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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8장

내 나중은 창대해 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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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18 14:23 조회3,5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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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중은 창대하리라

 

내 나중은 창대해지리라

2007년 03월 16일(금요철야)

본문 / 욥기 8:5~7

 

창세기에 보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모든 것을 축복으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모든 것을 맡기시고 축복하셨습니다.

창세기 1장 26~29절에 보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은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정복하라고 사람에게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이 매우 큽니다. 우리는 더 이상 달라고 할 것 없이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창세기 3장에 보면,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어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땅이 저주를 받았습니다. 사람은 수고해야 그 소산을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신명기 5장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신명기 5장 7~10절에 보면,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지니라 너는 자기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밑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10절에 보면,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우리의 믿음을 보여줍니다. 믿음이 좋을수록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말씀대로 순종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열매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믿음이 좋아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자자손손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십니다.

 

왜 은혜를 베푸십니까? 완전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100%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마태복음 1장에 나오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을 보십시오. 그 족보는 인류 역사상 제일 빛나는 가문입니다. 그렇지만 다윗의 가문을 보면 희한한 가정이 많습니다.

다말은 시아버지 유다와 결혼하여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살몬은 기생 라합과 결혼했습니다. 얼마나 죄인이 많은지 모릅니다.

 

우리가 잘나서 오늘까지 살아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고 우상을 섬기지 않는다 해도 허물과 죄가 얼마나 많습니까!

만약 우리가 죄를 범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신다면, 우리 중에 살아남을 자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시편 103편 10~11절에 보면,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 하나만으로 우리의 죄를 따라 처벌하시지 않으십니다.

 

예레미야 5장 24~25절에 보면, “또 너희 마음으로 우리에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를 따라 주시며 우리를 위하여 추수 기한을 정하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자 말하지도 아니하니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로부터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지 않으시면 추수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허물이 하나님의 비를 물리치고, 죄가 우리에게 오는 좋은 것을 막아버립니다.

 

이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은 쓸데없는 고생을 많이 합니다. 헛수고를 많이 합니다. 자기 죄와 허물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차버리고 막아버립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죄가 있고 허물이 있어도 우리가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용서하시고, 우리가 잃어버린 것까지 회복시키신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요엘 2장 12~14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며 회개하며 돌아오면, 하나님께서는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셔서 노하기를 더디 하셔서 우리를 진노하시려고 했던 마음을 돌이키시고 오히려 우리에게 복을 주십니다.

 

요엘 2장 25~26절에 보면,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나중은 심히 창대해지려면,

첫째, 하나님을 부지런히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시편 73편 27~28절에 보면,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자는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으면 잘 되고 심히 창대해진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다니엘이 축복받은 비결은 하루에 세 번 이상, 정한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기도한 것입니다. 다니엘이 하루에 세 번만 기도했겠습니까. 때때로 기도하고, 매일 정한 자리에서 세 번씩 나라를 위해 기도했을 것입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을 열심히 찾았습니다. 이것이 다니엘이 축복받은 비결입니다. 그리하여 시대가 바뀌고 왕이 바뀌어도, 다니엘은 변함없이 총리로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인정받았습니다.

 

창세기 12장에 보면,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순종하여 가나안으로 갔습니다. 아브라함은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를 위해 단을 쌓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은 점점 잘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윗이 창대해진 이유 역시 그가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았기 때문입니다. 시편 42편 1절에 보면,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축복하신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시편 84편 1~2절에 보면,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84편 4절에 보면,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84편 10~12절에 보면,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궁전을 사모하면서 성전에 나오는 것을 축복으로 생각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하여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께 무릎 꿇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이런 사람을 찾기 힘듭니다.

 

솔로몬이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나중에 망한 이유는 하나님을 찾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술과 여자들을 가까이하다가 믿음이 약해지고 나라도 약해져 자손들에게 불행을 물려주는 왕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는 사람은 점점 잘되고 창대해집니다. 저는 아무것도 없는 가정, 미약하고 보잘것없고 어려운 가정에서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세 번 이상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살았습니다. 그것이 제게 평생의 복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교회도 부흥되었습니다.

 

어렸을 때에 기도하고 은혜 받는 시간을 가지는 것 자체가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의 미래는 하나님께서 책임지십니다. ‘얼마나 부지런히 하나님을 찾느냐’가 우리의 믿음을 좌우합니다.

교회에 가끔 나오면, 믿음이 점점 사라지고 하나님과 멀어집니다. 아무리 죄가 많고 허물이 많아도 하나님을 찾으시고 하나님께 나아오십시오.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으십시오. 그러면 창대해지는 복을 받습니다.

 

잠언 22장 4절에 보면,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겸손한 자는 영적으로 은혜를 충만히 받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물질적으로 축복을 받고, 세상에서 영광의 축복을 받고, 생명과 건강의 축복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제가 어렸을 때에 다녔던 교회에 쌀가게를 하시는 집사님이 계셨습니다. 그 집에는 자녀가 참 많았습니다. 그리 잘 살지는 못했지만 먹고 살 정도였습니다.

그 집사님은 한글을 모르는 분이었는데, 정말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는 분이었습니다. 늘 교회에서 하나님을 찾고, 기도원에 가서 기도하실 정도로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은혜를 받고, 어느 날부터인가 성경을 읽기 시작하셨습니다. 누가 한글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성경을 읽으셨습니다.

그분은 너무 감사해서 쌀가게를 정리하고 변두리에 가서 시골 땅을 샀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교회와 자신의 집을 짓고 살았습니다.

 

제가 대학생이 되었을 때였습니다. 집사님께서 지으신 교회에 교역자가 없어 제게 교회에 와서 설교하라고 했습니다.

그 교회에 가서 설교하려면, 버스를 여러 번 갈아타고 가야 했습니다. 가서 몇 사람 앞에서 예배드리고 주일학교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집사님의 가정을 축복하셨습니다. 그곳이 도시계획에 들어가 길도 새로 생기고 멋지게 되었습니다. 그분이 땅이 많으니까 건물을 짓고 가게를 세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받은 은혜에 감사해서 교회를 지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집사님의 자녀들에게도 복을 주셨습니다.

그때 저는 하나님을 부지런히 찾는 자가 어떻게 창대하게 되는가를 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의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투자하십시오.

 

둘째, 전능하신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위기가 올 때가 있습니다. 그런 때에는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야고보서 5장 13~18절에 보면,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왜 회개하며 간구해야 합니까? 죄를 그냥 두고 기도하면 응답이 잘 되지 않고 죄가 기도를 막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1장 10~15절에 보면,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사야 1장 18~20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변론하자는 것은 죄가 아무리 많아도 기도를 포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깊이 회개하고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죄를 사해 주십니다.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살 길을 열어놓으시므로 오라고 하십니다.

 

사무엘상 7장에 보면, 블레셋 군이 이스라엘을 치러오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무엘상 7장 8~12절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 하니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추격하여 벧갈 아래에 이르기까지 쳤더라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문제가 있고 낙심될 때, 부르짖고 회개하고 간구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해주실 줄 믿습니다.

의인의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큽니다. 회개하면서 간구하면 엘리야의 기도처럼 역사하는 힘이 클 것입니다.

 

셋째, 정직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정직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정직한 자를 기뻐하고 축복하십니다. 시편 51편 10절에 보면,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은 우리아의 사건 외에는 평생 하나님 앞에 정직했습니다. 그래서 갈수록 창대해졌습니다.

 

시편 112편 1~4절에 보면,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 정직한 자들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자비롭고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장 7절에 보면,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매 맞을 수밖에 없는 짓을 했다면 회개하십시오. 그러면 역사가 일어나고 어떤 문제든 해결될 줄 믿습니다.

어떤 문제에 처해 있습니까? 하나님을 열심히 찾고 간구하십시오. 회개하여 청결하게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반드시 돌아보시고 평안을 주시고 창대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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