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응답되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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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22 12:57 조회3,236회 댓글0건본문
반드시 응답되는 기도
반드시 응답되는 기도
2003년 10월 31일(금요철야)
본문/ 출애굽기 32:7~14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리 자녀를 사랑하는 것보다 저와 여러분을 더 많이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특권을 주셨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천국에 들어가는 특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 어떤 모습으로 죽어도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고, 무엇이든지 구할 수 있는 특권’을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셨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달라고 해서 이런 특권을 우리에게 주신 것이 아니라, 무조건 주셨습니다. 구하지도 않았는데,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해서 주셨습니다.
창세 전에 택함 받은 것은 우리가 기도해서 얻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택해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것 역시 우리가 기도해서 응답 받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죄인이었을 때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독생자를 보내셔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주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기도해서 응답 받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조건 주신 축복입니다.
우리가 믿음을 가지게 된 것도 하나님이 주신 축복입니다. 우리가 공부를 많이 하고 발버둥을 친다고 믿음을 가지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지, 내가 갖고 싶어서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택한 백성들은 하나님이 미리 정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을 위해서 독생자를 보내주셔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게 하시고, 성령을 보내주셔서 예수님을 믿어지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내가 기도해서 가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나 풍성하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공기, 태양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외에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구하도록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기도해야 하나님 앞에 나가게 되고, 하나님과 교제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와 늘 교제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항상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만나게 하기 위해서 기도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에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으신 것은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그냥 주시지만, 그 외의 다른 것은 하나님 앞에 찾아오게 해서 교제가 항상 이루어지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작은 것들도 주셨다면, 아무도 하나님을 찾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기도함으로 응답 받는 것도 축복이지만, 더 큰 것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운데 얻는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며 교제하는 중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가운데 얻게 되는 특별한 축복은 하나님을 닮게 되는 축복입니다. 하나님과 교제를 많이 하고, 하나님께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이 내 뜻이 되는 놀라운 축복을 받게 됩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많은 것을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실 때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명령대로 순종하면 복 받으리라’는 약속이 따라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시기 위해 명령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신명기 10장 13절에 보면,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복을 위해 명령하셨습니다.
성경에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이 말씀 역시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깨닫고 항상 기도하는 사람은 많은 축복을 받고 기도 생활 자체가 기쁘고, 행복하게 됩니다.
성경에 보면 반드시 응답되는 기도가 어떤 기도인지 알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구하는 기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었습니다. 여자들의 귀걸이 등으로 송아지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내가 이 백성을 보니 목이 뻣뻣한 백성이로다 그런즉 내가 하는 대로 두라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진멸하고 너를 큰 나라가 되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출 32:9~10).
그 때 모세는 하나님께 “여호와여 어찌하여 그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에게 진노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애굽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가 자기의 백성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진멸하려는 악한 의도로 인도해 내었다고 말하게 하시려 하나이까 주의 맹렬한 노를 그치시고 뜻을 돌이키사 주의 백성에게 이 화를 내리지 마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출 32:11~12).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얼마나 크게 약속하셨습니까!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잃어버리고 부끄러운 하나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이스라엘 백성을 멸망시키지 말라고 기도했습니다. 이런 기도는 기도 자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누가복음 23장 40~43절에 보면,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매달리신 십자가의 우편에 있는 십자가에 매달린 강도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조롱했지만, 그 강도는 참으로 회개하는 모습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보여줍니다.
믿은 지 얼마 되지 않는 작은 믿음이지만, 강도는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엄청난 축복을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 돌릴까를 생각할 때 하나님께서 가만히 계시지 않으시고, 우리가 구하기도 전에 넘치는 축복을 우리에게 주실 줄 믿습니다.
둘째, 회개하는 기도입니다.
요엘 2장 12~14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엘 2장 18절에 보면,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범죄하여 악한 가운데 있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분노하시지만, 하나님께서는 자비하시므로 우리가 회개하면, 그런 사람을 견디지 못하십니다. 그리고 축복의 문을 활짝 여십니다.
요엘 2장 23~27절에 보면,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도 어려운 문제만 해결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 동안 하나님 앞에 바르게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하십시오. 회개하며 구하는 기도는 반드시 응답됩니다.
셋째, 순종하며 구하는 기도입니다.
신명기 28장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면 복을 받게 된다고 약속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순종하며 기도하면, 응답해주십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기도는 많이 하지만, 말씀대로 살지 않습니다. 불순종하면 저주받는데, 불순종하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응답 받을 수 있겠습니까.
잠언 28장 9절에 보면,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예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 사람의 기도는 가증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있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 15장 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주님 안에 거한다는 것은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넷째,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입니다.
요한일서 5장 14~15절에 보면,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는 사람은 믿음이 있는 사람이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사랑하시고 축복하십니다.
다섯째, 서원하면서 구하는 기도입니다.
창세기 28장 20~22절에 보면, 야곱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라고 서원하면서 기도했습니다.
야곱이 서원한 대로 했는지는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야곱과 함께하시고, 형통하게 하시고, 위험할 때에는 지켜주셨습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이렇게 살겠습니다.’라고 하며 나를 지켜달라는 서원기도를 하십시오. 그리고 반드시 지키십시오.
사사기 11장 30~31절에 보면, 입다는 “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넘겨 주시면 내가 암몬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물로 드리겠나이다”라고 서원기도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입다를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가 돌아올 때, 그의 딸이 제일 먼저 나와 그를 영접합니다. 그때 입다는 자신의 실수를 알았지만, 취소할 수 없는 서원기도였기에 서원한 대로 지켰습니다.
오늘날 성도들이 서원기도해서 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서원한 대로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레위기 22장 21절에 보면, “만일 누구든지 서원한 것을 갚으려 하든지 자의로 예물을 드리려 하여 소나 양으로 화목제물을 여호와께 드리는 자는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아무 흠이 없는 온전한 것으로 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민수기 30장 2절에 보면,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하였거나 결심하고 서약하였으면 깨뜨리지 말고 그가 입으로 말한 대로 다 이행할 것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명기 23장 21절에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 서원하거든 갚기를 더디하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반드시 그것을 네게 요구하시리니 더디면 그것이 네게 죄가 될 것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5편 4절에 보면,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전도서 5장 4절에 보면, “네가 하나님께 서원하였거든 갚기를 더디게 하지 말라 하나님은 우매한 자들을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서원한 것을 갚으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섯째, 합심기도는 반드시 응답됩니다.
죄인이라도 믿음이 약해도 성도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는 합심기도는 큰 역사를 일으킵니다. 하나님께서는 합심기도를 조금도 멸시하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철이 없어도 같이 기도하기 시작하십시오. 역사와 기적이 일어납니다.
일곱째, 물러서지 않는, 끈질긴 기도입니다.
누가복음 18장에 보면, 과부가 불의한 재판장에게 가서 자신의 원한을 갚아달라고 계속 졸랐습니다. 그래서 불의한 재판장은 귀찮아서 과부의 원한을 풀어주었습니다.
하물며 좋으신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녀들의 부르짖는 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시겠습니까! 속히 들어주십니다.
그런데 오늘날 성도들의 문제는 끝까지 기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렵고 답답한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목숨 걸고 끈질기게 기도하면 되는데, 조금 기도하다가 갑니다. 99%의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기도하면서 살아왔지만, 하나님 앞에 결심하고 기도하여 언제나 응답을 받았습니다. 응답 받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지 않으면 못 살겠다는 생각으로 끈질기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낙심하거나 중도에 포기하지 마십시오.
결론의 말씀을 드립니다. 때때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가난하게도 하시고, 곤고하게도 하십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것은 우리와 교제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를 만나고 싶으셔서, 우리의 기도하는 음성을 듣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배가 부르고 평안하면,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교제하고 싶어 하시는데, 우리는 조금 잘 되면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과 교제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실 때부터, 우리를 태초에 택하실 때부터 영원히 우리와 함께 살기로 작정하셨는데, 우리는 세상일에 바빠 세상일에만 관심을 두고, 하나님의 일에는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안 되게 하시고, 하나님을 찾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 나오게 하셔서 우리와 만나시고 교제하는 즐거움을 누리시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어렸을 때 맨 밑바닥까지 내려가게 하셨습니다. 의지할 곳도 없게 하시고,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내일의 희망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기도하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러자 은혜 받게 해주셔서 때로는 체험하고 말씀을 듣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교제하기를 원하셔서 저를 가난하게 하시고, 곤고하게 하셔서 하나님을 찾지 않으면 안 되도록 하셨습니다.
지금은 하나님과 만나는 것이 너무 좋아서 매일 2~3시간씩 기도합니다. 하나님과 사랑을 나누고 교제하는 시간이 제게 가장 행복한 시간이고, 복을 받는 시간입니다.
이제는 제가 무엇이 부족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좋아서 기도합니다. 그래서 저는 하여튼 형편이 될수록 기도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려고 합니다.
기도하다보면 영감이나 지혜, 말씀을 받습니다. 그저 앉아만 있어도 좋습니다. 얼마나 즐거운 시간인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위해 많은 것을 준비해놓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감당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언제나 준비하며 삽니다. 항상 ‘어떻게 하면 남에게 유익을 줄까’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의 이런 생각을 기뻐하시고, 제게 넘치게 부어주십니다. 여러분도 그런 축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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