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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12장

어둠이 찾아 왔을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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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7 14:36 조회2,0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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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찾아왔을 때2

 

어둠이 찾아왔을 때 2

2010년 05월 21일(금요철야)

본문 / 시편 112:4

 

하루가 낮과 밤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도 낮과 밤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살다 보면, 낮과 같이 모든 것이 잘되고 평안할 때도 있지만, 밤과 같이 모든 것이 잘 안되고 앞이 캄캄할 때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어둠이 찾아왔을 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도움이 될 만한 분을 찾아가시겠습니까? 아니면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시겠습니까?

어둠이 찾아왔을 때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는 것은 참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붙잡는 것입니다. 마치 마스터키(master key)만 있으면 어떤 문이라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붙잡는 것은 마스터키를 가진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붙잡기만 하면, 해결하지 못할 문제는 없습니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캄캄한 밤에 등대 불을 발견하는 것과 같습니다. 깊은 수렁에 빠진 사람이 생명줄을 붙잡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어둠이 찾아왔을 때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할 이유는 캄캄한 곳에 빛이 비취듯이 기도하다가 은혜 받는 순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깨달아지기 때문입니다.

 

이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붙잡으면 해결됩니다. 요한복음 14장 12~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이 예수님이 하신 일을 할뿐 아니라, 더 큰 일도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예수님께서 행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귀의 공격이 있을 때 이 말씀을 믿고 붙잡으면, 담대하게 마귀를 대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믿습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대로 이루어질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대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떠날 것입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에 보면,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계실 때 예수님이 “마귀야,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너라.”라고 말씀하시면,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보다 더 큰 일도 하리라”라고 말씀하신 약속의 말씀을 믿고 붙잡고 살아갈 수 있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반드시 약속하신 것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믿고 붙잡아야 할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첫째, 히브리서 13장 8절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원불변한 성품을 가지고 계시므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도 영원토록 변함없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믿고 붙잡으면, 어떤 어려움이 찾아와도 낙심하지 않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변덕이 죽 끓듯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우리처럼 조석(朝夕)으로 변하시는 분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좋을 때만 우리를 사랑하시고, 싫으면 버리시는 분이 아닙니다. 히브리서 13장 5절의 말씀대로 하나님은 우리를 결코 버리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의로워서 우리를 택하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를 택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죄를 범했을 때,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거나 떠나시지 않으시고,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우리에게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해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둠이 찾아왔다 해도 하나님은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고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둘째, 요한복음 14장 16~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믿고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조상들과 언제나 함께 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의 자손인 우리들과도 언제나 함께 하여주십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 신실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언제나 함께하십니다.

다윗은 이 믿음으로 언제나 승리했습니다. 시편 23편 1~4절에 보면,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라고 노래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울 때,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 계시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시험과 환난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항상 승리했습니다. 다윗이 이 믿음을 가지고 나아갔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63장 9절에 보면,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 자기 앞의 사자로 하여금 그들을 구원하시며 그의 사랑과 그의 자비로 그들을 구원하시고 옛적 모든 날에 그들을 드시며 안으셨으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 환난이 오면 하나님이 멀리 떠나신 것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오해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환난 당할 때 언제나 그 환난에 동참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환난이 온다고 할지라도 외로워하지 마십시오. 낙심하지 마시고 슬퍼하지 마십시오. 주님이 함께 하고 계심을 믿으십시오. 그리하면 승리합니다.

 

셋째,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을 믿고 붙잡으면, 어떤 어둠이 찾아와도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 말씀이 밝은 등이 되어 우리의 앞길을 비추어줄 것입니다.

 

요셉을 보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애굽으로 노예가 되어 팔려갔고,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갔지만, 이로 인해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7년의 대흉년으로 아버지 야곱와 형제들과 가족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애굽의 고센 땅에서 사는 동안 수백만 명으로 늘어나서 대 민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믿음의 백성들에게는 어떤 환난과 고난도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넷째, 창세기 1장에 보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실 뿐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아시고, 예비해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믿는 하나님은 여호와 이레, 곧 모든 것을 준비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창세기 12장 1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무조건 순종했습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떠나라고 말씀하시면, 무조건 떠났습니다. 머물라 하시면, 무조건 머물면서 순종했습니다.

그러자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예비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계속 말씀하셨고, 아브라함은 그때마다 무조건 순종했습니다.

왜 이렇게 계속하셨을까요?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만 하면 된다는 것을 훈련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은 하나남의 말씀대로 순종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예비해주신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22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라고 말씀하셨을 때에도 아브라함은 무조건 순종했습니다.

그래서 아들 이삭이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라고 물었을 때,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라고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언제나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지기 바랍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언제나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준비해놓으셨습니다.

걱정거리가 생기고, 앞이 캄캄해서 어찌할 바를 모를 때, 답답해하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서 다 준비해놓으셨다고 믿음으로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실 것입니다.

결국 아브라함이 말한 대로 되었습니다. 한 숫양이 뿔이 수풀에 걸려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준비해놓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똑같이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로 인도하셨습니다. 모세는 무조건 순종합니다. 그랬더니 낮에는 뜨겁고 밤에는 추운 광야 길을 갈 때,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 구름기둥으로 해를 가리게 하시니 그림자가 생겨 시원하게 되었습니다. 한밤중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셔서 캄캄한 밤에도 밝은 길을 가듯이 갈 수 있었고, 춥지 않게 갈 수 있었습니다.

농사도 지을 수도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광야지만, 하나님은 날마다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여주시고, 반석에서 생수가 나게 하셔서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최고의 생수를 마시게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 길로 인도하신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심을 믿고, 무조건 순종하는 훈련을 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무조건 순종하는 것이 모든 복을 받는 비결임을 믿습니까?

신명기 28장 1~14절에 보면,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순종하기만 하면,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 민족이 되게 하시고, 머리가 되게 하시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고,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고, 들어와도 복 받고, 나가도 복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장소에 관계없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하며 살면 복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사람과 함께 하셔서 원수가 한 길로 쳐들어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순종하면서 사는 사람이 농사를 지으면 농사가 잘 됩니다. 순종하면서 사는 사람이 사는 곳에는 땅이 복을 받습니다. 때를 따라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시기 때문에 날씨도 좋지만, 땅도 좋아지고, 살기 좋은 곳으로 변화됩니다.

복 받는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순종만 하면서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모든 것을 준비해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고 붙잡으면 됩니다.

 

창세기 26장에 보면, 이삭 때에도 흉년이 들었습니다. 아브라함 때에도 흉년이 들었는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도 않고, 애굽으로 내려갔다가 망신당했습니다.

그런데 이삭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삭에게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창 26:1). 이삭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애굽으로 내려가지 않고,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그랄 지방에 거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해에 농사를 지어서 100배의 축복을 받아서 마침내 거부가 되었습니다. 이삭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니까 하나님은 큰 축복을 준비해놓고 계셨습니다.

 

어떤 어둠이 찾아와도 두려워하거나 걱정하지 마시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무조건 순종하며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큰 축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말씀인지 모릅니다. 이 말씀대로 그대로 살아보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반복해서 체험하다보면 무조건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본래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창세기 1~2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기 전에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준비해놓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라고 말씀하시니 빛이 생겼습니다. 땅을 만드시고, 바다를 만드시고, 모든 짐승을 만드시고, 모든 것을 만드신 후 마지막에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만들어졌을 때에는 불편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날씨도 좋고 병도 없고 먹을 걱정도 없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태어났을 때에는 죽음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기본적으로 항상 우리를 위해 제일 좋게 준비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다만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스스로 죽음을 자초하게 되고, 저주를 자초하게 되었습니다. 불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축복의 자리에서 스스로 떠난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불순종을 선택하면 저주가 따라옵니다. 그러나 순종하기로 결심하고, 무조건 순종하면 모든 복이 따라옵니다.

 

여러분들이 과거에는 어떻게 살았던지 이제 결심하시기 바랍니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심을 믿고 무조건 순종하기로 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결심한 대로 행하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평생의 복이 될 줄 믿습니다.

 

다섯째, 이사야 14장 24절에 보면,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경영하시는 것은 실패함이 없습니다.

예레미야 29장 11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향해 평안을 주실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에게 미래가 있게 하시고 희망을 주려는 생각을 하십니다.

그래서 이사야 55장 6~9절에 보면,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은 하나님의 생각에 미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가장 완전하고 가장 좋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어둠이 찾아왔을 때 믿고 붙잡아야 할 말씀입니다.

 

어둠이 찾아오면, 누구나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얼마나 어려움을 당할꼬? 불행한 일이 생기지 않을까?’하는 부정적인 상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이 와도 부정적인 생각을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일시적으로라도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사탄이 주는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와 함께하실 뿐 아니라, 우리를 위해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창세기 45장 4~8절에 보면, 요셉이 형들에게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밭갈이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요셉이 애굽으로 팔려 온 것은 형들이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요셉은 형들에게 자신을 이곳에 판 것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그 동안 요셉이 어려움을 당한 것은 요셉에게 불행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에게 어려움이 와도 우리는 당황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염려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에게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의 과거와 현재뿐 아니라, 미래까지 모두 아시고, 하나님의 계획대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그 좋으신 생각대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이 사실을 믿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만 우리를 인도해주시기를 하나님께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중에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얼마나 답답하고 괴롭습니까? 하나님의 완전하고 좋은 계획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잠시 괴롭지만 잘 참고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여섯째, 고린도전서 10장 13절에 보면,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떤 어려운 시험이 와도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시험만 허락하시지, 우리가 감당하지 못할 것은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어려운 시험, 기가 막힌 큰 시험이 몰아닥친다 할지라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감당할 수 있기 때문에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험이 크면 믿음이 그만큼 큰 사람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시험이라도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피할 길을 내셔서 우리로 하여금 감당하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피할 길’은 영어성경에서는 ‘the way’라고 합니다. 정답이 있는 것이고, 해결책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길을 준비해놓고 계십니다. 어떤 고난이 와도 반드시 끝날 때가 있습니다. 반드시 피할 길이 있습니다.

 

욥이 형용할 수 없는 큰 시험을 당했습니다. 사랑하는 10남매가 한날에 모두 죽었고, 모든 재산을 잃었습니다. 게다가 자기 몸은 만신창이가 되는, 기가 막힌 시험을 당했습니다.

욥이 시험을 이기는 길은 하나 밖에 없었습니다.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참고 견디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끝까지 기다리는 것, 입을 꼭 다물고 기도만 하면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좋은 해답입니다.

그런데 그 친구들이 말을 많이 하니까 욥이 거기에 대답하고 논쟁을 벌이다보니 말을 많이 해서 나중에 하나님 앞에 책망을 듣게 됩니다.

 

우리도 욥과 같은 시험을 당해서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되지 않을 때, 답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입을 꼭 다물고, 끝까지 기도하는 것입니다. 원망불평하지 마시고, 죽고 싶다는 소리도 하지 마십시오. 입을 꼭 다물고 참고 견디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니다.

욥의 고난이 끝나지 않을 것 같았지만, 때가 되니까 하나님이 말씀해주시고. 욥에게 갑절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욥의 결론을 압니다. 욥의 경우는 우리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아무리 해결될 것 같지 않아도 끝나는 날이 옵니다. 그 날이 온다는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끝까지 참고 견디십시오. 믿음으로 선언하시며 끝까지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저는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나면서 대학교 시절까지 얼마나 가난했는지 모릅니다. 갈수록 더 가난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난을 통해 얼마나 큰 고난을 주셨는지 모릅니다. 알고 보니 제가 감당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점점 더 강하고 큰 시련을 주신 것입니다.

대학교 졸업식 후, 아버지께 왜 나를 이렇게 가난하게 하셔서 제대로 공부할 시간도 없고 아르바이트를 해서 집안 살림까지 해야 되고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고생을 많이 하게 하셨는지 따지면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저를 가장 좋은 방법으로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지나고 보니 우리가 시험 당할 때 가장 이기기 쉽고, 견디기 쉬운 시험이 가난의 시험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가난했지만 건강했습니다. 가난했지만 좋은 학교에 다니게 하셨습니다. 가난했지만 신앙생활을 잘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가난했지만 언제나 여호와 이레의 축복을 받게 하셨습니다. 다만 가난한 것뿐이었습니다. 때가 되면 언제나 모든 것이 준비되어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경험을 계속하게 하신 이유는 기도 없이는 못산다는 것을 알게 하셔서 하루에 세 번씩 교회 가서 엎드려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그것도 모자라면 철야기도하고 금식기도도 하게 하셨습니다. 절벽 끝에서도 기도하게 하시면서 놀라운 체험을 계속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좋은 결론을 허락하셨습니다. 주님은 저를 주의 종으로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야고보서 1장 2~4절에 보면,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자랄수록 잘 인내하게 됩니다. 잘 참고 견디며 낙심하지 않습니다. 자포자기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고난이 커져도 절대 절망하지 않습니다. 온전히 인내를 이루면 그 사람은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 믿음의 사람으로 우뚝 서게 됩니다.

여러분 중에도 어려움을 당한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잘 참고 견디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점점 온전한 믿음의 사람으로 무장되고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일곱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반드시 기적이 있고, 축복을 받게 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반드시 축복이 있습니다.

창세기 28장 20~22절에 보면, 야곱이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라고 서원기도를 합니다. 야곱의 서원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기도입니다.

 

여러분도 이런 기도를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믿음의 결단을 내리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 앞에 무작정 “이렇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는 것은 자기의 정욕을 따라 구하는 것이므로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우리가 구하지 않아도 다 알고 계십니다.

오히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할까?’라고 생각해보십시오. 우리가 어떤 마음을 먹고, 어떤 결단을 내릴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겠는지 생각해보십시오. 이것은 성령의 역사로 깨닫게 됩니다.

이 깨달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깨닫는 순간 축복의 문이 열리고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열왕기상 14장 13절에 보면, 여로보암의 아들 아비야가 병들었을 때, 하나님께서 “온 이스라엘이 그를 위하여 슬퍼하며 장사하려니와 여로보암에게 속한 자는 오직 이 아이만 묘실에 들어가리니 이는 여로보암의 집 가운데에서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선한 뜻을 품었음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로보암은 하나님 앞에 죄를 많이 범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로보암에게 속한 사람들은 죽어서 개들이 뜯어먹고, 독수리가 뜯어먹을 것이라는 저주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주 받은 집안에서 아비야 한사람만 하나님이 축복하신 것은 그가 하나님을 향해서 선한 뜻을 품었기 때문입니다.

그가 어떤 행동을 한 것도 아닙니다. 그냥 마음으로 선한 뜻을 품은 것입니다. 그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그렇게 기뻐하셔서 그를 저주스럽게 죽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나가는 생각이라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각을 하면, 축복을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말을 하고, 행동을 한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어찌 축복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우리가 믿음의 말을 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고 말만 해도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말로도 하나님을 얼마든지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김정준 목사님이 폐결핵에 걸려 3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결핵환자들이 있는 병동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피를 토하고 죽어갈 때, 목사님은 그들의 피를 닦아주고, 그들에게 찬양을 불러주고, 말씀을 전하고, 기도해주며 죽어가는 사람들을 섬기면서 보냈습니다. ‘3개월이라도 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마음으로 다른 환자들을 열심히 섬겼습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나 깨끗이 나아 퇴원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반드시 축복을 받습니다. 아무리 어둠이 찾아왔다 할지라도, 절망적인 상황이라도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말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십시오. 행동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십시오. 그러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랄 만큼 아주 중요한 말씀입니다.

 

저는 참 복을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과분한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복 받을 자격도 없는데, 넘치는 복을 받고 있습니다. 비결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초등학교 6학년 때 주님을 만나고 나서 ‘내가 장차 주님을 만나게 될 텐데 어떻게 살다가 가면 주님이 가장 기뻐하실까?’라고 생각해보니까 ‘전도를 해서 지옥에 갈 영혼들을 구원하면 예수님이 제일 기뻐하시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으니까 우리가 전도해서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구원할 때, 예수님이 춤을 추시며 기뻐하실 것이라는 것을 성령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반 아이들을 모두 예수 믿게 할 작정으로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이 커져서 우리나라 국민들을 모두 예수 믿게 하는 훌륭한 목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목적이 아니라 오직 이 나라를 구원하는 목사가 되기 위해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계획을 세워놓고 살아갔는데, 하나님께서 이끌고 가시기를 장학금 받고 공부하게 하시고 합격도 되기 전에 장학금을 받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해주시는 것을 보면, 저는 수지맞았습니다. 다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자 하는 그 마음 하나 가지고 수지맞았습니다.

 

여러분,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자 하는 마음만 가지고도 복을 받는다는 말씀을 꼭 붙잡으십시오. 아무리 어려움이 왔다고 할지라도 말씀만 붙잡고 “이렇게 어려운 가운데서도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요? 성령이여 말씀해주시고 도와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마음을 품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결단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서원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보십시오. 놀라운 기적이 있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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