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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18장

의인 열명을 찾으면 멸하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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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13 10:39 조회3,2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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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 열 명을 찾으면 멸하지 아니하리라


의인 열 명을 찾으면 멸하지 아니하리라
2009년 06월 21일(주일예배)
본문 / 창세기 18:22~32

6월 25일은 북한 공산군이 소련제 탱크를 앞세우고 38선을 넘어 침공한 날입니다. 6ㆍ25 전쟁으로 인해 450만 명의 인명 피해를 보았습니다. 5만 명이 넘는 고아가 생겼습니다. 과부가 된 여인이 39만 명, 행방불명된 사람이 36만 명, 납북자가 8만 명, 이산가족이 된 사람이 천만 명이 넘습니다. 그 당시 우리나라 인구가 대략 3천만 명 정도니, 세 사람 중에 한 사람은 이산가족인 셈입니다.
지구상에 많은 공산국가가 있지만, 편지도 못 하고, 전화도 못 하고, 왕래할 수 없는 국가는 오직 북한뿐입니다. 북한은 전 세계 공산국가들 중에서도 가장 악독한 국가입니다. 같은 이념을 가진 러시아나 중국도 북한의 공산주의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북한 공산정권은 수백만 명의 북한 국민을 굶어 죽게 하면서까지 핵무기를 개발했습니다. 그 후 남한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수시로 공갈과 협박을 합니다. 지난 수 십 년 동안 우리는 북한의 협박에 얼마나 많은 위협을 느끼며 살아왔습니까.
그러면서도 지금까지 이렇게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세계 10대 경제 대국에 들어가게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본문 창세기 18장에 보면, 전쟁이나 천재지변 나라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의인이 없어서 나라가 망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 앞에서 거룩하게 사는 의인이 나라를 지키고, 교회를 지키고, 가정을 지킵니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살았던 소돔과 고모라는 모든 백성이 악하고 음란하여 많은 죄를 범했습니다. 악한 속성은 사탄 마귀의 속성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악한 백성을 멸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아브라함은 롯이 사는 소돔과 고모라를 구하기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본문 창세기 18장 23~25절에 보면, 아브라함은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 그 성 중에 의인 오십 명이 있을지라도 주께서 그 곳을 멸하시고 그 오십 의인을 위하여 용서하지 아니하시리이까 주께서 이같이 하사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이심은 부당하오며 의인과 악인을 같이 하심도 부당하니이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가 정의를 행하실 것이 아니니이까”라고 부르짖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의인’은 죄 없는 의인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롬 3:10). 이 말씀 중에 나오는 의인은 죄를 범했으나, 회개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아무리 죄가 많다고 할지라도 회개하고 돌아오면, 하나님께서 다 용서해주십니다.
하나님께 죄를 많이 범한 니느웨의 백성이, 40일 안에 회개하지 않으면 멸망할 것이라고 요나가 외쳤을 때, 온 백성들이 금식하며 회개했습니다. 이 모습을 본 하나님은 니느웨를 멸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무리 악독한 민족이라도 회개하면 망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망하는 나라는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회개하면 살 길이 열립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돌이키는 자가 성경에서 일컫는 의인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 “그 성 중에 의인 오십 명이 있을지라도 주께서 그 곳을 멸하시고 그 오십 의인을 위하여 용서하지 아니하시리이까”라고 물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내가 만일 소돔 성읍 가운데에서 의인 오십 명을 찾으면 그들을 위하여 온 지역을 용서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이것으로 끝내지 않고 계속 기도를 이어갑니다. 본문 말씀에서 아브라함은 이 백성을 구원하기 위한 갈망으로 몸부림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소돔과 고모라는 의인 열 명이 없어서, 유황불의 심판을 받고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땅이 지금은 사해가 되었습니다. 이 사해는 수면이 다른 바다보다도 394m나 낮습니다. 지구상에서 수면이 가장 낮기 때문에 모든 바닷물들이 흘러들어가기만 하지, 흘러나오지는 않습니다. 사해는 물이 짜고, 썩어서 어떤 생물도 살아가지 못하는 죽음의 바다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셨기 때문입니다.

비록 소돔과 고모라는 멸망했지만,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기도를 들으시고, 의인 롯과 그의 가족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의인은 악인과 함께 멸망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의 사람, 롯과 같은 의인은 악인과 함께 멸망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믿으십시오. 하나님의 심판은 실수가 전혀 없습니다.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시게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소돔과 고모라 안에 아브라함과 같은 합심 기도하는 사람이 열 명만 있었더라면,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계속해서 위기를 당하고, 위협을 당하는 불안한 사건이 많이 있었지만, 이렇게 잘 버티고 있는 것은 아브라함과 같은 기도하는 성도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6ㆍ25전쟁 때 우리나라는 공산화될 위급한 순간까지 갔습니다. 그 당시 우리나라는 전쟁을 치를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신형무기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 우리나라는 소련 탱크를 앞세우고 내려오는 북한군 앞에 방어선은 힘없이 무너졌습니다. 북한군은 낙동강 앞까지 밀물처럼 밀고 내려왔습니다. 낙동강을 넘어서 부산을 점령하는 것은 시간 문제였습니다.
1950년 7월 2일, 6ㆍ25전쟁이 일어난 지 7일 째 되는 주일에 부산으로 피난 온 이승만 대통령은 나라를 위해 기도를 해달라고 목사님들께 부탁했습니다. 초량교회에 많은 목사님과 성도들이 모여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기도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었고,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전쟁이 일어나자, 미국 트루먼 대통령은 유엔 안보리에 한국에 지원군을 파병하자고 요청했습니다.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소련 가운데서 한 나라라도 거부권을 행사하면 이 결의안은 무산됩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이 날 소련의 대표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소련을 제외한 나머지 나라들이 모두 동의했습니다. 그리고 한국 파병이 결정된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의 B-29 폭격기가 낙동강변에서 진을 치고 있는 북한군을 폭격할 때, 비가 오지 않게 해달라고 목사님들께 합심기도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 요청을 받았을 때, 초량교회에 모인 성도들은 열흘 동안 금식하며, 비가 오지 않게 해달라고 부르짖으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이 기도를 들으시고, 단 하루도 비가 오지 않게 했습니다. 구름이 낀 날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낙동강 변에 진을 치고 있는 북한군에게 B-29 폭격기들이 융단 폭격을 하여 북한군이 낙동강을 건너오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이 기도로 말미암아 우리나라는 공산화되지 않았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적은 수입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사람을 통하여 위기에 처한 나라가 구원을 받게 됩니다.

미국의 36대 대통령인 에이브러햄 링컨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집무실에서는 언제나 기도하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링컨은 “나는 어려울 때마다 무릎을 꿇고 기도합니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내가 알지 못하던 지혜가 떠오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영감을 주셔서 모든 일을 바르게 판단할 수 있었고, 나라를 잘 다스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1863년 4월 30일 목요일은 미국의 운명을 바꾼 날입니다. 아마 이 날이 없었다면, 미국의 역사는 다르게 쓰여졌을 것입니다. 이 날은 온 국민이 금식기도를 한 날입니다. 기도가 있으면 운명이 바뀝니다. 미국 남북전쟁이 절정에 달했을 때, 늘 기도하던 링컨은 긴급한 상황이 벌어지자, 혼자서만 기도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여, 온 국민에게 금식기도의 날을 선포하고, 동참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모든 국민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죄와 허물을 하나님 앞에 겸손히 자백하고, 진심으로 회개하면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를 다시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남북 전쟁의 이 비극은 우리의 부끄러운 죄에 대한 형벌이며, 또한 국가적인 개혁이 필요하다는 하나님의 신호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계속되는 성공에 너무나 도취되어 교만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잊고 살았습니다. 우리 다함께 회개하며 기도합시다.” 이렇게 온 국민이 금식기도한 후, 모든 면에서 열세였던 북군이 승리함으로 남북전쟁이 끝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기도는 역사를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을 통해서 국가의 운명이 달라집니다. 우리나라도 오늘날의 위기를 극복하는 길은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요한일서 2장 1~2절을 보면,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죄를 범할 때,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언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중보기도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죄 사함을 받고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중보자이신 예수님을 본받아서 우리도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는 성도가 되기 바랍니다.

우리가 꼭 기도해야 할 제목이 있습니다.

첫째, 국론이 분열되고 있는 이때, 온 국민의 마음이 하나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7장 11절에 보면, 예수님도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셨습니다.
국론이 분열되어 하나 되지 못하는 것은 마귀가 좋아하는 일이고, 마귀가 조종하는 일입니다. 국론이 분열되면 참으로 위험합니다. 이것을 해결하실 분은 하나님 한 분밖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하나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이 나라 백성이 한마음, 한뜻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둘째, 병들어있는 국민정신을 하나님이 고쳐주셔서, 건강한 국민정신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국민이 건강한 정신을 가져야 건강한 인격, 건강한 사회, 건강한 국가, 건강한 가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국민은 정신이 병들었습니다. 도덕과 윤리가 무너졌습니다. 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알코올 중독, 도박 중독, 마약 중독, 인터넷 중독에 빠져있습니다. 가정파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청소년 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음란하고 타락된 문화가 각 가정마다 침투해서 우리의 정신은 병들었고, 썩어가고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백성들과 같이 악하고 음란한 백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위기입니다.
이 위기를 극복하는 길은 예수 믿는 사람들이 성령 충만함을 받는 길밖에 없습니다. 성령의 바람으로 이 나라가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성령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불가능이 없습니다. 성령의 바람이 불면, 이 땅의 국민들이 건강한 정신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셋째, 우리나라에 좋은 지도자가 많이 나오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불행하게도 우리나라의 역대 지도자들은 큰 죄를 많이 범했습니다. 수십억이 아니라 수백, 수천억 원 씩 부정한 돈을 축적하고 빼돌렸습니다. 그것을 보고 자라는 젊은이들은 점점 꿈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공무원들의 부정부패는 날로 심해지고 있습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아지는데, 윗물이 썩으니 아랫물도 썩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사회가 썩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온 국민으로부터 존경받을 뿐만 아니라, 역사에 기록되어 대대손손 존경받을 수 있는, 훌륭한 지도자가 세워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지도자를 세워주신다면, 이 나라는 분명히 달라질 것입니다.

넷째, 지금의 북한 정권이 무너지고, 예수 믿는 좋은 지도자들이 세워져서, 이 나라가 복음으로 통일 되는 날이 하루 속히 오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전혀 불가능해 보이지만, 하나님의 방법으로는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북녘 땅에서도 마음껏 예수 믿고, 전도하고, 교회가 세워져 북한이 변화된다면, 이 나라는 저절로 통일될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합심해서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사무엘상 7장에 보면, 블레셋 사람들이 계속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혔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너무나 안타까운 사무엘은 온 백성을 미스바에 모이게 했습니다. 어린 아이들까지도 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온종일 금식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부르짖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있는 것이 기회인줄 알고, 그들을 포위하여 완전히 전멸시키면 승리로 끝난다고 생각하여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그 때 하나님은 갑자기 하늘에서 천둥 번개와 우레를 치게 하셔서 블레셋 군사들이 혼비백산하여 정신을 못 차릴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쳐들어가서 잃어버렸던 땅까지 다 회복했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일하십니다. 하나님의 큰 손이 역사하면,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 믿음이 부족해도 우리가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사도행전 12장에 보면, 헤롯 왕이 야고보를 죽이고, 베드로도 죽이려고 데려갔습니다.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성도들은 안타까워 기도합니다. “이제 유월절이 지나면 베드로도 죽을 텐데, 하나님 아버지 베드로를 살려주세요.”라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헤롯은 베드로를 옥에 가두고 두 군인 틈에 쇠사슬로 묶어버렸습니다. 베드로가 군인들과 함께 쇠사슬에 묶여 잠을 자는데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날 때, 옥 중에 광채가 빛나며 베드로를 묶었던 쇠사슬이 풀렸습니다. 하나님의 사자는 베드로를 깨워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베드로에게 신을 신고 겉옷을 입고 따라오라고 했습니다. 파수꾼이 네 명씩, 네 패로 열여섯 명이 지키고 있었는데, 그 앞을 통과해도 아무도 알아보는 자가 없었습니다. 큰 길로 가는 쇠문 앞에 가니, 문이 저절로 열렸습니다.
천사가 떠나고 옥에서 나온 베드로는 기도하고 있는 마가의 집에 가서 문을 두드렸습니다. 문을 두드릴 때, 로데라는 여자 아이가 나왔습니다. 베드로를 본 로데는 문을 열어주는 것도 잊어버리고 “베드로 사도가 오셨다.”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로데의 말을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로데가 계속 “베드로 사도가 오셨다.”라고 하자, 성도들은 “그의 천사가 왔을 것이다.”라고 하면서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베드로가 살아서 나오기를 기도하면서도, 그들의 기도가 응답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베드로가 다시 문을 두드리자, 그때서야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이처럼 믿음이 없는 사람들조차도 합심해서 기도하니,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기도하는 백성은 망하지 않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면 은혜를 받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반드시 하나님께 상달되고, 축복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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