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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8장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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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19 13:39 조회2,5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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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17)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 17
2020년 10월 11일(주일예배)
본문 / 시편 8:4~9

마태복음 1장에 보면,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을 처음부터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요셉과 마리아가 정혼했을 때에 성령으로 잉태되었습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보면,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 메시아, 구원자이십니다.

마태복음 1장 23절에 보면,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탄생하시기 7백여 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놀라운 축복을 우리가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모든 죄를 사함 받았을 뿐 아니라 임마누엘의 복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과 같은 믿음의 조상들은 하나님과 항상 함께하는 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모두 이 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해 우리에게 임하셔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16~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십니다. 성령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을 모르고 살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혼자 있어도,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성령을 가리켜 ‘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요한복음 14장 8~11절에 보면,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다 위를 걸으셨습니다. 바다를 잔잔하게 하셨습니다. 죽은 사람을 살리셨습니다. 오병이어로 5천 명을 먹이시고도 열두 바구니가 남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할 수 없습니다.

사도행전 16장 6~7절에 보면,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기 원했습니다. 그런데 성령께서는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6장 6절에 보면, 성령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사도행전 16장 7절에 보면, 성령을 가리켜 ‘예수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 예수의 영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승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성령, 예수의 영, 그리스도의 영은 항상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오셔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성령께서 하시는 일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중요한 세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예수님을 믿게 하십니다.
아무나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믿어지는 것은 보통 축복이 아닙니다. 성령께서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게 하셔서 구원하십니다.
진심으로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 받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성령께서 함께하시는 가운데 믿음으로 살다가 천국에 가서 영생 복락을 누리게 됩니다.

둘째, 은혜를 주십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은혜를 받으면, 믿음이 자랍니다. 믿음이 자라면, 항상 기뻐합니다. 깨어 기도합니다. 범사에 감사합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아 믿음이 자랄수록 예수님을 닮아갑니다.

사람들은 열심히 봉사하고 헌금하고 전도하고 열심히 하는 것을 보고 믿음이 자랐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은혜를 받아야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지 않아도 그렇게 합니다.

믿음이 자란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얼마나 변화되었는가를 보면, 믿음이 자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얼마나 변화되었는가를 보면, 은혜를 얼마나 받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이 자랄수록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말해야 합니다.

셋째,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하셔서 우리를 보호하십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세상을 이길 수 없습니다. 사탄 마귀를 이길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죄악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죄를 범하지 않고 살 수 없습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신앙의 지조를 지킬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우리를 보호하십니다.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영생 복락을 누리게 하십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은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깨닫습니다.
첫째, 자신의 죄와 허물을 깨닫습니다.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자신의 죄를 깨닫는 것, 자신의 허물을 깨닫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신의 죄와 허물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망합니다. 어리석게 삽니다. 그런데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자신의 죄와 허물을 깨닫습니다. 자신이 잘못된 것을 깨닫습니다.

탕자는 자신이 그대로 있으면 죽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신이 살려면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탕자는 깨달았기 때문에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깨달은 사람은 회개합니다. 회개하는 가운데 은혜를 크게 받습니다. 거룩해집니다. 겸손해집니다.
그러나 깨닫지 못한 사람, 은혜 받지 못한 사람은 자신이 잘난 줄 압니다. 큰소리칩니다. 사람들을 가르치려고 합니다. 배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들으려고 하는 사람, 배우려고 하는 사람은 희망이 있습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겸손해야 합니다. 그래야 큰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나 같은 죄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저절로 눈물이 나옵니다. 감사가 넘칩니다. 기쁘고 좋습니다. 행복해집니다.
성경을 읽다가도 은혜를 받으면,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성경을 읽다가 은혜 받은 사람은 성경을 손에서 놓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만큼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귀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은혜를 받은 만큼 깨닫습니다. 깨닫는 만큼 하나님의 사랑을 압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은 기쁘고 즐겁습니다. 행복합니다.

셋째, 자신의 사명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저 밥 먹고 살게 하시려고 택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계획을 가지고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영광 받으시기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일이 있습니다. 자신의 사명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자신의 사명을 깨닫습니다. 자신의 사명을 깨닫고 자원하여 기쁨으로 충성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있을 때에 날마다 만나를 먹었던 것처럼 우리는 날마다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만나는 쌓아둘 수 없었습니다. 날마다 만나를 받아야 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날마다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오늘, 지금 은혜 가운데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에 큰 은혜를 받은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과거를 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내 모습을 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과거에 죄를 얼마나 범했는가, 과거에 얼마나 훌륭했는가를 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오늘 어떤 사람인가를 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의 모습, 오늘의 모습을 보십니다.

교회에 나오는 사람을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 유형과 사울 왕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 유형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좋아집니다. 이런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 교회의 성도들은 대부분 사도 바울 유형인 듯합니다.
교회에 왔어도 비판하고 욕하던 사람이 은혜를 받고 난 후 천사같이 변화되었습니다. 착해졌습니다. 사랑스러워졌습니다. 이렇게 변화된 사람이 많기 때문에 우리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사울 왕은 처음에는 겸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해 그를 왕으로 세우시려고 그에게 기름을 부으려 하셨을 때, 그는 도망가서 숨었습니다. 그는 나라를 위해 목숨 걸고 나가 싸워 블레셋을 물리쳤습니다.
이렇게 겸손했던 사울 왕이 교만해졌습니다. 악해졌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것이 아니라 악령에 시달렸습니다. 교만해진 사울 왕은 다윗을 죽이려고 평생 다윗을 추격했습니다. 그러다가 비참하게 죽고 말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좋아져야 합니다. 그렇게 되려면, 평소에 성령의 은혜를 받으며 살아야 합니다. 은혜를 받으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평소에 은혜를 받으며 살려면,
첫째, 성전에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사도행전 2장 46절에 보면,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초대 교회의 성도들은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썼습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다 보면, 은혜 받을 기회가 많아집니다. 은혜 받을 기회가 많아지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좋아집니다.

제가 학생이었을 때, 중학교 3년 동안 저와 함께 날마다 교회에 가서 기도하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에 간 후에는 공부하느라 교회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서울대학교에 진학한 후에 교회에 가라는 어머니의 말씀에 순종한 것입니다.
그런데 시험을 치는 날, 시험지를 받으면 문제가 하나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낙방했습니다. 그렇게 세 번 도전했는데도 낙방했습니다.

모여야 교회가 됩니다. 모여야 교회가 부흥합니다. 모이지 않으면 교회가 없어집니다. 믿음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둘째, 날마다 깨어 기도하기를 힘써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경건하게 살 수 있습니다. 항상 기도하다 보면, 경건하게 살 수 있습니다. 믿음이 자랍니다.
기도하다 보면, 기도의 능력이 생깁니다. 무슨 문제가 생겨도 기도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전화위복 되는 것을 날마다 체험하면서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성도들에게는 간증거리가 많습니다. 삶 자체가 간증거리입니다.

셋째, 날마다 성경을 많이 읽고,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성경을 열심히 읽어서 성경에서 모르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기도하다가 은혜를 받습니다. 간증을 들으며 은혜를 받습니다. 책을 통해 은혜를 받습니다. 성경을 읽다가 은혜를 받습니다. 은혜를 받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는 것이 은혜를 받는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으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깊이 알 수 있습니다. 말씀의 비밀을 깨닫습니다. 말씀으로 무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으로 무장되면, 이단이 접근해와도 넘어지지 않습니다.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면,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제가 중학생이었을 때의 일입니다. 저는 세 가지를 결심했습니다. 첫째, 예배에 결석하지 않겠다. 날마다 교회에 가겠다, 모든 예배에 참석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둘째, 하루에 세 번 교회에 가서 기도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셋째, 날마다 성경을 읽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결심하고 결심한 대로 실천했습니다. 결심한 대로 실천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간증거리가 매우 많습니다. 날마다 임마누엘을 체험했습니다.

다니엘은 하루에 세 번 기도했습니다. 다리오 왕 때에는 30일 동안 누구든지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진다는 것을 다니엘은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다니엘은 목숨 걸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죽을 것을 각오했기 때문에 다니엘은 그렇게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죽을 것을 각오하지 않으면, 그렇게 기도할 수 없습니다.

다니엘과 같은 믿음의 사람은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죽을 것을 각오하고 기도하는 사람을 누가 막겠습니까.
다니엘은 죽을 것을 각오하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다니엘과 같은 믿음의 사람은 두려운 것이 없습니다.

창세기 26장 26~31절에 보면, “아비멜렉이 그 친구 아훗삿과 군대 장관 비골과 더불어 그랄에서부터 이삭에게로 온지라 이삭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미워하여 나에게 너희를 떠나게 하였거늘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하여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너는 우리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를 범하지 아니하고 선한 일만 네게 행하여 네가 평안히 가게 하였음이니라 이제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니라 이삭이 그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매 그들이 먹고 마시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서로 맹세한 후에 이삭이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평안히 갔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삭은 멋진 믿음의 조상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모두 이렇게 임마누엘의 복을 받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이었을 때에 은혜를 받고 평생의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가난해서 중학교에도 갈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원서를 써줄 테니 입학시험을 쳐보라 하셔서 입학시험을 쳤습니다. 합격하기만 해도 영광스러울 텐데, 합격했을 뿐 아니라 학비까지 해결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졸업할 때까지 학비를 걱정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중학생이 된 후에는 밤을 새며 기도하고, 산에 가서 기도하는 등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그 당시 축농증을 앓았습니다. 굉장히 고통스러웠습니다.
축농증이 낫기를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저의 축농증을 깨끗이 고쳐주셨습니다.

은혜를 받았으면 형편이 좋아져야 할 텐데, 가정 형편은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절망적이었습니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죽는 것이 낫겠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자살할 수는 없으니 금식기도 하다가 죽으려고 생각했습니다.
금식기도를 시작한 지 사흘째 되던 날, 하나님께서 제게 “너는 죽었느니라. 나를 위해 살아줄 수 없겠니. 나를 위해 살아줄 수 없겠니. 나를 위해 살아줄 수 없겠니.”라고 애원하듯 말씀하셨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형편이 더 나빠졌습니다. 대학 진학은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100%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등학교 3학년 공부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대학교에 갈 수 있도록 학비를 해결해주셨습니다.
제가 대학생이 된 후에는 가정 형편이 더 나빠졌습니다. 제가 생활비를 벌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그렇게 4년을 보냈습니다.

대학 졸업식 후,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도대체 이게 뭡니까? 저는 대학 4년을 왜 이렇게 보내야 합니까?”라고 저는 하나님께 따지듯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내가 너를 그렇게 묶어두지 않았다면, 네가 목회자가 될 수 있겠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시간이 있고 돈이 있었다면, 쓸데없는 짓을 얼마나 많이 했겠습니까. 죄를 얼마나 많이 범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저를 묶어두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은혜를 받을수록 하나님께서는 더 큰 시련을 겪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목회자로 만드시기 위해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그동안 고생한 것이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제가 대학교를 졸업하자 모든 시련이 끝났습니다. 제가 신학교에 입학한 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는 제게 돈 문제를 걱정하지 않게 하셨습니다.
더 이상 시련을 겪지 않게 하셨습니다. 언제나 풍성하게 하셨습니다. 생각하기만 해도 이루어주셨습니다. 간증거리가 많습니다.

신학교에 입학한 후, 개척 교회에서 사역했습니다. 아직 신학생이었는데도 목사가 받는 액수의 사례비를 받았습니다.
신학교를 졸업한 후, 신현교회에서 전도사로 사역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많은 일을 맡기셨습니다.
신현교회에서 있었던 3년 동안 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은혜도 많이 받았습니다. 사례비도 많이 받았습니다. 사택도 주셨습니다.

군에 입대했을 때에는 부대를 복음화하겠다는 생각으로 군부대 교회에서 날마다 울며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제게 “내가 이 세상에 와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후에야 너를 구원할 수 있었다. 전 장병을 구원 받게 하려면, 네가 얼마나 희생해야 하는 줄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죽어도 좋사오니 전 장병을 예수 믿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후, 저는 새벽 1~2시에 보초 서는 장병들을 찾아다니며 커피와 과자봉지를 나누어주고 장병들을 위해 기도해주었습니다.
그것을 안 부대장이 감동을 받고 교회에 왔습니다. 부대장은 전 장병을 교회로 집합시켰습니다. 그 후, 장병들에게 십계명을 외우게 하고, 4영리를 외우게 했습니다. 연말에는 장병들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하시는 것을 생생하게 체험했습니다.

수영로교회를 개척할 때,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수영로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임마누엘의 복을 경험하며 살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생각해주셨습니다. 저를 돌봐주셨습니다. 저를 존귀하게 하셨습니다. 저를 사용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임마누엘의 복을 받습니다.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있든지 두려워하지 마세요. 날마다 깨어 기도하고, 날마다 말씀을 읽으며 은혜를 받으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 평생의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임마누엘의 축복을 날마다 체험하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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