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믿을수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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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8 12:55 조회3,306회 댓글0건본문
마음을 믿을 수 있는가
마음을 믿을 수 있는가
2010년 10월 08일(금요철야)
본문 / 잠언 28:26
평소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잠언 24장 12절에 보면,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저울질하신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에 따라 말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고, 가는 길이 달라집니다.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에 따라 성품이 달라집니다.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에 따라서 얼굴이 달라집니다.
마음에 기쁨이 있으면 얼굴에 기쁨이 나타나고, 마음에 사랑이 있으면 얼굴에 사랑이 나타나고, 증오심이 있으면 그것이 얼굴에 나타납니다.
마음이 행복하면 행복한 얼굴이 되고, 마음속에 고민이 있으면 속이려 해도 속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얼굴만 보면 그 사람의 마음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마음먹는 대로의 인간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가 참 중요합니다. 악한 마음을 품으면 악한 인간이 됩니다.
가인이 악한 마음을 품으니까 결국 자기 아우를 때려 죽였습니다. 사울 왕이 악한 마음을 품으니까 다윗을 죽이려고 발악했습니다. 악한 마음을 갖는 순간부터 인간이 악해지기 시작합니다. 본래 사울은 다윗을 사랑했는데, 악한 마음을 갖는 순간부터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불의한 마음을 가질 때 불의한 인간이 되고, 거짓된 마음을 가질 때 거짓된 인간이 되고, 음란한 마음을 가지고 살 때 음란한 인간이 되어버립니다. 교만한 마음을 가지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교만한 말을 하고, 교만하게 행동합니다. 그렇게 살다보면 아주 교만한 인간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평소에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가 참 중요합니다.
잠언 4장 23절에 보면,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떤 마음을 갖느냐에 따라 생명을 얻고 축복을 받고 영생을 얻을 수도 있고, 반대로 저주를 받고 영원히 멸망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을 잘 지키기 위해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첫째, 사람을 잘 만나야 합니다.
사람을 잘 만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사람을 잘 만나면 평생 수지맞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보십시오. 평생 행복합니다.
성도들은 좋은 목사를 만나야 하고, 목사는 좋은 성도를 만나야 합니다. 서로서로 잘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언 3장 33절에 보면,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주하시면,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의 집을 저주하십니다.
잠언 5장 22절에 보면, “악인은 자기의 악에 걸리며 그 죄의 줄에 매이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악인은 자기가 범한 악에 걸려서 제대로 되는 일이 없습니다.
잠언 10장 28~29절에 보면, “의인의 소망은 즐거움을 이루어도 악인의 소망은 끊어지느니라 여호와의 도가 정직한 자에게는 산성이요 행악하는 자에게는 멸망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2장 7절에 보면, “악인은 엎드러져서 소멸되려니와 의인의 집은 서 있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악인은 결국 망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악인이 잘 되는 것을 보고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악인이 성공하고 출세하고 돈을 잘 벌고 이기는 것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잠언 13장 20절에 보면,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을 만나면 지혜로운 말을 많이 듣습니다. 지혜로운 행동을 봅니다. 그래서 마음이 지혜로워집니다. 그러나 미련한 사람을 만나면 얻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그 사람 때문에 해를 받습니다.
잠언 22장 24절에 보면,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무슨 짓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가까이하면 무슨 해를 당할지 모릅니다. 성질이 고약하고 노를 품고 사는 사람은 독을 품은 사람이므로 아주 해롭습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이 악해집니다.
잠언 23장 20~21절에 보면, “술을 즐겨 하는 자들과 고기를 탐하는 자들과도 더불어 사귀지 말라 술 취하고 음식을 탐하는 자는 가난하여질 것이요 잠 자기를 즐겨 하는 자는 해어진 옷을 입을 것임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술을 즐겨하는 자를 가까이하면 안 되는 이유를 아십니까? 술을 즐겨하는 사람을 가까이하면 술밖에 더 먹지 않겠습니까. 그러다가 망합니다.
술 취하는 사람이 어떻게 망하는지 잠언 23장 29절 이하에 보면 나옵니다. 잠언 23장 29~35절에 보면,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상처가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그것이 마침내 뱀 같이 물 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 것이요 네 마음은 구부러진 말을 할 것이며 너는 바다 가운데에 누운 자 같을 것이요 돛대 위에 누운 자 같을 것이며 네가 스스로 말하기를 사람이 나를 때려도 나는 아프지 아니하고 나를 상하게 하여도 내게 감각이 없도다 내가 언제나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술에 취하고 술에 빠져있는 사람이 얼마나 한심한가를 보여줍니다.
어떤 사람은 성경에는 술 취하지 말라고 했으니까 취하지 않으면 된다고 하면서 마십니다. 그러나 잠언 23장 31절에 보면, 술을 보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보면 먹고 싶기 때문입니다.
잠언 24장 1절에 보면, “너는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며 그와 함께 있으려고 하지도 말지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악인이 잘 되고 성공하는 것을 보고 부러워하지 말고 악한 사람을 떠나라고 했습니다.
잠언 24장 20절에 보면, “대저 행악자는 장래가 없겠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악인은 미래가 없고 곧 망할 사람입니다.
잠언 24장 21절에 보면, “내 아들아 여호와와 왕을 경외하고 반역자와 더불어 사귀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반역자는 항상 반역할 것만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과 함께하면 함께 망합니다. 반역자가 탄로 나서 붙잡혀 사형을 받으면 같이 사형을 받습니다. 죄가 없어도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못할 짓을 하게 됩니다. 얼마나 위험한지 모릅니다.
둘째, 보는 것을 조심해야합니다.
눈으로 보는 것이 마음에 끼치는 영향이 매우 큽니다. 음란한 것을 보면 음란한 영상이 마음속에 도장처럼 찍힙니다. 그래서 음란한 생각이 납니다. 그러다 보면 마음이 음란해집니다.
눈을 통해서 지혜로운 마음과 선한 마음도 생기지만, 악한 마음도 생기고, 음란한 마음도 생깁니다. 그러므로 보는 것을 조심해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정직하게 만드셨습니다. 전도서 7장 29절에 보면, “내가 깨달은 것은 오직 이것이라 곧 하나님은 사람을 정직하게 지으셨으나 사람이 많은 꾀들을 낸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전도서는 솔로몬이 늙어서 쓴 책입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본래 사람을 정직하게 만드셨는데 인간이 타락하여 자꾸 꾀를 내다보니 결국 믿을 수 없는 존재가 되고 말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람이 선악과를 따먹은 이후부터 그렇게 되었니다.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과를 따먹은 후 사람은 타락하기 시작했습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정직하게 지은 인간이 거짓되고 악하고 음란하고 교만하고 비뚤어지고 말았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사람의 마음은 이제는 믿을 수 없습니다. 정직함을 잃어버린 인간의 마음은 믿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마음을 믿을 수 있습니까? 잠언 26장 12절에 보면, “네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희망이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오히려 미련한 자에게 희망이 있다는 것은 미련한 자보다 더 미련한 자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자기가 지혜롭다고,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주 미련한 사람입니다.
예레미야 17장 9~10절에 보면,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이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만물보다 더 부패했다고 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했기 때문에 자기 마음도 믿을 수 없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달라지는 것이 마음입니다. 아주 부패되었기 때문에 마음을 믿을 수 없습니다.
마가복음 7장 20~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교만과 우매함이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마음에서 나온 잘못된 생각 때문에 사람이 더럽고 악해집니다. 도둑놈이 되고 방탕한 인간이 됩니다.
사람의 마음에는 울타리가 없습니다. 문빗장이 없어 항상 열려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화살을 쏘면 막을 길이 없습니다. 악한 생각을 쏘아버리면 악한 생각을 하고, 음란한 생각을 쏘면 음란한 생각을 합니다. 마음에서 별별 생각이 나와서 오만가지 죄를 범합니다.
마태복음 15장 18~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음식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씻지 않은 손으로 음식을 먹었다고 더러운 인간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생각이 인간을 더럽게 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타락된 마음이기 때문에 마음으로부터 나쁜 것들이 나와서 마음의 생각대로 말하고 행동하다보면 아주 더러운 인간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의 생각대로 살아서는 안 됩니다. 생각대로 행동하고 말하고 결정하면 안 됩니다. 마음 자체가 악하고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창세기 6장에 보면, 노아 시대의 사람들이 망할 수밖에 없고 심판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옵니다.
창세기 6장 5~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노아시대의 사람들은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이 항상 악했습니다. 그래서 홍수로 심판을 받아서 멸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생활이 어떠했겠습니까. 마음의 생각이 악하면 악한 짓밖에 더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소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쓸어버리셨습니다.
솔로몬 왕이 얼마나 훌륭한 왕입니까. 그런데 그가 나중에는 타락하고 우상숭배했습니다. 그 아들 때에는 나라가 둘로 나누어지고 얼마나 불행하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마음을 따라갔기 때문입니다.
전도서 2장 1절에 보면, “나는 내 마음에 이르기를 자, 내가 시험삼아 너를 즐겁게 하리니 너는 낙을 누리라 하였으나 보라 이것도 헛되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솔로몬은 늙은 후에 후회했습니다. 자기 마음속에 무엇이 낙인가 생각하고 쾌락을 추구했습니다.
전도서 2장 3절에 보면, “내가 내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여야 내 마음을 지혜로 다스리면서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할까 또 내가 어떻게 하여야 천하의 인생들이 그들의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어떤 것이 선한 일인지를 알아볼 때까지 내 어리석음을 꼭 붙잡아 둘까 하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음의 생각이 잘못되기 시작했습니다.
전도서 2장 10~11절에 보면, “무엇이든지 내 눈이 원하는 것을 내가 금하지 아니하며 무엇이든지 내 마음이 즐거워하는 것을 내가 막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나의 모든 수고를 내 마음이 기뻐하였음이라 이것이 나의 모든 수고로 말미암아 얻은 몫이로다 그 후에 내가 생각해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내가 수고한 모든 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며 해 아래서 무익한 것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솔로몬은 늙은 후에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자기가 살아온 과거를 돌이켜 보니 쓸데없는 일을 많이 했고, 자기 스스로 자기 마음에게 속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솔로몬은 자기가 지혜롭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마음에 생각나는 대로 하고 싶은 것을 다 해보았습니다.
마음 자체가 타락했는데 그 마음을 좇아 마음이 원하는 대로 했으니 얼마나 타락했을까요. 우리는 마음을 좇아서 살면 안 됩니다. 마음은 믿을 수 없습니다. 마음은 부패한 것입니다.
예레미야 6장 19절에 보면,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율법을 거절하였음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시겠다는 이유는 그들이 잘못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하나님의 율법을 거절하니 결국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말씀을 따라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붙잡고 사는 것이 살 길입니다.
마태복음 5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1장 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지가 없어져도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모두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믿고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이사야 55장 11절에 보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되돌아오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입니다. 말씀대로 살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축복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축복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보배입니다.
시편 19편 7~11절에 보면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또 주의 종이 이것으로 경고를 받고 이것을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다윗의 고백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사랑하고 좋아했는지,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게 귀한 것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우리가 일평생 건강한 믿음을 가지고 올바르게 신앙생활을 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아야합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 보면,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믿음이 생겨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살려고 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자랍니다. 믿음이 커져서 신앙생활을 바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똑바로 알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올바른 신앙생활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신앙생활을 바르게 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제멋대로 사는 것은 올바른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표준으로 삼고 말씀을 따라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는 방법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성공의 비결입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성공의 비결입니다. 여호수아 1장 7~9절에 보면,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 중에 사업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이 말씀을 그대로 적용하면 됩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으려면, 입에서 말씀이 떠나지 않아야 합니다. 주야로 묵상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 기록된 대로 행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길이 평탄하게 되고 형통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십니다. 이것이 성공의 비결입니다.
성공의 비결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서 성공한다면, 세상에 성공하지 못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노력했지만 안 되는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절대주권은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야 합니다. 성경 말씀에 우리가 축복받고 성공하는 길을 가르쳐 주셨으면 그 말씀대로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완전한 말씀이요,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말씀을 믿고 말씀 그대로 지키고 말씀대로 행하면 말씀대로 이루어집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축복의 비결입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신명기 28장에 보면, 하나님의 명령인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세계 민족 위에 뛰어난 민족이 되게 하시고, 성읍에 가도 복을 받고, 들에 가도 복을 받고,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고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천지는 없어져도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축복받는 비결을 말씀에서 찾아야 합니다. 이렇게 간단한데 자꾸 쓸데없는 생각과 일을 하고 스스로 혼란에 빠져서 속습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양과 염소의 비유가 나옵니다. 예수님께서는 양과 같은 성도들을 축복하시며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마 25:34~36)”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의인들은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마 25:37~39)”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 25:40)”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흘리지 마시고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누군가에 행하는 것은 모두 예수님께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형제에게 잘 해주었으면 예수님을 잘 대접한 것이요, 형제에게 잘못 했으면 예수님께 잘못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하든지 주님께 하듯이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는 성도가 많습니다. 그래서 함부로 행동하고 함부로 말합니다. 얼마나 고약한 일들을 하는지 모릅니다. 그러면 복을 받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그렇게 대접하고 복을 받을 수 있습니까. 우리가 축복받는 비결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말씀대로 살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창세기 12장 4절에 보면, “이에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이 복 받은 비결입니다. 이것이 생명의 길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났습니다. 갈 바를 모른 채 하나님의 말씀만 따라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축복을 받고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왜 망하는지 아십니까? 망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고약한 짓인지 모릅니다.
잠언 28장 9절에 보면,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기는 것은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는 것은 하나님을 버리는 것입니다.
시편 73편 27절에 보면,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하는 자는 하나님을 멀리하는 자입니다. 그래서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울 왕은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제멋대로 행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말렉 원수를 다 멸하고 짐승들까지 다 멸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사울은 욕심에 눈이 어두워서 살찐 소와 염소를 다 데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제사를 지내려한다고 둘러댔습니다. 불순종하면서 제사 지낸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항상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가를 보십니다. 마음을 저울질하십니다.
어떤 자세로 예배드리느냐가 중요합니다. 어떤 마음으로 헌금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하나님께 아쉬운 것이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 하나만 보십니다.
호세아 4장 6~7절에 보면,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그들은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그들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잊었다는 것은 하나님을 잊은 것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망한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지도 듣지도 않으니 하나님의 말씀을 잊었습니다. 말씀을 잊어버리면 하나님을 잊어버립니다. 말씀을 알수록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이사야 17장 9~10절에 보면, “그 날에 그 견고한 성읍들이 옛적에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버린 바 된 수풀 속의 처소와 작은 산 꼭대기의 처소 같아서 황폐하리니 이는 네가 네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네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아니한 까닭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마음에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망하여 황폐하게 되었습니다.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올바르게 하려면,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읽어야 합니다. 그래야 말씀을 똑바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야 바르게 살 수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으십시오. 말씀을 배우십시오. 로마서 10장 17절에 보면,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씀을 들어야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말씀을 들어야 말씀을 알게 됩니다.
요한계시록 1장 3절에 보면,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하기 위해 말씀을 암송해야 합니다.
넷째,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말씀을 묵상하다보면 깨달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여호수아 1장 8절에 보면,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편 2절에 보면,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9편 14절에 보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15절에 보면, “내가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길들에 주의하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23절에 보면, “고관들도 앉아서 나를 비방하였사오나 주의 종은 주의 율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렸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27절에 보면, “나에게 주의 법도들의 길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기이한 일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48절에 보면, “또 내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들을 향하여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78절에 보면, “교만한 자들이 거짓으로 나를 엎드러뜨렸으니 그들이 수치를 당하게 하소서 나는 주의 법도들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97절에 보면,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99절에 보면,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148절에 보면,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에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시간만 나면 기도하다가도 말씀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깊이 묵상하다 보면 깨달음이 옵니다. 성령의 감동이 옵니다. 눈물이 쏟아집니다.
다섯째,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계획을 세울 때에도 말씀을 따라 세우고, 결정할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결정하고, 일을 추진할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뭐라고 했는지 묵상하며 말씀대로 추진해야 합니다. 항상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여섯째,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해야 합니다.
시편 119편 92~93절에 보면,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 내가 주의 법도들을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 때문에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97~100절에 보면,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103~105절에 보면,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즐거워하고 말씀을 따라 살아감으로 아주 건강한 믿음으로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받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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