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에게 징계 받는자 에게는 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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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14 21:47 조회5,571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다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다
2005년 12월 30일(금요철야)
본문 / 욥기 5:17~27
우리는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 받았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알고, 그것을 믿으며 살아갑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십니까? 창세기 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위해 천지와 만물을 만들어주시고, 모든 것을 인간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을 보면, 하나님이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우리를 위해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내어주셨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아까워서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하다면, 모든 은사를 주실 줄 믿습니다. 능력을 주실 줄 믿습니다. 물질도 주실 줄 믿습니다. 권세도 주실 줄 믿습니다.
독생자를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를 위해 내어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무엇이 아까워서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로마서 5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바르게 살고, 의인이라서가 아니라, 우리가 죽어 마땅한 죄인 되었을 때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대신 죽어주시고,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해주셨습니다.
로마서 5장 10~11절에 보면,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원수 되었을 때, 마귀의 편에 서서 마귀의 종 노릇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원수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보내주셔서 십자가를 지게 하심으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있는 담을 다 없애주시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기에 우리는 죽어버리면 끝날 죄인인데, 우리와 화목하게 하시려고,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귀한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셔서 십자가를 지게 하시고,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심으로 모든 죄와 저주를 속량해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의롭다 함을 받게 하시고,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0장 28~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무엇이기에 하나님이 우리를 붙잡고 계셔서 누구도 하나님의 손에서 우리를 빼앗아갈 자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습니다. 영생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원수 노릇을 했던 우리를 하나님께서 얼마나 사랑하시기에, 우리를 붙잡은 손을 절대 놓지 않으시고, 누구도 빼앗아갈 수 없게 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2장 5~6절에 보면,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욥기 5장 17절에 보면,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자의 징계를 업신여기지 말지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징계하실 때, 그것을 무시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그것에 대해 무관심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왜 낙심하게 됩니까? 믿음이 없기 때문에 낙심하게 됩니다.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낙심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징계하시면, 엎드려서 기도해야 하는데, 믿음이 없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믿음이 생기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낙심하게 됩니다. 마음속에 불만을 품게 되고, 부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마음을 갖습니다. 그러다 보면, 하나님을 원망하게 됩니다.
낙심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잘 모르는 무지한 사람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어리석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징계를 받거나 하나님의 책망을 들을 때에 낙심하게 됩니다.
히브리서 12장 5절에 보면,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2장 8절에 보면,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징계하십니다. 만일 하나님의 징계를 받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사생자입니다. 지옥에 갈 자입니다.
그러므로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반드시 하나님의 징계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에게 사랑하시기 때문에 징계하십니다.
두 번째 이유는 히브리서 12장 6절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12장 6절에 보면,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이 버리신 자라면, 그가 멸망의 길로 가더라도 내버려두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는 절대 지옥에 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철저하게 징계하십니다.
세 번째 이유는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욥기 5장 17절에 보면,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자의 징계를 업신여기지 말지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나를 받으셨기 때문에 나에게 채찍질하시고, 하나님이 나에게 복을 주시려고 나에게 징계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면, 징계를 받더라도 슬퍼하거나 낙심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하고, 기뻐하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징계하실 때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일을 행하실 때, 아무렇게나 행하시지 않으십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징계하실 때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있고, 하나님이 무언가 말씀하시려는 것이 있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려는 교훈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교훈을 무시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징계가 오면, 빨리 엎드려야 합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려는 교훈을 깨닫기 위해 엎드려야 합니다.
이때 간절히 기도할수록 좋습니다. 특별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철야기도를 해도 좋고, 금식기도를 해도 좋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징계가 왔을 때, 오랫동안 징계 받지 않으려면, 세게 기도해야 합니다. 세게 기도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응답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다보면, 은혜를 받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교훈을 얻게 됩니다. 큰 축복을 받습니다. 영적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어떤 일이 잘 진행되다가도 문제가 생기면, 그것은 하나님의 사인입니다. 저는 그런 일을 경험하게 되면, 그 날 밤에 끝장 낼 생각으로 기도합니다. 그렇게 기도하다보면, 그 날 밤 성령의 불이 임하고,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은혜 받고, 응답 받아 문제가 해결되고, 더 큰 축복을 받게 됩니다. 믿음이 더 좋아지고, 교회는 부흥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징계하실 때에는 만사를 제쳐놓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서 주님의 음성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빨리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징계가 있을 때에는 무조건 철저하게 회개해야 합니다. 깨달은 죄가 있으면 회개해야 하시기 바랍니다. 불순종했거나 원망했거나 게을렀거나 거룩하게 살지 못한 것이 있으면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회개해야 할 것은 교만입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교만한 자를 미워하시고, 교만한 자를 대적하신다는 것은 마귀 취급해버리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만한 것만큼 위험한 것이 없습니다.
사람은 모두 죄인입니다. 하나님은 죄인을 불쌍히 여기시고 용납하십니다. 그러나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과 맞먹으려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교만한 사람에 대해서는 참지 못하십니다. 교만하면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습니다. 그러므로 절대 교만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여러 가지 징계를 받게 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면, 우리는 회개해야 하는데, 특별히 회개해야 할 것은 우리 안에 있는 교만을 회개해야 합니다. 내 안에 교만이 남아있는가를 살펴서 회개하여 철저하게 낮아져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응답을 빨리 받습니다. 성령이 강하게 임합니다.
우리가 낮아지고, 겸손해지면, 하나님이 은혜를 부어주십니다. 교만한 자에게는 은혜를 주시지 않으십니다.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순종하지 않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기도해야 할 때 기도하지 않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충고를 받지 않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마음이 점점 완악해집니다. 애굽의 바로는 완악해질수록 더 심한 재앙을 받았습니다. 사울 왕의 마음이 완악해지니 악신이 역사하게 되어 망하고 말았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감사할 줄 모릅니다. 교만한 사람은 남을 판단하고 비판하고 정죄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을 싫어하십니다.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중에도 남을 흉보거나 비방하고 판단하고 정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은혜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감사할 줄 모르는 대신, 원망 불평을 잘 합니다. 자신의 책임도 다하지 못했으면서 불평합니다. 교만하면 눈이 어두워져서 자신의 허물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다른 사람을 원망합니다.
그리고 교만한 사람은 회개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참 무서운 것입니다.
본문 욥기 5장 17절에 보면,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징계하시는 것과 멸망시키는 것이 어떻게 다른가 하면,
멸망은 하나님께서 버리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그 사람에게서 떠나고, 그 사람도 하나님에게서 떠납니다. 하나님도 그 사람을 버리시고, 그 사람도 하나님을 버립니다.
가룟 유다는 멸망당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팔고, 예수님을 버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도 그를 버리셨습니다. 그래서 가룟 유다는 회개하지도 않고, 예수님께 돌아오지도 않고, 지옥으로 가고 말았습니다. 그것이 멸망입니다.
그런데 징계는 멸망과 다릅니다. 징계를 받을 때에는 아픔이 있지만, 징계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징계를 받을 때, 얼마나 아픕니까. 얼마나 괴롭습니까. 얼마나 슬픕니까. 그러나 징계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그리고 징계의 목적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려고, 우리의 유익을 위하는 것이기 때문에 마지막이 좋습니다.
탕자를 생각해보세요. 탕자가 하나님의 집을 떠나 허랑방탕하게 살았을 때, 그가 버림받은 자식이었다면, 하나님은 그를 내버려두셨을 것입니다. 허랑방탕하게 살다가 죽게 하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탕자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를 징계하셨습니다. 재산이 없어지게 하셨습니다. 기근을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돼지우리에 들어가서 돼지가 먹는 쥐엄 열매라도 먹으려고 했지만, 그것조차 먹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막다른 궁지에까지 몰아넣으셨습니다. 그리고 그로 하여금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마지막에는 겸손해지고, 낮아져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 모습을 얼마나 기뻐하셨습니까.
성경에 보면,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제일 좋은 옷을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고,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탕자는 아버지에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그냥 아들을 축복했습니다. 그러므로 부자지간이 이전보다 더 좋아졌습니다. 아버지께 더 효도하는 아들이 되었습니다. 더 큰 축복을 받는 아들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징계가 얼마나 유익한지, 징계가 얼마나 큰 복이 되는지 모릅니다.
욥기 5장 17절에 보면, “볼지어다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징계 받는 자는 복 있는 사람입니다. 징계 받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입니다. 징계가 임한 것은 더 큰 복을 받을 징조입니다.
욥기 5장 18절에 보면,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의 손으로 고치시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징계가 임할 때에는 아프고 힘들어서 마치 죽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싸매어주시고, 고쳐주십니다.
욥기 5장 19절에 보면, “여섯 가지 환난에서 너를 구원하시며 일곱 가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네게 미치지 않게 하시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일곱 가지 환난이 온 것은 매우 큰 환난이 온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죽을 수밖에 없고, 망할 수밖에 없는 궁지에 몰린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일곱 가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미치지 않게 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욥기 5장 20절에 보면, “기근 때에 죽음에서, 전쟁 때에 칼의 위협에서 너를 구원하실 터인즉”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기근이 와도 굶어죽지 않고, 전쟁이 일어나도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겠다는 의미입니다.
욥기 5장 21절에 보면, “네가 혀의 채찍을 피하여 숨을 수가 있고 멸망이 올 때에도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혀의 채찍, 혀의 권세는 매우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런 것들로부터 피하게 해주시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욥기 5장 22절에 보면, “너는 멸망과 기근을 비웃으며 들짐승을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멸망하지 않게 하시면, 멸망하지 않기 때문에 멸망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해주시는 것을 알기 때문에 두렵지 않습니다.
욥기 5장 24절에 보면, “네가 네 장막의 평안함을 알고 네 우리를 살펴도 잃은 것이 없을 것이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징계 받는 동안 어렵고 힘들었기 때문에 망하는 줄 알고, 손해 본 줄 알았는데, 지나고 보니 잃은 것이 하나도 없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 징계하실 때에는 우리에게 손해되지 않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다 회복시켜주시고, 더 축복해주시기 때문에 잃어버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더 많이 채워주시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2장 10절에 보면, 징계 받는 자가 받는 복이 기록되어있는데,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상의 아버지들은 자신의 뜻대로 자녀들을 징계하지만, 하나님은 징계하시는 목적이 분명한데, 우리의 유익을 위해 징계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으로부터 징계를 받을 때에는 징계가 우리에게 유익하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유익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징계 받는 것이 유익이 된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징계를 통해 기도생활을 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다 보면, 은혜 받게 되고, 거룩해져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품에 동참하게 됩니다. 징계를 통해 죄를 끊어버리게 되고, 더러운 것을 씻어버리니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참여하는 복을 받게 됩니다.
히브리서 12장 11절에 보면,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징계를 받는 것은 즐겁지 않습니다. 아프고 슬퍼서 울기도 합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게 된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2장 12절에 보면,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에 두 손을 들고, 무릎을 꿇고 하나님 앞에 부르짖었습니다. 징계를 받았지만, 다시 일어나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될 줄 믿습니다.
히브리서 12장 13절에 보면,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곧은 길로 가고, 올바른 삶을 살라는 의미입니다.
항상 깨어 기도함으로 기도생활에 성공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르게 사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사는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기도생활에 성공하고,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평소에 깨어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징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깨어 기도하게 하도록 하나님께서 징계하실 때가 많은데, 징계가 없어도 스스로 깨어 기도하는 사람에게 징계가 필요하겠습니까? 그러므로 항상 깨어 기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깨어 기도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르게 사는 건강한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항상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르게 사는 삶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깨어 기도하는 삶과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르게 사는 삶, 이 두 가지가 언제나 이루어져야 합니다. 항상 두 손을 힘 있게 들고, 무릎을 꿇고 하나님 앞에 열심히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르고 건강하게 신앙생활 하는 이 두 가지가 이루어진다면, 환난이 와도, 재난이 있어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날마다 체험하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체험하면서 살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깨어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르게 살면, 하나님이 아주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사인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형통하고 잘 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가를 보여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문제가 생길 때가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깨어 기도하고, 말씀대로 사는데도 문제가 생긴 것은 더 큰 복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하나님께 더 큰 계획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깨어 기도하고, 말씀대로 살려고 발버둥 치며 애쓰는데도 어려움이 생길 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더 큰 복을 주실 줄 믿고, 미리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기뻐하세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늘 깨어 기도하고,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이 우리를 책임져주십니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지막 때, 환난이 많은 이때에는 항상 깨어 기도하고, 항상 말씀대로 바르게 살려고 애쓰면,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오히려 더 잘 되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보여주시고,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보여주시고,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기뻐하시는가를 보여주십니다.
그러므로 고난이 온다거나 아픔을 경험하게 되거나 문제가 생겨도 낙심하지 마세요. 더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더 큰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더 큰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사람은 완전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완전하십니다. 사람이 아무리 기도생활을 열심히 하고, 말씀대로 사는 것 같아도, 그것이 사람이 보기에는 훌륭하게 보이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그 사람에게 허물이 많고, 부족한 것이 많아 보입니다.
그러므로 기도를 많이 한다고 해서 교만해지면 안 됩니다. 말씀대로 산다고 해서 말씀대로 완전하게 산다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자신이 부족하고, 자신에게 허물이 많다는 것을 알고, 겸손해야 합니다.
남들보다 기도 많이 한다고 해서 교만해지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남들보다 말씀대로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위험한 것이 교만해지는 것입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비교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교만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징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보기에는 이상하게 보입니다. 평소에 기도 많이 하고,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왜 고난이 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사람이 보기에는 의아하게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허물이 있지만, 허물 중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교만입니다. 교만하면 큰 일 납니다. 교만하면 안 됩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완전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교만하면 안 됩니다.
남들보다 믿음으로 살수록 겸손해야 합니다. 잘난 척, 의로운 척, 경건한 척 하는 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증합니다.
하나님은 때때로 우리에게 교만에 빠질 가능성이 있을 때, 우리에게 징계하십니다. 이상하게 어려움을 겪거나 문제가 생길 때에는 혹시 교만해지지 않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교만해지도록 내버려두시는 것보다 때려서라도 겸손해지는 것이 낫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를 징계하실 때,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고, 하나님께서 꾸짖으실 때,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의 유익을 위해 징계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복 주시려고 징계하시기 때문입니다.
징계가 없는 것이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징계가 있으면 안심하게 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징계를 받으면, 엎드립니다. 더 열심히 기도합니다. 그러니 은혜를 더 받게 됩니다. 징계를 받으면, 철저히 회개합니다. 그래서 더 거룩해지고, 더 겸손해지고, 큰 은혜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징계가 있는 것이 유익합니다.
요셉의 경우에는 하나님께서 그를 애굽의 국무총리로 세워서 나라를 다스리며 그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려는 계획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요셉에게 연단이 필요하고, 징계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을 감옥에 들어가게 하시고 많은 고난을 겪게 하셨습니다. 요셉이 고난 중에 기도를 얼마나 많이 했겠습니까. 얼마나 더 겸손해졌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준비시키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되니 총리가 되게 하셔서 경건하게 겸손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요셉은 마지막까지 흔들리지 않고, 변함없이 깨끗하게 살았습니다.
다니엘의 경우에는 포로로 잡혀가는 큰 시련을 경험했지만, 다니엘은 믿음의 사람이었기 때문에 하루에 세 번씩 시간과 장소를 정해놓고 하나님 앞에 엎드렸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어떤 환난이 온다 해도 이깁니다.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멸망이 온다 해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멸망과 상관없습니다.
다니엘은 사자 굴에 들어가게 되었을 때에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감사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더 큰 은혜를 받게 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왕이 바뀌어도 다니엘은 죽는 날까지 총리로 나라를 다스리게 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하여 다니엘이 살아있을 때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성전을 짓는 것을 보았습니다.
늘 깨어 기도하는데도, 말씀대로 사는데도 어려움이 오더라도 절대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큰 계획이 있기 때문입니다. 더 큰 축복이 예비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징계 받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감사해야 합니다.
징계를 받는다면 감사하세요. 징계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세요. 징계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2장 8절에 보면,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징계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증거입니다. 나에게 때때로 징계가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증거이므로 하나님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하세요.
아버지가 아이를 때릴 때, 아이가 우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아버지가 아이를 때릴 때, 아이가 눈물을 흘리며 오히려 감사한다면, 아버지가 아이를 어떻게 때릴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징계는 여러 가지로 나타납니다. 재물을 거둬 가시기도 하고, 육체의 고통을 주시기도 하고, 문제가 뒤틀려 어려움을 당하게도 하십니다. 어떤 징계를 당한다 할지라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기뻐해야 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징계를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징계를 통해 은혜를 받기도 하고, 성품이 좋아지기도 하지만, 징계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잃어버린 것을 다 회복하게 하십니다.
셋째, 믿음의 말을 해야 합니다.
믿음의 근거는 말씀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될 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말씀을 붙잡는 것이 믿음입니다.
천지는 변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된다”라고 말씀하셨으면, 그대로 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말씀을 붙잡고, 말씀대로 될 줄 믿는 것입니다. 언제나 말씀을 붙잡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의 말을 하라는 것은 말씀에 근거하여 말씀대로 될 줄 믿는다고 말하라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믿음이 굉장히 좋은 사람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매우 잘 압니다. 하나님에 대해 깊이 압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는 창세 전에 택함 받고, 성령의 부르심에 따라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모든 것’은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모든 것을 말합니다. 지나고 보면,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서 더 좋게 되고, 더 잘 되고, 더 감사할 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받은 징계가 자신에게 축복이 될 것이라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징계가 축복이 될 것이라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엄청난 유익이 될 것이라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통해 하나님이 더 크게 사용하실 것이라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더 큰 은혜를 주실 것이라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더 귀하게 쓸 것이라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더 잘 될 것이라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믿음의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다.”라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말씀이 얼마나 많이 기록되어있습니까.
그러므로 징계를 받을 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라고 믿음의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실 것이다.”라고 말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그대로 말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근거하여, 성경과 일치하는 믿음의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다가 응답 받은 것이 있을 때, 믿음이 많이 성장합니다. 저는 주님의 음성을 종종 듣는데, 주님의 음성을 듣고 응답을 받으면, 제 믿음이 많이 성장합니다.
주님의 음성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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