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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으로 일하시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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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14 20:57 조회5,3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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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으로 일하시게 하라

 

하나님으로 일하시게 하라

2005년 09월 23일(금요철야)

본문 / 이사야 62:6-7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지하시고, 무소불능하십니다. 그러므로 불가능해 보이는 것일수록 우리는 기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불가능할수록 하나님께서는 능력을 보여주고 싶어 하십니다. 불가능하거나 절망적이거나 앞이 보이지 않을 때에는 기도하십시오.

사람이 가능한 일은 사람이 했다고 할 수 있지만,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은 사람이 했다고 하지 않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우리가 죽고 사는 것, 흥하고 망하는 것, 부해지고 가난해지는 것, 성공하고 실패하는 것, 모두 우리의 노력에 따라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보다 일찍 일어나고, 머리를 더 쓴다고 남보다 성공한다면 성공하지 못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닫으시면 열 자가 없고 하나님께서 여시면 닫을 자가 없습니다. 우리가 수고하고 노력하고, 열심히 공부하며 발버둥 쳐도 하나님께서 문을 여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고생만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열쇠를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가 죽고 사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때로 죽을 위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내가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에게 있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거두어 가시지 않으신다면, 우리는 불속에 들어가도 살 것이요, 요나처럼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도 살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선언하십시오. 암에 걸렸다 해도, 하나님께서 살리면,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됩니다.

 

일본에 선교사로 계시는 김승호 목사님의 아버지는 일본 군대에 끌려가서도 살아 돌아오시고, 6ㆍ25한국전쟁 때에도 포로로 잡혀갔지만, 동굴에서 모든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는 순간에 기적적으로 살아남으셨습니다. 두 사람이 살아남았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이 김승호 목사님의 아버지였습니다.

아버지의 고향에서는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제사까지 지내고 있는데, 그동안 먹지 못하고 입지 못해 마치 해골 같이 되어 돌아오셨습니다.

우리는 인간의 명이 얼마나 질기기에 저렇게 살아날 수 있을까 생각하지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두려움이나 어려움이 올 때,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을 생각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지고하시고 지대하십니다. 생각하시는 것이 완전하시고, 말씀과 지혜도 완전하십니다. 신실하시고 선하시고 완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나님께서 내 손을 들어주시면 이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고 가장 잘되고 가장 복된 길로 우리를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고 인도해주시고 나를 위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사랑해주시고 인도해주시고 다윗과 함께하시고, 다윗을 위해 싸워주시고, 다윗의 손을 들어주셨습니다. 그러니 누가 다윗을 해치겠습니까. 다윗이 받은 축복이 여러분에게도 있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일하시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항상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이사야 62장에 보면, 시온의 회복과 영광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사야 62장 6~7절에 보면,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사야 30장 18절에 보면,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다리고 계십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을 때까지,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까지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열심히 기도하여 기도의 분량을 채우시기 바랍니다.

 

에스겔 36장 26~31절에 보면,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희를 모든 더러운 데에서 구원하고 곡식이 풍성하게 하여 기근이 너희에게 닥치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또 나무의 열매와 밭의 소산을 풍성하게 하여 너희가 다시는 기근의 욕을 여러 나라에게 당하지 아니하게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너희 악한 길과 너희 좋지 못한 행위를 기억하고 너희 모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스스로 밉게 보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스겔 36장 35~37절에 보면, “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폐하더니 이제는 에덴 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주민이 있다 하리니 너희 사방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폐한 자리에 심은 줄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내가 그들의 수료를 양 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어도, 가만히 기다리면 안 됩니다. 기도하지 않고 이루어지면 우연히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열심히 기도하여 이루어지면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도해서 이루어지면 하나님께서 영광과 축복을 주셔서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지만, 기도하지 않았는데 이루어지면, 저절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것을 주장하시고,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 우리를 위해 주기를 기뻐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찾는 사람을 기뻐하시고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하여 이루어지면, 하나님께서 살아계신다는 것과 하나님의 능력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 하나님께서는 그 영광을 받으시려고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또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보여주게 됩니다.

 

시편 50편 15절에 보면,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 간구하는 자를 위해 열심히 행하십니다.

야고보서 4장 2~3절에 보면, “너희는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여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므로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기도 노트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언제 어떤 기도를 했고, 어떻게 이루어졌는가를 기록하세요.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실감할 것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절망적인 상황에서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돌이켜보면 해결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구한 것보다 더 잘되게 해주셨습니다.

여러분이 깨어 기도하며 살면,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간증거리가 늘어나고, 믿음의 부자가 될 것입니다. 남들이 모르는 믿음의 비밀이 많아질 것입니다.

 

우리가 얻지 못하는 이유는 구하지 않기 때문이고, 구해도 받지 못하는 것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입니다.

욕심으로 이루어지면 죽는 것도 모르고 이루어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들어주지 않는 것이 오히려 축복입니다. 욕심에 따라 구하는 것은 우상 앞에 비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서울에 있는 사랑교회의 이야기입니다. 그 교회의 담임목사님의 아버지는 평생 소록도에서 환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시며 목회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들 목사님도 훌륭하십니다.

 

서울에 있는 고급 아파트촌의 한가운데에 빚을 내서 상가를 사서 교회로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성도들이 적어 빚을 갚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성도들이 모여 기도했습니다.

어느 날 불교신도회장이 주변을 지나가다가 교회의 사정을 듣고, 교회의 빚을 다 해결해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다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면 다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게 하는 방법은 날마다 깨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쉬지 못하시도록, 기도한 대로 이루어질 때까지 기도하십시오.

 

둘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나를 위해 일하십니다. 창세기 26장에 보면, 이삭 때에 흉년이 들었습니다. 이삭은 먹을 것이 없어서 애굽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창 26:2)”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삭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이삭을 축복하셔서 그 해에 100배의 복을 받고 거부가 되었습니다. 농사는 사람이 짓는 줄 아는데, 사실은 하나님께서 지으십니다.

 

내 생각에 맞지 않아도, 내가 원하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일하시게 하는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자를 위해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가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위해 역사하시고, 저를 위해 모든 것을 해주십니다. 저는 40년 정도 목회했는데, 99% 이상 주님께서 해주시는 것을 느낍니다.

주님께서 모든 것을 해주십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께서 하라고 하시는 대로 기도합니다. 주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십니다.

 

여호수아 1장 7~8절에 보면,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공하는 방법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묵상하고 사는 것입니다.

 

민수기 14장 38~45절에 보면, “그 땅을 정탐하러 갔던 사람들 중에서 오직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생존하니라 모세가 이 말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알리매 백성이 크게 슬퍼하여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산 꼭대기로 올라가며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여기 있나이다 우리가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곳으로 올라가리니 우리가 범죄하였음이니이다 모세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제 여호와의 명령을 범하느냐 이 일이 형통하지 못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 중에 계시지 아니하니 올라가지 말라 너희의 대적 앞에서 패할까 하노라 아말렉인과 가나안인이 너희 앞에 있으니 너희가 그 칼에 망하리라 너희가 여호와를 배반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나 그들이 그래도 산 꼭대기로 올라갔고 여호와의 언약궤와 모세는 진영을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아말렉인과 산간지대에 거주하는 가나안인이 내려와 그들을 무찌르고 호르마까지 이르렀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명기 1장 40~46절에 보면, “너희는 방향을 돌려 홍해 길을 따라 광야로 들어갈지니라 하시매 너희가 대답하여 내게 이르기를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사오니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올라가서 싸우리이다 하고 너희가 각각 무기를 가지고 경솔히 산지로 올라가려 할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올라가지 말라 싸우지도 말라 내가 너희 중에 있지 아니하니 너희가 대적에게 패할까 하노라 하시기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나 너희가 듣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고 거리낌 없이 산지로 올라가매 그 산지에 거주하는 아모리 족속이 너희에게 마주 나와 벌 떼 같이 너희를 쫓아 세일 산에서 쳐서 호르마까지 이른지라 너희가 돌아와 여호와 앞에서 통곡하나 여호와께서 너희의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며 너희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셨으므로 너희가 가데스에 여러 날 동안 머물렀나니 곧 너희가 그 곳에 머물던 날 수대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주 어려운 일이 있었을 때, 저는 이 말씀을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인을 주지 않는 일은 하지 않겠다고 기도했습니다.

우리는 일이 되는지 안 되는지 신경 쓰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사인하시는 것을 보고 과감하게 밀고 나아가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서원기도를 해야 합니다.

창세기 28장 20~22절에 보면, 야곱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라고 기도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하겠으니 하나님께 함께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성공하게 해달라는 기도 같은 욕심이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사인을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합니다.

 

야곱의 서원기도가 중요한 이유는 믿음의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잘 섬기고 기쁘시게 하면서 살아가겠다는 것입니다.

야곱은 우상 숭배하지 않고 하나님만 섬기고,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철저하게 십일조 생활을 하겠다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을 아주 기쁘게 하는 기도입니다.

하나님께 대한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정비례합니다. 이런 기도가 하나님을 기쁘게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야곱과 함께해주셔서 야곱은 만사형통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처럼 기도하는 사람과 함께하십니다. 야곱처럼 기도하는 사람을 위해 일하시고, 야곱처럼 기도하는 사람을 축복하십니다.

제일 나쁜 기도는 욕심에 어두워져서 이기적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시면 이렇게 살겠다고 기도하십시오.

 

넷째, 경건하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신 분이시므로 거룩한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경건하게 사는 자를 축복하시고 함께하시고 귀하게 쓰시고 열심히 일하십니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가 유혹할 때에 그것을 뿌리치고 경건을 지켰습니다. 감옥에 가고 고생하는 것 같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축복을 예비하시고 그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다니엘은 귀신에게 제사 지낸 포도주와 음식을 거부했습니다. 그것은 경건을 위해 순교도 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에게 지혜를 주시고 영안을 주셔서 다니엘이 총리가 되게 하셨습니다.

 

경건하게 사는 동안 환난이 와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다니엘은 포로로 잡혀가서 거절하면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메대 다리오 왕 때 70년 만에 나라가 회복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에스라 1장 1절에 보면,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전화위복되고, 더 좋은 길이 열렸습니다. 그러므로 미래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셔서 경건을 사수하는 다니엘을 위해 역사하셨습니다.

 

우리나라의 통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사상적으로 혼란기에 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하나님만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가 없는 사람들이며 사람들을 그냥 죽이는 지옥 그 자체입니다. 그런 북한을 도와주고 따르려는 것을 보면 헷갈립니다.

 

하지만 저는 눈에 보이는 것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절대 주권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사람들을 위해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나라를 위해 기도하니 하나님께서는 통일도 제일 좋은 방법으로 이루어주실 줄 믿습니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경건하게 살고 깨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열쇠는 우리나라의 정치인이 쥐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쥐고 계십니다.

 

다섯째,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에스더는 죽음을 각오하고 사흘 간 금식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바사 왕 아하수에로에게 나아갔습니다. 그의 허락이 없이 그의 앞에 나아가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에스더가 얼마나 예뻐 보였는지, 에스더는 목숨을 구했을 뿐 아니라, 아합 사람 하만이 이스라엘 백성을 다 죽이려고 하는 계획을 폭로해서 하만이 죽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목숨 걸고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일하시므로 잘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고민하는 것이 있어도, 여러분이 생각하면 암담하지만, 하나님께서 일하시면 불가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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