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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15장

기복신앙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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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16 15:22 조회3,3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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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복신앙의 문제

 

기복신앙의 문제

2006년 09월 22일(금요철야)

본문 / 출애굽기 16:1~12

 

사람은 영혼과 육신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죽으면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육신을 떠나 천국이나 지옥으로 갑니다.

이 세상에서 삶은 길어야 백여 년으로 참 짧습니다. 그러나 천국이나 지옥의 삶은 영원합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잘 사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세상을 떠난 후입니다. 이 세상을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느냐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누리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에서 신앙생활을 잘 해야 합니다.

 

애굽에서 살다가 가나안으로 여행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복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기복신앙의 문제를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이기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이 아닌, 철없는 아이들처럼 자신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는 자기중심의 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애굽을 떠날 때, 많은 보화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홍해를 건널 때에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바다를 육지같이 건너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따라오던 애굽 군사들이 다 죽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했습니다.

 

본문에 보면, 애굽에서 나온 후 한 달과 15일 정도 지났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하나님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악담했습니다.

그들은 광야에서 굶어죽은 사람이 한 명도 없었음에도 굶어죽을 것처럼 믿음 없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런 사람은 당장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살기가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믿음 없는 사람처럼 미래를 부정적으로 보거나 부정적으로 말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이 애굽에서 얼마나 잘 먹고 잘 지냈는지 모르지만, 성경에 보면 애굽에서 하나님께서 그들의 탄식을 들으셨습니다.

 

출애굽기 2장 23~25절에 보면,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하나님이 그들의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의 언약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이스라엘 자손을 돌보셨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하나님께 감사하기는커녕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출애굽기 3장 7~10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애굽 왕 바로가 처음에는 산파를 통해 아들을 낳으면 죽이고 딸은 살리려고 했으나, 산파들이 믿음이 좋아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들을 낳으면 무조건 죽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완전히 없어질 위기에 처했을 때, 하나님께서 구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오히려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기복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은 내세보다 현세를 중요시 여깁니다. 또 영혼이 잘 되는 것보다 육신이 잘 되고 잘 사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얼마나 믿음이 좋으냐보다 돈이 많고 성공했나를 가치 있게 여깁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육신을 잘 되게 해주시면 축복이라 생각하고, 그렇지 않으면 원망하고 불평하는 것입니다.

 

이들의 기도는 아주 이기적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뜻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뜻대로 목적대로 이루어달라고 부르짖습니다. 한 마디로 젖먹이 신자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의 기도의 내용과 상관없이 다 이루어지는 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합니까?

 

건강한 것보다는 성령의 전인 내 몸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건강해서 바람피우는 것보다 비실비실한 것이 낫습니다.

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이 다 축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성공하지 않았더라면 차라리 더 나았을 텐데 성공해서 비참한 종말을 맞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사실은 기도응답이 되지 않아 더 큰 복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요셉이 노예로 끌려갈 때, 감옥에 갇힐 때 기도를 얼마나 많이 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들어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당장 응답되지 않아도, 나중에는 더 큰 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비밀을 깨달아야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중국에 어떤 사람이 아들과 둘이 사는데, 재산은 오직 말 한 마리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말이 도망갔습니다.

그들은 재산이 없어져서 걱정했는데, 도망간 말이 야생마를 끌고 왔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잘 됐다고 했지만, 노인은 그 말에 동조하지 않았습니다.

노인의 아들이 야생마를 길들이려고 말 위에 올라탔다가 떨어져 다리를 다쳤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안 됐다고 말했지만, 그 노인은 이에 동조하지 않았습니다.

그 후, 중국에 전쟁이 나서 젊은 청년은 다 전쟁터에 나갔지만, 다리를 다친 청년은 전쟁터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동네의 좋은 처녀와 결혼했습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창세 전에 택함 받고 십자가 공로로 구원받고 모든 죄를 사함 받고 성령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성령은 나약한 성령이 아닙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를 책임지십니다. 우리는 이렇게 축복을 보장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당장 축복이 없다고 낙심해서는 안 됩니다.

기독교인들 중에 부자가 되면 타락할 사람들 많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가난의 시련을 통해 믿음으로 살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 더 큰 복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노예 생활을 했습니다. 노예는 자유가 없습니다. 개인 소유도 다 주인의 것이지, 자신의 것은 없습니다. 노예는 말하는 가축과 같아서 재산목록입니다.

오늘 북한 동포는 김정일의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생존본능이 있고 자유만 주면 잘 살 수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는 북한동포를 위해 기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노예의 비참함은 생각하지 않고 고기를 먹지 못한다고 불평하고 애굽에서 고기와 떡을 먹을 때 죽는 게 나았다고 불평했습니다. 가나안의 비전은 생각하지 않아서 이들은 가나안에 한 명도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입니다. 청교도들은 신앙의 자유를 위해 자신의 땅을 버리고 미국으로 넘어가면서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신앙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합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자유입니다. 자유가 없으면 비참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사람을 간섭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만큼 존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광야를 40년 동안 헤매게 하신 이유는 그들로 하여금 믿음을 갖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하는 믿음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려면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똑바로 알고 신뢰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광야로 인도하십니다. 믿음이 없이는 가나안에서 하나님을 잘 섬기며 축복받을 나라로 세울 수 없습니다. 광야는 믿음의 학교입니다.

 

오늘의 믿음의 학교는 교회입니다. 우리가 교회로 잘 나와야 하는 이유는 교회는 믿음의 학교이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나와야 믿음이 자라기 시작합니다. 믿음의 학교에서 배워야 하는 것은 말씀과 기도입니다. 순종하고 사는 훈련, 기도생활을 해야 합니다.

 

본문 출애굽기 16장 12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 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6장 19~20절에 보면,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기하게 하루의 분량을 똑같이 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남긴 이유는 믿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광야생활은 믿음을 훈련하고 무장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신명기 8장 3절에 보면,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삽니다. 그러나 떡이 없어서 죽는 사람, 병들어 죽는 사람, 사고나 실수 등의 다른 이유로 죽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안전한 것은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살면 모든 복이 따라옵니다.

주기도문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마 6:11)”라고 기도하셨습니다. 날마다 그 날 먹을 일용할 양식을 달라고 기도하라고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구함에도 불구하고 쓰고도 남게 해주신다면, 없는 자에게 주면서 살라는 의미입니다. 내게 넘치게 하시는 이유는 선한 일을 하며 사는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의 훈련을 철저히 시키셨습니다. 창세기 2장 2~3절에 보면,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본문 출애굽기 16장 22~30절에 보면, “여섯째 날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지도자가 와서 모세에게 알리매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그들이 모세의 명령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모세가 이르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들에서 그것을 얻지 못하리라 엿새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일곱째 날은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 일곱째 날에 백성 중 어떤 사람들이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여섯째 날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일곱째 날에는 아무도 그의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그러므로 백성이 일곱째 날에 안식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8~11절에 보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출애굽기 31장 12~15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거룩한 날이 됨이니라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죽일지며 그 날에 일하는 자는 모두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어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누구든지 반드시 죽일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안식일에는 하나님 앞에 나가서 거룩을 회복합니다. 이것을 지키면 신앙을 지킵니다. 그러나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신앙을 잃어버립니다.

이사야 58장 13~14절에 보면,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안식일을 잘 지키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기복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의 큰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고, 자신의 문제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기복적인 신앙을 가지던 사람들은 가나안에 한 명도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기복적인 신앙은 우상숭배를 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해도 기복신앙을 가진 사람은 구원 얻는 믿음이 없습니다.

 

구원 얻는 믿음을 가진 사람은 회개합니다. 이기적이고 우상숭배 하는 것을 회개합니다. 그리고 구원 받는 믿음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교회를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합니다.

기복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은 편하게 봉사하지 않고 살려고 합니다. 형식적으로 예배 한번 드리는 것이 아니라 24시간 매일 하나님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교역자들에게 강의할 때, 강단에서 30분 설교하는 것보다 평소의 삶이 더 강력한 메시지가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설교를 듣고 성도들이 ‘나도 저 목사님같이 살아야지.’라고 생각할 만큼 삶이 은혜로운 사람들은 먼저 자신에게 은혜가 됩니다.

 

항상 복음을 믿고 십자가의 구속을 믿고 감사하고 철저히 회개하고 하나님과 교회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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