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때 > 창세기17장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창세기17장

하나님의 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26 12:07 조회5,638회 댓글0건

본문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때

2004년 10월 29일(금요철야)

본문 / 창세기 17:15~22

 

창세기 12장 1~3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큰 민족을 이루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아브라함의 자손이 대가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시겠다는 의미입니다. 아브라함은 75세였을 때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고 하나님의 축복을 약속받았습니다.

 

창세기 13장 16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15장 5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 창세기 17장 16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아브라함에게 자손의 번성함을 계속 약속하셨는데, 사라는 90세가 되도록 아들을 낳지 못했습니다. 90세는 신체적으로도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나이입니다. 하나님께서 확실하게 반복해서 말씀하셔도, 실제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성경에 보면,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다고 했습니다(창 18:11). 그러므로 하나님의 약속을 100%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에 웃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것을 금방 이루시지 않으시고 오래 끄시는 이유는 믿음의 아들을 낳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얼마나 많은 자식을 낳느냐가 축복이 아니라, 한 명을 낳아도 믿음의 자식을 낳는 것이 축복입니다.

야곱의 열두 아들을 보십시오. 한 명 있는 딸 디나는 문젯거리를 만들었습니다. 이삭의 두 아들 중, 에서 역시 두 명의 이방 여자와 함께 살았습니다. 그래서 이삭과 리브가의 마음에 근심이 되었습니다(창 26:34~35).

 

우리의 믿음의 크기는 얼마나 오랫동안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의심하지 않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오래 끌어도 낙심하지 않고 나아갈수록 믿음이 좋은 것입니다. 그리고 100% 불가능해 보여도, 말씀대로 믿느냐에 따라 믿음의 크기가 차이 납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입니다. 모든 믿는 사람들의 믿음의 본이 되려면, 특별한 믿음의 연단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25년 동안 시간을 끄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의로 여겼다고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약속은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어느 분은 기도 중에 응답을 받으셔서 된다는 믿음으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말씀을 듣는 것은 ‘로고스’가 아니라 ‘레마’로, 자신에게 특별히 깨우침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응답하지 않으시는 것이었습니다. 문제는 하나님께서는 때를 말씀하시지 않으셨는데, 자신은 당장 응답이 올 줄 알고 하나님의 때를 무시한 것입니다.

때를 말씀하시지 않으시는 것은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때를 말씀하지 않으시면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사인이 나타납니다.

 

예레미야 7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 숭배하여 책망을 들었습니다. 25~26절에 보면, “너희 조상들이 애굽 땅에서 나온 날부터 오늘까지 내가 내 종 선지자들을 너희에게 보내되 끊임없이 보내었으나 너희가 나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며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목을 굳게 하여 너희 조상들보다 악을 더 행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31~34절에 보면,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 도벳 사당을 건축하고 그들의 자녀들을 불에 살랐나니 내가 명령하지 아니하였고 내 마음에 생각하지도 아니한 일이니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날이 이르면 이 곳을 도벳이라 하거나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라 말하지 아니하고 죽임의 골짜기라 말하리니 이는 도벳에 자리가 없을 만큼 매장했기 때문이니라 이 백성의 시체가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밥이 될 것이나 그것을 쫓을 자가 없을 것이라 그 때에 내가 유다 성읍들과 예루살렘 거리에 기뻐하는 소리, 즐거워하는 소리, 신랑의 소리, 신부의 소리가 끊어지게 하리니 땅이 황폐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레미야 18장 7~10절에 보면, “내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뽑거나 부수거나 멸하려 할 때에 만일 내가 말한 그 민족이 그의 악에서 돌이키면 내가 그에게 내리기로 생각하였던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겠고 내가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으려 할 때에 만일 그들이 나 보기에 악한 것을 행하여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면 내가 그에게 유익하게 하리라고 한 복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회개를 촉구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에서 돌이키지 않고 우상숭배를 많이 했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무서운 멸망을 예언하셨습니다.

예레미야 19장 7~9절에 보면, “내가 이 곳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계획을 무너뜨려 그들로 그 대적 앞과 생명을 찾는 자의 손의 칼에 엎드러지게 하고 그 시체를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밥이 되게 하며 이 성읍으로 놀람과 조롱 거리가 되게 하리니 그 모든 재앙으로 말미암아 지나는 자마다 놀라며 조롱할 것이며 그들이 그들의 원수와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에게 둘러싸여 곤경에 빠질 때에 내가 그들이 그들의 아들의 살, 딸의 살을 먹게 하고 또 각기 친구의 살을 먹게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레미야 21장 3~7절에 보면, “예레미야가 그들에게 대답하되 너희는 시드기야에게 이같이 말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너희가 성 밖에서 바벨론의 왕과 또 너희를 에워싼 갈대아인과 싸우는 데 쓰는 너희 손의 무기를 내가 뒤로 돌릴 것이요 그것들을 이 성 가운데 모아들이리라 내가 든 손과 강한 팔 곧 진노와 분노와 대노로 친히 너희를 칠 것이며 내가 또 사람이나 짐승이나 이 성에 있는 것을 다 치리니 그들이 큰 전염병에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후에 내가 유다의 왕 시드기야와 그의 신하들과 백성과 및 이 성읍에서 전염병과 칼과 기근에서 남은 자를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손과 그들의 원수의 손과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들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칼날로 그들을 치되 측은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며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제는 살아남은 사람들이 포로로 바벨론에 잡혀가는데 예레미야가 편지를 썼습니다. 예레미야 29장 4~14절에 보면,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가게 한 모든 포로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에 살며 텃밭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라 아내를 맞이하여 자녀를 낳으며 너희 아들이 아내를 맞이하며 너희 딸이 남편을 맞아 그들로 자녀를 낳게 하여 너희가 거기에서 번성하고 줄어들지 아니하게 하라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하노라 너희 중에 있는 선지자들에게와 점쟁이에게 미혹되지 말며 너희가 꾼 꿈도 곧이 듣고 믿지 말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그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함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레미야 30장 10~11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므로 나의 종 야곱아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내가 너를 먼 곳으로부터 구원하고 네 자손을 잡혀가 있는 땅에서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와서 태평과 안락을 누릴 것이며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원할 것이라 너를 흩었던 그 모든 이방을 내가 멸망시키리라 그럴지라도 너만은 멸망시키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법에 따라 너를 징계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 자로만 여기지는 아니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이 택함 받은 자와 택함 받지 못한 자의 차이입니다. 택함 받지 못한 사람은 지옥으로 가지만, 택한 백성은 반드시 돌아오게 하시고 회복시켜주십니다.

 

예레미야 30장 18~22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야곱 장막의 포로들을 돌아오게 할 것이고 그 거처들에 사랑을 베풀 것이라 성읍은 그 폐허가 된 언덕 위에 건축될 것이요 그 보루는 규정에 따라 사람이 살게 되리라 그들에게서 감사하는 소리가 나오고 즐거워하는 자들의 소리가 나오리라 내가 그들을 번성하게 하리니 그들의 수가 줄어들지 아니하겠고 내가 그들을 존귀하게 하리니 그들은 비천하여지지 아니하리라 그의 자손은 예전과 같겠고 그 회중은 내 앞에 굳게 설 것이며 그를 압박하는 모든 사람은 내가 다 벌하리라 그 영도자는 그들 중에서 나올 것이요 그 통치자도 그들 중에서 나오리라 내가 그를 가까이 오게 하리니 그가 내게 가까이 오리라 참으로 담대한 마음으로 내게 가까이 올 자가 누구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들의 하나님이 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레미야 31장에서는 돌아오는 기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31장 1~6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때에 내가 이스라엘 모든 종족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칼에서 벗어난 백성이 광야에서 은혜를 입었나니 곧 내가 이스라엘로 안식을 얻게 하러 갈 때에라 옛적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하였노라 처녀 이스라엘아 내가 다시 너를 세우리니 네가 세움을 입을 것이요 네가 다시 소고를 들고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춤추며 나오리라 네가 다시 사마리아 산들에 포도나무들을 심되 심는 자가 그 열매를 따기 시작하리라 에브라임 산 위에서 파수꾼이 외치는 날이 있을 것이라 이르기를 너희는 일어나라 우리가 시온에 올라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나아가자 하리라

 

예레미야 31장 9~14절에 보면, “그들이 울며 돌아오리니 나의 인도함을 받고 간구할 때에 내가 그들을 넘어지지 아니하고 물 있는 계곡의 곧은 길로 가게 하리라 나는 이스라엘의 아버지요 에브라임은 나의 장자니라 이방들이여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먼 섬에 전파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을 흩으신 자가 그를 모으시고 목자가 그 양 떼에게 행함 같이 그를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원하시되 그들보다 강한 자의 손에서 속량하셨으니 그들이 와서 시온의 높은 곳에서 찬송하며 여호와의 복 곧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어린 양의 떼와 소의 떼를 얻고 크게 기뻐하리라 그 심령은 물 댄 동산 같겠고 다시는 근심이 없으리로다 할지어다 그 때에 처녀는 춤추며 즐거워하겠고 청년과 노인은 함께 즐거워하리니 내가 그들의 슬픔을 돌려서 즐겁게 하며 그들을 위로하여 그들의 근심으로부터 기쁨을 얻게 할 것임이라 내가 기름으로 제사장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며 내 복으로 내 백성을 만족하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이 잘못될 때 징벌하십니다. 하나님의 징벌에는 기한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하고 악독한 죄를 제일 미워하십니다.

하나님을 반역하고 교회에 손해를 끼치는 사람들이 이단에 많이 빠집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매를 드십니다. 그런데 70년이 지나면 모든 것이 회복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금 고통 받고 계십니까? 그 고통도 곧 끝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고통에는 기한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를 때리고 마음 아파하는 부모처럼 하나님께서는 고통을 주시고 반드시 회복을 주십니다.

70년이라는 기한을 미리 말씀하셨으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포로가 되었어도 고난을 참고 희망을 가진 것입니다.

때를 미리 말씀하신 것은 이들이 너무 타락해서 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낙심하기 쉬울 것이므로 그들을 내버려두면 사는 것보다 죽기를 원하여 죽는 사람이 생길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기한을 알면서 하나님께 돌아오는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믿음이 생겨서 하나님께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에게는 때를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때를 모를 때는 시험이 될 수도 있는데, 말씀하지 않으신 이유는 그만큼 믿음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때를 모르는 것이 시험이 될 수 있지만 그 시험을 능히 감당할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지지 않아 안타까워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때를 기다리며 낙심하지 마십시오.

 

신명기 1장 29~33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이 일에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너희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길을 지시하신 자이시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인이 있으면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지체하지 말고 하면 됩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은혜 받지 못합니다. 은혜를 받지 못하면 변화되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형식적이고, 겉과 속이 다릅니다.

 

창세기에 보면, 요셉이 두 가지 꿈을 꾸었습니다. 첫 번째 꿈에서 형들의 곡식단이 요셉의 곡식단에게 절했습니다. 두 번째 꿈은 해와 달과 열한 별이 요셉에게 절하는 꿈이었습니다. 그리고 요셉은 미움을 받아 애굽에 끌려갔습니다. 그런데 이 꿈은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그리고 요셉은 애굽에서 무엇을 하든지 잘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것 역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인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셔서 범사가 형통하는 사인이 눈에 보이면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맡은 일에 충성하기만 하면 됩니다.

 

성도들에게 시련이 오는 것은 두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하나는 회개의 목적입니다. 다른 하나는 믿음의 연단으로 시련을 주십니다. 아무리 축복해도 타락하지 않을 사람으로 만드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시련을 주십니다. 요셉이 바로 그 예입니다.

요셉은 감옥 생활 등을 하면서도 이 시련이 언제 끝날지 몰라도 인내하고 잘 지냈습니다. 감옥에 들어가 언제 죽을지 몰라도 다른 죄수들과는 태도와 삶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간수장이 옥중 죄수들을 요셉에게 맡겼습니다.

 

우리가 성전에서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응답을 받기 위해, 은혜로 무장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인을 구하기 위해서 우리가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 사인을 알면 기한을 몰라도 반드시 전화위복될 것을 알기 때문에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창세기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17장

18장

19장

20장

21장

22장

23장

24장

25장

26장

27장

28장

29장

30장

31장

32장

33장

34장

35장

36장

37장

38장

39장

40장

41장

42장

43장

44장

45장

46장

47장

48장

49장

50장


접속자집계

오늘
949
어제
1,471
최대
7,648
전체
1,343,865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dalant.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