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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43장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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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18 14:51 조회5,4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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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사람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사람

2007년 04월 27일(금요철야)

본문 / 이사야 43:7

 

본문에 보면,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불려지는 사람,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종,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이름으로 불려지는 자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한 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만들었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지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통해 영광을 받으실까요?

첫째, 하나님은 믿음으로 순종하는 사람을 통해 영광 받으십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를 기뻐하시고, 순종하는 자에게 모든 축복을 다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믿음으로 무조건 순종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방법이고, 축복 받는 비결입니다.

 

신명기 28장에 보면,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고, 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고,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는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하기만 하면 그 사람은 무엇을 하든지 어디를 가든지 그에게 속한 땅과 하늘과 자손과 모든 기업과 심지어는 떡 반죽 그릇까지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을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는 모든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를 기뻐하시고, 순종하는 자에게 축복하실 뿐만 아니라, 순종하는 자를 통해 영광 받으십니다.

 

아브라함은 순종의 사람이었습니다. 창세기 12장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창 12:1). 그리고 창세기 12장 4절에 보면,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했습니다. 동으로 가라 하면, 동으로 가고, 서쪽으로 가라고 하면 서쪽으로 갔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고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100세에 낳은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하셨을 때에도 무조건 순종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감동시켰습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기뻐하셨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얼마나 복을 주셨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통해 영광을 받으셨어요. 아브라함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저와 여러분도 아브라함의 자손으로서 제2의, 제3의 아브라함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 앞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게 되지만, 반대로 불순종하면 그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저주가 되는지 모릅니다.

사무엘상 15장에 보면, 사울 왕은 하나님 앞에 불순종함으로 말미암아 사무엘로부터 책망을 듣습니다. 사무엘상 15장 17~23절에 보면,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또 여호와께서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께서 악하게 여기시는 일을 행하였나이까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 왔고 아말렉 사람들을 진멸하였으나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끌어 왔나이다 하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26절에 보면,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나는 왕과 함께 돌아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 하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에는 두 가지 믿음이 있습니다. 하나는 산 믿음이고, 하나는 죽은 믿음입니다. 성경을 많이 알고 교회에 다니고, 예배를 드린다 해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행함이 있어야 산 믿음입니다. 행함이 그만큼 중요합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대로 행해야 산 믿음이 되고, 산 믿음이 되어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느냐, 행하지 않느냐 그것이 중요합니다.

 

산 믿음은 순종하는 믿음이고 순종하는 믿음은 축복 받는 믿음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복을 받지 못하는 것은 믿음대로 순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행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셨습니다.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약속해놓고 축복해주시면, 하나님이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순종해도 되고, 순종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자비하고 은혜로우시니까 우리가 적당히 살아도 봐주실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았어도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되는 일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아셔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서 구원 받은 복은 신령한 복입니다. 한 번 구원 받으면 변함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면서도 복을 받아야 합니다. 건강의 복도 받고, 물질의 복도 받고, 이 세상에서도 형통하는 복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약속하시는 대로 잘되는 복을 받으려면. 말씀대로 순종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를 귀히 쓰십니다. 순종하는 자를 통해 영광을 받으십니다. 이사야 6장 8절에 보면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이사야에게 내가 너를 보내겠다고, 보내고 싶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해 갈꼬”라고 말씀하시자 이사야는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대답했습니다.

이렇게 자원해서 기쁨으로 순종하는 자세로 살아보세요. 하나님이 이런 사람을 크게 쓰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사람을 통해 영광을 받으십니다.

 

열왕기상 15장 5절에 보면,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다윗에 대한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이 나옵니다. 하나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행하였고, 또 하나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일을 어긴 일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헷 사람 우리아의 일, 그것 하나 빼놓고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언제나 “예”하고 순종했지, 어긴 일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순종의 사람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축복하시고, 다윗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 줄 믿습니다.

 

둘째, 하나님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을 통해 영광 받으십니다.

창세기 15장 4~7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을 세어봐라. 저 별을 다 셀 수 있겠니? 그러나 너의 자손을 셀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민족이 창대해지고, 자손이 많아지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약속하신 것을 아브라함이 그대로 믿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의로 여기셨습니다.

 

로마서 4장 18~24절에 보면,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고, 하나님을 신뢰할 뿐만 아니라 말씀을 신뢰하고, 끝까지 믿고 나아가니까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셨는지. 그 믿음을 의로 여기시고,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축복하셨습니다.

 

사무엘상 17장에 보면, 다윗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사람입니다. 사무엘상 17장 32~37절에 보면,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그로 말미암아 사람이 낙담하지 말 것이라 주의 종이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 하니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울 수 없으리니 너는 소년이요 그는 어려서부터 용사임이니라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또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신뢰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대단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두려울 것이 없었습니다. 골리앗 앞에서도 두려울 것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하신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말씀대로 될 줄 믿고, 말씀대로 삽니다. 어떤 어려움이 와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믿고 담대합니다. 다윗같이 담대합니다. 두려워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의지하는 사람을 크게 사용하시고, 이런 사람을 통해 영광을 받으십니다.

 

민수기 14장에 보면, 여호수아와 갈렙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열 명의 정탐꾼이 믿음 없는 소리를 하고, 금방 망할 것 같고, 죽을 것처럼 믿음 없는 소리를 했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말했습니다(민 14:7~9).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믿음의 사람들은 이렇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세상을 바라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을 보지 마세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굉장한 힘이 있어서 승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을 보면 메뚜기같이 보입니다. 이기고 지는 것은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을 바라보며 낙심하지 마세요. 인간들은 냄새 나고, 추하고, 허물투성이이고, 변덕쟁이입니다. 사람을 바라보면 실망합니다.

 

믿음은 사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언제나 위를 쳐다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을 신뢰하심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셋째, 하나님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을 통해 영광 받으십니다.

누가 하나님께 감사할까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줄 아는 사람이 감사생활을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이 주셔서 받은 줄 아는 사람들은 항상 감사합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라는 로마서 8장 28절의 말씀을 믿는 사람이 감사합니다.

지금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고 있다고 할지라도, 내가 고난을 당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내가 어떤 고통 중에 손해를 보고 있다 할지라도, 결국에는 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해주신다는 믿음이 있는 사람들, 이런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믿음으로 감사합니다. 그렇게 될 줄 믿고 감사합니다. 이 믿음이 중요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사도 바울처럼 감옥에 들어가도 기뻐하고, 감사하고 찬양하는 것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줄 믿기 때문입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절대 낙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어떤 문제가 있다 할지라도 반드시 합력하여 선을 이룰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전화위복 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늘 감사생활을 하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감사하는 자를 기뻐하시고. 감사하는 자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다니엘서 6장을 보면, 다니엘은 이제 기도하기만 하면, 사자 굴에 들어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 예루살렘을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에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이런 감사를 위대한 감사라고 합니다. 위대한 감사는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감사입니다.

 

지금 상황은 절망적입니다. 이제 더 기도했다가는 죽게 됩니다. 육안으로 보면, 모든 것이 끝나게 됩니다. 이제 하나님이 기적을 주시지 않으면, 살 길이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고, 감사하는 다니엘의 감사, 곧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감사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이렇게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도행전 16장 25절에 보면, 사도 바울이 빌립보 감옥에 들어갔을 때,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얻어맞고 피투성이가 되어 죽을지 살지도 몰랐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찬양하고, 하나님 앞에 감사했을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셨겠습니까.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들어 쓰시고, 이런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영광을 받으시는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과거에 받은 은혜.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와 축복을 늘 기억하고, 늘 감사하는 사람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날마다 어떤 일을 당해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줄 믿고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 쌓아놓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다 준비해놓으시고, 우리를 위해 우리에게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고,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고, 믿음으로 감사하세요. 미래를 믿음으로 내다보고 감사하세요.

 

넷째, 하나님은 하나님을 기뻐하는 사람을 통해 영광 받으십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기만 해도 기뻐하고, 하나님의 이름만 들어도 기뻐하고, 하나님의 일과 하나님의 날을 기뻐하고, 하나님을 기뻐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받으십니다.

 

하박국 3장 17~18절에 보면,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하박국을 통해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 줄 믿습니다.

 

사무엘상 2장에 보면, 한나는 “내 마음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함이니이다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라고 기도했습니다(삼상 2:1~2). 이렇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한나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큰일을 행하셨고, 한나를 통해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시편 9편 1~2절에 보면,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내가 주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송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32편 11절에 보면,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33장 1절에 보면,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기뻐하시고, 하나님을 즐거워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좋아하시겠어요? 하나님을 생각만 해도 기쁘고, 하나님의 이름만 들어도 기쁘고, 하나님의 집을 바라보며 기뻐하고, 하나님의 일을 기뻐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이 이런 사람을 통해 영광 받으실 줄 믿습니다.

 

다섯째, 하나님은 변화된 사람을 통해 영광 받으십니다.

은혜를 받으면 은혜 받은 만큼 믿음이 생기고, 은혜 받은 만큼 변화가 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변화되었는가를 보면, 그 사람의 믿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은혜를 받을수록 하나님의 성품을 회복하고, 예수님을 닮아갑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기뻐하시고, 이런 사람을 통해 영광을 받으십니다.

 

스데반을 보세요. 복음을 전하다가 돌에 맞아 죽을 때, 돌로 치는 원수들이 얼마나 밉습니까. 얼마나 악한 사람들입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데반은 그들을 미워하지도 않고, 그들에게 저주하거나 욕하지도 않았습니다. 스데반은 예수님처럼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라고 기도하고 죽었습니다(행 7:60).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많은 교회들이 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이 영광을 가리는지 아십니까? 열심도 있고, 훌륭한 것 같은데, 제일 큰 문제는 변화되지 못한 것입니다. 옛 성품이 그대로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았으면, 은혜 받은 만큼 반드시 변화됩니다. 그런데 변화되지 않는 것은 은혜를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은혜를 받으면, 여러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변화되고, 삶이 변화되고, 말하는 것이 달라지고, 가치관이 달라지고, 인생의 목적이 달라지고, 취미가 달라지고. 다 달라집니다.

 

수영로교회의 성도들을 보면 얼마나 잘 변화되는지, 성도들이 변화되는 것을 볼 때, 저는 ‘세상에 수영로교회 같은 교회가 또 있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외부에 나가서 우리 교회에 대해 얘기하면, 어떤 분은 세상에 그런 교회가 어디 있냐고 합니다. 전혀 믿지 않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이야기를 하면,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도리어 세상에 그런 교회가 어디 있냐고 합니다.

우리 교회가 성도 수가 많아서 좋은 교회라고 소문나는 것이 아닙니다. 돈이 많아서 좋은 교회라고 소문나는 것이 아닙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성도들이 많이 변화되어서 주님을 닮은 사람이 매우 많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는 주님을 닮은 사람이 많은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보시고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다윗의 성품이 주님의 성품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빛 되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았기 때문입니다. 빛의 열매를 그대로 맺는 사람이 다윗입니다.

에베소서 5장 9절에 보면,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은 대단히 용기 있는 용사였고 장군이었지만, 성품이 얼마나 착했는지 몰라요. 사울 왕은 다윗을 미워하고 그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사울을 죽일 수 있었지만, 사울이 기름 부은 하나님의 종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를 죽이지 않았습니다. 죽일 기회가 와도 죽이지 않았습니다. 죽일 기회가 오면,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는가보다’라고 생각하고, 죽일 수 있는데 다윗은 사울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부하들이 사울을 죽이려 해도 죽이지 못하게 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착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울이 죽을 때 그의 재산을 자손들에게 다 물려줘서 잘살게 해주고, 그 손자들 가운데 두 다리를 저는 므비보셋을 자기 밥상에서 늘 같이 식사하게 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착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원수와 그의 자손들을 이렇게 돌봐주니 하나님이 감동 받으시지 않겠습니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다 그렇게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귀는 귀로 보복하려고 하지 말고. 오히려 원수를 위해 축복해주고, 중보기도해주고, 원수에게 사랑을 베푸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주님의 성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5:44).

 

다윗은 참으로 의롭게 바르게 살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정직하고 진실하게 살았습니다. 성경에서는 다윗이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왕상 15:5).

과거에는 거짓되고 이중적인 삶을 살고, 거짓말도 잘하고, 사업하면서 이중장부를 만들며 살던 사람들이 버릴 것을 버리고, 고칠 것을 고치며 점점 진실하고 정직하게 살아간다면, 다윗을 보시고 기뻐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고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변화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점점 변화되고, 주님을 닮아갈 때,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영광을 받으실 줄 믿습니다.

 

변화된 사람들은 전도를 많이 합니다. 친구들, 친척들은 우리에 대해서 잘 압니다. 그리고 내가 예수님을 믿고 변화된 것도 잘 압니다. 그래서 ‘저놈이 변하는 것을 보니 예수 믿으면 뭐가 있긴 있구나! 교회 가면 뭐가 있긴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교회에 갈 마음이 생길 것입니다. 그래서 변화된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크게 쓰임 받고, 변화된 사람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여섯째,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 영광 받으십니다.

시편 18편 1절에 보면,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 항상 이렇게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할 때마다 달라고만 기도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기 이전에 우리에게 있어야 될 것을 다 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아낌없이 주고 싶어 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를 위해 독생자까지 내어주신 하나님이 무엇이 아까워서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러니까 달라고만 기도하지 말고, ‘하나님을 어떻게 기쁘시게 해드릴까’라고 생각해보세요.

하나님께 사랑고백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나의 아버지 하나님.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라고 사랑고백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할 때마다 “주님, 사랑해요.”라고 고백하며 기도해보세요. 기도생활이 행복하고, 기도할 때마다 주님을 만나는 것 같고, 기도할 때마다 주님의 품 안에 안기는 것 같을 것입니다. 기도생활을 그렇게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 생활을 도 닦는 사람처럼 하지 마세요. 마치 탱크로 밀어붙이듯이 기도하지 마세요.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고,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교제하고, 인격적으로 사랑고백을 하는 기도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와 함께해주십니다. 하나님이 함께해주시면, 범사에 형통하는 축복이 따라옵니다.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하시니까 범사에 형통한 자가 되었습니다(창 39:2).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모든 것이 전화위복됩니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가도 그것은 손해가 아닙니다. 억울한 게 아닙니다. 더 큰 축복을 주기 위해 하나님이 그 길로 인도하신 것입니다. 더 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요셉으로 하여금 총리가 되게 하셔서 더 크게 쓰시고 더 영광 받으시고 더 축복하시기 위해 요셉에게 어려움을 겪게 하셨습니다.

 

여러분, 여생을 하나님과 함께하시기 원하십니까? 하나님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세요.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믿음만큼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우리의 믿음이 큰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는가를 보면, 나의 믿음이 어떠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합니까?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합니까?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얼마나 사랑합니까? 주의 백성들을 얼마나 사랑합니까? 그것이 여러분의 믿음이에요.

 

아브라함은 얼마나 믿음이 좋은지, 아브라함을 가리켜 ‘믿음의 조상’이라고 말하는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매우 사랑했습니다.

아브라함의 사랑을 증거해준 것이 무엇입니까? 100세에 낳은 독자 이삭, 자신의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 아들을 하나님을 위해 ‘아멘’하고 드릴 수 있는 믿음이 아브라함에게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이 얼마나 큰가를 자기가 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아들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으로 증명했습니다. 그것이 아브라함의 믿음입니다.

여러분이 제일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하나님이 그것을 원하신다면, 하나님께 그것을 드릴 수 있습니까? 만약 기꺼이 드릴 수 있다면, 여러분의 믿음은 대단한 것입니다. 주님을 위해 여러분의 목숨을 드릴 수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의 믿음은 대단한 믿음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은혜를 받고, 자라면서 시험도 많고, 고난도 많고, 어려움도 많았지만, 그때마다 기도하는 것이 있습니다. “평생 주님만을 위해 사는 것이 제 소원입니다. 24시간 하나님의 집에서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의 일만 하는 것이 제 소원이니 그렇게 살게 해주세요. 만일 제가 하나님을 위해 살지 않게 된다면, 저는 그렇게 사는 것을 원하지 않으니 저를 데려가주세요.”라는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지나고 보니 그것이 제 믿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제게 하나님만을 위해 살고 싶어 하는 믿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저와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으시면, 어떻게 교회가 부흥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함께하시니까 교회가 부흥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살고 싶어 하는 젊은이들이 많을 것입니다. 선교에 대한 비전, 목회에 대한 비전, 여러 가지 비전을 가진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만 하면, 모든 것이 형통할 뿐만 아니라, 전화위복되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되고, 여호와 이레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만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 살고 싶어 하는 소원, 하나님을 위해 무엇이든 드리고 싶어 하는 소원,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인가 하고 싶어 하는 소원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뭔가 자꾸 주고 싶고, 잘해주고 싶습니다. 그것이 사랑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저는 결혼한 이후, 저는 가난하지만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우리 집에 오시면, 용돈도 많이 드리고, 두 분에게 옷도 해드리고, 무엇이든지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잘해드리고 싶어 합니다. 주일에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면서 주일을 보내고, 헌금을 해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려고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 대한 사랑입니다. 사랑이 그렇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받는 고난을 기뻐합니다.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떤 고난이 와도 사도 바울처럼 기뻐합니다.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다가 채찍질 당했을 때, 그들은 주를 위해 받는 능욕을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이들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셨고, 이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이사야 43장 7절에 보면,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지음 받은 사람들입니다.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기 바랍니다.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기뻐함으로 항상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주님의 모습, 주님의 성품으로 변화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이 세상에 무엇보다도 사랑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성도들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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