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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19장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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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5-11 11:46 조회6,0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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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2021년 04월 11일(주일예배)

본문 / 창세기 19:15~25

 

창세기 12장 1~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축복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갈 바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갔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시는 대로 갔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살았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의 사람의 모습입니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도 아브라함과 함께 갔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롯은 아브라함을 따라 아브라함과 함께 갔습니다. 그래서 롯은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았습니다.

 

누구를 가까이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은혜 받은 사람을 가까이하면, 은혜 받은 사람을 만나면, 은혜 받은 간증을 듣습니다. 은혜롭게 사는 모습을 봅니다. 그러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사람과 비슷해집니다.

그런데 밤낮 이상한 말을 하고, 세상을 좋아하는 사람을 가까이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사람과 비슷해집니다.

잠언 13장 20절에 보면,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창세기 13장 5~13절에 보면,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주하였는지라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지역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소유가 많은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사업이 잘 되어 돈을 많이 벌 때가 오히려 위기일 수 있습니다.

세상적으로 잘 될 때가 오히려 위기일 수 있습니다. 세상적으로 잘 되면, 하나님과 멀어질 수 있습니다.

 

소유가 많아지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그런데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게 되자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었습니다.

그래서 롯이 아브라함을 떠나야 했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가까이해야 계속 복을 받을 텐데, 롯이 아브라함을 떠나야 했습니다. 소유가 많아짐으로 롯에게 불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세상적으로 잘 되고 돈을 많이 벌고 출세하는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돈을 많이 벌고 출세함으로 인해 기도를 게을리한다면, 봉사를 소홀히 한다면, 이것이 멸망의 시작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적으로 잘 되는 것이 복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창세기 13장 8~9절에 보면, 아브라함은 조카 롯에게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고 말했습니다.

창세기 13장 10~13절에 보면,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지역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롯의 믿음이 좋았더라면, 아브라함을 떠났을까요? 소유를 포기하고 아브라함과 함께 사는 것이 나았을지도 모릅니다.

아브라함과 함께 있는 것이 복인 것을 롯이 알았다면, 롯은 아브라함을 떠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창세기 13장 9절에 보면,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고 말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롯에게 선택권을 주었습니다. 그래도 롯은 아브라함에게 먼저 선택하도록 했어야 옳습니다. 롯은 자신만 생각했습니다.

소돔은 물도 많고 살기 좋은 곳이라도, 죄악이 가득한 곳으로 알려진 곳이었습니다. 큰 죄인이 사는 곳으로 알려진 곳이었습니다. 롯에게 믿음이 있었다면, 소돔을 택했겠습니까. 여기서 우리는 롯의 믿음이 작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롯이 아브라함을 떠났습니다. 이때부터 롯은 불행했습니다. 롯과 아브라함이 함께 있을 때, 롯은 아브라함이 날마다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경건하게 사는 것을 롯은 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롯은 아브라함과 헤어져 소돔 땅에 들어갔습니다. 롯은 그곳의 사람들이 우상을 숭배하는 것, 사람들이 악을 행하는 것을 날마다 보았습니다.

 

소돔 땅이 살기 좋은 곳이라 해도, 그곳에서는 은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곳은 은혜 받는 곳이 아닙니다. 그곳에서는 은혜롭게 살 수 없습니다.

사람은 환경의 지배를 받습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도 소돔에서는 믿음을 잃어버립니다. 어떤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교회는 은혜로워야 합니다. 교회는 은혜 받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지상의 천국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받으며 교회에 올 때마다 천국을 경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은혜 받는 자리를 귀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우리 교회에 나오시는 분들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수영로교회는 네가 세운 교회가 아니다. 내가 세웠다. 네가 잘 해서 수영로교회가 부흥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내 양 떼를 모아주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연히 수영로교회에 나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수영로교회에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은혜의 자리에 나오는 것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은혜 주실 것을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아브라함을 떠난 후, 롯의 모습이 달라졌습니다. 롯이 아브라함을 떠난 후의 모습을 보면, 롯이 하나님의 자녀인가, 타락한 인간은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그런데 창세기 19장 1~3절에 보면, “저녁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 주여 돌이켜 종의 집으로 들어와 발을 씻고 주무시고 일찍이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그들이 이르되 아니라 우리가 거리에서 밤을 새우리라 롯이 간청하매 그제서야 돌이켜 그 집으로 들어오는지라 롯이 그들을 위하여 식탁을 베풀고 무교병을 구우니 그들이 먹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롯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13장 2절에 보면,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나그네를 대접하다가 천사를 대접했습니다. 창세기 18장에 보면, 아브라함은 자신의 집을 찾아온 세 사람을 잘 대접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천사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사와 함께 오셨습니다.

롯은 아브라함과 비교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롯의 행동을 통해 그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롯은 소돔 땅에 살았지만, 롯은 하나님의 자녀였습니다.

 

마태복음 25장 31~4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성도들을 섬겨야 합니다. 구원 받은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자녀라면,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합니다.

 

베드로후서 2장 6~8절에 보면,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하지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들의 음란한 행실로 말미암아 고통 당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이는 이 의인이 그들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이 상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롯이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원 받은 사람이요,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소돔 사람들은 음란하게 살면서 악을 행했습니다. 그러나 롯은 그들처럼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롯은 죄 가운데 사는 소돔 사람들을 보며 마음이 상했습니다.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구별하신 사람의 특징입니다.

 

창세기 19장 4~11절에 보면, “그들이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노소를 막론하고 원근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오늘 밤에 네게 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 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롯이 문 밖의 무리에게로 나가서 뒤로 문을 닫고 이르되 청하노니 내 형제들아 이런 악을 행하지 말라 내게 남자를 가까이 하지 아니한 두 딸이 있노라 청하건대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로 이끌어 내리니 너희 눈에 좋을 대로 그들에게 행하고 이 사람들은 내 집에 들어왔은즉 이 사람들에게는 아무 일도 저지르지 말라 그들이 이르되 너는 물러나라 또 이르되 이 자가 들어와서 거류하면서 우리의 법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해하리라 하고 롯을 밀치며 가까이 가서 그 문을 부수려고 하는지라 그 사람들이 손을 내밀어 롯을 집으로 끌어들이고 문을 닫고 문 밖의 무리를 대소를 막론하고 그 눈을 어둡게 하니 그들이 문을 찾느라고 헤매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미국은 청교도가 세운 나라입니다. 청교도들은 하나님을 잘 섬기려고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바다를 건너왔습니다. 그곳에 미국이 세워졌습니다. 그러므로 미국은 청교도의 나라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미국은 타락했습니다. 미국은 소돔 땅처럼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이 세상이 소돔 땅처럼 되어갑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심판이 아직 임하지 않는 것은

첫째, 하나님께서는 자비하셔서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바라며 참고 기다리시기 때문입니다.

시편 103편 8~14절에 보면,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지만 죄를 많이 범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십니다. 참아주십니다.

에스겔 18장 23절에 보면,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도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죄가 많고 악한 사람이라도, 죄 가운데 죽는 것을 조금도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베드로후서 3장 9~10절에 보면,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반드시 재림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회개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재림이 늦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사는 참고 기다리십니다.

 

누가복음 5장 31~3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나니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의인을 찾으시려고 오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멸망할 죄인을 회개하게 하여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둘째, 이 땅에 하나님의 자녀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믿음을 지키기 어려울 정도로 세상이 악해지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를 보호하시기 위해 이 세상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창세기에 보면, 노아의 가족 여덟 명만 방주에 들어가고, 그 외의 사람은 모두 멸망했습니다. 그대로 두면 노아의 가족이 신앙을 지킬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의 가족을 보호하시기 위해 이 세상을 홍수로 심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그대로 내버려두셨다면, 롯의 가족도 모두 타락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롯의 가족을 보호하시기 위해 유황불로 소돔 고모라를 심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를 어떻게 구분하십니까? 창세기 19장 12~26절에 보면, “그 사람들이 롯에게 이르되 이 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네 사위나 자녀나 성 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 밖으로 이끌어 내라 그들에 대한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이 곳을 멸하시려고 우리를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결혼할 사위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의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더라 동틀 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이르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어 내라 이 성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자비를 더하심이었더라 그 사람들이 그들을 밖으로 이끌어 낸 후에 이르되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에 머물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롯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주여 그리 마옵소서 주의 종이 주께 은혜를 입었고 주께서 큰 인자를 내게 베푸사 내 생명을 구원하시오나 내가 도망하여 산에까지 갈 수 없나이다 두렵건대 재앙을 만나 죽을까 하나이다 보소서 저 성읍은 도망하기에 가깝고 작기도 하오니 나를 그 곳으로 도망하게 하소서 이는 작은 성읍이 아니니이까 내 생명이 보존되리이다 그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이 일에도 네 소원을 들었은즉 네가 말하는 그 성읍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읍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롯이 소알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더라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사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피할 길을 여셔서 그곳으로 피하게 하신 후에 소돔 고모라를 멸하셨습니다.

 

롯의 아내는 왜 뒤를 돌아보았을까요? 소돔이 어떻게 멸망하는가 궁금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살짝 뒤를 돌아보는 것은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롯의 아내가 이렇게 행동한 것을 통해 평소의 행동과 습관이 어떠했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어떻게 행동하는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멸망하게 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구별하시고 보호하실 것입니다.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이 내렸을 때, 고센 땅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은 재앙과 상관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구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실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구별하실 것입니다.

 

오늘날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의 사람이 매우 적습니다. 믿음이 작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죄가 많을지라도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반드시 삽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떤 죄인이라도 하나님을 찾으면 삽니다. 멸망할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찾으세요.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에게 상을 주십니다.

 

회개하면 삽니다. 누가복음 15장 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탕자가 회개하고 돌아왔을 때, 아버지는 아들을 책망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습니다.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겼습니다. 살진 송아지를 잡아 잔치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사람들에게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눅 15:24)”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사람을 무조건 용서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고 돌아오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그러므로 회개하면 삽니다.

 

저와 여러분은 아브라함처럼 살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서 하나님께 잘 했다고 칭찬 들으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평생의 복이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부족함이 많지만, 하나님께서 구별하시고 사랑을 베푸신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마지막 때에 믿음을 굳게 붙잡고 믿음으로 살게 하시고 아브라함처럼 믿음으로 살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칭찬 듣고 상급 받는 성도들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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