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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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2-31 13:01 조회3,741회 댓글0건본문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2018년 12월 09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1:18~25
12월입니다. 12월이 되면 세상 사람들은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듭니다. 여기저기서 크리스마스 캐럴이 들립니다.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중국에도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놓은 곳이 많습니다. 이렇게 온 세상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는 것을 보면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한다고 해서 그들이 예수님을 믿는 것도 아니고 구원 받은 것도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마태복음 22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청함을 받은 자’는 어떻게 되었든지 교회에 나오는 모든 사람을 가리킵니다. ‘택함을 입은 자’는 진심으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은 사람을 가리킵니다.
한 번이라도 교회에 나온 사람은 많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열심히 나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청함을 받고 교회에 오는 사람은 많지만, 그들 중에 택함을 입은 자는 적습니다.
예수님께서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첫째,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많은데, 예수님이 누구신가 모른 채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누구신가 모르는데, 교회에 나온다고 구원 받습니까? 예수님을 믿으려면, 예수님이 누구신가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누구신가 모른 채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다닌다고 해서 크리스천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부터 교회에 다녔다 해서 구원 받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평생 교회에 다녔다 해도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6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마 16:13)”라고 물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알고 있는가 물으신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마 16:14)”라고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누구신가 몰랐습니다.
저는 제 설교를 듣는 사람들이 모두 구원 받기 원하는 마음으로 설교합니다. 예수님이 누구신가 똑바로 알아야 구원 받습니다.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1.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기름 부음을 받은 자라는 의미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왕, 제사장, 선지자에게 기름을 부었습니다.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아람어로는 ‘메시아’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메시아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요, 메시아이십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지금도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2천 년 전에 오신 메시아, 예수님이 그리스도, 메시아이심을 모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세주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을 때, 천사가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눅 2:11)”고 말했습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보면,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주이십니다.
요한복음 1장 29절에 보면,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가리켜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라고 말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속죄제사를 드릴 때에 양을 잡아서 바쳐야 했습니다. 양이 자기를 대신하여 죽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신약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장 1절에 보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가리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나실 것을 아브라함과 다윗에게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22장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창 22:16~18)”고 말씀하셨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6절에 보면,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메시아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아브라함과 같은 복을 받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입니다. 우리에게 모델이 됩니다.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을 믿으면, 아브라함과 같은 복을 받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7~9절에 보면,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브라함이 낳은 육신의 자녀라고 해서 아브라함의 복을 받을 자손인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 ‘아브라함의 자손’은 아브라함이 낳은 육신의 자녀를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 ‘아브라함의 자손은 믿음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 받은 모든 사람을 가리킵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은 다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아브라함처럼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아브라함이 받은 복을 받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29절에 보면,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은 아브라함이 받은 복을 모두 물려받습니다. 아브라함이 받은 축복을 모두 상속 받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 받는 복이 무엇입니까? 갈라디아서 3장 13~14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당시에는 ‘나무에 달려 죽은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고 했는데, 예수님께서는 나무로 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저주를 다 짊어지셨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창 2:1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었습니다. 그로 인해 저주가 임했습니다. 사람은 병들었습니다. 고통을 느꼈습니다. 재앙이 임했습니다. 사람은 죽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저주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저주를 모두 대속해주셨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받게 된 저주까지 모두 속량되었습니다.
우리의 죄만 사함 받은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죄로 말미암아 따라오는 저주까지 다 속량해주셨습니다. 이방인이라 해도 예수님만 믿으면 의롭다 함을 받습니다. 아브라함의 복을 받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약속하셨습니다. 성령이 아니면 우리가 믿음으로 살 수 없습니다. 성령이 아니면 우리는 아브라함처럼 살 수 없습니다. 저와 여러분 안에는 성령이 계십니다. 이것은 보통 축복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그리스도께서 오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도 약속하셨습니다.
사무엘하 7장 12~13절에 보면,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신 메시아,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다스리실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사무엘하 7장 16절에 보면,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의 자손 그리스도의 나라가 영원히 계속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로마서 1장 3~4절에 보면,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다윗의 혈통에서 나신 분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5절에 보면,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장차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세상 나라는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약속하신 그리스도, 메시아이심을 증언하셨습니다.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께서 장차 재림하실 때에는 이 세상 나라는 다 심판 받아 멸망합니다. 이 세상은 예수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2. 예수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사랑하는 아들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를 위해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께서 무엇이 아까워서 우리에게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는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그런데 왜 우리가 받아 누리지 못합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해놓으셨습니다. 우리가 감당할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얼마든지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셔도 교만해지면 안 됩니다. 방탕하게 살아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복을 많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감당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베푸신 축복을 감당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잘 되게 해주셨을 때, 건방진 행동을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축복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받은 복을 다 잃어버립니다.
여러분 중에 물질의 복을 많이 받은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신의 것이라 생각하고 쌓아놓기만 하고 교만해져서 자신만을 위해 살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은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을 때에 교만해지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감당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빨리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주신 복이 다 없어져버립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을 때에 그것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에 보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이십니다.
3.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요한복음 1장 1~3절에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말씀’은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에 보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8절에 보면,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가리켜 ‘독생하신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0장 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한 하나님이십니다.
요한복음 12장 44~4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보는 것이 하나님을 보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에 보면, 빌립은 예수님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요 14:8)”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요 14:9~11)”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일을 행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예수님도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20장에 보면,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하는 도마를 찾아오신 예수님께서는 도마에게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요 20:27)”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도마는 예수님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요 20:28)”라고 대답했습니다. 도마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제대로 깨닫고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도마에게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요 20:29)”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장에 보면,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 1:22~23)”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으니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6장 6~7절에 보면,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을 가리켜 ‘예수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을 가리켜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주여”라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는 것은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의 음성을 들을 때에 하나님의 음성인가, 예수님의 음성인가, 성령의 음성인가 고민하지 마세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삼위일체로 한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요,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우리 안에 성령이 계신다는 것은 우리 안에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신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입니다. 요한복음 3장 3, 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셨습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시는 순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습니다.
교회에 나오는 사람 중 진실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 안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계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17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를 지으며 살 수 없습니다. 죄를 지었다면, 빨리 회개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2장 14절에 보면,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교회에 나오지만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 성령이 없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성령을 알지 못합니다. 성령을 이해하지 못해서 성령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유다서 19절에 보면,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이들 속에는 성령이 없고 마귀가 있습니다.
4.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1장 18~20절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이 마리아의 자궁에 예수님이 잉태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남자와 상관없는 여인의 후손입니다.
창세기 3장에 보면,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은 후, 하나님께서는 뱀에게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창 3:15)”고 말씀하셨습니다.
장차 메시아가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실 것을 하나님께서 예언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잉태되어 탄생하신 예수님을 가리켜 ‘여자의 후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1장 22~23절에 보면,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처녀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되셔서 이 세상에 오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중보자로 이 세상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중보자가 되려면, 두 가지 자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⑴ 중보자는 죄가 있으면 안 됩니다.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중보자가 될 수 없습니다.
히브리서 4장 15절에 보면,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계시는 동안 시험을 많이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죄가 없었습니다.
⑵ 신성과 인성, 두 가지 다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보자이기 때문에 신성도 있어야 하고, 인성도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요, 참 인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신성과 인성 두 가지를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처럼 육신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피곤하면 주무셨습니다. 배고프면 잡수셨습니다.
그런가 하면 풍랑이 이는 바다를 향해 예수님께서 “잠잠하라 고요하라(막 4:39)”고 말씀하시자 바람이 그치고 잔잔해졌습니다.
나사로가 죽은 후, 예수님께서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나사로야 나오라”고 말씀하시자 나사로가 무덤에서 나왔습니다.
마태복음 1장에 보면, 예수님의 족보가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족보를 보면, 죄인의 이름이 많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은 것이 아닙니다. 마태복음 1장 6절에 보면,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족보를 보면, 죄악이 가득합니다. 예수님께서 죄 많은 인간을 통해 이 세상에 오셨다면 예수님은 중보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남자와 상관없이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되셔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5. 예수님은 우리의 구주이십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보면,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가복음 2장 11절에 보면,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 보면,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구주가 되십니다. 예수님만 구원자가 되십니다. 오직 예수님만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종교에 구원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 받습니다.
둘째,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지만,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적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장 12~13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해야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다 구원 받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습니다. 참으로 믿는 사람인가 아닌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믿는 사람이라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7장 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열매를 보면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인가 아닌가 알 수 있습니다.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첫째, 예수님이 누구신가 똑바로 알 뿐 아니라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쁨으로 예수님을 영접합니다.
누가복음 11장 4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버렸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예수님을 미워했습니다.
둘째, 예수님을 영접합니다.
마태복음 10장 4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8장 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0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3장 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보낸 자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0장 11~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어떤 성이나 마을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가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하지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셋째, 형제를 사랑합니다.
요한일서 4장 20절에 보면,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넷째,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요한복음 3장 36절에 보면,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예수님을 사랑하고 영접할 뿐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예수님의 계명에 순종합니다.
예수님의 계명이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는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요 15:12)”고 말씀하셨습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계명대로 순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서로 사랑하며 사는 사람은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요,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구원 받지 못한 마귀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 3장 10~12절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14~15절에 보면,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형제를 사랑하지 않고 미워하는 사람은 구원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형제를 미워해도 된다고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마귀의 자녀입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에베소교회가 처음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에베소교회를 향해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계 2:5)”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촛대를 옮기시면 교회는 없어집니다. 교회가 사랑을 잃어버리면, 성도들이 교회를 떠납니다. 그래서 교회가 없어집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5:12)”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5장 10절에 보면,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44~4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3장 34절에 보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사랑해야 합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로마서 12장 14절에 보면,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원수를 미워합니다. 회교도들은 원수에게 무섭게 보복합니다. 그리고 자기들끼리도 죽으라고 싸웁니다.
기독교인은 그래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세상 사람과 달라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해야 합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위해 기도해줘야 합니다. 원수와 화목해야 합니다. 원수와 싸워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기독교인과 세상 사람의 차이점입니다.
마태복음 6장 14~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회개하기 전에 먼저 형제를 용서해야 합니다.
로마서 12장 17~21절에 보면,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이 말씀대로 산다면 세상 사람들이 감동 받을 것입니다. 우리를 천사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하는 것이 이 세상을 복음화하는 비결입니다.
에베소서 3장 20절에 보면,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22절에 보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는 것 뿐 아니라 생각하는 것까지도 이루어주십니다. 그러므로 생각하기만 해도 복을 받습니다. 우리의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며 살 때에 기뻐하시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우리에게 안겨주십니다.
어떻게 하면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있을까요? 성령을 충만히 받아야 합니다. 안다고 해서 실천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받으면, 말씀대로 믿을 수 있고, 말씀대로 살 수 있습니다. 말씀대로 복을 받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 평생의 복이 될 줄 믿습니다. 이 말씀을 굳게 붙잡고 흔들리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이 자리에 계신 분은 모두 구원 받을 뿐 아니라, 이 말씀을 전하고 가르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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