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받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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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25 12:23 조회3,282회 댓글0건본문
복 받는 길
복 받는 길
2007년 11월 23일(금요철야)
본문 / 시편 34:7~10
사람은 누구나 복 받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복 받기 위해 냉수를 떠놓고 빌고, 돌로 탑을 쌓고, 어떤 사람은 백일기도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베개에 복(福) 자를 써놓고, 문을 열면 집으로 복이 들어오라는 의미로 대문에 복(福) 자를 써놓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서 복 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아주 무지한 생각입니다. 이렇게 해서 복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요, 복 받는 길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스스로 속이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사람이 되느냐’입니다. 우리가 복 받을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복 받을 그릇이 되지 못하면, 복 받을 기회가 와도 복을 받지 못합니다.
복 받을 기회가 많아도, 그것과 상관없이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구멍이 뚫린 그릇과 같습니다. 그릇에 구멍이 뚫려있으면, 아무리 물을 부어도 한 방울도 남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복을 받습니까?
첫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십시오. 경외하는 마음은 가장 높으신 분, 가장 존귀한 분 앞에 있을 때의 마음입니다.
시편 33편 18~19절에 보면, “여호와는 그를 경외하는 자 곧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그들의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이 굶주릴 때에 그들을 살리시는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항상 지켜보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와 항상 함께하십니다.
본문 시편 34편 7절에 보면,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본문 시편 34편 9절에 보면,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와 함께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지키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시편 103편 8~18절에 보면,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그것은 바람이 지나가면 없어지나니 그 있던 자리도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 곧 그의 언약을 지키고 그의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5편 11~13절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시며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28편 1~4절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수고한 대로 돈을 벌고 잘 된다면, 세상에 가난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내 수고가 헛수고가 되지 않고 수입이 있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이런 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잠언 9장 10절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지혜로운 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똑똑하다 해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명철한 사람이 아닙니다.
굉장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해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잠언 10장 27절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면 장수하느니라 그러나 악인의 수명은 짧아지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4장 26~27절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견고한 의뢰가 있나니 그 자녀들에게 피난처가 있으리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니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막에 물이 없으면 다 목말라 죽지만, 생명의 샘을 찾으면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이와 같습니다.
잠언 22장 4절에 보면,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8장 14절에 보면, “항상 경외하는 자는 복되거니와 마음을 완악하게 하는 자는 재앙에 빠지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사야 33장 6절에 보면, “네 시대에 평안함이 있으며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풍성할 것이니 여호와를 경외함이 네 보배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보배가 없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사는 사람은 진짜 보배를 가진 사람입니다.
예레미야 2장 19절에 보면,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반역이 너를 책망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다는 것이 악이며 고통인 줄 알아야 합니다. 왜 우리가 고통을 받는지 알아야 합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하나님 앞에 엎드려 하나님의 말씀 하나하나를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사람이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시려는 계획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는 축복받는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요약하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모든 축복을 받고, 행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우리는 복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행복하기를 원하십니다. 신명기 10장 12~13절에 보면,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키면 행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복을 위해 우리에게 명령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보며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야 합니다.
신명기 28장에 보면,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순종할 때에 받는 복이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명령대로 순종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예레미야 5장 25절에 보면,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로부터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런데 우리의 죄와 허물이 하나님의 계획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는 축복을 가로막습니다.
잠언 14장 7~9절에 보면, “너는 미련한 자의 앞을 떠나라 그 입술에 지식 있음을 보지 못함이니라 슬기로운 자의 지혜는 자기의 길을 아는 것이라도 미련한 자의 어리석음은 속이는 것이니라 미련한 자는 죄를 심상히 여겨도 정직한 자 중에는 은혜가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정직하지 못하고 속이는 사람은 모든 복을 차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정직한 사람은 사람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고, 하나님께서도 정직한 자를 축복하십니다. 미련한 자의 어리석음이 속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죄를 심상히 여기면 복이 왔다가도 갑니다.
잠언 14장 16절에 보면, “지혜로운 자는 두려워하여 악을 떠나나 어리석은 자는 방자하여 스스로 믿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지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방자한 짓을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믿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이 복을 받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만 사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38~4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직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이 세상에 내려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3장 17절에 보면,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습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즐거워했습니다.
시편 40편 8절에 보면,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하였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은 어떻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을 즐거워했겠습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가장 복된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다 자기 생각과 계획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 포기하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복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을 쓰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우리가 복 받는 길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다윗은 그것을 즐겼습니다. 억지로 마지못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 자체를 즐거워하고 행복해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가르쳐 주의 뜻을 행하게 하소서(시 143:10)” 라고 기도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 6:10)”라고 기도하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100%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것이 믿음 있는 사람의 특징입니다.
믿음이 커지고 좋아질수록 자신의 뜻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기도합니다. 믿음이 더 좋아지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즐거워합니다.
누가복음 12장 47~4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인의 뜻을 알면서도 주인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은 많이 맞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12장 2절에 보면,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주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것은 헛수고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4장 1~3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여생을 세상 사람들처럼 살지 마십시오.
여러분 중에는 죽을 고비를 넘긴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그런 고난을 주셨겠습니까? 이제껏 네 뜻대로 살았으니 남은 인생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라는 의미입니다.
잠언 19장 21절에 보면,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2장 17절에 보면,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성공하고 복을 받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사람입니다.
누가복음에 보면, 바리새인과 율법교사는 하나님의 뜻을 저버렸습니다(눅 7:30). 그들은 예수님을 믿지도 않았고 세례를 받지도 않고 멸망했습니다.
시편 107편 10~12절에 보면,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그러므로 그가 고통을 주어 그들의 마음을 겸손하게 하셨으니 그들이 엎드러져도 돕는 자가 없었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이 흑암에 앉고 곤고함을 당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하나님의 뜻을 멸시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뜻대로 살려고 하고, 하나님의 뜻을 존중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려고 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안겨주시고 우리의 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결심하십시오.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분별하도록 마음을 열어달라고,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그렇게 결심하고 기도하면, 희한한 일이 일어납니다.
넷째,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사람이 복을 받습니다.
요한복음 8장 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혼자 두시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항상 행하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는 항상 함께하시고 복을 주십니다.
요한일서 3장 21~33절에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행하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하게 설 수 있고,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아 누립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은 무엇입니까?
첫째, 착한 행실입니다.
마태복음 5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도들은 세상의 빛이 되어 세상을 밝게 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도록 해야 합니다.
둘째, 구제하는 것입니다.
잠언 11장 25절에 보면,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가복음 6장 3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면서 살면, 우리가 하나님 앞에 구할 필요도 없습니다. 주면서 살면, 예수님께서는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우리에게 안겨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요한일서 3장 17~18절에 보면,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로만 하지 말고 실제로 행하라는 것입니다.
셋째, 복음을 전해서 하나님의 자녀를 만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예수님처럼 복음을 전한다면, 하나님께서 이보다 기뻐하실 일이 있겠습니까.
무엇을 하든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 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주님을 위한 꿈과 소원을 가지고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을 보시고 기뻐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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