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일은 기도운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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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25 16:51 조회5,598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의 일은 기도운동으로
하나님의 일은 기도운동으로
2008년 01월 04일(금요철야)
본문 / 사무엘상 2:1~10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참 문제가 많습니다. 사람이 있는 곳에는 어디든지 문제가 많습니다. 가정, 직장, 시장, 학교, 군대, 교회 등 문제가 없는 곳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만 문제가 많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마귀에게 속는 것입니다. 다른 집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보여도 실제로 보면 문제가 더 많습니다. 마귀는 우리를 실망시키기 위해 ‘우리 집만’이라는 생각을 집어넣어서 원망하고 불평하게 만듭니다. 지위가 높은 사람에게 문제가 더 많습니다. 지식이 많은 사람 역시 문제가 더 많습니다.
제게도 문제가 많습니다. 그러나 저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위로를 받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한나의 가정에는 문제가 많습니다. 남편은 에브라임 사람으로, 두 여자를 데리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한나에게는 아이가 없고, 브닌나에게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브닌나는 한나를 격분하게 하고, 괴롭혔습니다.
마태복음 1장에 보면, 예수님의 족보가 나옵니다. 아브라함은 인류의 조상 중 가장 존경받고 거룩하고 훌륭한 가문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족보에 문제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아브라함은 사라와 결혼했는데, 사라는 이복누이였습니다. 또 아브라함은 애굽 여종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후손들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또 아브라함은 첩을 통해 아들을 많이 낳았습니다. 한 남자가 3명 이상의 여인을 통해 많은 자손을 낳았습니다. 그래서 그 후손들이 아주 복잡했습니다.
야곱은 자매였던 라헬과 레아, 그리고 그녀들의 시종들을 첩으로 두어 총 4명의 아내를 두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11명의 아들과 1명의 딸을 낳았습니다.
야곱의 아들 중 유다는 제일 뛰어났는데, 자신의 며느리를 통해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살몬은 기생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았습니다. 보아스는 모압 여자 룻을 통해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습니다.
다윗은 우리야 장군의 아내 밧세바에게서 솔로몬을 낳았습니다. 성경에는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족보가 이 정도인데, 저와 여러분은 어떻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족보를 자랑하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조상에 대한 자랑을 가장 많이 하는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왕족들입니다. 그런데 왕에게 얼마나 많은 여자가 붙습니까. 한 남자가 얼마나 많은 여자들을 통해 자식을 낳는지, 어느 때는 자기들끼리 서로 죽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그 족보가 세상에서 제일 더럽습니다.
그러므로 가치관이 바르게 서있어야 합니다. 자기 스스로 바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가장 추합니다.
예수님의 족보에 문제가 이렇게 많았다는 것이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줍니까?
첫째,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러러보는 믿음의 조상도 문제가 많은데 그보다 더 잘난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둘째, 생각할 수 있는 교훈은 인간 스스로는 구원 얻을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행위로 구원 얻을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한나의 가정에 다른 가정보다 문제가 많아 보이지만, 한나에게는 특별한 무기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한나를 통해 기도가 우리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 기도할 때 어떤 일들이 삶에 일어나는지, 어떤 축복을 받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나는 문제로 인해 괴로워하기도 했지만, 그냥 괴로워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울부짖었습니다. 그렇게 했을 때, 응답 받고 아들 사무엘을 낳았습니다.
사무엘상 1장 5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한나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셨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사무엘상 1장 20절에 보면, “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태의 문을 여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태의 문을 닫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축복의 문을 여시는 분, 닫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닫으시면 열 자가 없으며, 여시면 닫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며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가 한나처럼 기도한다면 불가능한 일이 없고 엄청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한나는 문제를 기도로 해결한 사람입니다. 한나는 일평생 기도한 사람이었습니다. 성경에 자세하게 나오지는 않지만, 한나는 평생 기도하다가 세상을 떠났을 것입니다.
한나는 기도의 여인이니 기도를 얼마나 잘 했겠습니까. 본문 사무엘상 2장에 보면, 한나의 기도가 나옵니다. 이 기도는 깊은 체험에서 나온 기도입니다. 이 기도에는 그녀의 신앙고백과 간증이 담겨있습니다. 우리는 한나의 기도를 통해 한나에게 성령이 주시는 지혜와 높은 신앙과 인격을 가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의 위대한 점은 기도로 아들을 낳았고, 기도하는 아들로 키웠다는 것입니다. 기도해서 아들을 낳는 것은 쉽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을 기도의 사람으로 만드는 것은 어렵습니다.
사무엘상 8장 1~2절에 보면, 사무엘의 아들들이 사무엘의 뒤를 이어 사사가 됩니다. 그런데 3절에 보면, “그의 아들들이 자기 아버지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이익을 따라 뇌물을 받고 판결을 굽게 하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무엘의 아들들은 뇌물을 좋아했습니다. 은혜를 받지 못한 아들이었습니다. 기도 많이 하는 할머니와 아버지가 있었지만, 이들은 한심한 인간이 되어 나라를 어지럽혔습니다.
사무엘은 기도를 많이 했지만, 사무엘의 아들들은 기도생활을 하지 않았습니다.
한나가 위대한 것은 한나 자신도 기도를 많이 했지만, 아들 사무엘을 기도하는 사람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한나는 아들 사무엘을 위대한 선지자로 만들었습니다.
사무엘상 3장 19~21절에 보면,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다시 나타나시되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시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의 차이점이 있습니다. 참 선지자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전합니다. 그리고 전한 대로 이루어집니다. 거짓 선지자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마귀가 말하는 것을 듣고 전합니다. 그러므로 전한 대로 이루어질 때도 있지만, 이루어지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사무엘상 4장에 보면, 엘리의 불량한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이끈 이스라엘 군대가 블레셋과 싸워 크게 패합니다. 법궤도 빼앗기고, 홉니와 비느하스는 죽게 됩니다. 아들의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엘리는 너무나 놀라 의자에서 넘어져 목이 부러져 죽습니다. 그리고 엘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비느하스의 아내는 갑자기 해산의 고통을 겪으며 죽었습니다. 삽시간에 가족이 다 멸망했습니다.
사무엘상 7장에 보면,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기도의 사람 사무엘이 이스라엘을 어떻게 회복시키는지 나옵니다. 사무엘은 백성들을 미스바에 모읍니다.
6절에 보면, “그들이 미스바에 모여 물을 길어 여호와 앞에 붓고 그 날 종일 금식하고 거기에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나이다 하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종일 금식하며 우리가 여호와 앞에 범죄하였다며 회개기도를 했습니다. 이런 기도는 반드시 기적이 일어나게 합니다. 가장 강한 기도입니다.
10절에 보면,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 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레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 모인 것을 블레셋 사람들이 알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다 죽이려고 가까이 왔을 때, 하나님께서 블레셋 사람들에게 큰 우레를 발하셔서 어지럽게 하셨습니다. 그때를 틈타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들을 죽입니다.
12~14절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벤에셀, 하나님이 여기까지 도우셨다는 기념비를 세웁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굴복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 안에 들어오지 못하였으며,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에게서 빼앗았던 성읍이 에그론부터 가드까지 이스라엘에게 회복되고, 이스라엘이 그 사방 지역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도로 찾았고, 또 이스라엘과 아모리 사람 사이에 평화가 있었습니다. 사무엘이 기도운동을 일으켜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가정과 사업에 문제가 있다면 기도운동을 일으키십시오. 그리고 기도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십시오. 미스바의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한 여인으로부터 시작된 기도가 엄청난 축복을 불러왔습니다. 그 가문이 훌륭한 가문이 되고, 이스라엘도 복을 받았습니다. 한나를 통해 사무엘이 태어나고, 사무엘을 통해서 나라에 평화가 오고,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한나와 같은 기도로 나라, 가문, 가정, 교회를 일으키기를 바랍니다.
저는 원래 일본식의 이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학교 다닐 때, 제가 제 이름을 고쳤습니다. 혼자 법원에 가서 고쳤습니다. 제 이름은 베드로의 영어 발음, Peter에서 음을 따고, 한자를 붙여 ‘필도’라고 고쳤습니다. 도울 필(弼), 빌 도(禱) 즉, 기도로 나라를 돕겠다는 의미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기도를 생명으로 생각했습니다. 제가 무슨 힘으로 이 나라를 돕겠습니까. 제가 나라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은 기도밖에 없습니다.
저는 감사하게도 기도를 많이 하는 교회에 다녔습니다. 제가 어릴 때에는 기도를 많이 하는 교회가 흔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닌 교회에서는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예배를 마치면 기도하느라 모두 자리에 그대로 앉아있었습니다. 권사님들이 기도하는 모습은 마치 천사와 같았습니다.
목사님들도 기도를 참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새벽기도를 마치고 집에 가서 밥 먹고 학교 가기 전 기도하러 교회에 들르면, 목사님들은 그때까지도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목사님이 기도하시는 모습이 제게 은혜롭게 보였습니다.
그 당시 삼각산제일기도원이었는데, 거기에 가면 제가 어렸을 때 다니던 창신교회의 성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 많이 하는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기도를 배웠습니다.그래서 중학교 1학년부터 다니엘처럼 하루에 3번씩 기도하기로 결심하고 그대로 지켰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수지맞았겠습니까.
중학교 1학년 학생이 하루에 세 번 기도하기로 결심하고 지킬 수 있었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철야기도를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철야기도가 없었는데, 교회 지하에 가면 1층을 받치는 파이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기둥들을 붙들고 기도 했습니다. 삼각산에 올라가서 기도하다가 한밤중에 내려오기도 하고, 전도사 시절에는 불광동 뒷산에 올라가서 며칠씩 금식기도를 하다가 내려오기도 했습니다. 기도하다가 불을 받는 등의 체험을 하면서 자랐습니다.
우리 교회처럼 기도하기 좋은 교회가 어디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문제가 생길 때 금식하면서 전심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응답을 받습니다. 주님이 말씀해주시든지, 병이 낫든지, 기적적인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문제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가 축복으로 바뀝니다. 문제는 분명히 많으나 그것들이 더 이상 문제가 아니며, 그것들이 축복으로 바뀝니다. 그 문제들로 자신의 성품이 변하고, 은혜 받고 바르게 살게 됩니다. 그래서 간증거리가 많아집니다. 하나님 앞에 전심으로 기도하면 반드시 은혜 받고 축복받고 간증거리가 생깁니다.
제가 신학교 2학년 때 개척교회에서 사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교회에서 설교만 했는데도 새벽기도 7번과 주일 낮예배, 저녁예배 등 설교를 여러 번 했습니다. 이제 신학교 2학년인데 무슨 설교를 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래서 결국 저는 밤낮 기도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고, 어떤 때에는 주님이 설교를 다 불러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여 집사님이 제게 “눈물이 이 예배당에 가득 차야 예배당이 성도들로 가득 찹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100명이 겨우 들어갈 것 같은 예배당을 눈물로 가득 채우기는 힘들 것 같고, 강대상만큼은 눈물로 가득 채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 날부터 철야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눈물 콧물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전혀 닦지 않고, 강대상 위에서 사방으로 돌면서 기도했습니다.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저는 채울 수 없으므로 주님이 채워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개척한 지 4개월 지나니까 성도 수가 107명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 나라 민족을 복음화 되게 하고 싶은 꿈을 가진 목사입니다. 공군 군목에 복무하는 동안에는 전 장병의 복음화를 위한 꿈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부임한 첫 주일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또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시고, 주님은 저를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죽으셨듯이 전 장병의 복음화를 위해 제가 얼마나 희생해야 하는지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내와 아이를 처가로 보내고, 제 월급으로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한밤 중에 커피 들고 과자봉지 들고, 보초 서는 장병들에게 만나러 갔습니다. 그래서 그들과 이야기하고 기도해주었습니다. 손을 잡고 기도해보면 장병들이 울었습니다. 그 다음 주일에 교회에 이등병 10명이 왔습니다.
그런데 제 소문이 부대에 퍼졌습니다. 소문을 듣고 부대장이 주일에 예배드리러 교회에 왔습니다. 교회에 열 명 남짓 앉아있는 것을 보고, 부대장은 전 장병을 교회로 집합시켰습니다. 그리고 전 장병이 교회에 집합한 상태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연말에 부대장이 제게 새해 목표가 뭔지 묻기에 전 장병 복음화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장병들에게 주기도문, 사도신경을 외우게 해서 1년 만에 전 장병이 세례 받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기도할 때 이렇게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기도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성전을 지을 때도 IMF 때라 참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24시간 릴레이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는 아주 어려운 때여서 더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니 성도들의 삶이 변하고 병이 낫는 등의 일이 생겼습니다. 오히려 헌금이 20% 더 올라가고 성전건축헌금도 더 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일은 기도운동으로 해야 하고, 마귀와 싸워 이겨야 합니다. 은혜 받은 사람들은 믿음이 생기고, 축복이 따라오며, 모든 것을 자발적으로 합니다.
어떤 행사도 충분한 기도 준비 없이는 성공할 수 없고, 열매가 별로 없습니다. 기도 없이 일하는 사람들은 성공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위한 기도 운동이 일어나면 하나님이 은혜를 물 붓듯 부어주시고 응답해주십니다. 축복을 주시고, 받은 복으로 일하게 하십니다.
기도하는 한 여인을 통해 큰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나의 기도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마귀가 기도하는 사람을 제일 싫어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기도하지 못하게 합니다.
기도에 성공하지 않으면 교회는 살아나지 않습니다. 기도에 성공하지 않으면,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요령이나 사람의 생각으로 일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일은 기도가 없이는 되지 않습니다. 기도가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면 엄청난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기도 없이 성공할 것이라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겉으로 보기에는 괜찮아 보여도 열매가 없습니다.
어떤 봉사, 행사를 해도 기도운동부터 하십시오. 기도로 준비하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도우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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