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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날에 나를 부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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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5 11:48 조회3,2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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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2009년 05월 15일(금요철야)

본문 / 시편 50:15

 

본문 시편 50편 15절에 보면,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환난 날은 기도해야 하는 날입니다. 우리는 환난의 날을 그냥 보내면 안 됩니다.

야고보서 5장 13절에 보면,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난의 날은 기도의 날입니다. 고난이 왔을 때는 기도해야 합니다. 평소에도 기도해야 되지만, 환난이 왔을 때는 기도해야 하는 날입니다. 기도하지 않던 사람도 환난이 있고 고난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기도하게 됩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환난을 주시고 고난을 주시면서까지 기도하게 하실까요? 그 이유는 우리를 축복하시기 위해서입니다.

누구든지 기도하면 영육 간에 축복을 받습니다. 그런데 많은 성도들은 문제가 생기지 않으면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손해를 많이 봅니다.

야고보서 4장 2절에 보면,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구하지 않기 때문에 받을 복을 받지 못합니다.

 

성경에 보면, 기도의 사람들은 영육 간에 큰 축복을 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도의 사람들은 기도하다가 은혜를 받아서 큰 믿음을 가지고 사는 복을 받았습니다. 기도하다가 은혜를 받으니까 믿음이 점점 좋아져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면서 살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사도행전 1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행 1:4). 그리고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행 1:8).

사도행전 1장 14절에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과 백이십 명의 성도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썼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들은 오순절이 되기까지 일주일 이상 열흘 동안 전심으로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기도하던 이 사람들이 모두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큰 은혜를 받아서 얼마나 큰 믿음을 가지고 살았는지 모릅니다. 이들이 받은 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기도의 사람들은 기도하다가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기도의 사람들이 크게 쓰임 받았습니다. 귀하게 쓰임 받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살았습니다. 이와 같이 기도하면 반드시 축복을 받게 됩니다.

 

기도의 사람들이 기도함으로 받게 되는 복이 많이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가장 큰 복은 큰 은혜를 받아서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한나가 기도하다가 받은 복이 참 많습니다. 한나는 기도의 사람이 되니까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아들 사무엘을 주시고, 나중에는 3남 2녀를 더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풍성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아들과 딸을 낳는 것보다 더 귀한 축복은 한나가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사무엘상 2장에 기록된 한나의 기도를 보면, 한나의 믿음이 얼마나 위대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로 말미암아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함이니이다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의 입에서 내지 말지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용사의 활은 꺾이고 넘어진 자는 힘으로 띠를 띠도다 풍족하던 자들은 양식을 위하여 품을 팔고 주리던 자들은 다시 주리지 아니하도다 전에 임신하지 못하던 자는 일곱을 낳았고 많은 자녀를 둔 자는 쇠약하도다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궁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올리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것들 위에 세우셨도다”(삼상 2:1~8).

한나가 사무엘을 낳고, 사무엘을 위대한 지도자가 되게 한 것도 큰 복이지만, 한나 자신이 은혜 받아서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 된 것은 더욱 귀합니다. 한나가 위대한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사무엘을 위대한 믿음의 사람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다윗이 받은 복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환난이 많고 전쟁이 많았지만 하나님은 다윗을 항상 눈동자 같이 보호해주셨습니다. 전쟁에 이기게 하시고, 전쟁에서 승리할 때마다 원수의 것을 다 빼앗아오게 되고, 전쟁을 통해서 나라가 점점 더 부요해지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다윗 자신이 은혜를 받아서 위대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다가 천국 간 것이 모든 복 중에 가장 큰 복입니다.

 

성경에 보면, 다니엘도 많은 복을 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니엘이 받은 많은 복 중에 가장 귀한 복은 다니엘이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에게 무리 환난과 고난이 있어도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며 기도하다가 은혜를 받으면 그 환난과 고난도 모두 축복으로 바뀐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환난과 고난이 있기 때문에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실 뿐 아니라, 우리에게 은혜를 부어주셔서 믿음이 위대한 사람이 되었다면, 그 환난은 오히려 축복입니다.

 

우리 교회의 어느 권사님은 남편이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서 재산은 많은데, 얼마나 핍박하는지, 때리기도 하고, 교회를 못 가게 했지만, 권사님은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꿋꿋이 신앙을 지키고 자녀들을 믿음으로 잘 키웠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죽을병에 걸렸습니다. 죽을병 앞에서 큰소리를 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어느 날 남편이 하나님 앞에 나아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은혜를 얼마나 많이 받는지, 자신의 재산을 하나님을 위해 바치며, 하나님을 위해 살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예수 믿는 사람을 무시하고 핍박했는데, 예수 믿고 나니 온유하고 겸손하게 변했습니다. 재산도 주님을 위해 드리고, 주를 위해서 사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예수 믿고 은혜 받고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되니 죽을병에 걸린 것이 바로 축복이 되었습니다.

 

야곱은 형 에서가 죽이려고 해서 정처 없이 도망가는 위기를 당했습니다. 형이 사냥꾼이니까 몸이 얼마나 날렵하겠습니까. 금방 따라와서 자신을 죽일 수도 있으니까 정신없이 도망 갔을 것입니다.

그런데 해가 져서 벧엘에서 하룻밤을 자게 되었습니다. 그 날 밤, 하나님 앞에서 심각하게 기도했을 것입니다. “하나님, 살려 주십시오. 형이 여기까지 오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하나님, 지켜주세요.”라고 기도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야곱이 그 날 밤에 꿈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창세기 28장 10~15절에 보면,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게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야곱은 일생의 큰 환난을 당했는데, 그 날 밤에 꿈속에서였지만,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이 야곱을 위해 얼마나 큰 축복을 계획하고 계시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에게 “언제나 함께해주시겠다.”라고 약속하시는 엄청난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어려움을 당하고 위기를 당하고 고통을 당해도 야곱처럼 어려움 속에서 기도하다가 주님을 만나는 체험을 하고, 주의 음성을 듣게 되고, 나를 위한 하나님의 모든 계획과 뜻을 알게 해주시는 축복을 받는다면, 어떤 환난과 고난도 축복이 됩니다.

 

예레미야 33장 2~3절에 보면,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는 응답하시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보여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 기도하다가 은혜 받으면, 그 어려움이 축복으로 바뀝니다.

 

사무엘하 21장에 보면, 3년 기근이 왔을 때, 다윗은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죄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죄를 깨달아야 회개하지, 죄를 깨닫지 못하면 회개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 기근을 통해서 기도하게 하시고, 기도하다가 죄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기도하다가 하나님께서 기근을 주신 이유를 깨달았습니다. 사무엘하 21장 1절에 보면,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이니 그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기브온 사람은 원래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다. 아모리 사람 중에서 멸망당하지 않고 남아 있는 족속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을 죽이지 않겠다고 그들과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사울이 그 맹세를 어기고, 기브온 사람들을 죽이려고 계획하고, 많은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았는데 그 죄를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윗시대에 3년 동안 기근이 오게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평소에도 기도하던 다윗이 얼마나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했을까요. 그리고 다윗은 그 죄 때문에 기근이 온 것을 깨달았습니다.

성경에 보면 다윗이 기브온 사람들의 대표를 불러서 “내가 너희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내가 어떻게 속죄하여야 너희가 여호와의 기업을 위하여 복을 빌겠느냐”라고 물으니까 기브온 사람들은 “사울과 그의 집과 우리 사이의 문제는 은금에 있지 아니하오며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사람을 죽이는 문제도 우리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우리를 학살하였고 또 우리를 멸하여 이스라엘 영토 내에 머물지 못하게 하려고 모해한 사람의 자손 일곱 사람을 우리에게 내주소서 여호와께서 택하신 사울의 고을 기브아에서 우리가 그들을 여호와 앞에서 목 매어 달겠나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삼하 21:4~6).

다윗이 그것을 허락합니다. 그래서 사울의 자손 중에서 일곱 명을 내어줍니다. 그리고 다윗은 전쟁에 패해서 비참하게 버려진 사울과 요나단의 시신을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 가져다가 화장해서 뼈를 추려 묻어놓았던 것을 꺼내어 사울의 아버지 기스의 묘에 장사했습니다. 사무엘하 21장 14절에 보면, “그 후에야 하나님이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때서야 기근이 끝납니다.

 

사업에 기근이 왔습니까? 물질적인 기근을 당합니까? 우연히 당한 것이 아닙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는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문제를 놓고 기도하다 보면 하나님이 반드시 말씀해주실 것입니다.

우리에게 회개하지 못한 죄가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죄를 깨닫게 해주실 것입니다.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죄 문제가 해결되면 이제 축복의 문이 열립니다.

그러니까 3년 기근이 오지 않았다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근이 오든지 환난이 오든지 엎드려 기도하기만 하면, 모든 것이 축복으로 바뀐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역대하 33장에 보면, 히스기야 왕의 아들 므낫세 왕이 등장합니다. 므낫세는 우상숭배를 많이 하고, 그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죽여 버리는, 못된 왕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책망하시고 야단치셨지만, 얼마나 완악한지 하나님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앗수르 왕의 군대 지휘관들을 통해 치게 하시고, 므낫세를 쇠사슬로 결박해서 바벨론으로 끌고 갔습니다.

역대하 33장 12~13절에 보면, “그가 환난을 당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간구하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앞에 크게 겸손하여 기도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받으시며 그의 간구를 들으시사 그가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다시 왕위에 앉게 하시매 므낫세가 그제서야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줄을 알았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므낫세가 왜 어리석을 짓을 했을까요?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므낫세가 큰 환난을 당했을 때, 죽을 수밖에 없는 위기에 처했을 때, 하나님 앞에 간구하니까 하나님은 므낫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므낫세에게 다가온 환난이 축복으로 바뀌었습니다.

환난 때는 기도할 때입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시고, 기도하면 그 환난이 더 큰 축복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베드로전서 4장 1~2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육체의 고난이 오면 얼마나 괴롭습니까. 그러나 그 고난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부르짖게 되고, 죄를 다 끊어버리게 되고, 정욕을 따라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게 되었다면, 이 사람에게 온 고난은 축복입니다. 그러므로 고난이 왔을 때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야고보서 1장 2~4절에 보면,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 가지 시련을 당했을 때,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며 기도하다 보면, 은혜를 받고, 인내심이 생기고, 온전한 사람으로 변화되어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믿음의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그래서 시험이 모두 축복이 됩니다. 그러므로 때문에 기쁘게 여기라는 것입니다. 위기가 왔을 때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위기가 축복의 기회로 바뀝니다.

 

창세기 26장에 보면, 흉년이 들어서 굶어 죽을 수밖에 없는 위기를 맞았을 때, 이삭은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고, 그 말씀에 순종했습니다.

창세기 26장 2~4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삭에게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주하라 이 땅에 거류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위기가 와도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문제가 해결되고, 축복으로 바뀝니다. 이삭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대로 순종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백 배의 복을 주셔서 마침내 이삭은 거부가 되었습니다.

 

흉년, 경제적 어려움, 환난이 왔을 때 걱정하지 마시고 기도하십시오. 너무 괴로우면 더 열심히 기도하세요. 그러면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응답받게 됩니다.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순종하십시오.

어려울 때 하나님이 백배의 축복을 허락하셔서 받아 누리는 사람들이 우리 성도들 중에 많이 나오시기를 축원합니다. 그 축복은 기도의 사람들이 받습니다.

 

이삭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된 것은 가만히 있다가 들은 것이 아닙니다. 이삭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열심히 기도했을 것입니다. 그러다가 이삭은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알게 되었고, 오히려 큰 축복을 받아 거부가 되었습니다.

 

야곱은 20년 만에 형 에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에서는 400명의 군사를 데리고 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야곱 자신은 양과 소 떼를 몰고 있고, 아내가 4명이나 되고, 자녀도 많으니 꼼짝없이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물을 먼저 보내서 형의 마음을 녹여야겠다고 잔꾀를 부렸습니다. 그래도 안심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모두 얍복 강을 건너가게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기가 건너가려고 했습니다.

 

야곱은 얍복 강가에 홀로 나와서 하나님과 씨름하며 결사적으로 기도했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야곱과 싸워서 이길 수 없으니까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쳐서 어긋나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야곱은 도망갈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야곱은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라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야곱이 잔꾀나 부리고 자기의 수단과 방법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사람이었는데, 완전히 딴 사람으로 변화된 것을 보여줍니다.

야곱은 그 날 밤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야곱에게 영광스런 이름을 주셨습니다. 야곱은 이스라엘 백성의 조상이 되어서 그의 열두 아들이 열두 지파를 이루어서 이스라엘 나라를 지금까지도 존속하고 있습니다.

위기가 왔을 때 야곱처럼 기도하면, 위기가 축복의 기회로 바뀝니다. 잠시 누리는 축복이 아니라, 대대손손 받아 누릴 축복을 약속받습니다.

 

역대하 14장에 보면 유다 아사 왕 때 구스 사람 세라가 백만 군대와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쳐들어왔습니다.

역대하 14장 11절에 보면, 아사가 하나님 여호와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아사가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는 구스 사람들을 치셨습니다.

위기가 왔을 때, 아사는 하나님 앞에 간절히 부르짖음으로 말미암아 백만 군대를 손가락 하나 쓰지 않고 이길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짖는 자와 함께하시니 백만 군대라도 쉽게 이길 수 있습니다. 이기고 지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북한에서 원자탄을 만들어 남한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위협해도,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책임져주십니다.

아사 왕처럼 우리가 이 나라와 백성을 위해서 날마다 기도하면, 그 기도가 절대로 헛되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전쟁이 일어나도 쉽게 이길 것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호사밧 왕 때에는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과 세일 산에 사는 마온 사람들이 연합군을 이루어 쳐들어왔습니다. 어마어마한 군대가 왔을 때 여호사밧 왕이 싸우기도 전에 두려워하여 하나님 앞에 금식하면서 간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온 유다 백성들도 모두 금식하라고 공포했습니다. 적이 쳐들어오면, 밥을 많이 먹고 싸울 준비를 해야 하는데, 금식하니 싸울 힘도 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 앞에 결사적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레위사람 야하시엘를 통해서 응답해주셨습니다. 역대하 20장 15절에 보면, 야하시엘이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너희가 싸울 필요가 없다. 내가 다 싸워주겠다. 이것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속한 것이니 염려하지마라.”라는 의미입니다.

17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야하시엘에게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모두 하나님 앞에 경배하고 찬양했습니다.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라고 찬송하면서 적진을 향해서 나아갔습니다.

하나님이 복병을 두셔서 혼란이 일어나게 하시므로 암몬과 모압 자손이 일어나서 세일 산 주민을 다 멸하고 그 후에는 자기들끼리 서로 싸워 다 죽어서 한 사람도 피한 자가 없이 모두 죽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이런 기적이 일어납니다.

 

우리의 기도가 있는 한 북한이 마음대로 쳐들어올 수 없습니다. 남한을 쳐들어오기 전에 자기들끼리 싸워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쉽게 이기는 방법은 그것입니다. 하나님이 싸워주셔서 적들이 자기들끼리 서로 죽여서 자기들끼리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피 흘릴 필요가 없습니다. 여호사밧 왕 때에 일어난 역사가 우리나라에도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역대하 20장 25절에 보면, “여호사밧과 그의 백성이 가서 적군의 물건을 탈취할새 본즉 그 가운데에 재물과 의복와 보물이 많이 있으므로 각기 탈취하는데 그 물건이 너무 많아 능히 가져갈 수 없을 만큼 많으므로 사흘 동안에 거두어들이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전쟁에 필요한 곡식과 재물과 의복과 보물을 얼마나 많이 가져왔는지, 그것을 옮기는 데 사흘이나 걸렸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으로 자기들끼리 싸워 다 죽었으므로 그들이 가져온 물건을 그대로 다 거두어들였습니다.

역대하 20장 26절에 보면, “넷째 날에 무리가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서 거기서 여호와를 송축한지라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곳을 브라가 골짜기라 일컫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 다음날 하나님 앞에 찬양하며 영광 돌리며 보냈습니다. 상상만 해도 얼마나 멋있습니까.

 

저와 여러분도 하나님 앞에 열심히 기도할 뿐 아니라, 하나님 앞에 찬양으로 영광 돌리는 가운데 기적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들이 항상 깨어 기도하고 항상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고, 모든 것이 하나님 앞에 상달되고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히스기야 왕 때에는 앗수르 군대에 포위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히스기야가 이사야 선지자에게 기도를 부탁하고, 밤새도록 성전에 엎드려 기도했습니다. 다음 날 나가보니 밤 사이에 하나님의 사자가 앗수르 진 중에서 18만 5천 명을 모두 쳐서 죽었습니다. 밤 사이에 이상한 병이 돈 것 같습니다. 그 날 밤에 무서운 전염병이 18만 5천 명을 죽게 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말세에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면 무서운 전염병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을지 모르겠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성경에 일어난 일이 앞으로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앗수르 왕은 살아서 자기 나라로 돌아갔는데, 우상 앞에 절할 때 아들이 죽여 버려서 망하고 말았습니다. 히스기야의 기도가 이렇게 위대한 역사를 일으킨 것입니다.

 

이사야 38장 3절에 보면,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히스기야는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주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히스기야는 심히 통곡했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사야 38장 4~8절에 보면, “이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이르기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오 년을 더하고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이는 여호와께로 말미암는 너를 위한 징조이니 곧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을 그가 이루신다는 증거이니라 보라 아하스의 해시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뒤로 십 도를 물러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더니 이에 해시계에 나아갔던 해의 그림자가 십 도를 물러가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히스기야는 자신이 죽을병에 걸렸을 때 낙심하지 않고 벽을 향하여 앉아서 전심으로 간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생명을 15년 연장시켜주셨습니다. 그뿐 아니라 히스기야는 앗수르 군사에게도 망하지 않게 해주시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태양이 거꾸로 움직이는 희한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어려움을 당했을 때 바로 그 시간은 기도해야 하는 시간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위기가 축복의 기회로 바뀝니다.

 

아하수에로 왕의 시대에 에스더가 왕후가 되었습니다. 하만이 아말렉 사람인데, 모르드개가 하만 앞에 절하지 않으니까 모르드개 뿐 아니라 그의 백성 유다 민족까지 모두 죽이기로 결정하고, 왕에게 허락을 받아서 열두 번 째 달 곧 아달월 십삼일에 모든 유다인을 죽이고 그들의 재산을 탈취하라는 조서를 내렸습니다.

에스더 4장 16절에 보면,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위기가 왔을 때, 에스더는 목숨 걸고 죽을 각오를 하고 금식 기도하고, 왕의 허락도 받지 않고 당당하게 왕에게 나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그 결과가 어떠했습니까? 왕의 조서가 똑같은 날, 유대인을 죽여야 되는 날에 유대인들의 원수들을 다 죽이고, 그 재산을 탈취하라고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대 민족의 원수들이 모두 멸망하게 되고, 오히려 유대인들이 원수들의 재산을 탈취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에스더 8장 15~17절에 보면, “모르드개가 푸르고 흰 조복을 입고 큰 금관을 쓰고 자색 가는 베 겉옷을 입고 왕 앞에서 나오니 수산 성이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고 유다인에게는 영광과 즐거움과 기쁨과 존귀함이 있는지라 왕의 어명이 이르는 각 지방, 각 읍에서 유다인들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 날을 명절로 삼으니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스더 9장 20~22절에 보면 “모르드개가 이 일을 기록하고 아하수에로 왕의 각 지방에 있는 모든 유다인에게 원근을 막론하고 글을 보내어 이르기를 한 규례를 세워 해마다 아달월 십사일과 십오일을 지키라 이 달 이 날에 유다인들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 하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헛된 기도는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다윗의 기도는 기도가 이루어지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울 왕이 죽을 때까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사울 왕은 40년 동안 왕 노릇을 했습니다. 사울이 왕으로 있었던 40년이 다윗에게는 계속 위기였습니다. 그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다윗의 기도는 결코 헛된 기도가 아니었습니다. 사울은 죽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항상 지켜 보호해주심으로 사울에게 붙잡히지 않게 하셨습니다. 사울이 아무리 다윗을 붙잡으려 해도 하나님께서 보호하시니 붙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윗이 수많은 전쟁에 참여했어도 부상당하지도 않고 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날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체험했고, 언제나 승리하는 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점점 더 강해졌고, 부요해졌습니다.

시편을 보면 다윗의 신앙이 얼마나 깊고 좋아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려움을 계속 당하는 가운데에도 열심히 기도하던 다윗은 계속해서 은혜를 받다 보니 더 거룩해졌습니다. 그리고 그의 기도는 결국 모든 환난과 시험을 축복으로 바꾸게 된 것입니다.

 

환난을 겪고 있는 분이 있습니까? 고난을 당하고 있는 분이 있습니까? 문제가 해결될 때 까지 계속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했는데도 당장 응답되지 않고, 당장 해결되지 않는다 해도 헛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깨어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시는 은혜가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지켜주실 것입니다. 아무리 위기가 와도 하나님이 지켜주실 것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이 함께해주시는 것을 날마다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 후에는 다 이루어진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나고 보면 ‘그동안 내가 당한 환난과 고난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구나’라는 체험적인 신앙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은혜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을 위해 살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시킨 사실을 깨닫게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줄 믿습니다.

주님 앞에 나와 기도하시는 모든 분에게 다윗이 받은 복을 다 받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어떤 환난과 고난도 기도하는 자에게는 축복으로 바뀝니다. 결코 우리의 기도는 헛되지 않습니다.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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