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부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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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17 21:59 조회3,395회 댓글0건본문
내게 부탁하라
내게 부탁하라
2006년 10월 27일(금요철야)
본문 / 이사야 45:1~12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죽은 자를 향하여 일어나라 하시면 살아나고, 앉은뱅이도 일으키시는, 능력이 크신 하나님이십니다.
아버지는 절대주권을 가진 하나님이시므로 모든 것을 뜻대로 이루십니다. 이 세상의 일들이 제멋대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고, 하나님께서 방치하시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십니다. 성경 말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십시오. 천지는 없어지고 변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본문 이사야 45장 11절에 보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희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며 또 내 아들들과 내 손으로 한 일에 관하여 내게 명령하려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이 개역한글성경에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라 또 내 아들들의 일과 내 손으로 한 일에 대하여 내게 부탁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두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장래 일을 물으라고 하셨습니다. 둘째, 내게 부탁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일을 알고 계시므로 장래의 일을 물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므로 다 부탁하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꾸 부탁하면 귀찮아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내게 부탁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 30장 19절에 보면, “시온에 거주하며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가 네 부르짖는 소리로 말미암아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그가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도 부르짖으면 관심을 가지고 쳐다봅니다.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부르짖는 소리로 말미암아 은혜를 베푸시고, 들으실 때에 응답하십니다.
예수님께서도 동일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7장 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7장 1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1장 2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야고보서 1장 6~8절에 보면,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야고보서 4장 2~3절에 보면, “너희는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여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므로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 구하면,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자를 위해 일하십니다. 내가 하면 실수도 실패도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일하시면, 엄청난 일이 벌어질 줄 믿습니다.
역대하 16장 9절에 보면,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 모세를 위해 일하셨습니다. 아말렉과 전쟁할 때, 모세는 나가 싸우지 않았습니다. 산에 올라가 기도했습니다.
모세가 손을 들고 기도할 때에는 이겼으나, 손을 내렸을 때에는 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대신 일하시는 방법은 손을 드는 것입니다.
저는 피곤하고 힘들면, 아예 서서 손을 들고 기도합니다. 제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일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큰 교회를 어떻게 감당합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 일하시면 잘 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엎드리고 하나님께 구합니다.
여러분이 하시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 구하고 부탁하여 하나님께서 일하시게 하십시오. 이것을 오늘부터 실천하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출애굽기 14장 10절에 보면, “바로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출애굽기 14장 13~14절에 보면, 모세는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고 말했습니다. 모세는 얼마나 열심히 기도했는지 모릅니다.
출애굽기 14장 15~16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모세가 부르짖었을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려고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명령하셨습니다. 그 순간 바다가 갈라지고 땅이 드러났습니다.
부르짖을 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일하십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시고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들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을 때, 사무엘은 사람들을 모아 기도했습니다.
사무엘상 7장 5절에 보면, “사무엘이 이르되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리라 하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무엘뿐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쳐들어왔을 때, 하나님께서 천둥이 일어나게 하시고 번개가 치게 하셔서 완전히 패하게 하셨습니다.
사무엘상 7장 10절에 보면,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우리나라와 민족, 한국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을 바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모압과 암몬 자손이 여호사밧을 치러 왔습니다. 역대하 20장 3~4절에 보면,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 유다 사람이 여호와께 도우심을 구하려 하여 유다 모든 성읍에서 모여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역대하 20장 22~26절에 보면,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곧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 세일 산 주민들을 쳐서 진멸하고 세일 주민들을 멸한 후에는 그들이 서로 쳐죽였더라 유다 사람이 들 망대에 이르러 그 무리를 본즉 땅에 엎드러진 시체들뿐이요 한 사람도 피한 자가 없는지라 여호사밧과 그의 백성이 가서 적군의 물건을 탈취할새 본즉 그 가운데에 재물과 의복과 보물이 많이 있으므로 각기 탈취하는데 그 물건이 너무 많아 능히 가져갈 수 없을 만큼 많으므로 사흘 동안에 거두어들이고 넷째 날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곳을 브라가 골짜기라 일컫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역대하 20장 17절에 보면,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사 왕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역대하 14장 11~13절에 보면,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구스 사람들이 도망하는지라 아사와 그와 함께 한 백성이 구스 사람들을 추격하여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들이 엎드러지고 살아 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의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매우 많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앗수르가 히스기야를 치러 왔습니다. 열왕기하 19장 1절에 보면, “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두르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열왕기하 19장 14~16절에 보면,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서 히스기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그 앞에서 히스기야가 기도하여 이르되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서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비방하러 보낸 말을 들으시옵소서”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열왕기하 19장 35절에 보면,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을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해주시면 기가 막힌 일들이 벌어집니다. 여기서 기도의 힘을 깨닫습니다.
여호수아 10장 3~5절에 보면,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헤브론 왕 호함과 야르뭇 왕 비람과 라기스 왕 야비아와 에글론 왕 드빌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게로 올라와 나를 도우라 우리가 기브온을 치자 이는 기브온이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화친하였음이니라 하매 아모리 족속의 다섯 왕들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이 함께 모여 자기들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올라와 기브온에 대진하고 싸우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호수아 10장 12~1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싸워주시면 이딥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있으면 이집니다. 이런 놀라운 일이 날마다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이 비밀을 깨달은 사람이 바로 다윗입니다. 다윗은 전쟁 전에 항상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대로 하여 이겼습니다. 다윗이 평생 승리하고 이긴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항상 승리하는 비결은 기도에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으로 하여금 우리를 위해 일하시게 만드는 비결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부족할 것이 없습니다.
이사야 62장 6~7절에 보면,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사람을 의지하면 안 됩니다. 시편 146편 2~5절에 보면,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레미야 10장 21절에 보면, “목자들은 어리석어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므로 형통하지 못하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아서 형통하지 못합니다.
하나님 앞에 응답받을 때까지 끈질기게 기도하십시오. 반드시 응답하시고 축복하십니다. 아모스 5장 4~6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도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반드시 사로잡히겠고 벧엘은 비참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임하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디로 갈지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기도에 열심이 생기는 만큼 은혜를 받고 따라서 축복을 받습니다.
예레미야 33장 1~3절에 보면,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레미야 33장 6~9절에 보면, “그러나 보라 내가 이 성읍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진실이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처음과 같이 세울 것이며 내가 그들을 내게 범한 그 모든 죄악에서 정하게 하며 그들이 내게 범하며 행한 모든 죄악을 사할 것이라 이 성읍이 세계 열방 앞에서 나의 기쁜 이름이 될 것이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내가 이 백성에게 베푼 모든 복을 들을 것이요 내가 이 성읍에 베푼 모든 복과 모든 평안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며 떨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부르짖을 때, 이런 일이 생깁니다.
제 과거를 돌이켜보면, 어려운 형편에서 자라면서 기도를 열심히 했던 것이 감사합니다. 기도를 열심히 하니 은혜 충만하게 하시고 축복을 많이 주셨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면서도 걱정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후회되는지 모릅니다. 저를 이끄시는 것을 체험하면서도 제 눈은 힘든 형편을 보고 하나님을 보지 않았습니다. 나 자신과 세상을 보며 걱정했습니다.
그 동안 응답해 주시는 것을 보고 감사하며, 믿음으로 기도하면 되는데, 기도하지만 여전히 세상과 나를 바라보았습니다.
제가 지금 제일 억울한 것이 옛날에 걱정한 것입니다. 지나고 보니 하나님께서 저를 위해서 최고를 준비하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를 건너고 광야에서 구름 기둥, 불 기둥으로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시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런 것은 기억하지 않고, 음식과 물이 없다고 불평하고 원망했습니다. 저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건망증이 얼마나 심한지 모릅니다. 걱정은 이제 완전히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다윗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시편에 보면 그의 깊은 기도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기도대로 그를 지키시고 다윗과 함께하셔서 마귀가 그를 손댈 수 없게 하셨습니다.
많은 체험을 했음에도 다윗 역시 낙심하여 부정적인 생각을 했습니다. 사무엘상 27장 1절에 보면, “다윗이 그 마음에 생각하기를 내가 후일에는 사울의 손에 붙잡히리니 블레셋 사람들의 땅으로 피하여 들어가는 것이 좋으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기도하는 사람이어서 축복받았습니다.
이제부터 여생을 하나님께 맡기시고 부르짖으십시오. 기도하면 수지맞습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기도하여 하나님을 쉬지 못하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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