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함께 하시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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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4 08:53 조회5,634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이 함께하시게 하라
하나님이 함께하시게 하라
2008년 08월 29일(금요철야)
본문 / 여호수아 1:1~6
본문 여호수아 1장 2~6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 강까지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것이기 때문에 능히 대적할 자가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가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만복의 근원이십니다. 이 세상의 무엇보다 크신 분이십니다. 우주보다 크십니다. 어떤 인간, 어떤 세력보다 크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크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저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 세상 무엇보다 크신 분이라고 생각하면 하나님을 저버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보다 더 큰 존재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보다 하나님을 더 크게 생각했기 때문에 신앙의 지조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크신 하나님이십니다. 세상의 어떤 세력보다 크시고, 우주보다 크십니다. 다윗이 골리앗 앞에서 담대할 수 있었던 것은 골리앗보다 크신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면 골리앗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어떤 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의 믿음만큼 하나님을 생각할 것입니다. 믿음이 크면, 하나님을 생각할 것입니다. 믿음만큼 하나님이 크게 보일 것입니다.
다니엘이 하루에 세 번 시간을 정해놓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다니엘이 훌륭했기 때문에 시기 질투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다니엘을 고발한 근거를 찾으려고 했지만, 아무 허물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30일 동안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금령을 세우고 그 조서에 왕의 도장을 찍어 금령을 내렸습니다.
다니엘은 조사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 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에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다니엘은 크신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왕보다 크시고, 사자보다 크시고, 지구와 우주보다 크신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히 기도했습니다.
본문 여호수아 1장 2~6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라 내가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모두 내가 너희에게 주었노니 곧 광야와 이 레바논에서부터 큰 강 곧 유브라데 강까지 헷 족속의 온 땅과 또 해 지는 쪽 대해까지 너희의 영토가 되리라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만큼 담대해집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 하나님보다 큰 존재는 없다.’는 믿음을 가진 사람은 언제나 담대할 수 있습니다. 확신이 있습니다. 요동하지 않습니다.
민수기 14장 1~9절에 보면,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그 땅을 정탐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자기들의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만 두려워합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가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이긴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여호수아 1장 9절에 보면,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걱정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가나안 족속이 아무리 강해도,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무엘하 3장 1절에 보면,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오래매 다윗은 점점 강하여 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은 점점 강해지는데, 왜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해집니까? 다윗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사울은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았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가입니다. 그 비결을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켜 행해야 합니다.
여호수아 1장 7절에 보면,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그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하시는 축복을 받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말씀을 기쁨으로 즐겁게 철저하게 지키며 삽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성부, 성자, 성령이 거처를 함께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은 만복의 근원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모든 복을 품고 사는 것입니다.
신명기 28장 2~6절에 보면,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순종하면, 모든 복을 받습니다. 만복의 근원 되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므로 모든 복이 따라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를 정복할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직 말씀대로 순종했을 뿐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니 여리고성이 무너지고 정복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순종을 훈련시키기 위해 이렇게 하셨습니다. 순종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승리하고 모든 것이 형통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훈련하셨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아이 성을 쳐들어갈 때에는 패하고 말았습니다. 아간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리고 성에서 취한 것에 손대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아간은 여리고 성에서 노략한 물건에 손을 댔습니다.
여호수아 7장 21절에 보면, “내가 노략한 물건 중에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그 무게가 오십 세겔 되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가졌나이다 보소서 이제 그 물건들을 내 장막 가운데 땅 속에 감추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나이다 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야고보서 1장 15절에 보면,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불순종하는 이유는 욕심 때문입니다. 욕심이 생기면 죄를 짓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회개하지 않으면 망합니다.
항상 하나님과 함께하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를 사랑하시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와 거처를 함께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걱정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둘째, 하나님을 위한 소원과 꿈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창세기 28장 20~22절에 보면,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야곱의 기도 내용을 살펴보면, 하나님을 위한 야곱의 소원과 꿈이 들어있습니다. 야곱은 하나님만 섬기겠다고 기도했습니다. 기둥으로 세운 돌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게 하겠다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기도했습니다. 십일조 생활을 철저히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위한 꿈과 소원을 가진 야곱과 언제나 함께하셨습니다.
다윗도 하나님을 위한 소원과 꿈을 가지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위한 성전을 짓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대접하고 싶어 하는 다윗의 중심을 보신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쁘셨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소원과 꿈을 가진 다윗과 항상 함께하셨습니다. 다윗에게 승리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물질의 축복도 풍성하게 허락해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소원, 어떤 꿈을 갖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위한 소원과 꿈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위한 소원과 꿈을 가진 사람과 항상 함께하십니다.
셋째,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다니엘은 포로로 잡힌 몸이었지만,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고 뜻을 정했습니다.
목숨을 걸지 않으면, 이렇게 뜻을 정할 수 없습니다. 다니엘은 바벨론 왕보다 하나님을 더 크게 생각하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결단할 수 있었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느부갓네상 왕이 세운 금 신상에게 정하지 않자 고발을 당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느부갓네살 왕 앞에 섰습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에게 “이제라도 너희가 준비하였다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들을 때 내가 만든 신상 앞에 엎드려 절하면 좋거니와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누구이겠느냐(단 3:15)”라고 권면했습니다. 왕은 그들에게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단 3:16~18)”라고 담대하게 대답했습니다.
왕의 권세가 아무리 대단하다 해도, 하나님이 더 크십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면 왕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당당하게 말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자 왕은 분이 가득하여 풀무불을 평소보다 7배가 더 뜨겁게 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얼마나 뜨거웠는지, 그들을 집어넣는 사람들이 다 타죽었습니다.
왕이 보니 세 사람을 집어넣었는데, 불 속에 네 사람이 있었습니다.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이보다 더한 일도 일어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로 결단합시다.
이렇게 결단할 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축복하실 것입니다. 기적을 일으켜 주시고, 놀라운 일을 행하실 줄 믿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이었을 때에 예수님을 믿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은혜를 받고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을 하며 살겠다고 결단했어요. 죽어가는 영혼을 구하기 위해 복음을 전하며 살겠다고 결단했습니다.
결단한 대로 100% 실천하지 못하고, 부족한 점이 많지만, 하나님께서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하며 살겠다고 결단한 것을 보시고 축복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문제가 생겨도 고민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말씀해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렇게 기도해서 주님의 음성을 들은 때가 많습니다.
제가 1982년 안식일을 맞아 공부하러 미국에 갔습니다. 영어실력도 없는데, 영어로 강의를 듣고 말해야 하니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그렇게 공부하다 보니 영적으로 메마르기 시작했습니다. 이러다가는 목회할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마당에 있는 개집 같은 곳에 들어가 기도했습니다. 그 속에 들어가 기도하고 나면, 은혜가 충만했습니다. 날마다 그렇게 기도하고 공부하니 영혼이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사막이 오아시스로 변하는 것 같았습니다.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듯이 심령에 은혜가 넘쳤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영어로 공부하고 과제물을 제출하는 것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의 말씀입니다. 가장 큰 복은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는 복입니다. 가장 큰 불행은 하나님께서 떠나셔서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고통이 얼마나 컸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다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우리 대신 하나님으로부터 버림 받으셨습니다. 그 순간이 가장 고통스럽고 가장 불행한 순간입니다.
저와 여러분 같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절대 버림받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해주십니다. 그러므로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일평생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복을 받기 원하십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위한 소원과 꿈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결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언제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축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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