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과 꿀이 흐르는 땅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25 17:18 조회3,451회 댓글0건본문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2008년 02월 29일(금요철야)
본문 / 신명기 11:8~12
우리나라에는 남북 이산가족이 천만 명 정도 됩니다. 피난 올 때에 모든 가족이 오지 못해 가족이나 친척이 북에 남아 서로 만나지 못하고 삽니다.
이산가족들 중에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장수할까 생각해보면, 사랑하는 가족을 만나려는 희망 때문인 것 같습니다. 가족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기다리며 살다가보니까 나이가 백 세 가까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왜 자살합니까. 희망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중에 공부도 잘하고 전교에서 1, 2등 하던 학생이 대학입시를 잘못 쳤다고 자살합니다. 그것은 아주 어리석은 것입니다. 대학교에 1, 2년 늦게 가는 것은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저도 대학교에 늦게 입학했습니다. 6ㆍ25 한국전쟁을 거치고 어렵게 살다 보면, 부모가 보내주지 않아서 학교에 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늦어도 다시 시작하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제가 학교에 늦게 간 것이 오히려 감사합니다. 만약 제대로 공부했더라면, 좋은 학교에 갈 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동기들보다 나이가 많다 보니 선생님께서 심부름도 시키셨고, 선생님께서 자리를 비우실 때에는 제가 대신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니 공부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한 번 실패했다고 해서 자살하는 것은 바보 같은 행동입니다.
어떤 사람은 학생 시절에 너무 힘들어서 공부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결혼한 후에 직장생활하면서 뒤늦게 공부하여 박사까지 되어 대학교수가 된 분이 있습니다.
조금 늦어도 괜찮습니다. 절망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남아있습니다. 무슨 일이든 마찬가지입니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있습니다.
그런데 자포자기하는 것은 자살하는 것과 같습니다. 살아있다는 것은 기회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살아있는 한, 기회는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난을 많이 당했습니다. 애굽에서 4백 년 동안 종살이를 했습니다. 그들은 직접 벽돌을 만들었고, 그것으로 큰 성을 쌓는 등 일을 많이 했습니다.
대도시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고생하면서도 절대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주신 소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하시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히 13:5)”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많이 체험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확신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돌이켜보면, 하나님께서는 구체적으로 저와 함께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체적으로 함께하신 것을 생각하면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소망을 가지십시오. 어려움을 당할 때, 고난이 왔을 때, 위기의 때에는 소망을 가지십시오.
둘째,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소망을 가지고 참고 견딘 것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셋째,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릴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떠나면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립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지옥에서 멸망하지만, 우리에게는 천국과 구원, 영생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소망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소망을 주신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시고 신실하시고 완전하십니다. 그러므로 이 소망을 가진 사람들은 절대로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가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셨습니다.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시원하게 해주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셔서 길을 밝혀주시고 따뜻하게 해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땅, 나라가 없는 민족이었기 때문에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대한 기대가 컸을 것입니다. 그런 민족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신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이었겠습니까.
그런데 과연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었습니까? 열 명의 정탐꾼의 눈에는 그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니었습니다.
민수기 13장 28~29절에 보면, “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주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주하고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민수기 13장 32~33절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12명의 정탐꾼 중 10명이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들이 본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니라 죽음의 땅이며 들어가도 다 죽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을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밤새도록 통곡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민 14:2~4)”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하신 땅은 비어있는 땅이 아니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도 아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 종족이 살고 있었습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면, 그들은 이스라엘보다 더 강하고 앞서며 잘사는 민족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땅을 차지하려면,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치르고 이겨야 했습니다. 그래서 열 명의 정탐꾼은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거짓말하셨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닌데, 하나님께서는 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첫째, 땅은 사람에 의해 변합니다.
성경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땅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위해 만들어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람이 축복받을 사람이 되면, 그 사람이 사는 땅도 축복의 땅이 됩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 앞에 저주받을 인간이 되면, 그 사람이 사는 땅도 저주를 받습니다.
가게의 터, 위치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모든 사람이 안 된다고 하는 곳에서도 축복을 받습니다.
복을 받을 사람은 어디를 가든 복이 따라옵니다. 그 사람으로 인해 땅과 하늘이 복을 받고, 모든 복이 따라옵니다. 이 원리를 기억하십시오.
그런데 사람이 저주받을 인간이면,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지 저주를 받습니다. 신명기 28장 23~24절에 보면, “네 머리 위의 하늘은 놋이 되고 네 아래의 땅은 철이 될 것이며 여호와께서 비 대신에 티끌과 모래를 네 땅에 내리시리니 그것들이 하늘에서 네 위에 내려 마침내 너를 멸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때를 따라 비가 내리면 땅이 좋아집니다. 그런데 비가 내리지 않고 햇빛이 뜨거우면, 그 지역은 사막같이 됩니다. 아프리카는 많은 땅이 사막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먼지바람이 몰려와 도시를 덮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죄는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러므로 죄를 경홀히 가볍게 여기지 마십시오. 죄는 저주를 가져옵니다. 죄로 인해 흉년이 옵니다. 실패합니다. 형통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죄 가운데 살면 몽둥이로 때리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십니다(삼하 7:14).
솔로몬이 타락하여 우상 숭배했을 때, 반역자들이 일어나고 대적들이 일어났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저버리고 사신우상을 섬겼을 때, 하나님께서는 앗수르라는 몽둥이를 사용하셔서 북이스라엘을 멸망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벨론을 이용하여 남유다를 멸망하게 하셨습니다.
죄는 저주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저주를 받으면, 땅도 저주를 받습니다. 소돔 고모라는 원래 에덴동산과 같은 곳이었습니다(창 13:10).
그러나 그곳에 사는 인간들이 죄를 많이 범하여 저주받을 인간이 되자 유황불 심판이 임해서 그곳은 사해가 되었습니다. 인간에 의해 땅이 바뀌었습니다.
지금은 공산주의가 망했지만, 그들의 사회는 저주를 받았습니다. 북한은 비참합니다. 남한에는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많지만, 북한 사람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저버리면, 되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인간은 인간이 아닙니다.
북한에서는 인격, 양심을 무시합니다. 사람을 짐승같이 취급합니다. 이들의 죄가 얼마나 큰지, 저주를 초래했습니다. 그래서 땅이 저주받아 농사가 되지 않습니다. 기후도 이상해집니다.
사람이 바르게 되어야 땅도 사업도 가정도 축복을 받습니다. 사람이 잘못되면 모든 것이 잘못됩니다.
이사야 43장 19~21절에 보면,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는 못하실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시면 다 바뀝니다. 그러므로 축복을 받으려면, 사람이 달라져야 합니다. 불순종한 사람이 순종하는 사람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믿지 않던 사람이 잘 믿는 사람으로 달라져야 합니다.
신명기 28장 1~14절에 보면,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본문 신명기 11장 8-12절에 보면,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할 것이요 너희가 건너가 차지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할 것이며 또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네가 들어가 차지하려 하는 땅은 네가 나온 애굽 땅과 같지 아니하니 거기에서는 너희가 파종한 후에 발로 물 대기를 채소밭에 댐과 같이 하였거니와 너희가 건너가서 차지할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이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믿음으로 사느냐 말씀대로 사느냐에 따라 축복의 땅이 되기도 하고 저주의 땅이 되기도 했습니다. 백성들이 타락했을 때, 나라는 황폐해졌습니다. 죽지 않은 사람은 모두 포로가 되었습니다.
인간은 전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했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습니다(롬 3:10). 인간에게는 더 이상 기대할 것도 없고 소망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인간들은 잘 살면 잘 살아서 타락하고, 못 살면 못 살아서 타락합니다. 인간에게는 타락의 근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시고, 십자가를 지게 하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보내주셔서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죄와 싸워 이겨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자녀가 되게 해주셨습니다.
아무리 타락한 사람이라도 예수님을 믿고 변화되면, 땅도 가정도 사업도 변합니다. 중요한 것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이 땅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야 합니다. 죄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만 우리의 죄를 속량하실 수 있습니다.
성령 충만해서 새 사람이 되어야 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환경이 달라지고 세상이 달라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오셨습니까? 이제부터 다시 시작하십시오. 성령 충만한 가운데 시작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주변 환경이 변화될 것입니다.
창세기 26장에 보면, 흉년든 해에 이삭이 기도하여 응답받았습니다. 흉년이 들었지만, 그랄 지방에서 거주했을 때,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거부가 되었습니다.
사람을 탓하거나, 환경을 탓하지 마십시오. 내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사람이 되느냐가 중요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