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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2장

성공하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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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17 15:40 조회3,1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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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비결

 

성공하는 비결

2011년 07월 08일(금요철야)

본문 / 다니엘 2:14~19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다 보면, 위기가 올 때가 있습니다. 급한 일, 해결해야 할 일, 내 힘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위기가 우리 앞에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위기가 왔을 때, 우리가 어떻게 판단하고 어떻게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성공자가 될 수도 있고, 실패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위기가 왔을 때, 똑바로 판단하고 똑바로 결정할 수 있다면,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위기가 성공의 기회가 되고, 축복받을 기회가 됩니다.

성경을 보면, 위기가 오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위기가 왔을 때에 잘 판단하고 똑바로 결정하면, 어떤 위기가 와도 성공할 수 있고, 위기가 축복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위기가 왔을 때 잘 극복하고 성공하는 비결은 믿음으로 보고, 믿음으로 판단하고, 믿음으로 결단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하나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위기를 바라보지 마세요. 걱정거리를 바라보지 마세요. 고통을 주는 문제만 바라보지 마세요.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을 주장하시는 하나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 위기를 축복으로 바꿀 수 있는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위기는 우리를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흥하고 망하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위기는 우리를 죽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말씀을 기억하고,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말씀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흔들리지 마십시오. 언제나 말씀대로 된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말씀을 붙잡으면 삽니다. 말씀을 붙잡으면 승리합니다.

 

셋째, 하나님 앞에 간구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로 해결하려고 해야 합니다. 어떤 위기가 왔다 할지라도, 100% 불가능해 보여도 하나님께는 100% 가능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 땅을 향해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광야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런데 광야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입니다. 보이는 것은 메마른 땅 뿐입니다. 무시무시한 불뱀과 전갈이 있고, 마실 물도 없습니다. 사방을 둘러봐도 허허벌판입니다,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들어간 것은 위기에 처한 것입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은 어리석어서 광야만 보고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광야를 볼 때마다 한숨만 푹푹 나옵니다. 낮은 뜨겁고, 밤은 춥습니다.

 

여행도 아무리 즐거워도 며칠이지 계속해서 하다 보면 힘듭니다. 그런데 사막 길을 계속 걸어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남자들도 힘듭니다. 여자들은 아이들도 돌봐야 하니 더 힘듭니다. 노인들도 힘듭니다.

한숨만 나오고 답답합니다. 아무리 봐도 살 길이 없고 희망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광야로 인도하시느냐며 원망 불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광야에서 원망, 불평하다가 다 죽었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실패자들입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달랐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광야만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날마다 불 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날마다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반석에서 생수가 나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마라의 쓴물을 단물로 만드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홍해를 육지같이 건너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광야를 보면 절망이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붙잡았습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을 주시겠다고 하신 말씀에 확신을 갖고 말씀을 믿고 붙잡고 나아갔습니다.

결국 그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그들은 성공자가 되었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듣는 동안 잘 생각해보십시오. 누구를 바라보느냐, 어디를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성공자와 실패자로 나누어집니다.

12명의 정탐꾼이 가나안 땅을 정탐했을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 나머지 10명은 가나안 땅을 보고 정확히 분석했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우리와 우리 자손이 다 죽게 된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그들은 육안으로 정확하게 보고 정확하게 분석했기 때문에, 그들의 생각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실패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그들은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주권을 가지신 분, 신실하신 분, 완전하신 분십니다. 가나안 사람이 아무리 키가 크고 힘이 세고 무기가 좋고 성이 견고하다 해도, 하나님 앞에 그런 것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고, 가나안 사람만 바라보았습니다. 그들과 비교해보니 자기들은 메뚜기 같아서 패배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들은 원망, 불평만 하고, 부정적인 말만 하다가 결국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실패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만 바라보았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니까 가나안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하나님이십니까. 하나님을 바라보니까 가나안 땅이 두렵지 않았습니다.

민수기 14장 7~9절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두려움이 없습니다. 이 두 사람은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성공자가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블레셋 사람들과 전쟁할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골리앗 앞에서 부들부들 떨었습니다. 아무도 나아가 싸우려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고 골리앗만 보았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두려운지, 아예 나가 싸우려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싸워보지도 않고, 이미 패배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전쟁하나 마나입니다. 막상 싸우면 두려워서 도망가기 바쁩니다.

 

그러나 다윗은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형님들에게 먹을 것을 주려고 갔다가 이 광경을 보고 참을 수 없었습니다. 다윗은 골리앗만 본 것이 아닙니다. 골리앗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여러분도 다윗의 가지시기 바랍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골리앗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담대하게 외칩니다. 사무엘상 17장 45~47절에 보면, 다윗은 블레셋 사람에게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라고 외쳤습니다.

 

이기고 지는 것은 칼과 창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무기가 좋고 숫자가 많아서 이기는 것은 아닙니다. 이기고 지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을 바라보고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골리앗을 바라보고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골리앗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골리앗은 우리 앞에 있는 큰 문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골리앗이 우리 앞에 서있다는 것은 우리가 위기 가운데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때 골리앗과 같은 문제, 위기만 바라보고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골리앗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골리앗보다 크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다윗과 같은 성공하는 비결입니다.

다윗은 위기 상황을 성공으로 해결했을 뿐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의 영웅이 되었ㅅ,ㅂ니다. 엄청난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크게 들어 쓰시고 축복하시고 영광 받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면 이깁니다. 문제를 바라보지 마시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오늘 밤 여러분이 어떤 문제를 가지고 나왔다 할지라도 그 문제만으로 고민하지 마십시오. 의사가 소망이 없다고 해도 상관없습니다. 우리가 오늘 밤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골리앗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그러면 골리앗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성경에 보면, 유다의 아사 왕은 41년 동안 왕 노릇을 했습니다. 그런데 35년 동안은 성공했고, 36년째 되는 해부터 실패자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부끄러운 모습으로 죽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똑같은 사람인데 어떻게 살 때 성공자가 되고 어떻게 살 때 실패자가 되느냐를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오늘 밤 여러분이 이 말씀을 들으면서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역대하 14장 1절에 보면, “아비야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사가 왕이 되니 그의 시대에 그의 땅이 십 년 동안 평안하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비야가 죽고 장사지낸 후 아들 아사가 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사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했습니다.

 

역대하 14장 3~7절에 보면,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찍고 유다 사람에게 명하여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애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누리니라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그 땅이 평안하여 여러 해 싸움이 없은지라 그가 견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하니라 아사가 일찍이 유다 사람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나니 우리가 이 성읍들을 건축하고 그 주위에 성곽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 사방에 평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그들이 성읍을 형통하게 건축하였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사방에 평안을 주셨느니라” 이 말씀이 중요합니다.

 

역대상 14장 9~15절에 보면, “구스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 하여 군사 백만 명과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아사가 마주 나가서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전열을 갖추고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구스 사람들이 도망하는지라 아사와 그와 함께 한 백성이 구스 사람들을 추격하여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들이 엎드러지고 살아 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의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매우 많았더라 여호와께서 그랄 사면 모든 성읍 백성을 두렵게 하시니 무리가 그의 모든 성읍을 치고 그 가운데에 있는 많은 물건을 노략하고 또 짐승 지키는 천막을 치고 양과 낙타를 많이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찾았더니 위기가 해결될 뿐만 아니라 축복으로 바뀌었습니다. 잃어버린 성읍을 되찾고, 빼앗은 물건은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원수들은 백만 군대가 왔는데 살아남은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찾는 것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여러분, 오늘 밤 하나님 앞에 잘 나오셨습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삽니다. 해결하지 못할 문제가 없습니다.

앞으로 더 큰 환난이 오고, 더 큰 시험이 와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찾으면 반드시 위기가 축복으로 바뀝니다.

 

그런데 아사 왕이 36년부터 망령이 났습니다. 역대하 16장 1~3절에 보면, “아사 왕 제삼십육년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을 유다 왕 아사에게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한지라 아사가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내어다가 다메섹에 사는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이르되 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와 같이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하자 내가 당신에게 은금을 보내노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 그가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사는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찾아가서 부탁합니다. 이것이 망령든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병에 걸렸다거나 사업에 문제가 있다거나 괴롭히는 사람이 생겼다거나 근심거리가 생겼을 때, 사람을 찾아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 앞에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을 바라보고 찾고 하나님께 부르짖으십시오. 그것이 먼저입니다.

 

아사 왕은 아람 왕의 힘을 빌려 바아사를 쫓아내고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그랬더니 선견자 하나니가 왕에게 와서 책망합니다.

역대하 16장 7~10절에 보면, “그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와서 그에게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넘기셨나이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의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며 그 때에 아사가 또 백성 중에서 몇 사람을 학대하였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찾았을 때, 백만 군대도 이기게 하셨는데, 바아사 군대는 많지 않은데 왜 아람 왕을 찾아가느냐고 책망했습니다.

 

역대하 16장 9절 말씀이 아주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심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을 위해 능력을 베푸신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사 왕이 망령된 짓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전쟁에 시달리게 된다고 하니 회개하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니를 옥에 가두었습니다.

 

역대하 16장 12절에 보면, “아사가 왕이 된 지 삼십구 년에 그의 발이 병들어 매우 위독했으나 병이 있을 때에 그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위기가 왔으면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하는데, 위독했을 때 하나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고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실패의 원인입니다. 그래서 그 병을 치료하지 못하고 그냥 죽었습니다. 왕의 자리에 있은 지 41년 후에 죽었다고 되어 있습니다.

 

아사 왕의 일생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과 위기가 와도 하나님을 찾으면 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축복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작은 환난, 작은 시험이 와도,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하나님을 멀리하게 되고, 믿음이 식고 약해집니다. 그러다 보면 세상을 바라보게 되고 인간의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신앙이 없어져서 자신이 병들어도 기도하지 않고 그냥 죽어버립니다.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여러분, 오늘 밤 이 자리에 나온 것은 보통 축복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결정적인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확신하셔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오실 날이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환난과 핍박이 더 커지고, 살아가기 어려워집니다. 전쟁, 환란, 지진, 재난에 속수무책이 됩니다.

인간이 과학적으로 준비해도 필요가 없습니다. 일본에 지진이 일어나고 쓰나미가 오니까 그렇게 대비를 잘하는 나라도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보다 더 큰 지진이 온다고 합니다.

 

어떠한 문제가 생겨도 우리가 해결할 방법은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는 것입니다. 사람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마시고,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의지하고 부르짖고 맡기십시오. 하나님 앞에서는 문제가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사 왕이 남은 몇 년을 이전과 똑같이 잘 살았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우리는 기도로 해결해야 한다는 원칙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나이가 많다고, 장로 은퇴했다고, 기도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망하는 길입니다.

주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이 세상 떠나는 날까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 일을 쉬어서는 안 됩니다. 항상 깨어 기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성경에 보면, 아주 멋지게 성공한 사람이 나옵니다. 바로 다니엘입니다. 다니엘은 위기 속에서 성공한 사람이고,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스라엘이 망하고 유다도 바벨론에게 멸망하여 포로로 잡혀가는 신세가 되었을 때에도 다니엘은 바벨론 나라와 왕만 바라보지 않고 언제나 하나님만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붙잡았습니다. 하루에 세 번 이상 하나님 앞에 기도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했습니다. 이것이 다니엘의 성공 비결이었습니다.

 

다니엘서 1장 8절에 보면,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왕의 음식과 포도주는 우상에게 제물을 드린 것입니다. 바벨론 왕이 주는 음식이었지만, 다니엘은 그것을 먹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우상의 제물을 먹지 말아야 한다고 성경에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은 말씀대로 살기 위해 목숨을 걸고 거룩하게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이런 다니엘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셨습니다. 다니엘 1장 17절에 보면,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다니엘과 세 친구에게 축복하신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에게도 깨닫게 하시는 축복, 지혜를 주시는 축복,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아는 축복을 허락해주시기를 축원합니다.

 

다니엘 1장 20절에 보면, “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 배나 나은 줄을 아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니엘은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이 뛰어났습니다.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 항상 깨어 기도하고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아가니 축복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니엘 2장에 보면 왕이 꿈을 꿨는데, 그 꿈을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꿈을 알아내고 해몽하려고 박사들과 술객들을 불러서 부탁했지만,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왕이 속았다 싶어서 근위대장 아리옥에게 그들을 다 죽이라고 명령했습니다.

다니엘 2장 14~18절에 보면, “.그 때에 왕의 근위대장 아리옥이 바벨론 지혜자들을 죽이러 나가매 다니엘이 명철하고 슬기로운 말로 왕의 근위대장 아리옥에게 물어 이르되 왕의 명령이 어찌 그리 급하냐 하니 아리옥이 그 일을 다니엘에게 알리매 다니엘이 들어가서 왕께 구하기를 시간을 주시면 왕에게 그 해석을 알려 드리리이다 하니라 이에 다니엘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서 그 친구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그 일을 알리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이 은밀한 일에 대하여 불쌍히 여기사 다니엘과 친구들이 바벨론의 다른 지혜자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지 않게 하시기를 그들로 하여금 구하게 하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급한 일이 있을 때, 혼자 기도하지 마시고, 가족들과 기도 친구들과 함께 기도하십시오. 두 사람이라도 합심해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8장 1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면 해결됩니다.

 

다니엘은 위기에 처했을 때에 다른 방법을 쓰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렸습니다. 친구들과 합심해서 기도했습니다.

다니엘 2장 19절에 보면, “이에 이 은밀한 것이 밤에 환상으로 다니엘에게 나타나 보이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왕이 꾼 꿈을 환상으로 다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이 총리로 세워졌습니다.

 

왕이 바뀌고 나라가 바뀌어도, 다니엘은 죽는 날까지 총리로서 나라를 다스리며 자기 백성을 돌봤습니다. 고레스 왕 때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다 고향으로 돌아가고 빼앗겼던 성전의 금, 은그릇을 가져가도록 해주셔서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사람은 어떤 위기가 와도 해결하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반드시 해결됩니다.

 

세상을 자꾸 크게 보지 마십시오. 이 지구는 우주에서 먼지 하나처럼 아주 작은 존재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작은 별 중의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하나님인지, 우주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요즘은 전자망원경이 많이 발달해서 옛날에는 보지 못했던 별까지 찾아내는데, 엄청나게 큰 별이 많고 얼마나 신비한지, 우리가 사는 지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을 통해 하나님이 크신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우주와 만물은 하나님께서 지으셨습니다. 시시한 세상의 작은 것 때문에 고민하지 마십시오. 우리에게는 굉장한 위기이고 큰 문제이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홍해를 콧김으로 갈라놓으셨다고 합니다(출 15:8).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하나님인가를 표현할 수 없어서 그렇게 기록한 것입니다.

 

세상만 바라보던 눈으로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골리앗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골리앗과 같은 문제, 골리앗과 같은 원수를 보고 두려워하거나 걱정하거나 고민하지 마시고, 문제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찾는 자는 축복받습니다. 문제가 해결됩니다.

 

아사 왕이 하나님을 찾았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평안을 주시고, 원수들을 이기게 하시고, 모든 것이 해결되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찾지 않았을 때 바뀌었습니다.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어떤 문제가 있더라도 오늘 주신 말씀을 붙들고 나아가면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절대로 흔들리지 마십시오.

 

다니엘서 6장에 보면, 다리오 왕 때에 다니엘을 죽이기 위해서 한 달 동안 왕만 섬기게 하고, 왕 외에 다른 신에게 기도하거나 섬기면 사자 굴에 들어가게 되는 악한 법을 만들어 금령을 내렸습니다.

다니엘서 6장 10절에 보면,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기도는 절대로 포기할 수 없습니다. 죽게 된다고 할지라도 기도하다가 죽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다니엘과 같은 신앙을 가지면 승리합니다. 다니엘은 사자 굴에 들어가 죽을 줄 알면서도 전에 기도한 대로 기도하고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죽어도 기도하다가 죽으니 감사한 것입니다. 죄 짓다가 죽으면 얼마나 부끄럽습니까.

다니엘은 그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와 축복을 생각하며 감사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을 믿고 감사했을 것입니다. 다니엘의 모습은 기도로 해결하지 못할 문제가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바사 왕 아하수에로가 다스릴 때, 아각 사람 하만이 유다 사람을 몰살시킬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때 에스더와 모르드개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 부르짖기 시작했습니다.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라 각오하고 사흘 동안 금식기도를 하고 왕에게 나아갔습니다.

이렇게 민족적으로 위기를 당했을 때,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오히려 하만이 나무장대에 매달려 죽었습니다. 그리고 원수들이 대신 죽으므로 전화위복되었습니다.

에스더서 9장 21~22절에 보면, “한 규례를 세워 해마다 아달월 십사일과 십오일을 지키라 이 달 이 날에 유다인들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 하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 날이 부림절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슬픔이 오고 애통할 일, 절망적인 일이 찾아온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바라보시고,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보면, 첫째,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은 성공했습니다. 세상만 바라보지 않고 문제만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 바라보는 사람은 성공했습니다. 위기, 문제만 바라보지 마십시오.

둘째, 하나님을 믿고 붙잡은 사람은 성공했습니다. 셋째, 하나님 앞에 간구하는 사람이 성공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성공합니다.

 

이 자리에 나온 저와 여러분은 모두 오늘 주신 말씀을 기억하셔서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믿고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문제를 기도로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어떤 위기, 어떤 문제가 생겨도 성공적으로 해결하고, 넘치는 축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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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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