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축복받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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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21 18:29 조회5,673회 댓글0건본문
다윗이 축복 받은 이유
다윗이 축복 받은 이유
2003년 06월 06일(금요철야)
본문 / 사무엘하 3:1
다윗은 축복을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고, 가장 사랑하시고, 가장 축복하신 사람은 다윗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평생 다윗과 함께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많은 복을 받아야 되지만, 복 중에 가장 큰 복은 하나님이 함께해주시는 복인 줄 믿습니다. 만복의 근원 되신 하나님이 함께 계시면, 다른 복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다윗이 왕이 되니 그 나라가 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해주시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모든 것이 전화위복되는 줄 믿습니다.
믿음의 조상들의 공통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아브라함, 야곱, 요셉을 보면, 그들은 언제나 하나님이 함께해주셔서 형통하고 잘 되고 어려운 일도 전화위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과 같은 사람에게 축복하는 사람은 복 받고, 저주했다가는 오히려 자기가 저주를 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 된 저와 여러분도 아브라함처럼 똑같이 복을 받을 것을 성경은 약속하고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믿음으로 아브라함이나 이삭이나 야곱이나 요셉처럼 하나님이 함께 해주시는 복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반면, 이 땅에서 제일 큰 불행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는 것보다 더 큰 불행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과 함께하셨지만, 사울에게서는 떠나셨습니다. 사무엘상 16장 14절에 보면, “여호와의 영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그를 번뇌하게 한지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울은 저주를 받아 악신에게 시달리니까 끝까지 회개하지 못 하고 죽었습니다. 악령에게 시달리니까 점점 더 악해져서 결국에는 멸망했습니다.
본문 사무엘하 3장 1절에 보면,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의 집이 점점 크고 강하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첫째, 다윗에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점점 흥하고, 점점 강해졌습니다.
다윗은 아주 큰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양을 칠 때에도 곰이나 사자가 나와서 양의 새끼를 물어 가면, 담대하게 달려가서 곰의 수염을 잡고 내동댕이치기도 하고, 사자를 내치기도 했습니다. 믿음이 얼마나 대단한지 모릅니다.
또 골리앗과 싸울 때도 다윗의 믿음이 얼마나 대단했는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다윗은 믿음의 말을 했습니다.
사무엘상 17장 26절에 보면, 다윗은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거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이스라엘 군대는 골리앗 앞에서 벌벌 떨고 있는데 다윗이 말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대단한 믿음의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사무엘상 17장 32절에 보면, 다윗은 사울에게 “그로 말미암아 사람이 낙담하지 말 것이라 주의 종이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무엘상 17장 34~36절에 보면, 다윗은 사울에게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사무엘상 17장 45~47절에 보면, 다윗은 골리앗에게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라고 말했습니다.
믿음의 말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믿음의 말은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믿음의 말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합니다. 믿음의 말을 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믿음의 말을 하면, 하나님이 함께해주십니다. 다윗이 얼마나 멋지게 승리합니까. 물맷돌을 가지고 던지니까 골리앗의 이마에 박혀서 한방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저와 여러분도 항상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다윗은 항상 믿음의 말을 했습니다. 믿음의 말은 그 말을 하는 사람에게 믿음을 더해주고, 믿음의 말을 듣는 사람에게도 믿음을 더해줍니다. 그래서 믿음의 말을 하면, 믿음이 점점 더 좋아집니다. 우리도 다윗처럼 믿음의 말을 하고 살아야 됩니다.
로마서 10장 9~10절에 보면,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로마서 10장 13절에 보면,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의 고백은 구원을 가져옵니다.
복음을 전하는 입은 가장 복된 입입니다.
로마서 10장 14~15절에 보면,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 보면,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 듣는 사람이 생깁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는 것이기 때문에 누군가 복음을 전해서 듣게 해줘야 합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저와 여러분은 믿음의 말을 하시고, 복음을 전하는 성도가 되셔서 많은 사람들을 믿음으로 구원 받게 하는 축복의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우리가 우리의 입술을 찬양의 도구로 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시편 33편 1절에 보면,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야고보서 5장 13절에 보면,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즐거울 때 항상 찬송으로 하나님 앞에 영광 돌려야 할 줄 믿습니다.
시편 22편 3절에 보면,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35편 28절에 보면, “나의 혀가 주의 의를 말하며 종일토록 주를 찬송하리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66편 2절에 보면,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68편 32절에 보면, “땅의 왕국들아 하나님께 노래하고 주께 찬송할지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69편 30~31절에 보면,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히브리서 13장 15절에 보면,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08편 1~5절에 보면,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리로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여호와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양하오리니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보다 높으시며 주의 진실은 궁창에까지 이르나이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땅에서 높임 받으시기를 원하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노래하고 심령으로 찬양하기로 마음에 정했다고 했습니다. 저와 여러분도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로 결심하시기 바랍니다.
시편 150편 1~6절에 보면,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소고 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지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의 믿음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다윗은 항상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다윗처럼 찬양하면서 사는 믿음의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또 우리의 입술을 은혜의 도구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은혜의 말을 하시고,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 받게 해주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다윗은 큰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정비례합니다. 믿음 없는 사람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없으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다윗은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매우 사랑했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향한 소원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위해서 성전을 지어 바치기를 소원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다윗은 믿음으로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한 소원을 가지고 사니까 하나님이 얼마나 축복하시는지, 전쟁할 때마다 이기게 하셨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 땅에서 사는 동안 다윗처럼 축복 받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을 다윗처럼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려고 하고, 하나님을 위한 소원을 가지고 살고, 하나님을 위한 목표를 가지고 살고, 하나님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사시면, 다윗처럼 복을 받을 줄 믿습니다.
다윗은 축복을 많이 받아서 하나님 앞에 금은보화를 드리면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자기 것을 자기가 드린다고 하지 않고,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뿐이라고 하면서 겸손하게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도 다윗을 본받기를 바랍니다.
성경에 보면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을 찾습니다. 야곱과 에서의 다른 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에서는 하나님을 찾은 적이 없었지만, 야곱은 특별히 어려움을 당할 때 하나님 앞에 엎드리고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이것이 믿음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야곱은 하나님을 위한 소원과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라고 서원했습니다. 그때 축복의 문이 활짝 열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의 사람은 야곱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위한 소원을 가지고 살고, 하나님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삽니다.
저와 여러분도 야곱과 같이, 다윗과 같이 하나님을 위한 소원을 갖고 산다면, 축복의 문이 열릴 줄 믿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말씀대로 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말씀대로 살며, 말씀대로 사는 대로 복을 받게 됩니다.
신명기 28장에 보면, 말씀대로 순종하면, 모든 복을 다 받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삽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마음을 보시고, 하나님은 모든 복을 다 주십니다.
다윗은 그런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습니다. 저와 여러분도 다윗처럼 믿음으로 살아가셔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점점 흥하고, 점점 강해지고, 점점 더 잘 되는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다윗의 집이 점점 흥해지고 강해진 이유는 다윗이 기도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야곱과 에서의 차이는 야곱은 항상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사람이었지만, 에서는 하나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윗과 사울 왕의 차이도 그와 똑같습니다. 성경에 보면 다윗은 기도의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 모릅니다.
인간은 하나님 앞에 부족하고 허물이 많습니다. 매 맞을 짓을 참 많이 합니다. 그러나 다윗 같은 기도의 사람은 축복을 받습니다. 기도는 우리에게 많은 축복을 가져옵니다.
기도는 믿음이 생기게 하고, 믿음이 자라게 합니다. 그래서 복이 됩니다. 개인이 기도하면 개인의 믿음이 좋아지고, 가정에 기도운동이 일어나면, 그 가정이 축복을 받고, 가정이 믿음으로 충만해집니다. 교회에서 기도운동이 일어나면, 교회가 부흥되고, 교회가 믿음이 충만해집니다. 국가적으로 기도운동이 일어나면, 그 국가가 믿음이 충만한 국가가 되고, 축복을 받습니다.
그리고 기도는 체험적인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체험이 있어야 됩니다. 기도하다가 응답받으면,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확신이 있는 신앙을 가질 수 있습니다. 기도하다가 불을 받으면 확신 있는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게 해줍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하라고 하신 말씀이 참 많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자꾸 구하라고 하십니까? 그것은 주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다 준비해놓으시고, 주고 싶어서 구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영광을 받으시려고 구하라고 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열심히 기도하면, 주님이 응답해주시고, 우리가 구하는 대로 주님이 행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시편 50편 15절에 보면,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해서 응답 받으면, “하나님이 내 기도를 이렇게 들으셨구나. 나는 꼭 죽는다고 했는데, 기도해서 내가 이 병이 나았어. 하나님은 그야말로 전지전능하시고 신실하신 분이야. 하나님은 나를 너무 사랑하셔.”라고 하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을 높이면,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십니다.
성경에 보면 히스기야가 죽을병에 걸려서 하나님 앞에 울면서 간절히 기도했을 때, 죽을병이 나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얼마나 영광을 돌렸습니까.
나라가 민족이 다 멸망하게 됐을 때, 에스더는 죽을 각오를 하고 금식기도를 하고 나서 왕에게 나아가서 승리하여, 멸망할 수밖에 없는 민족을 살리고, 하나님 앞에 얼마나 영광을 돌렸습니까.
다니엘은 하루에 세 번씩 기도했는데, 기도하면 사자굴에 던져지는 어려움이 있을 때에도 감사하면서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사자의 입을 봉해 주심으로 구원 받아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풀무불에 들어가도 죽지 않고 살아났습니다.
이들은 기도의 사람들입니다. 이와 같이 저와 여러분도 다윗처럼 기도의 사람이 되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고, 점점 흥하고 점점 잘되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셋째, 다윗의 집이 점점 흥하고 강해진 이유는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13장 22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빛에 속한 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5:14).
에베소서 5장에 보면,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엡 5:8).
이 세상에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예수 믿으면, 밝은 세상이 될 줄로 믿습니다.
이 빛의 자녀들은 빛의 열매를 맺는데,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다고 했습니다(엡 5:9).
하나님은 왜 다윗이 ‘내 마음에 맞는 자’라고 하셨습니까? 다윗은 빛의 열매가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보면, 다윗은 마음이 착한 사람이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내가 정말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증거가 뭔지 아십니까? 마음이 착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착함이 빛의 열매입니다. 빛의 자녀들에게서 나타나는 열매입니다. 착한 마음이 복 받을 마음인 줄 믿습니다.
다윗은 사울이 그를 죽이려고 했는데도 사울을 죽일 기회가 와도 사울을 죽이지 않았고, 사울이 죽었을 때는 친부모가 돌아가신 것처럼 슬퍼했습니다. 사울의 자손들을 오히려 잘 살게 해주었습니다.
사울의 손자 가운데 므비보셋이라는 장애인이 있었는데, 그는 다윗의 밥상에서 다윗과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원수의 후손을 그렇게 사랑으로 보살펴주었으니, 하나님이 그 다윗을 봤을 때 얼마나 기뻐하셨겠습니까! 그러므로 하나님은 다윗을 보시고, “내 마음에 맞는 자”라고 말씀하신 줄 믿습니다.
또 다윗은 아주 정직한 자였습니다. 열왕기상 15장 5절에 보면,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정직하시기 때문에 정직한 자를 기뻐하십니다. 정직한 자와 함께하십니다. 정직한 자를 축복하십니다.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려면, 정직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시편 84편 11절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2편 2~4절에 보면,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 정직한 자들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자비롭고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깜깜해져도 하나님께서는 정직한 자에게 살 길을 열어 주시고, 정직한 자를 책임져주신다는 말씀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의로운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의를 좋아하고, 형제를 사랑합니다. 다윗은 의로웠고 정직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망한다고 할지라도 정직하게 살다가 망해야 할 줄 믿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정직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복을 받아야 됩니다.
요한계시록 14장 3~5절에 보면,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8절에 보면,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정직하게 살고, 정직하게 말하고, 정직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잠언 2장 7절에 보면,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정직한 자를 위해 완전한 지혜를 주십니다.
잠언 15장 8절에 보면,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정직한 사람의 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므로 축복을 받을 줄 믿습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제일 지혜로운 사람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정직한 사람이 성공합니다. 정직한 사람은 가장 완전한 지혜를 가지고, 가장 복을 받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줄 믿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다윗처럼 점점 흥하고, 점점 강해지고, 점점 더 잘 되는 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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