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참으로 두려워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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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14 21:32 조회3,352회 댓글0건본문
우리가 참으로 두려워 할 것들
우리가 참으로 두려워할 것들
2005년 11월 25일(금요철야)
본문 / 여호수아 1:5~9
이 세상에서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상태로 사는 것은 큰 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육신은 건강하지만, 마음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 참 많습니다. 아무리 육신이 건강해도 마음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들은 불행해질 수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 보면, 육신은 건강하지 못해도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건강하다는 것은 얼마나 귀한 축복인지 모릅니다.
건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마음이 평안합니다. 평안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은 얼마나 귀한 복인지 모릅니다. 환난, 시험, 고난, 질병, 사고가 많아 골치 아픈 세상에 살면서도 마음이 편한 사람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실 때가 가까울수록 세상에는 환난이 심하고 어려움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도 조금도 흐트러지지 않고, 굳센 믿음을 가지고 언제나 마음의 평강을 누리면서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런데 더욱 건강한 마음은 담대한 마음입니다. 두려움이 없는 마음입니다. 조금도 두려움이 없습니다.
디모데후서 1장 7절에 보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두려워하는 마음을 주시지 않습니다.
두려워하는 마음은 사탄이 주는 것입니다. 깜깜한 밤에 산 속을 걷거나, 골목길에 있을 때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사탄이 두려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절대 두려워하지 마시고 오히려 담대하게 대적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에 두려움이 생겨도, 믿음으로 말하면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나는 죽음도 두렵지 않다”라고 외치십시오.
요한일서 4장 18절에 보면,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관계에서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임금 앞에서 신하들은 떨어도, 임금이 사랑하는 아들, 아버지를 사랑하는 아들의 사랑 안에 있으면 절대 두렵지 않습니다. 사랑 안에는 절대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요한일서 4장 16~17절에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알고 믿으십니까? 내가 사랑 안에 거할 수도 있고, 미움 가운데 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됩니다. 사랑 안에 거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속으로 들어간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심판 날에 벌벌 떨지만, 심판과 상관없는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모든 죄를 사함 받았고 해방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심판 날이 다가와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실수하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의 장자를 죽이는 심판을 하실 때에도 하나님의 백성들 중에는 한 사람도 죽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구원 받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라면 하나님의 심판 때에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을 보십시오. 우리가 보기에는 부족해보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를 옮겨놓으시고 소돔 고모라를 심판하셨습니다.
소알 성으로 피난 가겠다고 했을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롯을 위해 소알 성을 심판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소알 성 사람들은 롯으로 인해서 수지맞은 것입니다.
그것을 보면 내가 부산에 있어서 부산이 수지맞습니다. 여러분이 한국에 있어서 한국이 복 받습니다. 저주 받을 사람들이 많아 쓰러질 것 같아도, 다시 일어나는 것은 여러분의 덕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은 심판 날에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산 믿음은 말씀대로 살고 행함이 있는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한 마디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산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심판 날에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두려움이 있는 사람은
1. 믿음이 부족하거나 믿음이 불확실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무슨 문제이든지 누구 앞에서든지 두려움을 가지지 마십시오.
2. 말씀대로 살지 않는 사람입니다.
두려움이 있는 사람은 뭔가 잘못된 것입니다.
3. 사랑 안에 살지 않습니다.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랑 안에 온전히 거하지 못하기 때문에 두려운 것입니다.
마음에 두려움이 있으면, 마음이 편하지 못합니다. 범죄자는 언제 들통 날지 몰라 마음이 늘 불안합니다.
마음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은 무슨 일을 해도 실패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면 온전할 수 없습니다.
두려움을 가지고 연주해보십시오. 실수를 많이 합니다. 시험을 칠 때에도 두려움이 있으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고, 머리가 굳어버립니다. 평소에 알던 것도 쉽게 생각나지 않습니다.
두려움이 사람을 묶고 굳게 합니다. 마음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실수하고 실패합니다. 그래서 손해가 많습니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의 소문을 듣고 너무 두려워한 나머지 정신을 잃어버리고, 간담이 녹은 가나안 사람들은 얼마나 두려워했겠습니까! 이것은 전쟁하나마나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려움은 저주입니다.
하나님께서 패망하게 하고 멸망하게 할 때, 마음에 두려움이 생깁니다. 그러나 우리는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서는 안 됩니다.
마음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은 큰 일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본문 여호수아 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강하고 담대하라”고 반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육안으로 보면, 가나안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열 명의 정탐꾼이 보고했을 때, 가나안에는 성과 훈련된 군사와 무기가 있고, 백성도 이스라엘 백성보다 더 많았습니다.
반면 이스라엘은 훈련되지 않았고, 무기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싸움이 되겠습니까. 육안으로 보면, 두려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담대한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어떤 믿음이 필요합니까?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고 크시고, 하나님과 싸워 이길 자가 없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절대주권은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기고 지는 것, 죽고 사는 것, 흥하고 망하는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이 없으면, 담대한 믿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압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심을 알고, 결과를 압니다.
크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이길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담대합니다. 그래서 수많은 적 앞에서도 마음이 평안하고 담대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 한 분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사람과 세상, 무기, 환난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하나님 한 분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하나님 한 분 외에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여호수아 1장 7~9절에 보면,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걱정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책임지시기 때문입니다.
신명기 28장 1~12절에 보면,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울 왕이 처음에는 잘 나가다가 나중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하나님을 저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았고, 악신이 그에게 찾아옵니다. 그래서 가정이 망했습니다. 나중에는 처참하게 자살합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저버리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쳐서는 안 됩니다.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더해서 자신들이 철저하게 사는 것처럼 행동했습니다. 사두개인들은 영과 내세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말씀에서 그 부분을 뺐습니다. 이것 모두 잘못 사는 것입니다.
호세아 4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도 잊고 하나님도 잊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무척 타락했습니다.
호세아 4장 1절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주민과 논쟁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호세아 4장 6~7절에 보면,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그들은 번성할수록 내게 범죄하니 내가 그들의 영화를 변하여 욕이 되게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모든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 하나님과 적이 됩니다.
전지전능하시고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내 편이 되어야 복을 받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등지면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저주를 받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모하고 하나님을 향하면, 앞 길이 항상 밝습니다. 길이 다 보이고, 걱정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등지면, 자기 자신의 그림자가 자기 앞에 있습니다. 그래서 걸려 넘어집니다. 실수합니다. 되는 것이 없습니다.
가장 불행한 사람은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입니다. 복음을 들어도 믿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복음이 믿어지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복음을 믿지 않으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 또한 불행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며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 역시 불행한 사람입니다. 이들의 결과는 분명합니다.
셋째, 증오심을 가지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실패하는 것, 사랑받지 못하고 미움 받는 것, 학대, 고난, 핍박을 받는 것도 불행이지만, 이것보다 더 큰 불행은 증오심이 가득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는 것이 얼마나 축복입니까. 그런데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면서도 고약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어렸을 때에 매도 많이 맞고 욕도 많이 들으며 자란 사람도 있지만, 사랑을 많이 받고, 은혜도 많이 받아 아름답게 자란 사람도 있습니다.
증오심에 가득한 것이 왜 저주인지 아십니까? 가인과 아벨 중, 가인은 하나님께서 자신과 자신의 제사는 받지 않으시고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신 것을 보고 아벨을 미워했습니다. 그리고 아벨을 쳐죽였습니다.
그래서 가인과 그의 자손은 저주받은 족속이 되었습니다. 어떤 고난과 억울함, 답답함이 있어도 증오심을 가지지 마십시오. 그것 자체가 얼마나 불행한 인간이 되게 하는지 모릅니다.
사울 왕은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삼상 18:7)”라는 말을 듣고 다윗을 시기했습니다. 충성스러운 신하요 사위인 다윗을 미워하고 죽이려고 하다가 결국 자신이 죽었습니다.
증오심에 사로잡히면 악신이 들어갑니다. 절대로 남을 미워하는 증오심을 가지지 마십시오. 이것은 망하는 저주입니다.
넷째, 만족을 모르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가난한 것을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난한데도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정말 불행한 사람은 아무리 많이 가져도 만족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감사가 없고 기쁨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항상 원망하고 불평하며 삽니다. 아무리 풍성해도 비참하게 삽니다.
다섯째, 깨닫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어리석어서 죄 가운데 살고 망할 길로 갈 때도 있습니다. 이것도 불행한 것이지만, 이것보다 더 불행한 것은 망하고 죽는 길로 가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책망을 듣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것, 깨닫고 회개하면 사는 길인데도 깨닫지 못하고 회개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멸망합니다.
어떤 환난, 시험, 고난이 와도 두려움이 없는 강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건강한 믿음의 사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무엇도 그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한 마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리더, 지도자가 되고, 이 나라를 이끄는 인물이 되려면, 두려움이 없고 담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온전히 사랑하며, 심판 날에도 두려움이 없이 담대하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 모든 복을 받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두려움 없이 강하고 담대하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고, 두려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섭섭해도 손해를 보고 억울해도 증오심을 가지지 마십시오. 오히려 사랑하고 축복하는 기도를 하십시오. 그것은 다 나에게 돌아옵니다.
너무 너무 미운 짓을 하는 사람을 보며 악담이 나오려고 할 때 오히려 그를 축복하십시오.
항상 만족할 줄 알고 감사하고 기뻐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걱정거리가 많고, 아픔도 있지만, 걱정하고 아파한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더 울적해지고 병이 생기고 손해 봅니다.
시간은 어떻게 보내든 하루하루 지나갑니다.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중요합니다. 어떻게 보내도 24시간이 지나갑니다.
걱정이 많아도 하나님께 맡기고 기뻐하고 감사하면, 시간을 잘 보내서 수지맞습니다. 내일 염려는 내일 하고, 오늘은 오늘에 족한 것입니다.
이래도 저래도 지나가는 하루,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고 웃으며 사는 것 자체가 어려움을 이기게 합니다. 그리고 아픔이 있을 때에 아픈 것만 생각하면 그 속에 빠집니다. 아픔이 신경 전체, 뼈 속까지 아프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른 것을 하다 보면, 아픈 것을 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프고 괴롭고 근심되는 것을 붙잡고 살지 말고, 감사할 것, 잘된 것, 좋은 것을 발견하며 살아야 합니다.
자신에게 실망스러운 것이 많지만, 그런 것은 잊 자랑스럽고 희망이 되고 좋은 것을 감사하고, 그것으로 인해 기뻐하고 만족하며 살면, 어두운 부분은 잊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항상 깨닫는 마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깨닫지 못해 손해를 보고 행복하지 못하고 만족을 모르고 기쁨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고 철없는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성령께서 내 안에 지혜를 주셔서 항상 깨닫고 살면, 시간과 돈, 내 몸을 값지게 쓸 수 있습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심령이 은혜를 받아 평안하고 만족하며 사는 것이 정말 지혜롭게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하늘의 복과 땅의 복을 넘치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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