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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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26 11:33 조회5,242회 댓글0건본문
말씀의 축복
말씀의 축복
2004년 08월 27일(금요철야)
본문 / 시편 19:7~11
사람이 살아가려면, 양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영혼과 육신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두 가지 양식이 필요합니다. 육신을 위해 음식이 필요한 것처럼, 영혼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의 만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두 가지를 다 주셨습니다. 육신의 만나를 주셨고 모세를 통해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만나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처럼, 모든 복은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만나를 주신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야 복을 받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으려면, 좋은 관계를 갖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관계를 갖게 해주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가지려면, 좋은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믿음,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다윗의 믿음을 아주 좋은 믿음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신뢰하고 잘 알았기 때문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은 반석이고 피할 바위라고 찬양하는 것들을 볼 때, 그의 고백은 많은 체험에서 나온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은 구원을 얻게 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시민이 되게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큰 일을 하게 합니다.
우리가 믿음을 가지면 하나님을 모시고 살게 되고, 영생을 소유하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기도하면 응답 받습니다. 믿음이 살아있으면 영이 윤택해집니다.
본문 7절에 보면,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소성시킨다는 것은 잃었던 것을 찾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믿음이 없던 사람에게 믿음이 생깁니다.
요한복음 5장 24~2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복음의 말씀을 듣는 자마다 살아나게 되므로 예수님의 말씀은 생명의 떡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을 소성시킵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 보면,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 믿음이 커지고 건강해집니다. 은 사람들의 믿음이 크지 않는 이유는 말씀을 잘 듣지 않기 때문입니다.
느헤미야 8장에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을 다 모아놓고 에스라가 새벽부터 오전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읽기만 하는데도 응답을 하고, 얼굴을 땅에 대고 하나님을 경배하고,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며, 9절에 백성이 다 울었습니다. 이 눈물은 은혜 받은 자의 눈물입니다. 그래서 은혜가 충만하니까 믿음이 충만해지고 영적 대부흥이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6장에 보면, 말씀이 흥왕하고 풍성해져서 부흥됐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거듭나게 합니다.
베드로전서 1장 23절에 보면,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생명의 말씀을 들으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시편 19편 7절에 보면,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은 지혜의 근본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말씀을 읽거나 묵상하고 믿으면 지혜가 생깁니다.
시편 119편 98절에 보면,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장 1~8절에 보면,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대저 그는 정의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의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9편 8절에 보면,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에게 다 같은 기쁨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술 마실 때에 기쁨을 느끼고, 어떤 사람은 텔레비전을 볼 때에 기쁨을 느낍니다. 그러나 말씀의 기쁨은 신령한 기쁨입니다.
시편 119편 24절에 보면, “주의 증거들은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충고자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50절에 보면,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상에서 곤란한 일을 많이 당할 때 말씀을 통해서 위로를 얻고 살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시편 119편 77절에 보면, “주의 긍휼히 여기심이 내게 임하사 내가 살게 하소서 주의 법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92절에 보면, “주의 법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내 고난 중에 멸망하였으리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장 10절에 보면, “곧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영혼을 즐겁게 할 것이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본문 시편 19편 8절에 보면,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씀은 우리의 영안을 밝게 하고, 우리에게 깨달음을 얻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시편 119편 105절에 보면,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순간, 하나님의 말씀이 내 발의 등이 되고, 길이 되어 갈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입니다.
시편 119편 144절에 보면, “주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시니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사 살게 하소서”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들으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게 됩니다.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시니 빛이 생겼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얼마나 대단한 분이신지 알게 되고, 사랑이 많으시고 지혜가 많으신 분이심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과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거룩해집니다. 시편 119편 9절에 보면,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장 5절에 보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장 9절에 보면, “그런즉 네가 공의와 정의와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어떤 길이 바르고 선한지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조심해서 살면, 거룩하게 살게 됩니다. 디모데전서 4장 5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거룩해지려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무장해야 합니다.
우리가 거룩해진다는 것은 하나님을 닮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에 거룩해야 합니다.
그런데 거룩하게 살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은혜 받고 깨닫고 우리의 믿음이 건강해져야 합니다. 그래야 이 세상에서 거룩하게 살 수 있습니다.
시편 19편 11절에 보면, 다윗은 “또 주의 종이 이것으로 경고를 받고 이것을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으로 상이 크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모든 복을 받습니다. 신명기 28장에서 잘 알 수 있습니다. 이 장은 읽기만 해도 은혜가 됩니다.
신명기 28장 1~14절에 보면,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축복 받는 비결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대로만 살라고 말씀하시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신명기 6장 2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를 오늘과 같이 살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이 목적입니다.
신명기 10장 12~13절에 보면,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이 이 땅에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신명기 5장 29절에 보면, “다만 그들이 항상 이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내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명기 11장 8~9절에 보면,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할 것이요 너희가 건너가 차지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할 것이며 또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이 이 땅에서 고생만 하다가 죽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잘 되고 복 받고 행복하기를 원하십니다.
사사시대는 영적 암흑시대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으시는 시대였습니다. 사무엘상 3장 1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을 나타나게 하셔서 그의 말하는 것이 하나도 떨어지지 않게 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를 선지자로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모릅니다. 아모스 8장 11~13절에 보면,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씀이 없어지는 이유는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회교 국가에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불교 국가에서 교회가 부흥되지 않는 곳의 공통점은 교회가 있어도 말씀이 빈약해서 은혜를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축복 받은 나라입니다. 한국 교회처럼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특히 새벽예배를 드리는 국가는 없습니다.
시편 119편 72절에 보면,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103절에 보면,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건강할수록 입맛이 나는 것처럼, 영적으로 건강한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습니다.
시편 119편 127절에 보면, “내가 주의 계명들을 금 곧 순금보다 더 사랑하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140절에 보면, “주의 말씀이 심히 순수하므로 주의 종이 이를 사랑하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162~165절에 보면, “사람이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처럼 나는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나이다 나는 거짓을 미워하며 싫어하고 주의 율법을 사랑하나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3장 1~2절에 보면,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것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말씀을 사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가 다윗의 믿음을 칭찬하는 이유는 다윗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사울 왕은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므로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는 저주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잊는 것은 하나님을 잊는 것입니다.
신명기 6장 4~9절에 보면,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97절에 보면,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삶을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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