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한 백성은 주님과 복음을 위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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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13 13:41 조회2,462회 댓글0건본문
택한 백성은 주님과 복음을 위해 산다
택함 받은 자는 주님과 복음을 위해 산다
2020년 05월 31일(주일예배)
본문 / 이사야 43:10~13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에서 영원히 함께 살 사람으로 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100%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사는 사람 중에는 죄를 범하지 않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죄를 해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셔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보면,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자기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 천국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 사람을 가리킵니다.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택하신 사람,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사람을 가리킵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이삭과 리브가 사이에서 에서와 야곱이 태어났습니다. 에서와 야곱은 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쌍둥이였습니다. 그런데 에서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지 못했고, 야곱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습니다.
이사야 43장 1~3절에 보면,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도 물 가운데로 지나고 강을 건너고 불 가운데로 지나는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어려움에서 구원하시고 그들을 지켜주십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하십니다.
이사야 43장 4~5절에 보면,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의 눈에 보배처럼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그만큼 존귀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것은 큰 복이요 큰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에게 특별한 사명을 주셨습니다.
첫째, 이사야 43장 7절에 보면,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아무렇게나 살아서는 안 됩니다.
둘째, 이사야 43장 10~13절에 보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내가 알려 주었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과연 태초로부터 나는 그이니 내 손에서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증인, 하나님의 종으로 택하셨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셋째, 이사야 43장 21절에 보면,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시려고 사람을 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듣기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찬송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승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면서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사명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8~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순종해도 되고 순종하지 않아도 되는 말씀이 아닙니다. 이 말씀은 반드시 순종해야 하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이 말씀에 순종하지 않습니다. 왜 순종하지 않을까요?
첫째,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둘째,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했기 때문에,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사람은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입니다. 성령께서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믿음을 가집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이 누구신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압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울 왕은 하나님의 명령을 저버렸습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사울 왕에게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삼상 15:23)”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는 것은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3장 36절에 보면,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빨리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진노를 받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가진 사람은
첫째,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합니다.
물론 하나님의 말씀에 100% 순종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고 애씁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받으면, 하나님의 말씀에 기쁨으로 순종합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데 목숨을 걸었습니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은 철저히 말씀대로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에게 지혜를 주셔서 그 나라의 박수와 술객보다 뛰어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을 높이셔서 그 나라의 총리가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사용하셨습니다.
둘째,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위해 살고 싶어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쁘시게 하는 것일까를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꿈과 소원을 가집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아 은혜 가운데 살게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다가 하나님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전도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살다 보면, 고난을 겪습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살다가 고난 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사도행전 5장 40~42절에 보면, “그들이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들은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살다가 고난 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했습니다.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죽을 것을 각오하지 않으면, 이렇게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성령이 안에 계신 사람은 이렇게 믿음으로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에게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은 이렇게 믿음으로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에게 성령을 주십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믿음으로 무장한 사람입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거듭난 사람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14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죄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해서 받는 저주까지 다 속량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절대 저주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에게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셨습니다.
성령은 우리 안에서 놀라운 일을 행하십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인해 놀라운 축복을 받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믿음의 사람으로 살 수 있습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참으로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안에는 그리스도의 영, 성령이 계십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안에는 성령이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의 안에는 성령이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믿음으로 살다가 구원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거듭난다는 의미입니다.
요한복음 3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 3:5)”고 말씀하셨습니다. 거듭난 사람만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주신 보혜사 성령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성령과 항상 함께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누구신가, 예수님이 누구신가, 성령이 어떤 분이신가를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자신이 아는 하나님, 자신이 아는 예수님, 자신이 아는 성령에 대해 세상 사람들에게 증거합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도 복음을 담대하게 증거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의 믿음이 작았기 때문입니다.
왜 믿음이 작았습니까? 제자들은 성령의 충만함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면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행 1:4~5)”,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해야 믿음이 충만해집니다.
사도행전 1장 14~15절에 보면,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모인 무리의 수가 약 백이십 명이나 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약 120명의 성도들은 성령의 세례를 받기 위해 오직 기도에 힘썼습니다. 그들은 성령이 임할 때까지 전심으로 기도했습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에 보면,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의 권능을 받은 성도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베드로와 사도들이 담대히 복음을 전하자, 3천 명이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로 인해 교회가 급격하게 성장했습니다.
마가복음 10장 29~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린 것은 다 없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백 배의 복을 받습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도록 하나님께서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사람, 복음을 위해 희생하며 사는 사람은 이렇게 복을 받는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38~3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예수님께 맡기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한 사람도 잃어버리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십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이것은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가능합니다.
예수님의 말씀, 예수님의 약속은 반드시 그대로 성취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열심히 전도하고 열심히 선교하는 나라는 복을 받았습니다. 오래 전에 영국을 가리켜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했습니다.
영국의 배가 세계 여러 나라로 갔습니다. 그 배에는 반드시 선교사가 타고 있었습니다. 선교사는 배가 이른 곳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래서 영국이 가장 잘 사는 나라, 가장 강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세월이 흐른 후, 미국에서 세계 여러 나라에 선교사를 파송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미국은 복을 받아 잘 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유럽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잘 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미국을 축복하셔서 세계 최강대국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한국 교회가 세계 여러 나라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선교 열풍이 불어 지금 한국은 세계 경제대국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전도하지 않고, 선교하지 않는 교회가 많습니다. 전도하지 않는 교회, 선교하지 않는 교회를 자세히 살펴보면, 교회 안에 분쟁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교회가 큰 시험에 빠져있습니다. 재정문제로 어려움을 겪습니다. 교회가 분열됩니다. 교회가 분열되어 교회에 힘이 없습니다.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교회에 기도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교회에 문제가 있으면, 입을 다물고 기도해야 합니다. 말을 많이 하면, 기도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교회에 문제가 있을 때, 입을 다물고 기도하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성령께서 교회의 문제를 다 해결하십니다.
교회에 전도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선교사를 파송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지상명령대로 행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성령께서 교회의 문제를 다 해결해주십니다. 교회의 문제가 사라집니다. 교회가 기도와 전도에 집중하면, 교회가 은혜로 충만해집니다. 교회가 부흥합니다.
우리 교회는 ‘선교교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습니다. 1호 주보의 양쪽에 ‘선교사 100명’. ‘농어촌교회 100교회’라고 교회의 목표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부산 복음화, 민족 복음화, 세계 선교를 늘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이 그것을 위해 항상 기도했습니다.
두 가정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성도 수가 늘어나자 9시기도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오전 9시, 밤 9시가 되면, 어디서든 기도하기로 하고 기도했습니다.
당시 청년이 열 명 정도 되었습니다. 청년들은 하루에 한 번 교회에 와서 기도했습니다. 청년들이 저녁에는 모여서 같이 기도했습니다.
청년들은 주일예배 후에는 라면을 끓여 먹고 성경공부를 하고 부산역, 용두산공원, 해운대에 가서 전도했습니다. 자발적으로 전도했습니다.
교회를 개척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일입니다. 청년들이 총동원주일을 만들었습니다. 5백 명을 전도하겠다고 목표를 정했습니다. 총동원주일이 되었을 때, 6백여 명의 사람이 교회에 왔습니다. 두 번째 총동원주일에는 1천 명을 전도하겠다고 목표를 세웠습니다.
청년들 때문에 우리 교회에 항상 생기가 있었습니다. 교회 전체적으로 전도운동이 일어났습니다.
교회를 개척한 지 3년 되었을 때, 용당교회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대만 선교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우리 교회가 수백 개의 교회를 돕고 있습니다. 1천 3백여 명의 선교사를 파송ㆍ후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사역하던 목회자 중에는 교회를 개척하는 분이 많습니다. 개척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교회가 부흥하여 장로를 세운 교회도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40여 년 동안 부산을 복음화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1년에 1만 명의 새가족이 등록한 적도 있습니다.
요즘은 기쁨을 잃은 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 답답함을 느낍니까? 왜 심령이 메마릅니까?
신앙의 연수(年數)를 자랑하지 마세요.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군병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복음을 들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놀라운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날마다 간증이 넘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삽니다. 이제부터라도 목표를 정하세요. 한 영혼이라도 구원 받게 해야겠다고, 한 영혼이라도 살려야겠다고 결심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열매가 반드시 나타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 평생의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말씀을 들을 뿐 아니라 말씀대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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