 우리를 어떻게 돌보시는지를 체험하면서 살면 오히려 더 놀라운 은혜 가운데 살게 될 줄 믿습니다.
누가복음 2장에 보면, 예수님이 탄생하셨을 때에 방을 내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마구간에서 탄생하셨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가복음 2장 8~14절에 보면, 한밤중에 목자들이 양을 지키고 있을 때 갑자기 주의 사자가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두루 비추는 모습을 보고 목자들은 크게 무서워했습니다. 그때 천사가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는 홀연히 천군 천사들이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고 찬양하는 광경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광경을 본 사람은 밤을 새면서 양들을 지키고 있던 가난한 목자들뿐이었어요. 아마 이때쯤 동방박사들이 예루살렘에 도착했을 것입니다. 마태복음 2장 2~3절에 보면, 동방박사들이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라고 말하니 예루살렘과 헤롯 왕이 소동했다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장 4~8절에 보면, 헤롯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서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라고 물으니 그들은 성경에 예언된 말씀을 인용하면서 “유대 베들레헴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헤롯은 박사들을 불러서 별이 나타난 때를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내면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라고 말했습니다.
헤롯은 아기 예수님을 경배하기 위해서 그렇게 말한 것이 아니라, 아기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서 거짓말했습니다.
마태복음 2장 16절에 보면, 박사들이 헤롯에게 가지 않고 다른 길로 간 것을 헤롯이 알고 화가 나서 두 살 이하의 남자 아이들을 다 죽였다고 했습니다. 헤롯은 참 악독한 왕입니다.
예수님은 탄생하셨을 때부터 이렇게 악독한 인간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이런 짐승 같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계속해서 공격할 것입니다. 헤롯과 같은 사람들이 지금도 있지만, 앞으로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 날까지 발악하며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공격할 것입니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절대주권은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통일도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100% 불가능해보여도 하나님에게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공중에 나는 새 한 마리가 떨어지는 것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안 됩니다.
짐승과 같이 악독한 인간들이 아무리 기독교를 대적한다고 해도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절대주권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누가 이기는가 하면 하나님이 이깁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이길 자는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보면,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을 100%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겨놓고 싸우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에 이긴다고 말씀하셨으면 이깁니다. 아무리 질 것 같아도 이깁니다. 담대하시기 바랍니다. 세상만 보지 마세요. 사람만 보지 마세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은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이기십니다.
주님에게 붙어있는 사람들, 주님을 붙잡고 사는 사람들, 주님을 따르는 성도들은 주님과 함께 이길 것입니다.
동방박사의 말을 듣고 제사장이나 서기관들 중에 한 사람쯤은 동방박사를 따라갈 만한데, 어쩌면 한 사람도 따라가지 않았을까요. 별이 나타났고, 별을 따라왔다고 하면서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는지를 물었을 때, 헤롯 왕이 베들레헴에 가서 찾거든 자기에게 이야기해달라고 했으면 병사나 제사장이나 서기관 중 누구를 보냈을 것 같은데, 어쩌면 한 사람도 따라가지 않았을까요.
이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한 가지 이유는 동방박사들의 말을 전혀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무관심 때문입니다. 관심이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무관심은 큰 병입니다. 오늘날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감동을 받거나 죄를 깨닫고 회개의 눈물을 흘려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님을 위해서 살겠다는 마음을 가져본 적이 한 번도 없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평생 교회생활을 해도 이런 사람들은 정말 불행한 사람입니다. 평생 교회생활하면서 말씀의 감동을 한 번도 받지 못하고, 눈물 흘려 회개해본 적이 한 번도 없고, 주님을 위해서 살아보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한 번도 없는 사람, 관심이 전혀 없는 사람보다 더 불행한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겠습니까.
왜 이렇게 되는 줄 압니까.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방박사들은 달랐습니다. 하늘에 갑자기 나타난 큰 별을 보자마자 그들은 흥분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유대인들이 말하는 메시아가 나타난 증거다’라고 생각하고, 메시아를 만나 경배하기 위해 그들은 먼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메시아가 어디에 있는지 전혀 모릅니다. 그런데 다만 별만 바라보고 찾아왔습니다.
동방박사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의 태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
첫째, 동방박사들은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심지어 죽음을 각오하고, 먼 길을 찾아왔습니다.
다니엘은 기도생활에 목숨을 건 사람입니다. 죽는다 할지라도 기도하다가 죽을 생각을 하고, 사자 굴에 들어간다 할지라도 기도한 사람입니다.
동방박사들은 죽을 각오를 하고 먼 길을 찾아왔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런 태도로 교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예배드린다면 반드시 큰 은혜를 받을 줄 믿습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 때 세 가지 결심을 했습니다.
첫째, 나는 절대로 예배는 빠지지 않는다.
둘째, 하루에 세 번씩 교회에 가서 기도한다.
셋째, 성경을 하루에 1장 이상 꼭 읽는다.
결심한 것을 꼭 지켰습니다.
첫 번째 결심을 하게 된 이유는 친구들을 가만히 보니 믿음이 좋은 친구인데도 교회에 한 번, 두 번, 세 번 빠지다보니 나중에는 예수님을 믿지 않게 되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죄를 범하고, 때로는 부끄러운 일이 있어도 변함없이 교회에 나오고, 변함없이 예배드리는 사람은 반드시 은혜 받는 날이 오고, 반드시 회복되고, 반드시 살 길이 열립니다.
포도나무 가지는 붙어있기만 하면 삽니다. 여러분, 예배에 목숨을 거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어떤 태도로 예배를 드리십니까? 저와 여러분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목숨까지도 걸 수 있는 성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둘째, 동방박사들은 예물을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보배합 속에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준비해서 정성껏 드리며 경배했습니다.
여러분이 헌금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헌금과 믿음은 언제나 정비례합니다. 헌금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 믿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하나님은 돈입니다. 그만큼 인간이 돈에 매여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포기하고 하나님께 바친 것처럼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독자 이삭을 아낌없이 바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물질을 바친다면 그 사람의 믿음은 아브라함의 믿음과 같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어떤 자세로, 어떤 마음으로 헌금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헌금을 보면 믿음을 알 수 있고, 또한 그 사람이 얼마나 은혜 받은 사람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8장 1~5절에 보면, 마게도냐교회가 참 대단한 교회임을 알 수 있습니다.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힘대로 할 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이 은혜와 성도 섬기는 일에 참여함에 대하여 우리에게 간절히 구하니 우리가 바라던 것뿐 아니라 그들이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우리에게 주었도다”라고 사도 바울이 마게도냐교회를 칭찬합니다.
그런데 고린도후서 9장 5~7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우리가 가져야 할 헌금의 태도를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 형제들로 먼저 너희에게 가서 너희가 전에 약속한 연보를 미리 준비하게 하도록 권면하는 것이 필요한 줄 생각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답고 억지가 아니니라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참 연보다운 연보는 집에서부터 작정하고 준비해서 정성껏 해야 올바른 연보입니다. 그리고 마음에 정한 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믿음으로 정하세요. 자신의 믿음에 따라 작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드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대로 하나님 앞에 예물을 드린다면 예배에 기쁨이 있고, 감격이 넘치게 될 줄 믿습니다.
셋째, 동방박사들은 순종의 사람들이었습니다. 마태복음 2장 12절에 보면, “그들은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동방박사들은 별의 인도를 따랐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잘 알고, 은혜로운 설교를 통해서 말씀의 지식이 더해지는 것은 아주 큰 축복입니다.
그런데 말씀의 지식이 많아도 행함이 없으면 그 지식이 사람을 교만하게 만듭니다(고전 8:1). 행함이 없는 지식은 사람을 교만하게 만듭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라고 했습니다(잠 16:18).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미워하십니다.
지식도 중요하지만, 지식을 얼마나 많이 가지느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 행하는 것입니다. 말씀에 대한 지식도 있어야 하지만 그 말씀의 지식을 따라 행하는 것,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순종하면 산 믿음이 되고, 순종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순종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들어와도, 나가도 복 받고,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 받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아는 순간 변화되어야 합니다. 사람이 달라져야 합니다. 말하는 것이 달라지고, 생각하는 것이 달라지고, 행실이 달라지고, 삶이 달라지고, 인생관이 달라지고, 가치관이 달라지고, 예수님을 믿는 태도가 달라져야 합니다. 변화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하는 사람, 행함이 있는 사람, 그리고 변화가 있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저와 여러분은 목숨 걸고 어떤 희생을 무릅쓰고서라도 예배에 참예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즐거운 마음으로,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물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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