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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 속에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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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03-29 14:27 조회1,3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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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 속에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할 것들

 

우리 마음속에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할 것들

2004년 01월 02일(금요철야)

본문 / 잠언 4:20~23

 

외국 여행을 가면, 비행기에서 내려서 입국수속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얼마나 있을 것이냐는 질문에 대답하고 비자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돌아올 때에도 출입국관리소를 거쳐 신고를 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사는 집의 문은 대부분 철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철문으로 단단히 잠그고 지키는 이유는 도둑이나 강도로부터 집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가장 지키기 어려운 것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우리의 마음에는 대문도 열쇠도 울타리도 없습니다. 마치 하늘이 다 트여있는 것처럼 열려있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지키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마음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의 영향을 받습니다.

 

마음은 잘 변합니다. 잠언에 보면, “자기의 마음을 믿는 자는 미련한 자요(잠 28:26)”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때와 장소에 따라 마음이 잘 변합니다. 돈을 빌려 달라고 할 때에는 곧 갚으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해서든 갚지 않으려고 합입니다.

 

마음은 병들기 쉽습니다. 마음은 육신보다 병들기 쉽습니다. 어떤 사람은 건강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괜찮은 것 같지만, 어떤 사람은 약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말 한 마디에 죽으려고 합니다. 이렇게 마음은 병들기 쉽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어떤 때에는 강해보이지만, 무너질 때에는 마치 모래성이 무너지듯이 잘 무너집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은 잘못되기도 쉽고 더러워지기도 쉽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어떻게 지키는가가 중요합니다.

 

본문 잠언 4장 23절에 보면,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생명은 정말 귀합니다. 생명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가 마음에 달렸습니다.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지냐에 따라 우리가 구원 받을 수도 있고 지옥에 갈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속에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은

첫째, 믿음의 마음입니다.

마음속에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복 받은 사람입니다. 믿음으로 받는 복이 크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천국시민이 되고 기도응답을 받습니다.

믿음으로 하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겨자씨만한 믿음만 가져도 산을 옮길 수 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믿음으로 말하고 결정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영을 따라 육이 사는 것입니다. 육을 따라 살면, 영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육신의 욕망이 있지만 그것을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산다는 의미입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거룩하게 사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우선순위의 첫 번째가 하나님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말씀 앞에 무조건 순종했습니다.

그러나 사울 왕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렸습니다. 그는 욕심에 눈이 멀어 멸망의 길로 가고 말았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 믿음은 항상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은혜 받으면 당장 순교라도 할 것 같지만 그것이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믿음은 흔들리고, 약해지기도 하고 강해지기도 합니다.

 

제가 고3이었을 때의 일입니다. 당시 제가 고등부 회장이었습니다. 어느 날 헌신예배를 드리는데, 고등부 회장인 제게 인도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단상에 올라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때 제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제 마음이 올라갔을 때에는 천국에 간 것 같아도, 내려갈 때에는 지옥에 가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이런 저를 붙잡아준 것은 하루 세 번 교회에서 기도하고 성경을 꼭 한 장 이상씩 읽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오뚝이처럼 쓰러져도 일어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잘 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을 지켜야 하고, 믿음을 강하게 해야 하고, 믿음이 자라게 해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으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을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은 이것 밖에 없습니다.

다니엘이 하루 세 번씩 철저하게 기도한 습관이 그를 경건하게 살게 했고, 은혜 속에 살게 했고, 지혜가 다른 모든 박사들보다 10배나 뛰어나게 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이 세상보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우리가 장차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살 것을 생각하면서 좋을 것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얼마나 있느냐를 알려면 그 사람이 이 세상을 더 사랑하는가 천국을 더 사랑하는가를 보면 됩니다.

 

성도들이 눈을 감을 때에 보면 얼굴에 미소를 띠우면서 행복한 모습으로 돌아가십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이 세상보다 저 세상을 더 사모하면서 살아갑니다.

아브라함을 비롯한 믿음의 조상들이 그랬습니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 자신들은 나그네라고 했습니다. 언제나 하늘나라의 영원한 장막을 소망하며 살았고, 자신들은 이 땅에서 외국인같이 살았습니다.

 

믿음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두려움이 없고 세상 일로 인한 걱정이 없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의심하지 않고 확신이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확신이 있기 때문에 소극적인 태도를 가지지 않습니다.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은 어떤 일이 일어나든지 그것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계기로 삼습니다.

그러므로 좋은 일이 있든지 어려운 일이 있든지 당황하지 말고,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까를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감동받으실 줄 믿습니다.

 

욥을 보세요. 욥은 재산과 자녀들을 다 잃었지만 여호와께만 찬송 돌렸습니다. 욥기 1장에 보면, 자신이 잘못한 것이 없었지만, 욥은 머리를 밀고 하나님 앞에 엎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욥의 모습을 보시고 욥을 자랑하셨습니다.

다니엘은 사자 굴에 들어가게 됐지만 원망하지 않고 감사하면서 기도했습니다. 스데반은 돌에 맞아 죽을 때에 천사의 얼굴로 죽었습니다. 자신을 향해 돌을 던지는 사람들을 위해 축복하고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둘째, 사랑의 마음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사랑의 마음이 있는 것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예뻐집니다. 이런 마음이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어떤 분은 ‘사랑은 사막의 오아시스’라고 말합니다. 살벌한 세상 속에서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것은 사막 가운데 오아시스를 찾은 것과 같습니다.

 

다른 것이 없어도 사랑이 있으면 소망과 생명, 역사가 있습니다. 사랑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사랑의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요한일서 3장 10절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일 3:10)

 

고린도전서 13장 4~8절에 보면,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처럼 사랑은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가 8장 6절에 보면,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열차가 오는데 아들이 기찻길로 뛰어드니 어머니가 아들을 밀쳐내고 자기는 받혀 죽었습니다. 이런 힘은 사랑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목숨을 바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힘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입니다. 어느 집사님께서 암에 걸렸습니다. 집사님은 하나님 앞에 결사적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암이 없어졌습니다.

그런데도 그 집사님의 좋지 않은 성격은 전혀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은혜를 받았다고 해도 성격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은 사랑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마음을 절대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기심이 생기면, 사랑을 잃습니다. 젊은 부부들 중에 많이 싸우는 부부를 보면, 대부분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심 때문입니다.

내가 이기심을 가지는 순간, 상대에 대한 사랑이 사라집니다. ‘내가 저런 사람하고 어떻게 살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를 생각하기 전에 상대를 생각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7장에 보면, “남편은 그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고전 7:3~4)”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항상 유지하고 살려면

1.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의미합니다. 나를 위해 죽으시고 고난 당하신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은 없습니다. 나 같은 사람을 위해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희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사랑은 사랑의 핵입니다.

2.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의 열매 중 첫 번째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사랑의 사람인가를 보면, 성령에 사로잡혀 사는 사람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셋째, 겸손한 마음입니다.

시편 22편 26절에 보면,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1장 2절에 보면,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5장 33절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훈계라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2장 4절에 보면,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9장 23절에 보면,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5절에 보면,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심으로 회개한 사람은 겸손한 마음을 갖습니다. 인격이 훌륭한 사람일수록, 지혜로운 사람일수록 겸손한 마음을 갖습니다. 자신이 부족한 사람인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교만해지면 욕을 먹고 다툼이 많아지며, 책망 받기 싫어하고 충고를 듣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미련해서 매를 자청합니다.

잠언 16장 5절에 보면, “무릇 마음이 교만한 자를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니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하지 못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대적하십니다. 야고보서 4장 6절에 보면,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6장 16~17절에 보면,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의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예닐곱 가지이니 곧 교만한 눈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5장 25절에 보면, “여호와는 교만한 자의 집을 허시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6장 18절에 보면,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이 교만해지면 감사할 줄 모릅니다. 원망이 늘어납니다. 사람을 멸시하고 판단합니다. 설교도 은혜가 되지 않습니다. 혹시 여러분에게 그런 일이 생긴다면, 여러분이 굉장히 교만하다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마음이 겸손하면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주십니다. 아이가 나와서 말씀을 읽어주어도 은혜를 받습니다. 교회에 와서 앉기만 해도 눈물이 흐릅니다.

교만해지면 기도할 수 없습니다. 주님 앞에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합니까. 그런데 교만해지면 자꾸 화가 나고 평안이 없어지고 불만이 많아집니다. 그리고 스스로 잘난 체 하게 됩니다. 이것은 사탄에게서 나오는 마음이므로 성령은 이 마음을 미워하시고 대적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도 바울을 사랑하셔서 사도 바울을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사도 바울에게 육체의 가시를 주셨습니다(고후 12:7).

우리에게 괴로운 문제가 생겼다면, 하나님께서 내가 교만해지지 말라고 가시를 주신 것이라고 생각하시고 낮아지시기 바랍니다. 만사를 제쳐놓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십시오. 이것이 살 길입니다.

 

넷째, 사명감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는 사명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아야 하는 사명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31절에 보면,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사야 42장 8절에 보면,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사야 43장 7절에 보면,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사야 49장 3절에 보면,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내 속에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신 이유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창세 전에 택하시고, 믿음으로 구원받아 살게 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직업을 가지고 무엇을 하든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해야 합니다. 사명을 아는 사람은 무엇을 하던지 마음속에 사명을 가지고 합니다.

 

요즘 많은 아이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조석으로 변하기 때문에, 한때는 평생 좋아할 것만 같던 것이 싫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사람들은 불행해집니다.

그러나 사명감을 갖고 사명을 따라가는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든 말든 상관없이 사명을 이루기 위해 살아갑니다. 힘들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고생되는 길이라도, 사람들이 싫어하는 길이라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합니다.

‘나는 죽어도 이 일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목숨 걸고 일하다가 나중에는 전문가가 됩니다. 그것이 즐거워집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이 생깁니다. 그것이 그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목사가 되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목사가 될 것을 생각하면, 아주 황홀했습니다. 그래서 저만큼 행복한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사시겠습니까? 우리의 사명이 무엇인지 분명히 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사람의 사명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 네 가지 마음을 가지고 산다면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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