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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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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04-12 08:42 조회2,0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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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알게 하라

 

하나님을 알게 하라

2009년 05월 03일(주일예배)

본문 / 사사기 2:6~10

 

1891년 영국의 무어하우스라는 사람은 세속적인 교육이 초래하는 도덕적 위험을 가지고 영국 국민들에게 경고했습니다. 그러한 위험의 증거로, 초등교육이 세속화된 빅토리아 시대 이후, 청소년 범죄가 크게 증가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통계를 보면, 1881년~1891년 10년 동안 발생한 청소년 범죄와 알콜 중독이 인구 증가비율보다 더 증가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벌어진 원인은 가정에서 신앙교육과 부모의 통제가 없었고, 사람들은 물질의 노예가 되어 일확천금을 꿈꾸었기 때문입니다.

이보다 더 큰 원인은 정부의 초등교육이 철저하게 세속화 되었다는 것입니다. 초등교육의 세속화는 교과서에서 그리스도의 이름을 제거하는 극단적인 일로 이어졌고, 성경교육이 철저하게 배제되었습니다.

 

영국의 청소년 사례를 보며, 오늘날 우리나라의 교육을 생각해봅니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아이들은 학원을 몇 군데씩 다녀야 합니다.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공부만 강조합니다. 그런 청소년들은 교회에 갈 시간이 없습니다. 성경을 읽을 시간도 없고, 전도 받을 시간도 없습니다.

청소년들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텐데, 장차 어떻게 될까 염려됩니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교육은 실패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자녀들의 신앙을 지키려면, 가정에서 해결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사사기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신앙의 대가 끊어질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세상에는 중요한 것이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신앙입니다. 우리는 신앙의 중요성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두 가지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육신의 생명’입니다. 건강관리를 잘하면, 70~100년 삽니다. 아무리 오래 사는 사람이라도 100년 이상을 넘기기는 어렵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그만큼 짧습니다.

또 하나의 생명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이것은 믿음으로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사는 영생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생을 얻게 하시려고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을 얻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은 이렇게 중요합니다.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도 있고, 마귀의 자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천국시민이 될 수도 있고, 지옥백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영생을 얻을 수도 있고, 영벌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첫째,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신 것을 압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압니다.

둘째, 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얼마나 믿음이 좋은지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은 신앙생활을 잘 합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거룩하게 사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잘 하려면, 하나님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레미야 9장 23~2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혜와 용맹, 돈이 있다고 자랑하지 마십시오. 그것들은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영원히 축복이 되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아는 것만큼 귀한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주권을 가지셨고, 신실하신 분이심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압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알려면,

첫째, 전도를 받아 교회에 가야 합니다.

이것은 신앙생활의 기본입니다. 교회에 열심히 나아오면, 믿음이 없는 사람은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작은 사람은 믿음이 자랍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다 해도 사람도, 교회에 나오지 않으면, 나중에는 믿지 않는 사람과 똑같이 됩니다.

 

저는 어렸을 때에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죄를 범했다 해도, 예배에 절대 빠지지 않겠다.’라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결심한 대로 무슨 일이 생겨도 교회에는 꼭 갔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넘어진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 앞에 나아오면, 살 길이 열립니다.

 

둘째,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해야 합니다. 성경을 날마다 읽고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똑바로 알 수 있습니다.

 

셋째, 설교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넷째, 기도생활을 통해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다섯째,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기도하며 하나님을 깊이 만나면, ‘아,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시는구나.’, ‘성경 말씀대로 이루어지는구나.’라고 깨닫습니다. 이것을 깨달을 때,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믿음이 좋아집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면, 이 세상에서 신앙생활을 잘하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따릅니다. 그래서 행복하게 살다가 천국에 가서 영생복락을 누립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습니다. 신앙생활이 중요한데, 이것을 등한히 여깁니다.

디모데전서 4장 5절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잘하려면,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이유를 핑계로 신앙생활을 소홀히 합니다. 성경도 읽지 않습니다. 성경공부도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점점 잊어버립니다.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잊습니다.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불신 결혼을 하면, 자녀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채 자랍니다. 결국 신앙의 대가 끊어집니다. 신앙의 대가 끊어지면, 영원히 멸망합니다.

 

어느 기자가 신앙과는 담을 쌓고 자신들의 힘으로만 열심히 살려고 하는 사람 7명을 연구했습니다. 그들은 1923년 시카고의 한 호텔에서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25년 후에 하나님을 떠나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애가 어떻게 되었는지 추적해보았습니다.

강철회사 사장이었던 찰스 슈언은 돈 한 푼 없는 거지가 되었습니다. 밀농사로 거부가 된 알서 카튼 역시 사업이 파산하여 모든 것을 잃고, 그의 임종을 지켜주는 사람 하나 없이 쓸쓸하게 죽어갔습니다. 뉴욕 은행의 총재였던 리처드 위트니는 자기를 둘러싼 여러 가지 상황이 잘못되어 감옥에서 고독하게 여생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미국의 재무부 장관까지 지냈던 앨버트 홀은 감옥에서 보석으로 풀려나 집에서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웰스프리트의 회장이었던 J.C.리버모아는 자살로 인생의 막을 내렸습니다. 국제은행 총재였던 리온 프레이저 역시 자살로 삶을 마쳤습니다. 부동산업계의 거부였던 이반 커루컬은 자살 미수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기자가 이 사실을 취재해서 미국언론에 발표했을 때, 미국인들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신앙생활을 등한히 한 결과가 어떠한가를 확실히 증명해줍니다.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도 중요하고, 먹고 사는 일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일은 신앙으로 사는 것입니다.

본문 사사기 2장 7~10절에 보면, “백성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큰 일을 본 자들이 사는 날 동안에 여호와를 섬겼더라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 무리가 그의 기업의 경내 에브라임 산지 가아스 산 북쪽 딤낫 헤레스에 장사하였고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앙의 대가 끊어졌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자녀들에게 신앙의 본을 보여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 신앙교육을 시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신명기 6장 4~9절에 보면,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대로 순종했다면, 자신들의 신앙을 지켰을 것입니다. 신앙의 대가 끊어지는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어리석게도 그렇게 행하지 않았습니다.

 

열왕기상 2장 1~4절에 보면,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여호와께서 내 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 자손들이 그들의 길을 삼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진실히 내 앞에서 행하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을 확실히 이루게 하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이 죽기 전에 아들 솔로몬에게 말한 것입니다. 솔로몬이 처음에는 이 말씀을 기억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갈수록 말씀을 잊어버렸습니다.

기도생활도 하지 않는 솔로몬의 삶은 엉망이 되었습니다. 날마다 육체의 쾌락을 추구하며 살았습니다. 수많은 이방 여인들을 후궁으로 맞아들였습니다. 결국 솔로몬은 이방의 우상까지 숭배하게 되었습니다.

 

열왕기상 11장 9~13절에 보면, “솔로몬이 마음을 돌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 여호와께서 그에게 진노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일찍이 두 번이나 그에게 나타나시고 이 일에 대하여 명령하사 다른 신을 따르지 말라 하셨으나 그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시되 네게 이러한 일이 있었고 또 네가 내 언약과 내가 네게 명령한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반드시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하에게 주리라 그러나 네 아버지 다윗을 위하여 네 세대에는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고 네 아들의 손에서 빼앗으려니와 오직 내가 이 나라를 다 빼앗지 아니하고 내 종 다윗과 내가 택한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네 아들에게 주리라 하셨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두 번씩이나 나타나셔서 책망하셨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솔로몬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았습니다.

그는 허무하게 살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비극이 시작되었습니다. 역대하 15장 3절에 보면, “이스라엘에는 참 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은 지가 오래 되었으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참 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오래 전에 없어졌습니다.

 

호세아 4장 1~7절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주민과 논쟁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직 저주와 속임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뿐이요 포악하여 피가 피를 뒤이음이라 그러므로 이 땅이 슬퍼하며 거기 사는 자와 들짐승과 공중에 나는 새가 다 쇠잔할 것이요 바다의 고기도 없어지리라 그러나 어떤 사람이든지 다투지도 말며 책망하지도 말라 네 백성들이 제사장과 다투는 자처럼 되었음이니라 너는 낮에 넘어지겠고 너와 함께 있는 선지자는 밤에 넘어지리라 내가 네 어머니를 멸하리라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그들은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그들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북쪽 이스라엘은 앗수르에게 멸망했고, 남쪽 유다는 바벨론에게 멸망했습니다. 간신히 살아남은 사람들은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 노예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떠남으로 결국 망했습니다.

 

에스라 7장 10절에 보면,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포로생활은 하던 에스라가 왜 이렇게 결심했을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일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도 가르치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셨습니다. 마태복음 9장 35절에 보면,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8~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5장 42절에 보면,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디모데전서 4장 13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고 말했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성경을 읽게 하고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디모데는 거짓 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것은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의 믿음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믿음을 이어갈 수 있었던 이유는 디모데가 어렸을 때부터 성경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 15~17절에 보면,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부모가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한 여성이 교육가 프랜시스 웨이랜드 파크에게 “자녀교육은 언제부터 하는 것이 좋을까요?”, 프랜시스는 “꼬마 나이가 몇 살이지요?”라고 되물었습니다. 그녀는 “다섯 살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에 프랜시스는 “벌써 가장 중요한 5년의 시기를 놓쳤네요. 빨리 서두르세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아이들의 신앙교육은 태중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임신했을 때부터 태교를 시작해야 합니다. 아이를 위해 성경을 읽고, 찬송하고, 기도하여 태중에서 은혜 받고 자라는 아이가 되게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자녀 교육에 성공하셨습니까? 세상적으로 아무리 잘 키워도, 자녀들에게 신앙을 물려주지 못하고, 자녀들이 하나님을 모른다면, 그것은 영원한 실패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은 모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녀가 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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