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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30장

축복 받는 줄에 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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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04 22:19 조회5,4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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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받는 줄에 서려면

 

축복 받는 줄에 서려면

2005년 06월 17일(금요철야)

본문 / 신명기 30:15-20)

 

인생은 길 가는 나그네입니다. 우리는 어딘가를 향해 계속 갑니다. 인생이 끝나는 날까지 계속 길을 갑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을 연구하면, 그 사람들이 평생 어떤 길을 걸어갔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을 보면 자신이 가는 길의 결국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마 19:30)”는 말씀을 좋아합니다.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마라톤 경주를 하고 있습니다.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끈질기게 달려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남들보다 잘 됐다고 교만하지 마십시오. 불행한 과거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오늘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 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난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란 쉽게 말해서 너무 가난해서 배고픈 마음을 가진 사람을 말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먹어도 계속 먹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모하는 영혼에게 좋은 것을 주십니다(시 107:9).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모하는 만큼 은혜 받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보며 어떻게 은혜 받으며 살 것인가 고민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7장 13~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7:13-14)

세상 사람들이 가는 길로 가는 것은 편합니다. 그러나 그 길이 생명 길인지 죽음의 길인지 잘 살펴보십시오.

 

우리가 축복 받는 길로 가려면,

첫째, 축복의 길을 가로막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해결해야 합니다.

예레미야 5장 25절에 보면,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에게 오는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선, 축복 받는 것을 가로막는 것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것은 죄와 허물입니다. 죄와 허물은 받을 복을 막고, 영적으로 죽게 만듭니다.

 

에베소서 2장 1~3절에 보면,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엡 2:2)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면 안 됩니다.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면 타락하게 되어 있습니다. 육체의 욕심을 조절할 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마음에 좋은 생각만 가지는 것이 아니라 좋지 않은 생각도 많이 가집니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대로 하면 타락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을 성령으로 말씀으로 잘 지켜야 합니다. 죄와 허물은 진노를 받게 만듭니다. 우리의 죄와 허물을 발견해서 철저히 청소하십시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끝까지 붙들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5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불변합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붙들어야 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말씀을 의심하지 마십시오. 상황이 아무리 급하고 위험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꼭 붙드십시오.

 

사무엘상 10장 8절에 보면, “너는 나보다 앞서 길갈로 내려가라 내가 네게로 내려가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리니 내가 네게 가서 네가 행할 것을 가르칠 때까지 칠 일 동안 기다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무엘은 사울 왕에게 1주일을 기다리고 말했습니다.

사무엘상 13장 8~15절에 보면, “사울이 사무엘이 정한 기한대로 이레 동안을 기다렸으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사울이 이르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 번제 드리기를 마치자 사무엘이 온지라 사울이 나가 맞으며 문안하매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행하신 것이 무엇이냐 사울이 이르되 백성은 내게서 흩어지고 당신은 정한 날 안에 오지 아니하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 모였음을 내가 보았으므로 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은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구하지 못하였다 하고 부득이 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라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영히 세우셨을 것이거늘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령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를 삼으셨느니라 하고 사무엘이 일어나 길갈에서 떠나 베냐민 기브아로 올라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삼상 13:8-15)

사울 왕은 7일을 완전히 기다리지 못했습니다. 상황이 급해지고 블레셋 사람들이 모이는 것 같으니 사무엘이 오지 않는다고 단정 짓고 스스로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저울질하십니다. 상황이 악화되는 것 같은 경우에도 말씀을 그대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이 험악해지고 불안해져서 우리 자신이 흔들리기 쉽습니다. 말씀을 믿기보다는 내 수단을 동원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사울 왕 같이 됩니다. 아무리 안 되는 것같이 보여도 끝까지 말씀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열왕기상 13장 2~10절에 보면, “하나님의 사람이 제단을 향하여 여호와의 말씀으로 외쳐 이르되 제단아 제단아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다윗의 집에 요시야라 이름하는 아들을 낳으리니 그가 네 위에 분향하는 산당 제사장을 네 위에서 제물로 바칠 것이요 또 사람의 뼈를 네 위에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고 그 날에 그가 징조를 들어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징조라 제단이 갈라지며 그 위에 있는 재가 쏟아지리라 하매 여로보암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벧엘에 있는 제단을 향하여 외쳐 말함을 들을 때에 제단에서 손을 펴며 그를 잡으라 하더라 그를 향하여 편 손이 말라 다시 거두지 못하며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의 말씀으로 보인 징조대로 단이 갈라지며 재가 제단에서 쏟아진지라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말하여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나를 위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여 내 손이 다시 성하게 기도하라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니 왕의 손이 다시 성하도록 전과 같이 되니라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집에 가서 쉬라 내가 네게 예물을 주리라 하나님의 사람이 왕께 대답하되 왕께서 왕의 집 절반을 내게 준다 할지라도 나는 왕과 함께 들어가지도 아니하고 이 곳에서는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리니 이는 곧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떡도 먹지 말며 물도 마시지 말고 왔던 길로 되돌아가지 말라 하셨음이니이다 하고 이에 다른 길로 가고 자기가 벧엘에 오던 길로 되돌아가지도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열왕기상 13장 11~18절에 보면, “벧엘에 한 늙은 선지자가 살더니 그의 아들들이 와서 이 날에 하나님의 사람이 벧엘에서 행한 모든 일을 그에게 말하고 또 그가 왕에게 드린 말씀도 그들이 그들의 아버지에게 말한지라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이르되 그가 어느 길로 가더냐 하니 그의 아들들이 유다에서부터 온 하나님의 사람의 간 길을 보았음이라 그가 그 아들들에게 이르되 나를 위하여 나귀에 안장을 지우라 그들이 나귀에 안장을 지우니 그가 타고 하나님의 사람을 뒤따라가서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은 것을 보고 이르되 그대가 유다에서 온 하나님의 사람이냐 대답하되 그러하다 그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집으로 가서 떡을 먹으라 대답하되 나는 그대와 함께 돌아가지도 못하겠고 그대와 함께 들어가지도 못하겠으며 내가 이 곳에서 그대와 함께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이르시기를 네가 거기서 떡도 먹지 말고 물도 마시지 말며 또 네가 오던 길로 되돌아가지도 말라 하셨음이로다 그가 그 사람에게 이르되 나도 그대와 같은 선지자라 천사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내게 이르기를 그를 네 집으로 데리고 돌아가서 그에게 떡을 먹이고 물을 마시게 하라 하였느니라 하니 이는 그 사람을 속임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하든 속지 말고 말씀만 따라가야 합니다. 성경은 진리입니다. 무슨 역사가 있다고 해도 진리와 어긋나는 말을 하면 그것은 거짓입니다.

말세에 거짓선지자들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언제나 말씀을 붙잡고 순종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곧 생명길입니다.

 

셋째,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계획과 꿈을 가지고 결단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많이 기도하면, 축복과 은혜를 받는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덮어놓고 많은 시간 기도한다고 축복 받는 것은 아닙니다.

요한일서 3장 22절에 보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할 때, 무엇을 구하든지 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주기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므로 우리가 축복 받을 그릇이 준비되어있으면, 하나님께서는 그냥 부어주십니다.

 

축복 받을 그릇을 준비하는 방법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결단하고 살면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야곱이 축복에 대한 욕심이 많았지만, 그 욕심만으로 축복을 받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서원하면서부터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야곱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창 28:20~22)”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이후, 하나님께서 야곱과 함께하셨고, 그의 일생을 보면 마지막에 큰 축복 받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넷째,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작은 것부터 실천해야 합니다.

계획을 세웠다고 다 실천할 수는 없지만,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는 행동해야 합니다. 실천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를 보여주십니다.

 

다섯째, 시험을 이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크게 축복하시려고 하실 때, 그는 애굽의 노예로 팔려서 고생하지만 그는 결국 만사형통하게 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복을 주시기 전에 먼저 시험을 겪게 하십니다.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 누명을 쓰고 감옥에서 고생한 것 등 시험을 잘 통과해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유혹하는 시험에서 넘어집니다. 유혹은 이기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은혜를 받으려고 애를 쓰는데 가끔 가다 넘어가는 분이 있는 것입니다.

요셉의 시험이 얼마나 큰 것입니까! 그 때 요셉이 넘어졌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은 시험을 잘 넘어갔습니다.

 

젊은 사람들 중에 그런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그런 시험, 유혹이 오면 그것이 나를 축복 받지 못하게 하는 마귀라는 것을 깨닫고 대적하시기 바랍니다.

힘들면 철야기도를 해서라도 고비를 잘 넘겨야 합니다. 그러면 기어코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움켜쥘 수 있습니다.

 

어느 청년이 인물도 좋고 교회 봉사도 잘 했습니다. 그래서 좋은 장로님, 권사님 집에서 딸을 두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남자일수록 여자들이 많이 붙습니다. 그래서 사건이 생기고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된 것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 가난했지만, 소신이 있었습니다. 모든 부분에 있어서 성실하게 살면 결국 잘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최선을 다해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면 남보다 조금이라도 더 낫게 됩니다. 그것이 생명이고 축복의 길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제가 고생을 많이 했던 신학생이었을 때 제가 사는 곳의 골목에 작은 방을 얻어서 살았습니다. 그런 작은 곳에 사니 소문이 많이 났습니다.

동네 분들이 제가 어떤 사람인지 다 알아서 별별 사람들이 다 찾아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목사가 될 생각하지 않았다면, 돈 많은 곳으로 빠질 길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한 번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제 목회의 길을 끌고 가셨습니다.

 

여섯째,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절대 원망하지 마십시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날마다 기뻐하고 찬양했으면, 그들은 아마 짧은 시간에 가나안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늘 지키시고 좋은 것을 주심에도 그들은 밤낮 원망 불평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삶에 짜증나는 부분만 생각하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과 은혜를 생각하며 항상 감사하고 찬양하십시오.

 

일곱째, 항상 믿음의 말을 해야 합니다.

민수기 14장의 여호수아와 갈렙 같이 말하십시오. 민수기 14장 28절에 보면,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가장 좋은 말만 골라서 하십시오. 언제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잘 된다고 말하십시오.

 

여덟째, 항상 나누어주면서 살아야 합니다.

잠언 11장 24~25절에 보면,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 11:24-25)

누가복음 6장 3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홉째, 언제나 축복만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아무리 저주받을 인간이라도 저주하지 마십시오. 저주는 하나님께 맡기고, 축복만 하십시오. 시편 109편 17~18절에 보면, “그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고 축복하기를 기뻐하지 아니하더니 복이 그를 멀리 떠났으며 또 저주하기를 옷 입듯 하더니 저주가 물 같이 그의 몸 속으로 들어가며 기름 같이 그의 뼈 속으로 들어갔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얼마나 축복하며 살았는지 생각해보십시오. 상황이 어떠하든 어떤 악독한 인간이라도 저주하지 마십시오.

 

누가복음 6장 27~2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러나 너희 듣는 자에게 내가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중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로마서 12장 14절에 보면,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열째, 주님과 복음을 위해 투자하며 살아야 합니다.

마가복음 10장 29~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이든지 아끼지 않고 포기하는 삶을 살면, 백 배의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제일 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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