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해 놓으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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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10 08:53 조회5,628회 댓글0건본문
준비해놓으시는 하나님
준비해놓으시는 하나님
2011년 02월 04일(금요철야)
본문 / 창세기 22:6~14
우리의 육신이 건강해야 하는 것처럼, 우리의 신앙도 건강해야 합니다. 육신도 건강해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신앙이 건강해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 상태가 건강한지, 건강하지 못한지 아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는데, 그 중에 두 가지를 말씀드리면, 하나는 그 사람이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보물을 땅에 쌓아두고 사느냐, 하늘에 쌓아두고 사느냐를 보면, 그 사람의 신앙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6장 19~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보물을 땅에 쌓아두면서 살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보물을 땅에 쌓아두고 살면, 좀이 생기고, 동록이 생기고, 도둑이 구멍을 뚫는 것 같은 문제가 많이 생깁니다.
땅 위에 보물을 쌓아 두고 사는 사람들은 신앙이 병듭니다. 영적으로 피곤하고, 신앙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아주 고달픈 삶을 살게 됩니다. 병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 자신을 위해서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기에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고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하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0장 17~22절에 보면, 한 사람이 예수님께 찾아와서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라고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셨고, 그 사람은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나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라고 말씀하시니, 이 사람은 재물이 많은 까닭에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갔습니다.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라고 큰소리치며 왔다가 결국에는 자신의 보물을 포기하지 못해서 주님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얼마나 불행한 사람입니까.
스스로 하나님을 잘 섬기고 말씀대로 산다고 생각했는데. 그 사람의 가장 큰 약점은 그저 많은 재산으로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오늘날 예수 믿는다는 사람 중에 이런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모든 것을 포기할 각오로, 하늘에 보물을 쌓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누가복음 12장에 보면, 어리석은 부자 이야기가 나옵니다. 얼마나 농사가 잘되었는지, 곡식을 쌓아둘 곳이 없을 정도로 풍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큰 창고를 지어 거기에 곡식과 많은 재물을 쌓아두었습니다. 부자는 곡식과 재산이 많으니까 ‘이제 평생을 먹고 마시고 즐기면서 살면 되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리석은 부자는 자기밖에 생각할 줄 몰랐습니다. 그저 세상 사는 동안에 잘 먹고 즐기는 것에만 생각이 집중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세상의 축복을 매우 많이 받았지만, 그는 재물을 모을 때, 하나님의 성전을 짓겠다는 하나님을 위한 분명한 목적이 있었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재물을 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재물을 쌓았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성전을 짓기 위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바쳤습니다. 다윗은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고 간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하는 것도 좋지만, 보물을 어디에 쌓느냐가 중요합니다. ‘나를 위해서 이 땅에만 쌓고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다.’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 땅에서는 어떤 십자가를 지어도 좋으니까 주님만을 위해서 살고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고, 축복해주시는지 모릅니다. 그 영광은 영원합니다. 이 세상의 고난은 잠시뿐이고, 하늘나라에서의 영광은 영원합니다.
우리의 신앙 상태가 건강한지, 건강하지 못한지 알 수 있는 두 번째 방법은 의식주 문제로 걱정하면서 살고 있는지, 아니면 염려하지 않고 살고 있는지를 보면, 그 사람의 신앙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하루하루 살면서 의식주 문제 때문에 마음이 항상 눌리고 걱정되고, 한숨이 나오고, 고민되는 상태로 살고 있느냐, 아니면 비록 오늘 하루 먹고 나면, 먹을 음식이 없지만, 그래도 감사하고 찬양하며, 마음에 평강을 누리고 사느냐를 보면 그 사람의 신앙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분명히 아셔야 하는 것은 없어서 염려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데도 염려하고 고민하다가 자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굉장한 부자이고 남아 있는 것이 아주 많은데도 불구하고, 자기 나름대로 어렵다고 생각하고, 실패했다고 생각해서 괴로워하다가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의식주 문제, 먹고 사는 문제로 걱정하고 염려하며 사는 사람은 신앙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의 문제로는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염려한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르게 살지 못하는 것, 끊어버리지 못한 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고 사는 것을 염려해야 합니다. 믿음의 사람은 염려의 대상이 다릅니다.
마태복음 6장 30~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의식주 문제를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신앙 없는 사람들이나 그런 것을 염려하는 것이지,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의 자녀는 그런 것을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하나님, 우리에게 먹을 것이 있어야 하고, 입을 것이 있어야 하고, 마실 것이 있어야 하고, 살 집이 있어야 하는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다 준비해놓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준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준비해놓으셨기 때문에 의식주 문제를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의 염려는 오늘로 족합니다. 내일 걱정을 끌어다 하지 마십시오.
마태복음 7장 7~1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가 구하면 주신다고 말씀하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이미 준비해 놓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준비해놓은 것을 우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구하는 자에게 주신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이미 준비해놓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실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우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이해하시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변함없으십니다. 하나님은 이미 다 준비해놓고 계십니다. 또 우리를 위해서는 하나도 아까워하지 않는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실 때에도 얼마나 기쁘고 만족한 마음으로 하셨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준비해놓으신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실 때에도 매우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주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장 좋게 생각하는 것보다 더 좋으신 분이십니다. 은혜를 받으면 받을수록,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얼마나 좋으신 하나님이신지 알게 됩니다. 그래서 은혜를 받을수록 감격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준비해놓으신 모든 것을 어떤 사람에게 주시겠다고 말씀하셨는지 성경을 찾으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마태복음 6장 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해놓으신 것을 다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사람에게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예수님을 믿고 회개함으로 분명히 거듭난 사람들은 달라지는 것이 많습니다. 거듭나지 않았기 때문에 변화가 안 생기지, 거듭난 사람은 확실하게 변화가 일어나는데, 옆에서 봐도 알 수 있고, 본인 자신도 알 수 있습니다.
생각과 말을 비롯한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그 중에서도 특별히 가치관이 달라집니다. 거듭나기 전에는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거듭난 다음에는 하나님 나라에 최고의 가치를 두게 됩니다. 거듭나기 전에는 보물을 땅에 쌓아두며 살던 사람들이 거듭난 후에는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려고 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예수 믿는다고 하고, 수십 년간 교회생활을 한 집사, 장로, 권사도 그저 세상에서 성공하고 부자 되고 출세하는 것에만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자녀는 교회도 잘 가지도 않고, 거듭나지도 못하고, 구원의 확신도 없는데, 그런 것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어렸을 때 은혜 받아야 합니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어렵고 힘듭니다. 그런데 이런 거듭나지 못한 부모들은 자식들이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아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그저 세상에서 재산만 많으면 되고, 세상에서 출세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자식들은 그 삶이 엉망이 됩니다. 이혼하고 방탕하고 깨어진 삶을 살게 됩니다. 이런 일은 잘못된 부모의 가치관에서 비롯됩니다.
성령 충만한 예루살렘교회의 성도들을 보십시오. 성령 충만한 성도들은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열심히 기도하고, 나가서 전도하고, 자신의 재물을 가난한 사람을 위해 가져오며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서 나누어 주어서 가난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움켜쥐고, 자기만을 위해서 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와 성도와 하나님을 위해서 아낌없이 드리는, 아름다운 천국과 같은 공동체를 만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을 보십시오.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에 얼마나 많이 달라졌습니까. 사도 바울은 가말리엘 문하에서 최고 학문을 통달했기 때문에 총독과 왕들이 알아주는, 유명한 사람이었습니다. 그 시대에 손꼽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이런 세상의 부귀영화를 배설물과 같이 버리고, 오직 주님과 복음을 위해 살았습니다.
사도 바울의 최고 가치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이전과 가치관이 달라졌습니다. 사도 바울은 잠시 살다가 떠날 이 세상을 귀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에 충성하다가 간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사는 것을 목적으로 살지 않았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주님 만날 것을 생각하고, 모든 관심과 노력을 거기에 집중하고 살았습니다. 가치관이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므로 거듭난 사람들은 하나님의 의를 사모하고, 예수님을 믿으므로 의롭다 함을 받게 된 것에 대해서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삽니다. 율법으로는 의롭다 함을 받을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로마서 3장 10절에 보면,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율법을 다 지켜서 의롭다 함을 받을 사람은 이 세상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예수님이 떠맡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믿기만 하면 됩니다.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고, 구원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죄 많은 사람이지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의롭다고 인정해주시는 하나님의 의를 이 세상에서 사람의 노력으로 의롭게 사는 것과 구분해서 하나님의 의라고 합니다.
심판주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하시면 의로운 것입니다. 마귀가 송사할 수 없습니다. 심판 주이신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시면 누가 우리를 송사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의를 사모하고 항상 소중히 여기며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최고의 가치를 하나님 나라에 두고, 하나님의 의를 사모하며, 그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살아가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그 모든 것을 우리에게 더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다 책임져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준비해놓으신 모든 것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에게 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성읍에 가도 복 받고 들에 가도 복 받고 들어와도 복 받고 나가도 복 받고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습니다.
신명기 28장 1~14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살면 모든 복을 다 주시겠다고 약속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해놓으신 모든 것을 안심하고 부어줄 수 있는 사람은 부해지든지 가난해지든지 어떤 환경에 있든지 항상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사는 사람입니다.
창세기 12장 1~3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향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서 아직 아무도 알지 못하는, 하나님께서 지시하실 땅으로 가라는 명령을 지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내가 사는 집과 땅과 모든 것을 버리고, 어딘지도 모르는 곳으로 일단 떠나라는 명령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대로, 정처 없이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대로 가야 합니다.
이때 아브라함은 무조건 순종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했습니다. 창세기 12장 4절에 보면,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히브리서 11장 8절에 보면,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디로 가라는 말씀이 없으셨기 때문에 아브라함은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습니다. 동으로 가라 말씀하시면 동으로 가고, 서로 가라 말씀하시면 서쪽으로 가야 합니다. 그때그때 말씀하시는 대로 가는 것입니다. 정착지가 어디인지 모릅니다. 이것은 매우 어렵고 답답한 일입니다. 오늘은 여기 있지만, 내일은 또 어디로 가야 할지 모릅니다. 오던 길로 돌아갈지도 모릅니다.
이렇게 아브라함은 갈 바를 알지 못했지만, 하나님 약속의 말씀을 믿고, 고향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땅으로 가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큰 민족을 이루어 주실 것이고, 복을 주어서 그 이름을 창대하게 하실 것이고 복이 될 것이라는 하나님 약속의 말씀을 믿고, 무조건 주님의 말씀대로 따라갔습니다.
이때 아브라함은 하나님 약속의 말씀만 믿고 순종하면서 가보니까 언제나 하나님이 이미 다 준비해놓으시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있어야 할 것을 예비해주시고, 먹을 것을 예비해주셨습니다. 날마다 순종하면서 살아보니까 하나님은 다 준비해놓고 계셨다는 것을 날마다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삶이 반복되니까 이제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고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서 이미 다 준비해놓으셨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삭이 번제할 양이 없다고 했을 때에도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라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아브라함의 믿음을 가질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 지금까지 살아온 과거를 한번 돌이켜 보십시오. 절망적일 때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완전히 망해서 못 살 것 같던 때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런데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때마다 하나님께서 항상 준비해주셔서 오늘에 이르게 되지 않았습니까.
앞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우리를 위해서 항상 준비해놓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이 우리가 천국 가는 그 날까지 다 준비해놓고 계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말을 하면서 사십시오.
요즘 아이를 양육하는 데 2억 정도 든다고 합니다. 그것 때문에 아이를 못 낳겠다는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세상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아이를 주셨으면, 그 아이를 위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준비해놓으셨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이 아이를 위해서 하나님이 이미 다 준비해놓으셨습니다.”라고 선포하십시오. 이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다 준비해놓고 계신 하나님이심을 믿고, 언제나 믿음의 말을 하면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두 가지 후회가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어렸을 때 은혜 받고 하나님을 위해서 살겠다고 생각하고, 일생의 계획을 세울 때, 너무 가난하고 아무것도 없었으니까 없는 형편에서 세울 수 있는 계획은 중ㆍ고등학교, 대학교 졸업하여 목사가 되어 주를 위해 살면 된다는 것뿐이었습니다. 더 이상의 계획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꿈꿀 수도 없었습니다.
그 당시 제 생각으로는 중학교에 가는 것도 불가능했습니다. 합격한다 해도 기적이 일어나기 전에는 중학교에 갈 수 없었습니다. 그런 형편이니 계획 자체가 그 당시에는 잘 세운 것 같았지만, 지나고 보니까 너무 후회됩니다.
또 한 가지 후회되는 것은 너무 어려운 형편에 있고 늘 부족했기 때문에 걱정이 늘 태산과 같았습니다. 학비를 내야 하는 데 학비가 없으니까 미리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까 하나님은 언제나 미리 다 준비해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저를 장학생이 되게 하셔서 학교에 입학해서부터 졸업할 때까지 학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게 하셨습니다. 대학 갈 때에는 합격 발표가 나기도 전에 학비를 미리 주셨습니다.
지나고 나서 보니까 하나님은 다 준비해놓고 계셨는데, 저는 걱정을 태산같이 했습니다. 지나고 보니까 다 쓸데없는 염려였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후회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은 다 준비해놓고 계신다. 돈 걱정할 필요 없다. 돈은 얼마든지 쌓여 있다.’라고 생각하고, 돈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면, 어떻게 계획을 세울 것인지를 생각하며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렇게 결심한 후부터 기적 같은 일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지, 간증할 일이 많습니다.
수영로교회가 수영로터리에 있을 때의 일입니다. 교회 옆에 있는 땅 2,500평을 살 때에도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셨습니다. 그러니 제 손에 그 땅을 살 수 있는 돈이 있는 것처럼 믿음이 생겼습니다. 돈은 없지만, 저는 큰소리쳤습니다. 제가 큰소리치니까 장로님들은 누가 제게 돈을 준 줄 아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시기였음에도 그 땅을 사기로 계약했는데, 제가 워낙 큰소리를 치니까 교인들은 어디서 돈이 생긴 줄 알고 아무도 헌금하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중도금을 내야 하는데, 아무도 헌금하지 않으니 중도금을 낼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금식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아버지, 주신다고 해놓고 왜 안 주십니까?”라고 기도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조르지, 사람에게는 조르지 않습니다. 금식하며 계속 기도했습니다. 월요일에 중도금을 내야 하는데, 돈이 없었습니다.
주일 새벽예배 마치고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갑자기 이사야 45장 2~3절 “내가 너보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는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 말씀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생각해보니까 감추어놓았던 재물을 주시겠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감사하고 기뻐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주일 1부예배부터 5부예배까지 금식하는 가운데 설교했습니다. 기도하다가 응답받은 것을 설교 중에 간증했더니 성도들이 “할렐루야”라고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아무도 헌금하지 않았습니다.
월요일에도 금식하면서 강단에서 계속 기도했습니다. 해결될 때까지 계속해서 금식하겠다는 각오로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그 날,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중도금을 내고도 1억 이상 남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은 기분이 좋으시면 더 주십니다.
우리가 지금 이 성전을 지을 때에도 그런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성전을 이렇게 아름답게 지을 수 있었습니다. 돈이 없지만, 돈이 없는 상태로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하나님께서 쌓아놓고 계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이 성전을 지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응답받은 것이 있으니까 돈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성도들에게 믿음만 있으면 됩니다.
그래서 기도로 밀고 가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넘치게 채워주셨습니다. 헌금을 작정하지 않고 건축을 시작했는데, 모든 것이 넘쳤습니다. 대부분의 교회가 다들 빚을 지고 성전을 짓는데, 우리 교회처럼 성전을 짓는 곳이 지구상에 얼마나 되겠습니까.
저는 돈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가 되니까 애굽 땅에서 사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애굽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순종하고 떠나가니까 불 기둥, 구름 기둥이 나타났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여러분, 이것을 꼭 믿으셔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기만 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책임지신다는 것을 꼭 믿으십시오. 아무것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홍해가 앞을 가로막고 있어서 이제는 꼼짝없이 죽을 수밖에 없다고 할지라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는 홍해도 아무것도 아님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성경의 기록대로 하나님의 콧김만 불어도 바다는 갈라집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눈에 홍해는 어린아이 소꿉놀이 장난감에 담긴 물과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홍해는 엄청난 문제이고, 해결할 길이 없는 장애물일지 모르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책임지신다면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광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광야는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입니다. 그럼에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책임져주시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이 와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준비해놓으셨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가나안을 정복할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나안 족속이 아무리 강하고 키가 크고, 성벽이 굉장해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순종하면,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하나님이 알아서 하십니다. 우리는 순종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우리 대신 싸워주시고, 이기게 하십니다.
제일 문제는 불순종입니다. 여리고를 쳐들어갈 때 여리고는 첫 성이기 때문에 여리고 성을 정복하는 것은 첫 열매입니다.
우리가 사업할 때, 첫 열매는 누구의 것입니까? 하나님의 것입니다. 십일조도 첫 열매를 드리는 것입니다. 수입 중에서 첫 열매를 드리는 마음으로 십분의 일을 먼저 하나님께 드리고, 그 다음에 나를 위해서 써야 합니다. 언제나 첫 열매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래서 여리고를 점령했을 때에도 거기에 있는 물건은 하나라도 손대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절대 개인이 착복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아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무게가 오십 세겔 되는 금덩이 하나를 빼돌려서 자기 장막에 아래에 감추었습니다. 이 한 사람이 불순종하므로 말미암아 그 다음 성인, 여리고보다 훨씬 작은 아이 성 전투에서 졌습니다.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이 이기게 하셔야 이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기게 하지 않으시면 이길 수 없습니다.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이 축복의 문을 여셔야만 축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열어주지 않으시면, 내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안 됩니다.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은 광야 같은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광야 같은 세상에 살면서 광야만 바라보지 마십시오. 세상만 바라보지 마십시오. 세상만 보고 염려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만 하십시오. 하나님이 다 준비해놓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다 책임져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준비해놓으신 모든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사람에게 주십니다.
요한일서 3장 21~22절에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설 수 있고,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까? 어떻게 살면 하나님이 기뻐하실까?’하는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
예배를 드려도, 헌금해도, 봉사해도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지를 생각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해놓으신 모든 것을 우리가 생각하기만 해도 다 주실 줄 믿습니다.
요한일서 3장 23절에 보면,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이 특별히 기뻐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모릅니다.
요한일서 3장 17~18절에 보면,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18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꼭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아주 진실해야 합니다. 형식적이면 안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사랑은 아가페의 사랑입니다. 아가페의 사랑의 핵심은 희생적인 사랑입니다. 주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천지 만물을 다 지어주시고, 우리를 위해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시고, 우리를 위해서 성령을 보내주시고, 우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으시고 내어주셨습니다.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6장 3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해놓으신 모든 것을 후히 되어 누리고 흔들어 넘치도록 우리가 받으려면, 우리도 항상 주면서 살아야 합니다. 늘 주면서 산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놓으신 것을 차고 넘치도록 안겨 주십니다.
그런데 사람이 너무 인색해서 자꾸 헤아리고 따진다면, 자신이 한 그대로 헤아림을 받게 됩니다.
정말 좋으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예비해놓으신 것을 차고 넘치게 받으려면,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도 주면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드리고, 가난한 형제에게도, 선교사들에게도 항상 주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순종하면서 살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책임져주시고, 이 말씀대로 이루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잠언 11장 24~25절에 보면,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 중에 사업하시는 분들은 이 말씀을 여러분의 직원들에게도 적용해보십시오. ‘내가 쓰는 직원들에게 어떻게 하면 월급을 많이 주고 윤택하게 해줄까?’라고 생각하면서 실천해 보십시오. 그렇게 할수록 자기가 더 윤택해지고 더 좋아질 것입니다.
제가 아는 장로님은 회사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으신 분인데, 밑에 있는 직원들을 윤택하게 해주려고 실천했더니 직원들은 윤택해지고, 자기는 더 윤택해지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이대로 살아봐야 이 말씀이 살아 있는 말씀이고, 생명의 말씀이고, 그대로 이루어지는 기적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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