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책임을 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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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5-07 09:49 조회4,267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책임을 지신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이 책임을 지신다
2021년 03월 07일(주일예배)
본문 / 신명기 7:6~11
본문은 모세가 하나님께서 택하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설교한 것입니다. 본문 신명기 7장 6절에 보면,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리켜 하나님의 성민,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믿음으로 구원 받은 성도들에게도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구별하신 성민입니다.
이사야 41장 10~11절에 보면,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사야 43장 1절에 보면,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보다 더 큰 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보다 더 큰 은혜가 어디 있겠습니까. 이것은 큰 축복입니다.
본문 신명기 7장 7~8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오히려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또는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셔서 그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택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것을 지키시기 위해 그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택하셨습니다.
말라기 1장 2~3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폐하게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이리들에게 넘겼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에서와 야곱이 차이가 없는 듯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사랑하시고 에서는 미워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야곱은 얼마나 행복했겠습니까.
어디를 가든지 사랑 받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이요 행복한 사람입니다. 집에서도 사랑 받고, 직장에서도 사랑 받고, 교회에서도 사랑 받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저는 여러분을 보면 매우 사랑스럽습니다. 설교하다가도 여러분을 안아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저를 사랑해주시니 저는 아주 행복합니다.
저처럼 행복하게 목회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저처럼 행복하게 목회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저는 하나님의 사랑을 매 순간 체험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할 때에 느끼는 행복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아가페(αγάπη) 사랑입니다. 아가페 사랑은 무조건적입니다. 선행(先行)적입니다. 먼저 사랑하는 것입니다. 일방적입니다. 아가페 사랑은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요한일서 4장 10~11절에 보면,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하나님과 원수 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무조건 사랑하셨습니다. 이것이 아가페 사랑입니다.
이 세상을 행복하게 하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무조건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는 사람들을 무조건 사랑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이 세상은 천국 같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추운 겨울, 길가에 할머니 한 분이 차 옆에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무심하게 지나쳤습니다. 할머니는 1시간 동안 길에 서 있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추웠겠습니까.
그런데 오래된 차 한 대가 할머니 앞에 멈춰 섰습니다. 차를 운전하던 사람은 차에서 내려 할머니에게 다가갔습니다.
차에서 내린 사람은 할머니에게 “할머니, 날씨가 추우니 잠시 제 차 안에 계세요.”라고 말했습니다. 할머니는 그 남자의 차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남자는 할머니의 차를 살폈습니다. 타이어에 구멍이 난 것 외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남자는 차의 타이어를 교체해주었습니다.
할머니는 타이어를 교체해준 남자에게 얼마를 드리면 되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남자는 “저도 사람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시면, 그 사람을 도와주시면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할머니는 집으로 돌아가는 동안 기분이 좋았습니다. 한참을 가다가 배가 고파서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만삭의 임산부가 카페의 점원이었습니다. 점원은 할머니의 몸이 젖은 것을 보고 수건을 갖다주었습니다. 할머니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카페에서 간단히 식사한 후, 할머니는 식사비로 1백 불을 지불했습니다. 점원이 거스름돈을 가지러 간 사이에 할머니는 카페에서 나와 차를 타고 떠났습니다.
점원은 할머니가 앉았던 자리에서 빈 그릇을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그릇의 밑에도 1백 불이 놓여있었습니다. 점원은 할머니가 냅킨에 써놓은 글을 발견했습니다. 냅킨에는 “당신은 나에게 빚진 것이 하나도 없어요. 누군가가 나를 도왔고, 나 역시 그대로 당신을 도운 것뿐이에요. 만약 나에게 되갚고 싶다면, 사랑의 연결고리가 끊어지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쓰여있었습니다.
만삭의 점원은 출산할 때가 다가와 출산 비용을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2백 불이 생겼으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만삭의 점원은 퇴근한 후에 남편에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할머니의 차를 고쳐준 남자였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움직인다면 행복한 세상이 될 것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면, 무조건 도와주어야 합니다. 자신에게 갚으려고 하지 말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보면 그 사람에게 갚으라고 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게 한다면, 천국 같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무조건 베풀어야 합니다. 무조건 도와야 합니다. 이것이 아가페 사랑입니다.
베푼 대로 돌려받으려고 생각하면, 돌려받지 못할 경우는 섭섭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돌려받으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돌려받으려고 생각하는 것은 아가페 사랑이 아닙니다.
아가페 사랑은 무조건적 사랑입니다. 선행적 사랑입니다.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사랑을 베푸는 것이 아닙니다.
아가페 사랑은 희생적 사랑입니다. 희생하지 않는 사랑은 참된 사랑이 아닙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시간과 물질을 내어주어야 합니다.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아가페 사랑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멸망할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내어주셨습니다.
우리 대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우리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아가페 사랑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희생하신 것처럼, 우리는 한 사람이 구원받도록 우리의 것을 희생하며 한 사람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것이 아가페 사랑입니다. 이것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세상에서 부자로 살아도 예수님을 알지 못하면 죽은 후에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죽을 사람을 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수님을 믿게 하여 영생을 얻게 하는 것이 최고의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가페 사랑을 해야 합니다.
본문 신명기 7장 8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또는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맹세하시며 약속하셨습니다.
창세기 13장 14~17절에 보면,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창세기 22장 15~18절에 보면,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본문 신명기 7장 9절에 보면,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지키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을 지키시기 위해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을 택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아가페 사랑을 베푸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아가페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에게 천 대까지 하나님의 언약을 이행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계명대로 순종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신명기 28장 1~14절에 보면,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완전한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때로는 실수할 수 있습니다. 범죄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았던 다윗도 죄를 범했습니다.
열왕기상 15장 5절에 보면,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에게 인애를 베푸십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은 신명기 28장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복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어디를 가든지 복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으로 인해 자손이 복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은 전쟁에서 패하여 재산과 모든 것을 빼앗겼습니다. 창세기 14장 14~16절에 보면,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쫓아가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아브라함이 승리했습니다.
다윗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윗은 왕이 되기 전에 사울 왕에게 시달리는 중에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은혜를 받았습니다. 계시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고난 중에 거룩하게 살 수 있고, 은혜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크게 쓰시는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다윗은 왕이 된 후, 하나님께서 함께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셨습니다(삼하 8:6, 대상 18:6). 다윗은 한 번도 패하지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전쟁에서 이기면 그 나라의 땅을 차지했습니다. 그 나라의 사람은 모두 노예가 되었습니다. 다윗은 전쟁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전 세계를 다스렸습니다. 다윗은 신명기 28장에 기록되어있는 복을 받았습니다.
저와 여러분도 이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이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므로 범사에 형통했습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자 나라가 복을 받았습니다. 주변 나라에 사는 사람들까지 굶어죽지 않고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히브리서 13장 5절에 보면,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버리시지 않습니다. 떠나시지 않습니다.
저는 목회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하시는 것을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중요한 것을 결정해야 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잘못할 때에는 하나님께서 책망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행복하게 목회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십니다. 실수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을 책임지십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평생의 복이 될 줄 믿습니다.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복을 주시옵소서.
평생 하나님과 함께하고 잠시도 떠나지 않고 항상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서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시는 복을 받아 누리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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