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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하면 패망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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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6 14:54 조회3,6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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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하면 패망하는 이유

 

교만하면 패망하는 이유

2009년 09월 18일(금요철야)

본문 / 잠언 16:18

 

힘이 많은 사람이 힘이 적은 사람을 이기고, 지식이 많은 사람이 지식이 적은 사람을 이기고, 숫자가 많은 쪽이 숫자가 적은 쪽을 이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그렇게 되는 것을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남보다 돈이 더 많거나 지식이 더 많거나 기술이 더 많거나 권세가 있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교만해집니다.

그러나 우리의 생사화복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힘 있고 돈 있고 권세가 있다고 해서 오래 사는 것은 아닙니다. 죽고 사는 것 이기고 지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사도행전 12장에 보면, 그 당시 대단한 힘을 가졌던 헤롯 왕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도행전 12장 20~22절에 보면, “헤롯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을 대단히 노여워하니 그들의 지방이 왕국에서 나는 양식을 먹는 까닭에 한 마음으로 그에게 나아와 왕의 침소 맡은 신하 블라스도를 설득하여 화목하기를 청한지라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헤롯은 이 말을 듣고 우쭐해서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고 자기가 영광을 받았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사도행전 12장 23절에 보면,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헤롯은 마치 자기가 신인 것처럼 큰 소리 치며 교만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 죽이지도 않으시고, 벌레가 물게 해서 말라리아에 걸려 죽게 했습니다.

모기보다 못한 인간이 권세가 있다면 얼마나 있겠습니까. 왕 노릇한다고 해서 그 권세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모기한테 물려 죽는 것이 인간입니다.

 

제가 아는 분은 날마다 아침에 등산합니다. 그래서 몸도 날씬하고 단단합니다. 몸 관리를 얼마나 잘하는지 모릅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분은 99세까지는 살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산에 갔다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혼자 올라갔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았습니다. 트레이닝복만 입고 올라갔는데, 산에 쓰러져 죽었습니다. 신원을 알 만한 증서가 없으면 전혀 모르는 사람은 그냥 묻어버립니다. 얼마나 기막힙니까,

다행히 가족을 찾아서 매장했지만, 그렇게 건강하고 몸을 잘 관리하던 분이 그렇게 죽을 줄 누가 알았습니까.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 그러므로 겸손해야 합니다.

 

그런데 미련한 사람들은 교만합니다. 교만하면 반드시 패망한다는 것을 모르고, 힘 있고 돈 많고 권세가 있고 지식이 많아 잘났다고 교만합니다.

잠언 14장 3절에 보면, “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미련한 사람은 교만합니다. 잠언 16장 18절에 보면,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교만하면 왜 패망합니까?

첫째, 교만하면 어디를 가든 배척당하기 때문입니다.

어디에서든 환영받는 사람이 되기 원하신다면 겸손하시기 바랍니다.

 

교만하면 왜 배척당합니까?

1. 어디를 가든 미움을 받기 때문입니다.

교만하게 말하고 교만하게 행동하는 사람을 좋아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교만하게 말하고 교만하게 행동하는 사람은 다 싫어합니다.

 

잠언 16장 5절에 보면,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교만한 자를 사람만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도 교만한 자를 미워하십니다. 교만한 자는 하나님께도 미움 받고, 사람에게도 미움을 받으므로 배척당합니다. 그래서 패망합니다.

 

2. 남과 잘 다투기 때문입니다.

가정이든 직장이든 교회든 교만한 사람이 두 명만 있어도 다툼이 떠나지 않습니다. 서로 잘났다고 서로 주도권을 잡겠다고 하다 보니 다툼이 그치지 않습니다.

잠언 13장 10절에 보면, “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2장 10절에 보면, “거만한 자를 쫓아내면 다툼이 쉬고 싸움과 수욕이 그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을 보면 교만한 자가 얼마나 골치 아픈 사람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가정도 직장도 교회도 평안하기를 원한다면 교만한 자를 내쫓아야 합니다. 교만한 인간만 없어지면, 그 후에는 평안해집니다.

교만한 사람은 모든 사람이 싫어합니다. 사람들은 교만한 사람이 없어지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교만한 사람은 패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어디를 가든 부딪칩니다. 그래서 원수가 많습니다. 직장에서 교만해서 자꾸 부딪치는 사람은 퇴출 1호가 됩니다.

 

3. 매사에 감사할 줄 모르고 원망 불평이 많기 때문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자기의 분수를 모르기 때문에 항상 원망 불평합니다. 자기 자신을 굉장한 사람이라고 착각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취직해도 말단자리를 주면 “도대체 나를 어떻게 알고 이런 데서 일하라고 하냐”라고 화를 냅니다. 그래서 교만한 사람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말단에 있어도, 성실하게 일하고 정성을 다해보세요. 하나님께서 감동 받으실 것입니다. 사장님과 회장님이 감동 받아 길이 열릴 줄 믿습니다. 높은 자리만 생각하고 높은 자리에 앉지 못했다고 원망 불평하는 사람은 자기 분수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취직하지 못해 고생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오늘날과 같은 사회에서는 뛰어난 기술이 있다거나 조금도 흠잡을 수 없는 탁월한 기술이 있다면 월급을 많이 받습니다. 꼭 넥타이를 매야 성공한 것이 아닙니다. 가만히 앉아서 일하는 것보다 활동하면서 일하면 장수합니다. 돈 버는 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교만한 마음을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굉장한 사람이라서 지저분한 일은 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밑바닥부터 올라가겠다는 마음으로 남보다 더 성실하게 일하면 됩니다.

교만한 사람은 자기 분수를 모릅니다. 그래서 교만한 사람은 불만을 품고 적당히 일합니다. 그나마 그렇게도 하지 못하면 그만둬버립니다. 그래서 패망합니다.

 

넷째, 자기 분수를 모르고 남을 비판하고 비난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대재벌에 속한 건축회사가 싱가포르에 큰 빌딩을 짓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한국식으로 적당히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싱가포르의 건축담당 공무원 한 명이 와서 몇 가지를 체크했습니다. 재벌회사에서 공무원 하나 왔다가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자기들에게 대단한 힘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빌딩을 다 헐라는 공문이 왔습니다. 상상하지 못한 일입니다. 수십억의 손해를 보게 됩니다. 건축허가대로 하지 했다고 모두 헐고 다시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거기서는 말단 공무원이 지시하는 대로 하느라고 시간과 돈이 많이 들였습니다. 그 후로 다시는 법을 어기지 않았습니다.

철저하게 건축하는 것을 인정 받아 100층이 넘는 건물 건축을 맡았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 많이 유명해졌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법을 지키도록 한다면, 우리나라는 선진국 중의 선진국이 될 줄 믿습니다.

한국 사람은 한번 한다하면 할 수 있는 민족입니다. 88올림픽 때도 자원봉사자가 그렇게 많았던 적이 없다고 합니다. 2002 월드컵 때에는 수십만 명이 거리에서 응원했지만, 그들이 돌아간 후 종이 하나 떨어져있지 않았다고 합니다. 해운대 집회 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0만 명이 모였는데도 끝나고 나면 깨끗했습니다.

 

잠언 11장 2절에 보면,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왜 욕을 먹습니까? 교만하기 때문입니다. 건방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겸손한 사람은 어디를 가든 환영받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어디를 가든 화평하게 합니다. 어디를 가나 사랑을 받고 존경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겸손한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잠언 15장 33절에 보면,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2장 4절에 보면,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9장 23절에 보면,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항상 겸손한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둘째, 교만하면 미련해지기 때문입니다.

교만해지면 정신이 혼탁해져서 똑바로 분별하지 못합니다. 올바르게 판단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실수합니다. 패망합니다.

잠언 14장 3절에 보면, “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미련하게 말합니다. 그래서 결국 망합니다.

 

성경에 보면, 애굽 왕 바로는 신과 같은 존재입니다. 신은 아니지만, 백성들은 그를 신으로 섬겼습니다.

바로는 계속 신으로 대접받다보니 자기가 신인 줄 착각했습니다. 얼마나 미련한 생각입니까. 인간이 어떻게 신이 될 수 있습니까. 그런데 교만해지면 이렇게 착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을 때, 바로에게 지혜가 있었다면, 금방 깨닫고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너무 교만하여 큰 소리 치다가 열 가지 재앙을 다 당했습니다. 미련해서 입으로 매를 자청했습니다.

 

열왕기상 12장에 보면, 르호보암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왕이 된 후, 나이 많은 신하들의 말대로 “내가 백성들을 섬기는 종이 되겠나이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더라면, 모든 백성이 “왕이여, 우리가 왕을 위해 충성하겠습니다.”라고 하여 하나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르호보암은 젊은 신하들의 말을 들었습니다. 열왕기상 12장 10~11절에 보면, “함께 자라난 소년들이 왕께 아뢰어 이르되 이 백성들이 왕께 아뢰기를 왕의 부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하여 가볍게 하라 하였은즉 왕은 대답하기를 내 새끼 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으니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게 하였으나 이제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였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리라 하소서”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르호보암은 젊은 사람들이 시키는 대로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열 지파가 왕을 버리고 떠나 북쪽 이스라엘을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교만한 마음은 사람을 미련하게 하고 정신을 혼탁하게 합니다. 그래서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게 합니다.

 

역대하 26장에 보면, 웃시야 왕도 똑같은 짓을 했습니다. 역대하 26장 16~21절에 보면, “그가 강성하여지매 그의 마음이 교만하여 악을 행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되 곧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 제사장 아사랴가 여호와의 용맹한 제사장 팔십 명을 데리고 그의 뒤를 따라 들어가서 웃시야 왕 곁에 서서 그에게 이르되 웃시야여 여호와께 분향하는 일은 왕이 할 바가 아니요 오직 분향하기 위하여 구별함을 받은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이 할 바니 성소에서 나가소서 왕이 범죄하였으니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영광을 얻지 못하리이다 웃시야가 손으로 향로를 잡고 분향하려 하다가 화를 내니 그가 제사장에게 화를 낼 때에 여호와의 전 안 향단 곁 제사장들 앞에서 그의 이마에 나병이 생긴지라 대제사장 아사랴와 모든 제사장이 왕의 이마에 나병이 생겼음을 보고 성전에서 급히 쫓아내고 여호와께서 치시므로 왕도 속히 나가니라 웃시야 왕이 죽는 날까지 나병환자가 되었고 나병환자가 되매 여호와의 전에서 끊어져 별궁에 살았으므로 그의 아들 요담이 왕궁을 관리하며 백성을 다스렸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교만해지니까 자기 분수를 모릅니다. 분별력이 없어졌습니다. 교만해지면 사람이 미련해집니다. 그래서 이상한 짓을 해서 망합니다.

 

히스기야도 교만해졌습니다. 교만해지니까 감사할 줄 몰랐습니다. 죽을병에 걸렸다가 나았는데도 마음이 교만해져서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지 않습니다.

히스기야가 죽을병에 걸렸다가 나았다는 소식을 듣고 바벨론 왕이 신하들을 보냈습니다. 위로의 글과 축하의 글을 보내고 예물을 보내주니 히스기야는 정신이 혼탁해져서 보물창고를 열어서 자랑했습니다. 은금과 향료와 보배로운 기름과 무기고에 있는 것을 다 보여주었습니다. 우리에게 보물이 이렇게 많다고 보여주는 것은 빨리 훔쳐가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결국 바벨론에게 멸망당했습니다.

 

교만해지니 하나님 앞에 마땅히 감사해야 할 사람이 감사할 줄 모르고 도리어 바보 같은 짓을 했습니다. 평생 후회할 일을 했습니다.

히스기야의 교만은 그의 남은 15년의 삶을 무익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멋지게 살려고 생각해야 할 텐데, 성경에 보면, 하나님을 위한 계획도 없고, 이스라엘을 위한 계획이나 후계자에 대한 계획도 없습니다.

히스기야는 여생을 헛되이 살았고, 좋은 후계자를 남기지 못했습니다. 대책 없이 살다가 대책 없이 죽었습니다.

그의 아들 므낫세는 열두 살에 왕이 되어 우상숭배를 하고 의인들을 많이 죽이는 등 못된 짓을 했습니다. 히스기야의 교만이 그의 정신을 혼탁하게 만들었고, 그를 미련하게 만들었습니다.

히스기야처럼 살지 않으려면,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잠언 11장 2절에 보면,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셋째, 교만해지면 악해지기 때문입니다.

악신이 그 사람 속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악신이 들어간 사울 왕을 보십시오. 얼마나 악해졌습니까. 사울이 교만해지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말렉 사람들을 다 멸하고, 살아있는 짐승까지 다 죽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사울은 불순종합니다. 그리고 충성스런 다윗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이려고 했습니다.

 

사무엘상 18장 10~11절에 보면, “그 이튿날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리매 그가 집안에서 정신없이 떠들어대므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그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사울이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의 앞에서 두 번 피하였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교만해지니까 하나님께 불순종했습니다. 교만해지니까 악신이 역사했습니다. 교만해지니까 정신이 혼탁해져서 자꾸 악한 마음을 품고 악한 짓을 했습니다. 교만한 자에게 내리는 진노가 무섭습니다.

 

사무엘상 20장 30~33절에 보면, “사울이 요나단에게 화를 내며 그에게 이르되 패역무도한 계집의 소생아 네가 이새의 아들을 택한 것이 네 어미의 벌거벗은 수치 됨을 내가 어찌 알지 못하랴 이새의 아들이 땅에 사는 동안은 너와 네 나라가 든든히 서지 못하리라 그런즉 이제 사람을 보내어 그를 내게로 끌어 오라 그는 죽어야 할 자이니라 한지라 요나단이 그의 아버지 사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그가 죽을 일이 무엇이니이까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사울이 요나단에게 단창을 던져 죽이려 한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울이 얼마나 악한가를 보여줍니다. 그의 입에서는 악한 욕이 나왔습입니다. 그리고 화를 내면서 요나단까지 죽이려고 했습니다.

 

정신병자를 가만히 보면 굉장히 교만하고 굉장히 악합니다. 그 속에 있는 사탄이 교만의 영이고 악신이기 때문입니다. 악령이 들어가 정신병에 걸린 사람은 아주 교만하고 악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고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만한 자는 패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시편 10편 17절에 보면,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데도 응답되지 않는다면, ‘혹시 내 안에 교만한 마음이 있는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시편 22편 26절에 보면,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2장 4절에 보면,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재물은 물질의 축복이요, 영광은 명예의 축복이고, 생명은 건강의 축복입니다.

베드로전서 5장 6절에 보면,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시기 바랍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명예와 물질과 건강의 복을 주실 것입니다.

 

교만의 뿌리가 내 속에 남아있는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말 속에도 교만이 남아있는가 살펴보아야합니다. 우리는 철저하게 교만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겸손한 사람은 모든 것을 내려놓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모든 것을 포기합니다. 겸손한 사람은 어떤 어려움이 와도 기쁨으로 잘 감당합니다. 겸손한 사람은 원망 불평하지 않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함부로 말하지 않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 항상 감사합니다. 겸손한 마음을 가져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늘의 복과 땅의 복을 넘치게 받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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