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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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21 17:28 조회3,043회 댓글0건본문
사는 길
사는 길
2003년 02월 28일(금요철야)
본문 / 신명기 30:15~20, 아모스 5:4~6, 14~15
본문 신명기 30장 19절에 보면,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출애굽 당시 20세 이상의 이스라엘 남자들이 광야에서 40년 보내는 동안 거의 죽었을 때에 주신 말씀입니다.
출애굽할 때 20세 이상의 남자들은 참으로 불행한 사람입니다. 민수기 14장 29~35절에 보면,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중에서 이십 세 이상으로서 계수된 자 곧 나를 원망한 자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에게 살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너희가 사로잡히겠다고 말하던 너희의 유아들은 내가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들은 너희가 싫어하던 땅을 보려니와 너희의 시체는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요 너희의 자녀들은 너희 반역한 죄를 지고 너희의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 년을 광야에서 방황하는 자가 되리라 너희가 그 땅을 정탐한 날 수인 사십 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쳐서 그 사십 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담당할지니 너희는 그제서야 내가 싫어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알리라 하셨다 하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거니와 모여 나를 거역하는 이 악한 온 회중에게 내가 반드시 이같이 행하리니 그들이 이 광야에서 소멸되어 거기서 죽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대로 이스라엘 남자들이 다 죽고 남아있는 자손들에게 주신 말씀이 신명기 30장입니다.
출애굽 당시에 20세 이상이었던 남자들은 왜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습니까? 한마디로 말해, 죽는 길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축복 받는 길을 택해야 되는데, 저주받는 길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민수기 14장 18절에 보면,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가 많아 죄악과 허물을 사하시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사하지 아니하시고 아버지의 죄악을 자식에게 갚아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부모가 하나님 앞에 바르게 살지 못하면 부모만 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식들도 고생을 많이 하고 얼마나 고난이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어 회개하고 변하여 새로운 믿는 가정을 세우는 것은 보통 은혜가 아닙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바르게 살지 못한 사람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40년 동안 광야에서 죽을 것이라고 했는데, 부모가 바르게 살지 못하면 그 부모가 죽기까지 자손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생활을 해야 합니다. 부모들이 죽는 길을 택했기 때문에 그들이 죽어 시체가 소멸하기까지 자녀들은 그 부모의 죄를 짊어지고 광야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가나안 땅을 천국이라 바꿔놓고 생각해봅시다. 죄를 많이 범한 사람들이 죽을 때까지 우리도 천국에 가지 못하고 기다려야 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바르게 살지 못한 조상들은 자손들에게 복을 물려주지 못하고 고통을 물려주니 얼마나 불행한 일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믿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첫째, 이스라엘 백성들은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했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으면 주실 줄 믿어야 되는데, 그들은 믿음이 없어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을 믿지 못했습니다.
둘째, 이스라엘 백성들은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있는 사람은 세상을 바라보고 살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삽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도 신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출애굽 당시에 20세 이상의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하여 불안해하고 걱정하고 원망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에 대해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아는 때도 있지만 모를 때가 더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시고, 나를 사랑하시고 말씀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인 줄 믿을 때에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사람은 항상 불안해합니다. 자기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속상해하고 혼자 고민하다가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셋째, 이스라엘 백성들은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지 않았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무조건 순종합니다. 아브라함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아브라함에게 없었다면, 아브라함은 순종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7~19절에 보면,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라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창 22:1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번창하게 된다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엄청난 축복을 받은 자식인데 번제로 드리라면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니까 내가 아들을 번제로 드려도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니까 하나님께서 바치라고 하면 바치면 된다’라는 믿음으로 무조건 순종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대단한 믿음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됩니다.
그러나 츨애굽 당시 20세 이상의 사람들에게는 믿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매사에 하나님을 의심하고 하나님을 시험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노하셨습니다.
민수기 14장 22~23절에 보면, “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심하고 시험한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천국은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사는 곳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의심하고 시험한 사람은 하나님과 살 수 없습니다.
넷째, 이스라엘 백성들은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불신하는 말, 부정적인 말을 했습니다.
민수기 13장 31~33절, 14장 1~4절에 보면,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민수기 14장 28~30절에 보면,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중에서 이십 세 이상으로서 계수된 자 곧 나를 원망한 자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에게 살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민수기 16장 12~14절에 보면, “모세가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을 부르러 보냈더니 그들이 이르되 우리는 올라가지 않겠노라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이려 함이 어찌 작은 일이기에 오히려 스스로 우리 위에 왕이 되려 하느냐 이뿐 아니라 네가 우리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도 아니하고 밭도 포도원도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니 네가 이 사람들의 눈을 빼려느냐 우리는 올라가지 아니하겠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애굽에서 평생 노예생활 하다가 죽어도 좋다는 의미입니다.
민수기 16장 27절에 보면, “무리가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의 장막 사방을 떠나고 다단과 아비람은 그들의 처자와 유아들과 함께 나와서 자기 장막 문에 선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민수기 16장 35절에 보면, “여호와께로부터 불이 나와서 분향하는 이백오십 명을 불살랐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라의 무리들은 땅이 갈라져 죽고 동조한 250명의 족장들은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완전히 타 죽었습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축복을 받지 못할까요? 축복 받지 못하는 길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멸망할 수밖에 없는 길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축복 받기 위하여 축복 받는 길을 택해야 됩니다. 저와 여러분은 살기 위해 살기 위한 길을 택해야 됩니다.
본문 신명기 30장 15~16절에 보면,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본문 신명기 30장 19~20절에 보면,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본문 아모스 5장 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본문은 사는 길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가르쳐줍니다.
첫째,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본문 아모스 5장 14~15절에 보면, “너희는 살려면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과 같이 너희와 함께 하시리라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정의를 세울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요셉의 남은 자를 불쌍히 여기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선하시고 의로우시며 진실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마귀는 증오의 영입니다. 악한 영입니다. 불의한 영입니다. 거짓말쟁이입니다.
하나님은 빛이요 마귀는 어둠입니다. 하나님께는 생명이 있지만, 마귀에게는 죽음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따라가는 길이 사는 길인 줄 믿습니다.
사랑의 하나님을 따라 우리도 사랑을 행해야 합니다. 선하신 하나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우리도 선을 구하고 선을 사랑할 때, 여기에 생명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증오심을 가지고 살고, 악한 마귀를 따라 악한 짓을 하고, 불의한 마귀를 따라 불의한 짓을 하고, 거짓의 아비인 마귀를 따라 거짓말쟁이가 되면, 결국 죽음에 이릅니다.
잠언 8장 13절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6장 6절에 보면, “인자와 진리로 인하여 죄악이 속하게 되고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말미암아 악에서 떠나게 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베소서 5장 8~11절에 보면,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사는 길인 줄 믿습니다. 빛의 자녀로, 빛의 열매로 살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축복을 받을 줄 믿습니다.
요한일서 3장 10절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13~15절에 보면,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4장 7~8절에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을 참으로 아는 자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 하나님께로 난 자, 즉 거듭난 자입니다. 그러나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입니다.
요한일서 4장 11~13절에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속에는 사랑의 영, 성령이 계십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시므로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 확실히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께서 속한 자로서 사랑을 베풀려고 하고 선을 베풀려고 하고 선한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사는 길입니다. 악을 행하는 것은 죽는 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악을 행하는 사람이라도 용서하고, 그를 위해 기도하고, 그에게 사랑을 베풀어야 합니다. 그가 목말라 할 때에 그에게 마실 것을 주고, 그가 옷을 벗었을 때 옷을 주어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감동시키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악을 이기는 비결이요, 이것이 생명길이요, 사는 길인 줄 믿습니다.
잠언 3장 33절에 보면,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저주를 끊어버리는 길은 악을 버리는 것입니다.
잠언 5장 22~23절에 보면, “악인은 자기의 악에 걸리며 그 죄의 줄에 매이나니 그는 훈계를 받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죽겠고 미련함으로 말미암아 혼미하게 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악한 사람은 돌아다니면서 악한 짓을 많이 했으니 원수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래서 자기가 행한 악에 자기가 걸려 결국 망합니다.
잠언 12장 7절에 보면, “악인은 엎드러져서 소멸되려니와 의인의 집은 서 있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2장 21절에 보면, “의인에게는 어떤 재앙도 임하지 아니하려니와 악인에게는 앙화가 가득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3장 22절에 보면, “선인은 그 산업을 자자 손손에게 끼쳐도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이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3장 25절에 보면, “의인은 포식하여도 악인의 배는 주리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5장 8~9절에 보면,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악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공의를 따라가는 자는 그가 사랑하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5장 29절에 보면,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악한 마음으로 악한 짓을 하고 하나님 앞에 제사를 아무리 드려도 아무 소용없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사는 길은 악을 구하지 않고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악한 마음을 먹지 않고, 악한 말도 하지 않고, 악한 행동도 하지 않고, 언제나 선하게 사는 것이 생명의 길, 축복의 길, 사는 길입니다.
둘째, 죄를 회개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범한 모든 죄와 악을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길이 사는 길입니다. 누가복음 15장 7절애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예레미야 18장 7~8절에 보면, “내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부수거나 멸하려 할 때에 만일 내가 말한 그 민족이 그의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회개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다가도 돌이키십니다.
요엘 2장 12~13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엘 2장 18절에 보면,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일 2장 25절에 보면,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임했을 때라도 울며 애통하며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 돌아가면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실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금식하고 애통해하고 하나님을 찾고 회개하면 사랑 많으신 하나님께서 견딜 수 없어 긍휼히 여겨주시고 축복해주십니다. 이미 내린 재앙의 햇수대로 다 갚아주십니다.
저와 여러분도 회개하면 살 길이 열립니다. 매를 맞더라도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싸매어주시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을 가지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것, 그 말씀대로 사는 것, 이것이 사는 길입니다.
잠언 4장 4~7절에 보면, “아버지가 내게 가르쳐 이르기를 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 내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살리라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8장 32~36절에 보면, “아들들아 이제 내게 들으라 내 도를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라 누구든지 내게 들으며 날마다 내 문 곁에서 기다리며 문설주 옆에서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대저 나를 얻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총을 얻을 것임이니라 그러나 나를 잃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해하는 자라 나를 미워하는 자는 사망을 사랑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씀을 들으면 지혜도 생기고 살 길이 열립니다. 말씀을 듣고 잘 따르는 사람에게는 사는 길이 열리고 축복이 길이 열립니다.
아브라함, 이삭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면 무조건 순종하는 것이 곧 생명의 길이요 축복의 길입니다. 사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말씀대로 순종하는 데 있습니다.
넷째,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문제가 있을 때, 환난이 있을 때, 언제든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삽니다. 아모스 5장 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모스 5장 6절에 보면,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임하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탕자가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니까 살 길이 열렸습니다. 아무리 죄가 많아도 하나님을 찾는 자는 삽니다.
야곱과 에서는 둘 다 죄인입니다. 그러나 야곱은 하나님을 찾았고, 에서는 하나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택함 받은 백성은 아무리 죄가 많고 절망적인 상황에 빠져도 자살해버리지 않고 반드시 하나님을 찾습니다.
그러나 가룟 유다처럼 자살해버릴 수도 있고, 에서와 같이 하나님을 떠나버리고 하나님을 찾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불택자입니다.
예레미야 17장 5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서의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완전히 떠났습니다. 그래서 에서는 저주를 받았습니다. 어떤 고난이 오고 아무리 큰 시험이 와도, 마음만은 하나님으로부터 떠나지 마시기 바랍니다.
환난 날에 하나님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사는 길입니다. 시편 50편 15절에 보면,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상을 주십니다. 그것을 믿어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그것을 믿는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깊이 새기시고 언제나 하나님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찾을 때에 하나님께서 만나주시고 평안을 주신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시기 바랍니다. 일이 잘 되지 못해도 하나님을 열심히 찾으면 형통의 복을 받습니다.
다섯째, 겸비한 마음으로 겸손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아합이 얼마나 못된 왕이었습니까. 그러나 엘리야가 책망하자 아합은 겸손한 태도로 말씀을 잘 받았습니다. 옷을 찢고 베옷을 입고 회개했습니다.
책망할 때에 겸손한 자세로 책망을 잘 받으면 하나님께서 감동 받으시고 죽을 자를 살리십니다.
욥기 22장 29절에 보면, “사람들이 너를 낮추거든 너는 교만했노라고 말하라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구원하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0편 17절에 보면,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22편 26절에 보면,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47편 6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들은 붙드시고 악인들은 땅에 엎드러뜨리시는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49편 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3장 34절에 보면,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죽는 길과 사는 길이 있습니다. 무의식중에라도 사는 길을 택하시기 바랍니다. 선을 구하고 선을 사랑하는 것, 죄를 회개하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 하나님을 열심히 찾는 것, 겸손한 마음을 가지는 것, 이것을 마음에 새기시고 이 말씀대로 살면, 절대로 버림받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기도를 절대로 외면하시지 않으십니다. 살 길이 반드시 열립니다. 회복됩니다. 이 말씀대로 살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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