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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36장

성령을 받으면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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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15 14:17 조회3,0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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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받으면 해결된다

 

성령을 받으면 해결된다

2010년 07월 04일(주일예배)

본문 / 에스겔 36:26~31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참으로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비록 이 땅 위에 살지만, 천국의 시민권을 가진 사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딸이고, 천국에 가서 영생복락을 누릴 사람입니다. 이것은 보통 복이 아닙니다.

우리가 받은 복을 생각하면,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재벌이 되는 것보다 더 큰 축복임을 알게 됩니다. 재벌이 된다 해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에는 흥청망청 쓸지 모르지만, 구원 받지 않으면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들은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세상에서는 고생할지 몰라도 천국에 가서 영생복락을 영원히 누릴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하면 우리는 가장 큰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게 된 것만 생각해도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게 되면 많은 복을 받는데, 그 중에서도 반드시 받아야 할 복은 ‘변화되는 복’, ‘변하여 새사람이 되는 복’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정말 예수를 믿는다면, 우리의 믿음이 자랍니다. 믿음이 자랄수록 변화되는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 아름답게 변화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변화된 자를 기뻐하시고, 축복하시고, 들어 쓰십니다. 변화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영광 받으십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은 지는 오래되었지만, 변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축복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오직 성령의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변화되기 때문입니다.

 

본문 말씀을 보면,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 받게 되는 축복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첫째, 본문 26절에 보면,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시면, 돌같이 굳은 마음이 살과 같은 부드러운 마음으로 변화됩니다.

여기에서 ‘굳은 마음’은 완악한 마음을 의미합니다. 타락한 사람은 그 마음이 돌같이 굳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완악합니다.

완악한 마음은 저주받은 마음입니다. 누구나 마음이 완악해지면 재앙이 임하게 되고, 멸망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애굽 왕 바로를 보면, 마음이 얼마나 완악했는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라 하셨는데 순종하지 않으므로 10가지 재앙을 당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겨우 내보낸 후에도 또 마음이 완악해져서 애굽 군대를 데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따라왔다가 홍해에 빠져서 전멸당했습니다.

이와 같이 완악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은 저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멸하려고 하실 때에는 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십니다.

 

신명기 2장 26~30절에 보면, “내가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자를 보내어 평화의 말로 이르기를 나를 네 땅으로 통과하게 하라 내가 큰길로만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리라 너는 돈을 받고 양식을 팔아 내가 먹게 하고 돈을 받고 물을 주어 내가 마시게 하라 나는 걸어서 지날 뿐인즉 세일에 거주하는 에서 자손과 아르에 거주하는 모압 사람이 내게 행한 것 같이 하라 그리하면 내가 요단을 건너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르리라 하였으나 헤스본 왕 시혼이 우리가 통과하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네 손에 넘기시려고 그의 성품을 완강하게 하셨고 그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음이 오늘날과 같으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멸하고자 하는 자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완악해지는 것은 저주입니다.

 

잠언 28장 14절에 보면, “항상 경외하는 자는 복되거니와 마음을 완악하게 하는 자는 재앙에 빠지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마음이 완악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히브리서 3장 7~8절에 보면,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마나 마음이 완고한지, 밤낮 원망불평 하다가 광야에서 다 죽고 말았습니다. 그들은 마음이 완악해서 멸망한 것입니다.

 

히브리서 3장 13절에 보면,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서로 권면하여 마음이 완악해지지 않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본문 26절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면, 돌같이 굳은 마음이 살 같이 부드러운 마음으로 변화됩니다. 이것은 기적이고,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둘째, 본문 27절에 보면,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너희 속에 두어서 하나님의 법도와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축복받는다는 것을 알지만,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이 세상이 악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마음이 그만큼 완악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바르게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 행하는 것입니다.

행함이 있을 때, 그 믿음은 산 믿음이고, 큰 축복이 임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되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될 때, 모든 복이 따라옵니다.

 

본문 28절 이하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될 때 우리가 받게 되는 복이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살게 되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며, 모든 더러운 데에서 구원 받으며, 곡식이 풍성하게 되고, 기근을 당하지 않게 되며, 나무의 열매와 밭의 소산이 풍성해지고, 수치를 당하지 않게 됩니다(겔 36:28~30).

 

셋째, 본문 31절에 보면, “그 때에 너희가 너희 악한 길과 너희 좋지 못한 행위를 기억하고 너희 모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스스로 밉게 보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진심으로 회개한 사람의 마음입니다. 좋지 못한 일을 행한 자기 자신이 너무 미워지고, 죄가 미워져서 후회하는 마음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타락한 사람은 악을 즐기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더욱 악에 빠집니다. 그러나 성령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악을 미워하고 멀리하게 되므로 거룩한 삶을 살게 됩니다. 이렇게 사람이 변화되면, 환경도 변화되는 축복을 받습니다.

 

본문 32절 이하에 보면, 얼마나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지 모릅니다. 완전히 황폐해져가는 땅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고, 건축하고, 경작할 때 에덴동산과 같은 낙원이 회복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삶을 살게 되면, 환경도 에덴동산이 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과거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보내셔도 그 말을 듣지 않고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우상을 섬기고 완악하여 죄악 가운데 살다가 앗수르에게 망하고, 바벨론에게 망하고, 빼앗기고 죽임을 당해 완전히 황폐한 땅이 되고 말았습니다. 완악한 마음을 가졌을 때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완악했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돌같이 굳어진 완악한 마음이 살같이 부드러운 마음으로 변화되게 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황폐해진 이스라엘 땅이 다시 회복되고 재건되며 낙원같이 변화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볼 때 우리가 성령을 받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초대 예루살렘교회는 오순절에 성령의 충만한 은혜, 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천국 같은 교회가 되었고, 대부흥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성도들도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은혜를 받아 돌같이 굳은 마음이 살 같이 부드러운 마음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되어 모든 복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그뿐 아니라 악을 미워하고, 악을 멀리하는 성도가 되어 거룩하게 사는 성도로 변화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환경까지 변화되는 축복을 받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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