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사람과 함께 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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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04 12:55 조회5,770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은 어떤 사람과 함께하시는가
하나님은 어떤 사람과 함께하시는가
2005년 05월 06일(금요철야)
본문 / 여호수아 1:7~9
‘출세하려면 줄을 잘 서야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줄을 잘못 서면 길이 막힙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편에 줄을 잘 서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느 편에 서야 좋은지 잘 생각해야 합니다.
열왕기상 18장에 보면, 엘리야가 바알을 섬기는 사람들과 대적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열왕기상 18장 21절에 보면, 엘리야는 백성들에게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고 말했습니다.
백성들은 기회주의자였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편에 서야 하는 것을 알지만, 하나님의 편에 서면 아합 왕에게 다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바알이 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편에 서야 합니다. 마귀의 편에 서면 안 됩니다. 엘리야는 하나님 편에 섰지만, 아합과 이세벨은 마귀의 편에 섰습니다.
아합이 다스리던 때에는 강력한 군사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아합은 권력, 돈 등 모든 것을 가진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엘리야는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엘리야는 아합이 한 번 죽이려고 하면 쉽게 죽일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보면 엘리야는 모든 것이 잘 됐지만, 아합과 이세벨은 결국 멸망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될 수 있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엘리야와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가 하나님 편에 서야 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의 편에 서는 것이 생명, 만복, 승리를 얻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0장 2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만유보다 크십니다. 상상할 수 없이 크신 하나님이십니다. 제가 대학에서 천문학을 공부한 적 있었습니다. 누워서 우주를 보듯 수업하면서 정말 놀랐습니다.
그런데 태양계는 정말 작은 소우주로, 이것보다 엄청 큰 것이 우주 안에 얼마나 많은지 감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우주를 만드신 것은 하나님께서 얼마나 크신 하나님인지 알게 하기 위해서였다고 생각했습니다.
모세와 애굽 왕 바로가 대결할 때, 모세는 가진 것이 지팡이 하나 밖에 없었습니다. 반면 애굽 왕 바로는 그 시대에 신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보면, 모세가 이겼습니다. 강력한 힘을 가진 바로를 모세가 이긴 이유는 하나님께서 모세와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여호수아 1장 3절에 보면,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호수아 1장 5~8절에 보면,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호수아와 함께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면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약하게 보였던 다윗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하셔서 다윗이 골리앗을 이겼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제일 큰 복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동안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복을 누리며 살다가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이 제일 큰 복입니다. 우리가 받는 복 중 가장 큰 복이 이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과 함께하십니까?
첫째, 빛의 자녀와 함께하십니다.
요한일서 1장 5절에 보면,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은 빛의 자녀입니다.
빛의 자녀에게는 빛의 열매가 있습니다. 에베소서 5장 9절에 보면,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엡 5:9)
빛의 열매는 세상을 밝게 해줍니다. 빛의 열매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빛의 열매를 맺는 사람들과 함께하십니다.
어둠의 열매는 반대입니다. 어둠의 열매는 세상을 어둡게 합니다. 악하고 불의하고 거짓되게 사는 사람이 많을수록 세상은 어두워집니다.
마귀가 이것을 기뻐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악하고 불의한 짓을 많이 하고 진실하지 않고 겉과 속이 다릅니다.
디모데후서 3장 3절에 보면,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한 번 화나면 심하게 화를 내고 사나워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악령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과 함께하시지 않으십니다.
창세기 6장 5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오죽하면 하나님께서 홍수로 그들을 쓸어버리셨겠습니까!
악하면 반드시 망합니다. 악한 사람은 악마와 손잡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손잡아야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만왕의 왕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사람들이 왜 악해집니까.
1.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악신이 왕 노릇하기 때문입니다.
2. 타락할수록 악해집니다.
3. 마음이 악해져서 악해집니다.
4. 악한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잠언 23장 7절에 보면,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네게 먹고 마시라 할지라도 그의 마음은 너와 함께하지 아니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4~3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악한 마음을 가지고 살면, 우리의 마음은 지옥이 됩니다.
잠언 21장 12절에 보면, “의로우신 자는 악인의 집을 감찰하시고 악인을 환난에 던지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2장 8절에 보면, “악을 뿌리는 자는 재앙을 거두리니 그 분노의 기세가 쇠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절대로 악한 마음을 갖지 마십시오.
잠언 24장 1~2절에 보면, “너는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며 그와 함께 있으려고 하지도 말지어다 그들의 마음은 강포를 품고 그들의 입술은 재앙을 말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4장 16절에 보면,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4장 19~20절에 보면, “너는 행악자들로 말미암아 분을 품지 말며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하지 말라 대저 행악자는 장래가 없겠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9장 2절에 보면, “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29장 6절에 보면, “악인이 범죄하는 것은 스스로 올무가 되게 하는 것이나 의인은 노래하고 기뻐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악한 사람의 행동은 반드시 올무가 됩니다.
잠언 29장 16절에 보면, “악인이 많아지면 죄도 많아지나니 의인은 그들의 망함을 보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손쓰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망하게 하십니다.
평소 어떤 생각을 하는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선한 마음,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구 선생은 “좋은 얼굴은 좋은 몸만 못하고, 좋은 몸은 좋은 마음만 못하다”라는 글을 읽고 난 후 좋은 마음을 가지는 것에 힘썼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하신 이유는 다윗이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울이 죽었을 때, 다윗은 그의 재산을 자손들에게 다 주고, 사울의 손자 므비보셋과 밥을 늘 같이 먹었습니다. 므비보셋은 두 다리를 저는 장애인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감동 받으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요즘은 자녀를 한 명만 낳아 금이야 옥이야 키우는데, 그렇게 키우면 나중에 부모를 섬길 줄 모릅니다. 귀하게 키운 자식 중 자식에게서 밥 한 끼 대접 받지 못하고 돌아가시는 부모님이 많습니다.
자식들에게 너무 잘하지 말고, 부모님께 잘 하십시오. 자식들에게 돈 쓰는 만큼, 부모님께 쓰십시오.
룻은 홀로 된 시어머니를 버리지 않고 시어머니를 따라 베들레헴에 와서 섬겼습니다. 그것을 보고 이스라엘 전체가 감동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룻을 축복하셔서 보아스와 결혼하게 하시고 오벳을 낳았습니다. 오벳은 다윗의 할아버지입니다. 언제나 좋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좋은 생각, 좋은 말을 하십시오.
둘째,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과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생사화복이 하나님의 손에 있는 줄 알기 때문입니다. 역대하 15장에 보면, 아사 왕이 나옵니다. 그는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했습니다.
역대하 15장 2절에 보면, “그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 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게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역대하 15장 12~15절에 보면, “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기로 언약하고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는 자는 대소 남녀를 막론하고 죽이는 것이 마땅하다 하고 무리가 큰 소리로 외치며 피리와 나팔을 불어 여호와께 맹세하매 온 유다가 이 맹세를 기뻐한지라 무리가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여호와께서도 그들을 만나 주시고 그들의 사방에 평안을 주셨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사 왕은 하나님을 항상 의지했습니다. 그래서 아사 왕 때에 이스라엘은 놀라운 축복을 받습니다.
역대하 15장 9절에 보면, “이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고 아사에게로 돌아오는 자가 많았음이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아사 왕은 왕이 된 지 35년까지는 언제나 하나님을 찾아 나라가 평안했는데, 36년부터는 하나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역대하 20장에 보면, 여호사밧 왕도 언제나 하나님을 의지한 왕이었습니다. 역대하 20장 4절에 보면, “유다 사람이 여호와께 도우심을 구하려 하여 유다 모든 성읍에서 모여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역대하 20장 25절에 보면, “여호사밧과 그의 백성이 가서 적군의 물건을 탈취할새 본즉 그 가운데에 재물과 의복과 보물이 많이 있으므로 각기 탈취하는데 그 물건이 너무 많아 능히 가져갈 수 없을 만큼 많으므로 사흘 동안에 거두어들이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포획물을 많이 얻을 정도로 이겼음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문제가 있을 때,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과 함께하십니다.
셋째,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사람과 함께하십니다.
시편 73편 23절에 보면,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73편 25절에 보면,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73편 28절에 보면,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를 전파하리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야고보서 4장 8절에 보면,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넷째, 순종의 사람과 함께하십니다.
본문 여호수아 1장 7~9절에 보면,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면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랑의 사람과 함께하십니다.
요한일서 3장 10절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14~15절에 보면,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를 사랑하는가, 사랑하지 않는가를 보면,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인지 마귀의 자녀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16~17절에 보면,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20~22절에 보면,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은 마음에 책망할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책망할 것이 없는 사람은 담대할 수 있습니다.
요한일서 2장 9~11절에 보면, “빛 가운데 있다 하면서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 어둠에 있는 자요 그의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여 자기 속에 거리낌이 없으나 그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에 있고 또 어둠에 행하며 갈 곳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사람은 망할 짓만 합니다. 빛 가운데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입니다.
요한일서 4장 12~13절에 보면,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4장 16~17절에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4장 20절에 보면,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볼 수 없지만 우리가 사랑의 사람이 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사시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집니다.
성령의 열매 중 첫 번째가 사랑입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인가를 알려면, 열심이나 방언의 능력이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있는가를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로마서 12장 10절에 보면,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12장 13~15절에 보면,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12장 21절에 보면,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5장 14~15절에 보면,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십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빛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언제나 하나님을 찾고 간구하고 가까이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순종의 사람, 사랑의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곧 하나님의 뜻입니다.
다윗처럼 언제나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십시오. 이런 기도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면 모든 복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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