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신 하나님 > 예레미야29장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예레미야29장

좋으신 하나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14 21:29 조회4,045회 댓글0건

본문

좋으신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

2005년 11월 18일(금요철야)

본문 / 예레미야 29:11~13

 

우리는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좋으신 하나님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좋으신 하나님을 알게 된 것을 생각하면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쁘고 행복한 일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으셨다면 어떠했을까요. 하나님이 계신 것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게 된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은

첫째,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성경을 읽어도, 교회를 다녀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 하나님이 계신 것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게 되는 것, 하나님이 좋은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이 무엇이고 싫어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셋째, 체험을 통해 하나님을 확인할 수 있고, 하나님을 더욱 깊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체험적인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체험하면 하나님에 대해 의심하래야 의심할 수 없습니다. 지식적으로 아는 것보다 더욱 깊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연애할 때에는 서로에 대해 10%도 알 수 없습니다. 결혼해서 사는 것은 연애하는 것과 완전히 다릅니다.

결혼한 지 10년 된 부부, 20년 된 부부, 30년 된 부부, 그 이상 된 부부는 서로에 대해 아는 것이 다릅니다. 같이 살며 겪어보면 서로에 대해 깊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좋아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때,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를 체험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수록 하나님이 얼마나 좋으신가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으신가를 알 수 없습니다.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사무엘상 2장 6~7절에 보면,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죽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할 수밖에 없습니다. 절대 교만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건강을 믿지 마세요. 건강하다고 죽지 않습니까. 건강해도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살아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우리는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살리기도 하시고 죽이기도 하십니다.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십니다.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십니다.

 

이사야 45장 7절에 보면,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들을 행하는 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창조하셨습니다. 평안과 환난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행하십니다.

 

제가 어렸을 때에는 우리나라에 어려운 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항상 불안했습니다. 요즘 학생들은 그런 일을 모르고 자랍니다.

평안과 환난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십니다. 그러므로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사람을 원망하거나 세상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환난이 있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해결해주십니다. 환난이 생기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하나님 앞에 엎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손에 모든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바라보고 연구한다고 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입니다.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만복의 근원이 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사람을 만드시며 사람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모든 복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복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복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복을 받으려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선하십니다. 의로우십니다. 진실하십니다. 자비하십니다. 영원불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반드시 지키십니다. 거짓말하지 않으십니다. 택하신 사람을 절대 버리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저와 여러분을 택하셨습니다. 에베소서 1장 4~5절에 보면,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택하셔서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좋은 것을 생각하십니다. 하나님을 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 하나님을 악하게 엄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는 사랑이 많으십니다. 인자하십니다. 사랑이 크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좋은 생각을 하십니다.

본문 예레미야 29장 11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소망을 주십니다. 평안을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를 평안하게 살게 해주십니다.

 

자식이 아무리 부족해도, 부모는 자식을 잘 키우려고 합니다. 자식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자식에게 좋은 것을 주기 원합니다. 사람이 이런데, 하나님께서는 어떠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잘 되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가장 좋은 길, 가장 평안한 길, 가장 복된 길로 인도하기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생각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로마서 8장 29~30절에 보면,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죽은 사람은 부활할 것이고, 살아있는 사람은 변화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과 같이 변화될 것입니다. 영원히 죽지 않고 썩지 않고 쇠하지 않고 늙지 않고 병들지 않는 몸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영생하는 몸,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계신 곳에서 예수님을 모시고 영생을 누릴 것입니다. 영광스럽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는 비교할 수도 없습니다.

지금은 비슷하게 살지만,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천국과 지옥으로 나뉩니다. 우리는 천국에서 영광을 얻을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를 기대하고 기다려야 합니다. 힘들어도 신앙의 지조를 지켜야 합니다. 믿음을 붙잡아야 합니다.

 

예레미야애가 3장 33절에 보면,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이 고생하지 않고 평안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걱정 없이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옥에 갈 짓을 합니다. 망할 짓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어쩔 수 없이 우리를 때리십니다. 가만히 내버려두면 지옥에 갈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환난을 당합니다. 고생을 합니다. 근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잠시 어려움을 당하게 하시지만, 그 후에는 큰 축복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저는 어렸을 때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근심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자란 것이 제게 큰 축복이 되었습니다.

갈수록 더 가난해졌습니다. 더 어려워졌습니다. 희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저를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목숨 걸고 기도했습니다. 겨울에 산꼭대기에 올라가 기도했습니다.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으니 저는 겁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고생하게 하시고 저를 연단하셨지만, 하나님께서는 저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해놓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고생하게 하지 않으시고 좋게 해주시면, 제가 방심할 수 있습니다. 저는 기도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목숨 걸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다가 성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응답 받은 체험이 많아졌습니다. 이로 인해 체험적인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고생하게 하시고 근심하게 하셨지만, 언제나 모든 것을 준비해놓으셨습니다. 예외가 없었습니다.

 

지금 고생하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근심하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고생하게 하시고 근심하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본심이 아닙니다.

기도하게 하시려고, 은혜를 주시려고, 말씀하시려고 고생하게 하시고 근심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놀라운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고생할 때, 근심할 때, 방심하지 않고 하나님께 매달려야 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간증거리가 많이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멋지게 해결해주시는 것을 경험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려움이 있어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이사야 43장 7절에 보면,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성도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을 통해 영광 받으시려는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지금은 부족한 것 같아도, 언젠가는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때가 분명히 올 것입니다.

 

이사야 43장 10~12절에 보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내가 알려 주었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좋은 분인가를 체험하면, 하나님을 증거하는 증인이 됩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을 증거해야 합니다.

 

이사야 43장 21절에 보면,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찬양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자랑하는 찬양을 많이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찬양을 통해 영광 받으십니다.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십니다. 창세기 22장에 보면,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창 22:8)”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천지와 만물을 다 준비하셨습니다. 과거를 돌이켜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것도 걱정하지 마세요.

 

그런데 우리가 믿지 않기 때문에 풍성한 삶을 살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시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해놓으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풍성하게 주실 것이다.”라고 선포해야 합니다.

우리가 말하는 것을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가만히 계시겠습니까. 이왕이면 큰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큰 것을 주실 것이라고 선포하세요. 믿음으로 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미래를 생각하면 막연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선포하세요. 믿음으로 말하고 생각하면 행복합니다. 기쁨이 넘칩니다.

그런데 좋은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걱정합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얼굴이 어둡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얼굴이 밝아야 합니다. 행복해야 합니다. 자신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것을 준비해놓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가만히 계시겠습니까.

우리의 믿음대로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우리의 믿음만큼 누립니다. 우리의 믿음만큼 기적을 체험합니다.

 

세상을 보면, 막힌 것이 아주 많습니다. 장애물이 많습니다. 그래서 뚫고 나아가기 힘들어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죽느냐 사느냐,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우리 앞에 있는 장애물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것으로 인해 낙심하지 마세요. 눈에 보이는 것은 허상입니다. 하나님의 손에 모든 것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담대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기가 죽으면 안 됩니다.

 

사업을 하는 분은 자신감을 가지고 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사람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언제나 당당해야 합니다.

단지 세상에서 출세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 나라를 복음화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나라를 복음화하기 위해 성공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좋은 것을 아끼지 않고 우리에게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위해서라면 어떤 것도 아까워하지 않으십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을 믿고 살면 행복합니다. 기쁘고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아낌없이 내어주셨습니다.

독생자 예수님보다 귀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내어주신 하나님께서 무엇이 아까워서 우리에게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러므로 믿음으로 선포하세요. “하나님께서 주실 줄 믿습니다.”라고 선포하세요.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금 고생합니까. 지금 고생하는 것으로 인해 더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과거에 고생한 것, 과거의 아픔으로 인해 더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은 낙심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실수할 수 있습니다. 죄를 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것까지도 사용하십니다.

그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거룩하게 하십니다. 우리를 강하게 하십니다. 우리를 믿음으로 살게 하십니다. 우리를 겸손하게 하십니다. 은혜를 사모하게 하십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지금 고생합니까. 문제가 있어 어려움을 겪습니까. 낙심하지 마세요. 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사람, 즉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 믿음의 사람,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문제가 있다 할지라도 문제까지도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입니다. 아름다운 복, 큰 복을 받을 것입니다.

 

요셉을 보세요. 감옥에 가고, 누명을 쓰는 등 온갖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복된 길로 요셉을 인도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요셉이 겪은 어려움은 요셉이 복된 길로 가는 과정이었습니다.

모세를 보세요. 모세는 혈기를 부려 반석을 내리쳤습니다. 그리고 흑인 여자를 아내로 맞이했습니다. 이것은 모세의 허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모세에게 허물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사람들은 모세를 신으로 여겼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모세를 신처럼 여길까봐 모세의 시체도 없애셨습니다. 모세의 무덤이 있었다면, 사람들은 모세를 신으로 여기고 숭배했을 것입니다.

 

모세는 율법을 상징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율법은 옳고 그름을 밝히는 것입니다. 율법으로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율법 앞에서는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은혜로, 십자가의 공로로 죄를 사함 받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성령이 오셔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천국에 가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은 생명이요 살리는 것입니다.

죄인이라도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 앞에 나아오면 삽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복음은 우리에게 소망을 줍니다. 생명을 줍니다.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시련을 통해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십니다. 야고보서 1장 2~4절에 보면,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시련을 겪게 하십니다. 물질의 고난, 육신의 고난을 겪게 하십니다.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련을 통해 우리를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닮은 사람이 되게 하십니다.

야곱과 요셉, 다윗은 시련을 많이 겪었습니다. 그러나 시련을 통해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사람을 만나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사람을 용서해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멸하지 않으십니다.

예레미야 30장 11절에 보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원할 것이라 너를 흩었던 그 모든 이방을 내가 멸망시키리라 그럴지라도 너만은 멸망시키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법에 따라 너를 징계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 자로만 여기지는 아니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레미야애가 3장 22절에 보면,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열방은 진멸되어도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진멸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의 특권입니다.

 

신명기 4장 30~31절에 보면, “이 모든 일이 네게 임하여 환난을 당하다가 끝날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그의 말씀을 청종하리니 네 하나님 여호와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심이라 그가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며 너를 멸하지 아니하시며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잊지 아니하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저버리고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이로 인해 나라가 망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진멸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이것입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지 못한 사람은 나라가 망할 때에 진멸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진멸하지 않으셨습니다.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항상 함께하십니다. 우리를 위해 간구하십니다. 로마서 8장 26~28절에 보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어려운 일이 생긴다 해도 우리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16~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의 속에는 성령께서 계십니다. 우리가 바르게 살지 못할 때에는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탄식하십니다.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우리를 위해 간구하십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레미야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17장

18장

19장

20장

21장

22장

23장

24장

25장

26장

27장

28장

29장

30장

31장

32장

33장

34장

35장

36장

37장

38장

39장

40장

41장

42장

43장

44장

45장

46장

47장

48장

49장

50장

51장

52장

 

 

 



Copyright © dalant.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