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백성을 구원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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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20 14:40 조회3,630회 댓글0건본문
자기 백성을 구원할 자
자기 백성을 구원할 자
2014년 12월 21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1:18~21
12월 25일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탄생하신 것을 기념하고 축하함으로 예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날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려면, 예수님이 누구신지 똑바로 알아야 하고, 예수님이 왜 이 세상에 오셨는지, 예수님이 왜 십자가를 지셨는지를 똑바로 알고, 세상 사람들에게 증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교회 다니는 사람이 지구상에 수십억 명이 있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 예수님이 누구신지, 예수님이 왜 이 세상에 오셨는지, 왜 십자가를 지셨는지 똑바로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라고 생각하고, 예수님을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빌립보서 3장 7~9절에 보면,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알게 된 후 예수님을 알게 된 것이 얼마나 좋은지, 예수님을 아는 지식을 갖게 된 것이 매우 좋아서 세상의 것을 배설물과 같이 여겼습니다. 예수님을 알고 나니,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구원 받고,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니 얼마나 좋은지, 예수님을 알고 난 후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위해 살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사도 바울의 마음속에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사도 바울의 일생을 보세요. 사도 바울은 자나 깨나 어디를 가든지 복음을 전하다가 맞기도 하고, 헐벗고 굶주리고, 감옥생활을 하기도 하고, 언제 죽을지 모르면서도 항상 기뻐하며 살았습니다.
바울은 그토록 비참하게 살면서 어떻게 기뻐할 수 있었을까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체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만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늘 함께해주시는 것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아무리 고난을 당해도 주님이 내 옆에 계시고, 나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체험했기 때문에, 두려울 것이 전혀 없고,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구원의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천국의 소망이 있었기 때문에 두려울 것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장차 천국에 가서 누릴 영광이 크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영광을 생각하면, 이 세상에서 받는 고난은 잠시 뿐이고,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라고 고백했습니다(롬 8:18).
마태복음 1장에 보면, 예수님의 제자 중 한 사람인 마태는 예수님에 대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이라고 기록했고(마 1:1),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라고 기록했습니다(마 1:16).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라고 기록했습니다. 마태는 ‘예수님’이라고만 기록하지 않고, 반드시 ‘그리스도’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메시아라는 의미입니다.
마태는 마태복음을 기록하면서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아브라함의 자손, 다윗의 자손 메시아, 그리스도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아직도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은 왜 그렇게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을까요?
생각을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메시아, 그리스도를 이스라엘을 위한 메시아, 자기 민족과 자기 나라만을 위한 메시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만민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시는 메시아이심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답답한 일입니까.
예수님은 유대인의 왕이실 뿐 아니라, 만주의 주가 되시고, 만왕의 왕이 되십니다. 유대인들은 이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가난한 목수의 아들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마태복음 16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가셨을 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몰려왔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몰랐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제자들은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은 제멋대로 상상하고 있을 뿐,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을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이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멋지게 고백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주’라고 불렀습니다. 여기서 ‘주’는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예수님은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만주의 주가 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아주 멋지게 고백했습니다. 예수님을 부르는 호칭부터 다릅니다.
베드로의 고백은 아주 중요한 고백입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고백할 수 있었던 것은 베드로에게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집을 지을 때에 반석 위에 집을 지으면, 집을 튼튼하게 지을 수 있습니다. 반석과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교회가 세우면, 반석 위에 집을 지은 것과 같습니다. 그만큼 믿음은 중요합니다.
저와 여러분은 예수님을 그리스도시라고 믿고, 살아계신 하나님이라고 마음으로 믿을 뿐 아니라, 입으로 시인하고, 사람들 앞에서도 증거하는 성도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로마서 10장 9~15절에 보면,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할 뿐 아니라, 우리의 믿음을 사람들에게 전파할 수 있어야 합니다.
수가성의 사마리아 여인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메시아이신 것을 알았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좋은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라고 말하며 예수님에 대해 전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께 와서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떠나시지 못하도록 붙잡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곳에 이틀을 더 계셨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를 박해하는 로마 황제 앞에서, 북한과 같은 나라에서, 이슬람 국가에서 믿음을 떳떳하게 고백하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시라고,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 받는다고, 예수님만이 메시아이시라고 증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한국과 같은 곳에서 믿음을 고백하고,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과연 우리가 북한에 가서도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순교를 각오하지 않으면,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본문 18절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리아는 처녀였습니다. 남자를 모르는 처녀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배가 불러오기 시작했습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결혼하기 전에 처녀가 외간남자를 가까이하여 임신했을 때에는 돌로 쳐 죽였습니다. 그러니까 요셉이 얼마나 황당했겠습니까. 이제 자신과 결혼할 사람인데, 자신과 같이 살기도 전에 배가 불러오니 얼마나 고민했겠습니까.
본문에 보면,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하게 되었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메시아이신 예수님은 요셉과 마리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아닙니다. 호적상 그렇게 기록되어있을 뿐입니다.
동정녀 마리아는 요셉과는 전혀 상관없이, 요셉과 동거하기 전에 처녀의 몸으로 예수님을 잉태했습니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성령으로, 불가능이 없으신 하나님의 성령으로 잉태되셨습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시기 7백여 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는 메시아이신 예수님이 이렇게 잉태되어 이 세상에 오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장차 될 일을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시면, 예언자는 그대로 전파하는 사람입니다. 이사야는 하나님께서 예언해주신 대로 전했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처녀 몸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마태복음 1장 20~23절에 보면,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셉이 마리아와의 관계를 조용히 끊어버리려고 생각하고 있을 때, 요셉의 꿈에 주의 사자가 찾아와서 설명해주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많이 예언되어있습니다. 지금까지도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말씀대로 이루어졌고, 앞으로 일어날 일도 성경에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열심히 읽고, 열심히 연구해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을 똑바로 알고 미리 준비하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왜 성령으로 잉태되어 이 세상에 오셔야 했을까요? 죄인은 다른 죄인을 구원하는 메시아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3장 10절에 보면,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석가모니도 죄인이고, 마호메트도 죄인이고, 공자와 맹자도 죄인이고, 모두 자기 죄로 심판 받아 멸망할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의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모두 자기 죄로 인해 멸망할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다른 사람의 죄를 짊어지고, 그들을 대신하여 죽는다고 해서 그들이 구원 받을 수 있겠습니까? 모두 자기 죄로 인해 죽을 사람들입니다. 죄를 범한 인간은 다른 사람의 죄를 대속해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죄인의 자손으로 태어나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빌려 성령으로 잉태되어 이 세상에 탄생하셨습니다.
이것이 믿어지는 사람은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입니다. 성경 말씀대로 믿는 사람들은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요, 천국 시민입니다.
평생 교회에 다녔어도, 심지어 신학박사라고 해도 이것을 믿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도 아니고, 천국 시민도 아닙니다. 이 사람은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도 없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도 없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요 3:3,5).
자유주의 신학자들의 대부분은 종교다원주의를 주장합니다. 그들은 모든 종교에 그리스도, 메시아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기독교에만 그리스도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기독교만 믿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합니다. 무슨 종교든 믿으면 된다고 주장합니다. 모든 종교에 똑같이 구원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므로 종교 간에 싸울 필요도 없고, 모든 종교는 똑같다고 주장하여 연합운동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기가 대단합니다. 앞서서 이것을 주장하는 사람이 가톨릭의 교황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훌륭해 보입니다. 노예평화상을 받을 사람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그들은 이단입니다. 어떻게 모든 종교가 같습니까? 어떻게 모든 종교에 그리스도가 있습니까? 그리스도는 오직 예수님뿐이십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 보면,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4:6).
예수님만이 우리를 구원하시고, 예수님을 통해서만 우리가 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뵐 수 있습니다. 예수님만이 구원자, 메시아이십니다.
마태복음 24장 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24장 23~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눈으로 확실하게 볼 수 있도록 오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오실 때에는 모든 사람이 주님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 4~7절에 보면,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와 그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과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9~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는 것을 우리의 눈으로 보게 될 것이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단들이 헛소리하는 것에 속지 마세요.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우리가 눈으로 직접 보게 될 것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예수님이 재림하실 날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처럼 부족한 목사, 힘도 없고 약한 목사를 얼마나 바쁘게 사용하시는지,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를 다니게 하십니다. 저는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설교를 잘하지 못합니다. 모세를 닮아 입이 뻣뻣하여 설교를 잘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경, 진리, 복음을 그대로 전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에서 난다고 했습니다(롬 10:17). 우리는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주님을 증거해야 하고, 그래야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게 되고,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고,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받습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저는 어디를 가든지 성경을 가지고 성경에서 찾으면서 성경을 읽고 성경을 설명해줍니다.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주님께서 급하게 말씀을 전하게 하시는 것을 보면,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까운 것 같습니다.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까웠는데, 우리가 어떻게 살다가 주님을 맞이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첫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다가 주님을 맞이해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종, 하나님의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그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43장 7절에 보면,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10절에 보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은 먹고 살다가 죽을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우리에게는 사명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 주님의 종, 주님의 증인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게 하고 구원 받게 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이 일을 하다가 주님을 만난다면,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시고, 우리에게 큰 상급을 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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