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아는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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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18 16:29 조회6,488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을 아는 축복
하나님을 아는 축복
2003년 02월 07일(금요철야)
본문 / 호세아 6:1~6
전도서 2장 26절에 보면, “하나님은 그가 기뻐하시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주시나 죄인에게는 노고를 주시고 그가 모아 쌓게 하사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에게 그가 주게 하시지만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에게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축복으로 주십니다.
지식의 힘은 대단합니다. 어렸을 때에 교실에 ‘아는 것이 힘이다’라고 붙여놓고 선생님께서는 우리가 왜 열심히 공부해야 되는지를 가르쳐주셨습니다.
부모님들은 가난해도 자녀들을 학교에 열심히 보내셔서 공부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우리나라가 이렇게 성장했습니다.
우주를 아는 지식, 세상을 아는 지식, 과학을 아는 지식, 사람을 아는 지식, 인체에 대해 아는 지식 등 모든 지식이 우리에게 주는 축복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병에 대한 지식이 있어 거기에 알맞는 약을 개발하여 재벌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쟁이 일어났을 때에 적을 아는 지식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합니다. 전쟁터의 지형을 잘 아는 사람은 지형을 이용하고, 전쟁하는 지역의 기후에 대한 지식이 있으면 기후를 이용해서 전쟁에 승리할 수도 있습니다.
독일의 나치 군대가 러시아를 침공했을 때 비참하게 패배한 이유는 러시아의 추위가 얼마나 빨리 오고 얼마나 극심하며 많은 눈으로 이동이 얼마나 힘든가를 미처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강한 군대임에도 불구하고 패배했던 것입니다. 이처럼 지식의 힘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영감을 주셔서 아무도 모르는 비밀을 알게 될 때, 엄청난 축복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는 엘리사에게 엘리야의 영감보다 갑절의 영감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람 왕과 신하들이 이스라엘을 치려고 모의하면 엘리사는 그들이 서로 속닥속닥하는 것까지 다 알고 어디로 쳐들어올지도 미리 알아서 군대를 매복시켰다가 쳐들어오기만 하면 이겼습니다.
아람 왕이 “우리 가운데 첩자가 있는가보다”라고 의심하자, 신하들이 “엘리사는 우리가 깊은 방안에서 이야기를 해도 다 압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영감으로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에게도 특별한 지혜와 영감을 주셨습니다. 느부갓네살 왕이 꿈을 꿨는데, 꿈 내용을 잊어버렸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꿈을 꾸었다는 것을 아는데, 도무지 생각나지 않아 모든 박사와 무당, 점쟁이를 불러놓고 “꿈과 그 해석을 내게 보이라(단 2:6)”고 했지만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때 다니엘은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도 기도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다니엘이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지혜를 주시고 영감을 주셔서 그 꿈을 다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은 그 꿈을 해몽했습니다.
전도서 9장 16절에 보면, “그러므로 내가 이르기를 지혜가 힘보다 나으나 가난한 자의 지혜가 멸시를 받고 그의 말들을 사람들이 듣지 아니한다 하였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전도서 9장 18절에 보면, “지혜가 무기보다 나으니라 그러나 죄인 한 사람이 많은 선을 무너지게 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힘이 있어야 이깁니다. 그런데 힘보다 강한 것이 지혜입니다. 지혜가 있는 사람은 피 흘리며 싸우지 않고도 이길 수 있고, 지혜가 있는 사람이 오히려 힘 있는 사람을 움직입니다.
전도서 7장 12절에 보면, “지혜의 그늘 아래에 있음은 돈의 그늘 아래에 있음과 같으나, 지혜에 관한 지식이 더 유익함은 지혜가 그 지혜 있는 자를 살리기 때문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전도서 10장 10절에 보면, “철 연장이 무디어졌는데도 날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드느니라 오직 지혜는 성공하기에 유익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성공하려면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지혜가 지혜 얻은 자의 생명을 보존합니다.
전도서 8장 1절에 보면, “누가 지혜자와 같으며 누가 사물의 이치를 아는 자이냐 사람의 지혜는 그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의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혜는 그 사람의 얼굴을 밝게 해줍니다. 그러므로 지혜가 얼마나 가치 있는지 모릅니다.
잠언 3장 15절에 보면,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네가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도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4장 6~7절에 보면,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지혜는 하나님을 아는 지혜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 보배를 다 가지고 있다 해도 하나님을 아는 지혜가 없어서 하나님을 모른다면, 그 사람은 영원히 지옥의 멸망을 당하는 저주받은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혜 때문에 축복 받고, 하나님을 아는 지혜 때문에 승리하고 영생을 얻습니다.
그래서 잠언 9장 10절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알고 계십니까? 예레미야 24장 7절에 보면, “내가 여호와인 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로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후서 1장 2~3절에 보면,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을 앎으로 받은 복이 얼마나 큰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누군지 똑바로 알았습니다. 베드로는 자신이 알고 있는 주님을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라고 고백했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네 아버지시니라(마 16:1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알게 해주셔야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다니엘 11장 32절에 보면, “그가 또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하는 자를 속임수로 타락시킬 것이나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울 때에 다윗에게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있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알고 신뢰하였기 때문에 강하고 담대했습니다. 용맹을 떨쳐 골리앗을 이겼습니다.
예레미야 9장 23~2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자랑해야 할 것이 있다면,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하는 것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는 복을 받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기 때문에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신명기 30장 6절에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사 너로 마음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게 하사 너로 생명을 얻게 하실 것이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성령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모든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하나님을 경외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것도 모르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경외하겠으며,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사신 우상을 섬길 수밖에 없습니다.
호세아 4장 1~3절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주민과 논쟁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직 저주와 속임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요 포악하여 피가 피를 뒤이음이라 그러므로 이 땅이 슬퍼하며 거기 사는 자와 들짐승과 공중에 나는 새가 다 쇠잔할 것이요 바다의 고기도 없어지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바다의 물고기가 제멋대로 다니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다닙니다. 바다의 고기가 많아지고 적어지는 것도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는 저주를 받아 바다의 고기도 없어진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호세아 5장 4절에 보면, “그들의 행위가 그들로 자기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하게 하나니 이는 음란한 마음이 그 속에 있어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까닭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음란한 마음’은 우상숭배 하는 마음을 가리킵니다. 우리가 절에 가고 점쟁이 찾아가다 보면, 하나님을 점점 멀리하게 되고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예레미야 4장 22절에 보면, “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요 지각이 없는 미련한 자식이라 악을 행하기에는 지각이 있으나 선을 행하기에는 무지하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렘 4:22)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알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그래서 복을 받습니다. 믿음으로 영생만 얻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 믿음으로 받는 복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은 주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생겨납니다(롬 10:17). 말씀을 들어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을 믿게 됩니다.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알고, 하나님께서는 어떤 뜻을 가지고 계시는가를 알고, 하나님의 성품과 계획 등을 알고, 하나님을 믿게 되는 것은 축복입니다. 성령의 역사입니다.
예레미야 24장 7절에 보면, “내가 여호와인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이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아는 마음을 우리에게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에게 믿음을 가지게 하시고 복을 주십니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기 때문에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똑바로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즐겁게 순종하고 기쁨으로 순종하고 영광 돌리며 순종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대로 순종합니다.
신명기 10장 13절에 보면,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이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행복하게 살게 하기 위해, 우리의 행복을 위해 우리에게 계명을 주셨습니다.
신명기 6장 2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를 오늘과 같이 살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항상 복을 누리며 살게 하기 위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안다면, 우리는 말씀에 기쁨으로 순종할 줄 믿습니다.
넷째. 하나님을 인정하고 살기 때문에> 복을 받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시인하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 사랑이 많으신 좋으신 하나님을 열심히 증거하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시편을 보면, 다윗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축복을 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윗은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내가 찬송 받으실 여호와께 아뢰리니 내 원수들에게서 구원을 얻으리로다”라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증거하고 자랑했습니다.
이것이 다윗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은 비결입니다. 다윗이 이런 찬양을 부를 때마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불가능이 없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바라보기 때문에 문제가 있어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교회를 개척할 때에도 저에게는 제일 좋은 것을 주셨습니다. 전 세계를 다녀 봐도 수영로교회보다 더 좋은 교회를 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해서 제일 좋은 것을 주신다’는 믿음이 생기니까 교회를 개척할 때 에도 그 지역에서 제일 좋은 로터리에서 시작했습니다. 제가 아는 하나님은 저를 위해 가장 좋은 것 주신다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돈은 걱정하지 않고 믿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보다 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아무리 크게 생각해도 그 사랑보다 더 크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아무리 크게 생각해도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보다 더 크신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이런 하나님을 알고 증거하고 찬양하고 자랑하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좋아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을 아는 자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는 말씀대로 순종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자는 하나님을 시인하고 인정하고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모르는 자는 사신우상을 섬기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순종하지 않고 타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엘리의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대제사장이면서도 왜 그렇게 못된 짓을 했을까요? 여호와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사무엘상 2장 12절에 보면, “엘리의 아들들은 행실이 나빠 여호와를 알지 못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는 하나님을 시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무시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받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만큼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만큼 하나님을 똑바로 믿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만큼 순종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만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을 아는 만큼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아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더 넓게 알고 더 많이 알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은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내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내 지식으로 알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첫째, 하나님을 더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알게 해주시는 만큼 하나님을 알게 되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을 더 알기 원한다고 하나님 앞에 간구해야 합니다.
예레미야 33장 1~3절에 보면,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기도하는 자가 받는 복은
⑴ 응답 받는 복입니다.
열심히 끈기 있게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응답이 있습니다. 어떤 문제라도 집중적으로 끈기 있게 매달려 보십시오. 역사가 일어납니다.
⑵ 영안이 밝아져 하나님을 더욱 알게 되는 복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되는 것은 큰 복입니다.
⑶ 자신의 죄와 허물을 깨닫는 복입니다.
문제를 가지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시지만, 자신의 죄와 허물을 알게 되는 것도 큰 축복입니다. 자신의 죄와 허물을 깨닫고 회개하면, 축복의 문이 활짝 열리고 역사가 일어납니다.
⑷ 사명을 깨닫는 복입니다.
이사야 6장 8절에 보면,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자기가 할 일을 깨닫습니다. 무엇을 위해 살아야 되는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깨닫습니다.
기도생활을 열심히 하는 자가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깊이 알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 보면,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창세기 28장에 보면, 야곱이 형 에서 때문에 도망가다가 한 곳에 이르러 거기서 돌베개를 베고 잠들었습니다. 야곱은 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동안 야곱은 “하나님께서 여기 계시구나.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는구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께서 내 하나님이구나. 내 조상에게 약속된 축복이 나에게도 주신 약속의 축복이구나’라고 확신했습니다.
정처 없이 도망가는 상황에서 언제 죽을지도 모르지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는 믿음이 생겨 완전히 딴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축복도 많이 받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교회 출석을 잘 해야 하고,, 예배 참석을 잘 해야 됩니다. 1주일에 한 번 교회에 나올 것이 아니라, 새벽에도 나오고 저녁에도 나오고 기회만 있으면 교회에 나와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말씀을 듣을 기회를 많이 가지면 믿음이 생깁니다. 믿음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또 성경 읽기가 중요합니다. 성경을 읽다가 감동이 오고, 깨달음이 오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을 더 알게 되고,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않게 됩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정확하게 알게 됩니다. 성경 말씀은 성령의 감동으로 된 말씀이므로 우리가 성경을 읽다가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됩니다.
성경을 읽을 때나 말씀을 들을 때에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저에게도 성령의 감동을 주셔서 말씀을 들을 때에 깨닫게 하시고, 주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하나님의 교훈을 깨닫게 하시고, 비밀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을 더욱더 알게 해주십시오.’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깊이 알려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자주 나타나셔서 때로는 말씀하시고 때로는 하나님의 비밀을 가르쳐 주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뜻대로 살려는 마음으로 기도해보십시오. 그러면 반드시 말씀하시고 응답하십니다. 그런 체험을 꼭 하시기를 바랍니다.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불순종하는 사람들이 오늘날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 부끄러운 간증이 많지만, 순종하면서 살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체험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이 많으시고 좋으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살면 오래 기도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떤 때에는 생각하기만 해도 모든 것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좋은 하나님을 체험하면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찬양하고 하나님을 자랑하고 살면, 축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알기 위해 힘써 노력합시다. 하나님을 알기 위해 기도생활에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에 힘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날마다 좋으신 하나님을 더욱 알아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아는 만큼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아는 만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하나님을 알게 된 만큼 축복을 받습니다.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사셔서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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