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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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15 14:22 조회7,894회 댓글0건본문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2010년 07월 11일(주일예배)
본문 / 신명기 6:4~5
이 세상에는 수많은 민족이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축복받은 민족은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특별히 택하셔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특별히 그들에게 계명을 주셨습니다. 그 계명을 보면,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원하시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 비결을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기 위해 많이 노력했습니다. 신명기 6장 6~9절에 보면,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들에게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고, 언제든지 말씀을 강론하고 말씀대로 행하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 중 끝까지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아서 축복받은 사람은 매우 적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버리고 사신 우상을 섬기다가 매를 많이 맞았고, 고난을 당하다가 망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면 복을 받는다고 했는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도 않았습니다.
사신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이 잘 살고 강대한 나라를 이루는 것을 보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사신 우상을 섬겨도 잘 살 수 있으며 강대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이방 나라 사람들의 풍습을 따랐습니다.
구약성경 열왕기와 역대기를 보면, 이스라엘 나라의 왕들은 말할 것도 없고 유다 왕들까지도 하나님을 저버리고 사신 우상을 섬기다가 망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어리석게 하나님을 저버리고 사신 우상을 섬기는지 안타깝습니다. 그들은 왜 이렇게 어리석은 짓을 했을까요? 그들이 쉽게 넘어진 데에는 원인이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믿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데 어떻게 믿음으로 살겠습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잘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말씀을 반드시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모든 일은 완전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사람이라야 신자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한 사람은 신자가 될 수도 없고 신자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사람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신자와 불신자를 구별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사람인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있는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아예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둘째, 축복에만 관심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계명을 지키면 복 받을 것을 생각하며 복을 받기 위해 계명을 지켰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없고, 오직 축복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축복 받기 위해 계명을 지켰습니다. 축복 받기 위해 안식일을 지켰고, 축복 받기 위해 십일조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데, 그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신앙의 껍데기만 있고, 속은 텅 비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 16:7)”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가를 보십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없었습니다. 그들은 오직 축복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신앙이 이기적이고 기복적이 될 때 타락합니다.
신앙의 핵심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신앙이 살고 생명이 있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신앙이 죽고 생명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의 신앙은 형식만 남습니다. 껍데기만 남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때에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켜야 합니다.
신명기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계명을 주시며 계명대로 사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주실 복에 대해 자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신명기 5장 10절에 보면,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에서 ‘나를 사랑하고’를 놓치면 안 됩니다.
신명기 6장 5절에 보면,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명기 7장 9절에 보면,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는 ‘그를 사랑하고’가 중요합니다.
신명기 30장 15~16절에 보면,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는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를 놓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십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것을 놓쳤습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으면, 저절로 계명을 지키게 되어 있습니다. 자원해서, 기쁜 마음으로, 즐겁게, 목숨을 걸고 계명을 지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비극을 가져왔습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버리는 순간 신앙이 죽습니다.
예수님 당시 이스라엘 백성 중에 가장 경건하게 산다고 하는 대표적인 인물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외식주의자였고, 위선자들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그들에게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11장 4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들을 향해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의 십일조는 드리되 공의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은 버리는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인데, 그것을 버렸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5장 4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들에게 없다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아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그들을 알아준다 해도, 회칠한 무덤과 같다고 예수님께서 책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오직 사랑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 6:5)”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오직 ‘사랑’입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의 사람을 왜 기뻐하시는지 아십니까? 믿음의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믿음의 사람이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으면 믿음의 사람이 아닙니다.
로마서 14장 23절 하반절에 보면, “믿음을 따라 하지 아니하는 것은 다 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을 따라 행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없이 행하는 사람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 하는 것은 헛수고하는 것입니다.
예배드릴 때에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없이 예배드린다면, 그것은 하나님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그것을 하는 자세가 달라집니다. 헌금을 해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자세가 다릅니다. 교회에서 봉사를 많이 하는 것은 좋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없이 다른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다면 그것은 모두 헛수고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주일이 되면 성경책을 들고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분들이 좋아하는 성경 구절이 있습니다. 요한일서 4장 16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성경 구절을 매우 좋아합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을 좋아합니다.
로마서 5장 7~8절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이 말씀을 좋아합니다.
에베소서 2장 8~10절에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행위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받았습니다. 우리가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우리는 구원받았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부족하고 죄가 많이 있어도,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신앙이 죽은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교회도 생명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신앙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인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교회에는 가끔 나오지만, 세상에 나가면 세상 사람들과 어울려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세상의 빛이 되지 못하고, 맛 잃은 소금이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일만 되면 교회에 나아와 예배를 드리지만, 직분도 받으려고 생각하지 않고, 봉사하려는 마음도 없습니다. 그저 편하게 예수 믿다가 천국에 가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면서 믿음으로 산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했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만 살려고 했고, 목숨을 걸고 거룩을 지켰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해서 복음 전하는 일에 충성했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수많은 물질을 바쳤고, 목숨까지 바쳤습니다.
사도행전 20장 24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고 고백했습니다.
사도 바울의 마음속에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불타고 있었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일에 목숨을 바칠 각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중국의 어느 선교사님은 우리나라 최고의 의과대학을 졸업하시고 큰 병원의 원장님으로 일하셨습니다. 명예와 부를 가지고 있던 분이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을 알고 나니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불같이 일어나 주님을 위해 살겠다는 마음이 불타올랐습니다.
병원장을 그만두고 자신의 달란트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중국의 의료선교사로 헌신했습니다. 중국의 한센병 환자를 위해 병원을 세우는 등 열심히 의료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선교사님께 “선교사님, 한국의 안정된 직업과 명예를 포기하고 중국의 선교사로 가셨는데 힘들지 않으십니까?”라고 묻자 선교사님은 “저는 예수님을 알고 난 뒤 그분을 진심으로 사랑해서 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도 힘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한국에서 편안하게 원장으로 있을 때보다 훨씬 더 행복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수영로교회가 왜 이렇게 계속 부흥하는지 아십니까? 믿음의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른 교회에서 볼 수 없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성전을 지을 때, 헌금 작정을 하지 않아도 성전을 짓고도 남았습니다. 각자 자기의 믿음대로 자원해서 드리는 헌금으로 지었기 때문에 넘치고 남았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축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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