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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1장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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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10-07 10:59 조회1,5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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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2021년 12월 19일(주일예배)

본문 / 마태복음 1:21

 

성탄절은 가장 기뻐하고 감사하는 날입니다. 우리 구주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날이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장 18~21절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1장에 보면,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 것에 대해 자세히 기록되어있습니다.

 

본문 마태복음 1장 21절에 보면,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여기서 ‘자기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을 가리킵니다.

 

사도행전 13장 48절에 보면,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4절에 보면,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신 사람을 그들의 죄로부터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은 천국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 것입니다. 그런데 죄가 있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죄의 짐을 지고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로마서 6장 23절에 보면,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죄인은 죄의 값을 치러야 합니다. 죄의 값은 죽음입니다. 죽어야 죄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죄 없는 사람이 대신 죽어 죄를 대속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통해 성령으로 잉태되어 이 땅에 탄생하셨습니다. 선지자 이사야는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기 7백여 년 전에 이것을 예언했습니다.

이사야 7장 14절에 보면,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 대로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대로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이 땅에 태어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왜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태어나셨습니까?

하나님 앞에 죄를 범한 아담의 후손은 모두 죄인입니다. 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살아서 삶이 깨끗한 처녀 마리아의 몸을 빌려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되게 하시고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본래 죄가 없는 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죄 없는 몸으로 탄생하셨습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동정녀를 통해 탄생하시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예수님께서 동정녀의 몸에서 태어나지 않으셨다면, 예수님께서는 구세주가 되실 수 없습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실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동정녀의 몸에서 태어나신 것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 처녀의 몸을 통해 탄생하신 것을 믿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 중에도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예수님께서 처녀의 몸을 통해 탄생하신 것을 믿지 못합니다.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해하지 못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처녀의 몸을 통해 탄생하신 것을 믿지 못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바다 위로 걸으신 것, 큰 놀이 일어나는 바다를 예수님께서 꾸짖으시자 바다가 잔잔해진 것,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많은 사람을 먹이시고 열두 바구니가 남게 하신 것, 죽은 지 나흘 된 나사로의 무덤을 향해 예수님께서 “나사로야 나오라”고 부르시자, 나사로가 무덤에서 나온 것을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은 이런 것들은 다 신화(神話)라고 주장합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하고 믿지 않습니다.

교회 다닌다 해도, 심지어 신학박사라고 해도,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들은 영원한 불 못에 들어갈 것입니다.

 

동정녀의 몸을 통해 이 세상에 탄생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모두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모두 대속하셨습니다.

우리는 예배 시간마다 사도신경을 통해 신앙을 고백합니다. 사도신경에 보면,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신앙고백입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이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요, 구원 받은 사람이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사도신경의 내용을 믿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사도신경의 내용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사도신경의 내용이 믿어진다면, 하나님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요,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을 믿는 사람은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에서 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사람은 구주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날을 가장 기뻐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14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가 받은 세 가지 복에 대해 말했습니다.

첫째, 우리가 하나님의 율법대로 살지 않은 것으로 인해 저주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받을 저주를 속량해주셨습니다.

둘째, 우리는 이방인이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님을 믿는 사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하셨습니다.

셋째,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주를 받았습니다. 저주 받을 짓을 했기 때문에 저주 받은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왜 저주 받았습니까? 창세기 2장 16~17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첫 번째 명령, 첫 번째 율법입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었습니다. 하나님의 첫 번째 명령, 첫 번째 율법을 어겼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저주 받을 짓을 했습니다. 죽을 짓을 했습니다.

 

우리는 저주를 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받아야 할 저주를 대신 받으시고, 우리가 범한 죄를 대속해주셨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습니다.

로마서 8장 1절에 보면,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정죄 받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쳤습니다. 아브라함의 복은

첫째,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 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을 의롭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습니다.

행위로 의롭다 함을 받을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의롭다 함을 받습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의 복입니다.

 

로마서 4장 2~3절에 보면,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4장 18~22절에 보면,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창 15:5).

그런데 아브라함에게는 자녀가 없었습니다. 아브라함이 100세, 사라가 90세가 되었습니다. 의학적으로는 아이를 낳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실 것을 확신했습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 신실하심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지키실 수 있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의롭다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셨습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복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아브라함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믿음의 조상은 모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복을 받았습니다.

 

흉년이 들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이삭에게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창 26:2)”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삭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애굽으로 가지 않고, 그랄에 거주했습니다. 이삭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했습니다.

 

창세기 26장 12~14절에 보면,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종이 심히 많으므로”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한 이삭과 함께하셨습니다. 이삭은 흉년과 상관없었습니다.

 

살기 어렵다고 탄식하지 마세요. 생사화복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면 막을 자가 없습니다.

절대주권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죽을병에 걸렸다 해도, 하나님께서 살리시면 삽니다. 우리는 이것을 믿어야 합니다.

 

세상이 어떠하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평강을 누리며 사는 것이 복입니다. 하나님만 모든 것을 아십니다.

그러므로 세상으로 인해 요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항상 하나님만 바라보고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창세기 26장 26~31절에 보면, “아비멜렉이 그 친구 아훗삿과 군대 장관 비골과 더불어 그랄에서부터 이삭에게로 온지라 이삭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미워하여 나에게 너희를 떠나게 하였거늘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하여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너는 우리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를 범하지 아니하고 선한 일만 네게 행하여 네가 평안히 가게 하였음이니라 이제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니라 이삭이 그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매 그들이 먹고 마시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서로 맹세한 후에 이삭이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평안히 갔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은 이삭에게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이제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니라”고 말했습니다.

이삭이 하나님께 복 받은 사람인 것과 하나님께서 이삭과 함께하시는 것을 사람들이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는 것을 나 자신이 알고, 가족이 알고, 이웃이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복 주시는 것을 세상 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는 것과 하나님께서 나에게 복 주시는 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신앙생활을 올바르게 하는 사람입니다.

 

창세기 39장 1~5절에 보면,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요셉을 사니라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요셉이 그의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의 소유를 다 그의 손에 위탁하니 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셉 역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는 것을 주인이 보았습니다.

 

요셉은 애굽의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모든 것이 전화위복 되었습니다.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전화위복 됩니다.

억울한 일도 있었습니다. 고생했습니다. 그런데 돌이켜 보니 모든 것이 복을 받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사람은 어려운 일이 있으면 참지 못하고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그렇게 하지 마세요. 고난이 있어도, 고난으로 인해 더 큰 복을 받을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전화위복 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사무엘상 3장 19~21절에 보면,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다시 나타나시되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무엘 역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복을 받았습니다. 사무엘은 하나님과 대화하며 살았습니다. 사무엘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전하면,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참 선지자입니다.

 

열왕기상 15장 5절에 보면,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 역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복을 받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을 어기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항상 순종했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복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사무엘상 18장 12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사울을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므로 사울이 그를 두려워한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하시는 것을 사울이 알았습니다. 그래서 사울은 다윗을 두려워했습니다.

사무엘하 8장 14절에 보면,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하셔서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다윗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이기게 하시면 반드시 이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면 잘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걱정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계명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며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복을 받습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5장 10절에 보면,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가복음 23장 3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나쁜 짓을 한 사람, 우리에게 원수가 되는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계명대로 살면, 아브라함처럼 하나님과 함께하는 복을 받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8~9절에 보면,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이 의롭다 함을 받은 것처럼, 우리가 믿음으로 살면, 아브라함처럼 의롭다 함을 받습니다.

 

창세기 22장 17~18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네 씨’는 메시아를 의미합니다.

갈라디아서 3장 16절에 보면,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십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십니다. 성령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우리에게 똑바로 알게 하시고, 똑바로 믿게 하셔서 우리를 구원 받게 하십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다 진리입니다. 성령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진리의 말씀인 것을 우리에게 믿게 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 보면,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리가 되시는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 받고, 천국에 갈 수 있고,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 외의 다른 것을 통해서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에 보면,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인 것을 알고 진리를 믿어 구원 받습니다. 그러나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인 것을 믿지 않습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예수님만이 진리이신 것과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 받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2절에 보면,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한 것을 좋아합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진리를 믿지 않기 때문에 심판을 받고 멸망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심으로 모든 죄를 사함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 받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복을 받습니다. 믿음으로 성령의 약속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날을 우리가 기뻐하고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거듭납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살게 됩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날을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은 우리가 잘 아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믿음으로 구원 받고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날이 왜 기쁘고 좋은가를 깨닫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제는 마음껏 찬양하고 기뻐하여 예수님의 탄생을 온 세상에 알리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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